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Vs 모토로라] 책임전가의 극치~~ 오 내공이 보이오~~

미르창2004.04.16
조회426

마눌님이 핸드폰을 나와 같이 바꾼지 한달.. 쪼금 넘어간다..

마눌님꺼는 워낙 자주 끊기고... 목소리가 안들려서...

SKT에 문의한 결과..


"통화 품질 문제 없다.... 기계를 바꿔라..
혹시 안 바꿔준다고 하면 연락해라 해결해주마..`~~"

 

'오 이거 흥미진진한데!!'

 

그래서 아내는 오늘 모토로라 부천 AS에 갔다고 한다.

거기선 기계를 이리저리 테스트 후에... 와우~~~

 

"기계는 멀쩡... SKT가 이상한거네.. 소프트웨어 온김에 업글해줄테니.. 그냥써~~"

'어머 왜그러셔~~ SKT에서 전화 하라는데!! 안바꿔주면...!!'

 

이때부터 SKT와 모토의 접전..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절라 음식을 맛나게도 한다..

결국, 모토로라의 한판승으로 끝난듯...

SKT에선..

 

"뭐 이상없다니깐 그냥써야지.. 별수 없지.. 뭐... @%^#^#()@)!_"

-_-;;

 

지X들하고 있다.

소비자가 안들리고, 잘 통화 안된다면,,
둘중에 한넘이라도 잘~~~ 해줘야지........

 

책임전가라.. C댕이들..

그래서 삼성 폰을 산다고 누가 그러더라..???  삼성은 잘 해주나??

 

참고로 나도 마눌님과 같이 모토로라 스타텍2를 샀는데.. 내껀..
다행이도 잘들리고, 잘걸린다.. 흐흐흐,...

 

이거원.. 돈 몇십만원 주고 핸드폰사서.. 절라 고생이다..

마눌님은 모토로라 앞으로 안쓰다는데.. SKT는 계속 쓸려나.. ㅋㅋㅋㅋ

그냥.. 쩝해서.... 쓰는글..

잘들하라고... 들...
ㅋㅋㅋ
재수없다...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