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편의점 알바생이구여 그 분은 손님 가끔 담배사러오시는데 자꾸 오시면 괜히 떨리고 화끈거리고 막 진짜 이런거 처음 ㅠㅠ 바에서 일하신다고.. 돈모자르면 무슨바라고 사장님한테 말하면 아신다고해서 우연히 알게 되써여ㅋㅋ 진짜 말 한마디라도 하고싶은데 그분만 오면 굳어버리고 아니 그냥 안녕히가세요를 좀더 상냥히라도 하고싶은 맘뿐인데 그분 보자마자 굳어버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제가 봤을 땐 그분이 그정도로 멋있으세여.............. 근데 그게 와 잘생겼다 그게아니라 왠지 느낌이...확..........오는.......... 아...........근데 정말 자꾸 관심이 가고 그 분이 뭐 사러오면 기분 좋아지는데 제가 할 수 있는게 암것두 없고 뭐 어떠케 할 용기두 없구 그래서 마음이 울렁울렁 하네여..ㅠㅠㅠ 손님들중 저에게 가끔 관심보이시는분들 있었지만.. 그분은 전혀 표정도 쫌 없으시고 얼마전에 그 모자른돈.. 얘기할때만 웃으심^^; 어떠케해야 한마디라도 더하고 제가 얼굴 빨개져서 호감있다는건 이미 아셨을꺼 같은데... 안 어색하게 아니 전혀 안 이상하게 말이라도 더 해볼까요?ㅜㅜ 그리고 어떠케 저에게 관심가게 할 수 있을지.. (큰 건 안바람ㅠㅠ) **** 아 그리구 룸 바? 그런데가 구체적으로 어떤데? 21살인지라 대충은 아는데 주로 연령대가 높나요? 바는 뭐고 룸바는 뭐고 그 분 룸바에서 일하시던데.ㅠㅠ 키도 크고 옷도 항상 정장차림?
호감표시 어떠케??그리구....
저 편의점 알바생이구여
그 분은 손님
가끔 담배사러오시는데
자꾸 오시면 괜히 떨리고 화끈거리고
막 진짜 이런거 처음 ㅠㅠ
바에서 일하신다고.. 돈모자르면 무슨바라고 사장님한테 말하면 아신다고해서
우연히 알게 되써여ㅋㅋ
진짜 말 한마디라도 하고싶은데 그분만 오면 굳어버리고
아니 그냥 안녕히가세요를 좀더 상냥히라도 하고싶은 맘뿐인데
그분 보자마자 굳어버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제가 봤을 땐 그분이 그정도로 멋있으세여..............
근데 그게 와 잘생겼다 그게아니라 왠지 느낌이...확..........오는..........
아...........근데 정말 자꾸 관심이 가고
그 분이 뭐 사러오면 기분 좋아지는데
제가 할 수 있는게 암것두 없고 뭐 어떠케 할 용기두 없구
그래서 마음이 울렁울렁 하네여..ㅠㅠㅠ
손님들중 저에게 가끔 관심보이시는분들 있었지만.. 그분은 전혀 표정도 쫌 없으시고
얼마전에 그 모자른돈.. 얘기할때만 웃으심^^;
어떠케해야 한마디라도 더하고
제가 얼굴 빨개져서 호감있다는건 이미 아셨을꺼 같은데...
안 어색하게 아니 전혀 안 이상하게 말이라도 더 해볼까요?ㅜㅜ
그리고 어떠케 저에게 관심가게 할 수 있을지.. (큰 건 안바람ㅠㅠ)
**** 아 그리구
룸 바? 그런데가 구체적으로 어떤데?
21살인지라 대충은 아는데
주로 연령대가 높나요? 바는 뭐고 룸바는 뭐고
그 분 룸바에서 일하시던데.ㅠㅠ 키도 크고 옷도 항상 정장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