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우리 가게에 술먹은아이.ㅎ

서실장.ㅎㅎ2009.04.01
조회72,120

안녕하세요 ㅎㅎ 톡을 즐겨보고 ㅋ 하루를 마감하는

서울에 사는 24살 남아입니다 ㅋ

다른건아니구 제가 은평구 녹번동에.ㅋㅋ 코리x 바베큐 라구 ㅋ 가게에서 주방 실장을

하고 잇어요 ㅎㅎ 8개월댓나..

여느때와 같이 열심히 800도나 되는 숯불앞에서 닭을 굽고 잇엇는데 ..ㅎㅎ

[사진有]우리 가게에 술먹은아이.ㅎ

(열심히 닭을 굽는 ㅠㅠ 밤늦은시간이라 ㅋ 닭이 많이 팔렷네요)

제 바로앞에 야외 자리가 잇어요 술먹는..

한 가족이 왓는데 ㅋ 이제갓 6설난 여자아이도 잇엇는데

엄마가 화장실을 가셧나....... 애기가.. 고기먹고 목이마른듯..

갑자기 소주를 한잔을 원샷;;;;;;;;;;;;;;;;;;

침뱃고 난리가 낫습니다 ㅋㅋ 저 웃겨서 죽는줄알앗네요

그렇게 30분지낫나.ㅎㅎ

↓↓↓↓↓↓↓그여자애 이렇게 되버렷습니다;; ↓↓↓↓↓↓

[사진有]우리 가게에 술먹은아이.ㅎ
ㄷㄷ;;; 의자에 저렇게 뻗어 버렷네요 ㅠㅠ 자고 잇고 ㅎㅎ

가족분들도 많이 취하셔서 ㅋㅋ 무조건 술먹는데만 지쳐잇고 ㅎㅎ

이걸지켜본 저랑 저희 사모님이랑 애기땜에 웃다가 편히 자라고 의자하나 더깔아 줬네요  [사진有]우리 가게에 술먹은아이.ㅎ
귀엽더라구요 ㅎㅎ 이제 이때가 밤 11시인가..

오후2시부터 새벽2시까지 일하느라 매일 힘든데 오늘은 저아이때문에 그래도

웃으면서 마무리 짓는 하루가 되엇네요 ㅎㅎ

혹시 저희 동내 근처 지나가시다가 저희 가게 들리시면 ㅋ 한번놀러오세요 ㅎ

 

아 .. 나도 톡 되려나?ㅋ 톡되면 싸이공개 할게요 ㅠ.ㅠ.나 톡되면 오늘 바베큐 내가 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