너무나 미운 시어머니

속타는 뇬2004.04.16
조회2,301

안녕하세요?

4일 전인가 글을 올린 속타는...

모처럼 쉬는 어제 오후 할일을  다하고  장차 시댁집으로 즐겁겠갔습다.

지금 미운털이 밖힌터라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참외와 남친이 카레가 먹고 싶다하여

재료는 사가지고  먼저 갔습니다.

어머니는  잠이드셔서 아무리 불러도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집으로 전화를 드렸죠?

어머니께  문을 열어 달라하고  남친이 올 시간에 맞추어 저녁을 먹기위해 준비를 했죠.

어머니는  처다도 안보시고 그런 이야기 못들었다 하시면서 방으로 들어가셨죠?

전 그동안에 잘못있는지라...

아무  변명 없이 서둘러 준비를했고 ...

남친이 왔죠...

근대  야파가 조금 덜익은 것을 넣고 끊였더니

카레가 조금 간이 심심하더군요..

근대  국이라면 모를까 ..     김치와 맛나게 먹고있는 남친 앞에서

어머님 왈 ....

너무   맛이 없다면서  절 무안을 주시더군요..

저  음식  조금합니다.7년을 자취생활하면서  돈이 아까워서 집에서 삼시 세끼 다해먹으면서 직장 생활했는데..

그 뒷 이야기는  아시겠죠 ....

당연히  남친과의 마찰이 시작되고   전   너무 서운해서  어머니께 몇마디 이야기를 하다..

어머니꼐  낼  출근도 해야하니  그만 집에간다하니  시어머니는  몊시 출근이냐면 물으시데요..

10출근이라하자   한 낯에 나가면서  청소좀 하고가라고 하시데요..

전 어처구니가 없어서....

첫 인사때 시어머니  본인은 시집사리 몰루고 살아서  며느리도 똑같이 한다하셨습니다.

근대  기존에 시어머니보다  더하십니다.

요즘  어머니가 아니라 남친한테도  조금씩 서운한게있어  서로 생각중에

어머니까지 이케 나오시니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겠어요

부디 도와주세요????????

저희는  상견례도 해야하는데   께속 이런 식이면 전  여기서   그냥.....

정신없이  제가 하고 싶은 말로 써서 정리가 잘아됐는데 ....

부디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