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함시롱. 지하철에서 본 목격담이당....ㅡ.ㅡ;; 시청앞서 승차하여 을지로 4가에서 환승을 하쥐~ 5차선으로... 5차선 타고 한두정거장 가면... 동대문운동장이나... 청구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내린다... 그 때 빈자리들이 많이 생기지만... 잽싸지 않으면....ㅡ.ㅡ^ 앉지 못하고 내둥 서서가야 한다... 다리가 부실하고... 일주일 내내... 원인모를 몸살로 속열을 내뿜는 몸을 간신히 부여잡고 손잡이에 의지한 채... 정신을 흐뜨리지 않으려고 식은 땀을 흘려가며... 서 있었다... [우헤헤헤헤헤~~~~~] [으응~~~~~~] [흐흐흐흐흐~~] [크크크...] 여자의 웃음 소리가 묘하게 들리더구먼.... 암내 풍기는 모마냥....ㅡ.ㅡ;; 몸이 말이 아니라서... 걍 눈감고... 사색에 잠겨 가는데... 이건 쉴 새 없이... 웃음도 히안얄딱구리하게... 웃는 통에... 자~~연스럽게 옆을 보게 됐다..... 이룬.... 가수나... 몸을 배배꼼시롱... 아랫도리 남친에게 밀착 시키감서.. 두 남.녀 머리는 샴쌍동이 마냥 부치가꼬..... 있는 폼이라니... 가수나는 허파에 바람빠진 뇬마냥... 마냥... 음흉하게 웃는다... 머스만 손을 어디다가 둘지 몰라 가수나의 뺨으로....귓볼로... 어깨로... 허리로... 엉디로... 젠장.... 나이도 스물을 갓 넘은것 같더만....ㅡ.ㅡ 아이고~ 갈 길은 먼디.... 지친 육신 손잡이에 의지한 채 코맹맹이.. 저 웃음소릴 마냥 듣고 갈 생각을 하니 뒷골이 쏴~ 해 온다... 지하철 유리창으로 보이는 두 남.녀.... 슬그머니... 입술을 맞댄다.....ㅡ.ㅡ^ (허거덩@..@*) 그것도 여러번.... 입술을 지나... 볼로 ... 귓볼로... 자근자근.... 다시 입술로....ㅡ.ㅡ;; 이미 남의 이목따윈... 신경 끈지 오래다.... 퇴근길... 지하철.... 사람... 많쥐~~ 그 가운데서... 이 두 남.녀 지랄덜이 났다.... 신문 보는 이... 책 보는 이.... 잠 든이.... 눈 감고 있는 이.... 이들은 못 보았겠지만.... 가수나가 엉디를 자꾸 돌리싸니까... 내 엉디에 닿는거였고... < 모 이래 쌌노~~ㅡ..-> 하면서 본게... 현장 목격이 된 것이다... 계속 들려오는 암내 풍기는 가수나의 웃음.... 두 사람... 어쩔 줄을 모르고 아랫도리 비벼가며... 입맞춤이 계속이다... 머스마...가수나의 귓볼까지 깨물어가면서... 참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좌석에 앉아가던... 어떤 아짐.... 배배꼬며 지룰덜 하는 이 커플을... 눈이 찢어지게 올려다 보고있다.... 그 또래의 딸이 있을 나이... 심히 걱정스럽다 못해.. 한마디 해주고픈 눈빛이다..... 아주 오래도록 꼬나보고 있다.... 그렇게 스킨쉽을...오~래도록 하면서... 하나 둘도 아닌 눈치 주는 눈빛이... 뵈지도 않은 모양이다...... <흐휴~~~~~ 내가 이자리 있는게 아녀.....> 하며 두리번 거리다가... 딱!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는게 아닌가... 지하철 도우미 총각들...... ^^;; 자리를 살짝 뜨며.... 그들에게 가서 그랬다..... [ 아저씨.... 지하철에서 풍기문란죄는 안 잡아 가나여...?] [...........?????.] [해도 해도 너무해서... 못 보건는디여~] [........?????] 이런 제기랄.... 이 도우미 총각들.... 신경도 안쓰네 그려.... 저희 눈으로 보기도 봐 놓고..... 남의 일에 끼고 싶지 않다는 듯... 강건너 불구경한다....ㅡ.ㅡ 좌석의 아줌만.... 여전히 그 둘을 노려보고만 있다.... 아주 고개까지 삐딱하게 해가꼬.... <이거 정신나간 것들 아녀~~~~~ > 란 쌩퉁한 표정으로... 그러다 그 아줌마 옆좌석이 비어 이 두 남.녀 앉게 되었는데.... 앉아서도.. 어미병아리 새끼 품 듯....... 새끼 병아리 어미 품으로 파고 들 듯.... 만지고 쓰다듬고..... 머리는 여전히... 샴 쌍동이 마냥 붙여가지고 홍홍~~ 홍홍~~ 듣기싫은 음흉한 웃음을 흘리며... 마냥 좋은 표정이다........... 흐미... 예전에 어떤 님이 했던 말- 그 한마디를 딱..... 던져주고 싶더구먼... ........... 너희... 차라리 모텔을 가라................................ 몸이 성했으면... 한마디 던졌을런지도 모를 말이었는데... 내 몸이 아프니까.... 말 던진다는 것도... 귀찮고..... <아줌마가 뭔 상관이냐?> 고 대따 덤비면... 싸울 기력도 없어서리... ㅡ.ㅜ 목구멍까지 나오는 걸... 애써 눌러담고.... 어서 목적지에 다달아 내리고만 싶었다... <홍홍~~> <^^.......> <으흐흐흐.> <ㅋㅋ....> 글더니.... 번화가인... 거기서 내리더만..... 내려도 그냥 안내리네.... 서서 지하철 문이 열리길 바라며 서 있음서도... 배배꼬며... 몸은 여전히 한 몸이 되어.... 똥꼬에서 바람 빠지는 웃음을..... 텅 비어버린 지하철 안 사람들... 시선이 집중.... 그래도 모르더이다..... 누가 모래도 둘만 좋으면 그만이겠지만.... 아무리 나이가 어려서도 그렇지만.... 공공장소에서... 입맞춤에... 요상한 몸부림....... 요염한 웃음.... 참 거시기 하더만여.... 어른이면서 한마디 못해준 나... 못났지만.... 요즘 아이들 무서워서 함부로 못한다요....ㅡ.ㅜ;; 신세대 아니........ 제트(?)세대라 그런다 하지만.... 이런건 좀 넘 했다지요.... 그런건... 때와 장소... 가려야 하는거 아닌가...? 암튼.... 요즘 젊은이들.... 넘... 해.....!!! 둘이 너무~~~ 좋아도.. 장소는 가려가면서 하라구염......
요즘 젊은 이들...ㅡ.ㅡ;;
어제 퇴근 함시롱. 지하철에서 본 목격담이당....ㅡ.ㅡ;;
시청앞서 승차하여 을지로 4가에서 환승을 하쥐~ 5차선으로...
5차선 타고 한두정거장 가면... 동대문운동장이나... 청구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내린다...
그 때 빈자리들이 많이 생기지만...
잽싸지 않으면....ㅡ.ㅡ^ 앉지 못하고 내둥 서서가야 한다...
다리가 부실하고...
일주일 내내... 원인모를 몸살로 속열을 내뿜는 몸을 간신히 부여잡고
손잡이에 의지한 채... 정신을 흐뜨리지 않으려고 식은 땀을 흘려가며... 서 있었다...
[우헤헤헤헤헤~~~~~]
[으응~~~~~~]
[흐흐흐흐흐~~]
[크크크...]
여자의 웃음 소리가 묘하게 들리더구먼....
암내 풍기는 모마냥....ㅡ.ㅡ;;
몸이 말이 아니라서... 걍 눈감고... 사색에 잠겨 가는데...
이건 쉴 새 없이... 웃음도 히안얄딱구리하게... 웃는 통에...
자~~연스럽게 옆을 보게 됐다.....
이룬.... 가수나... 몸을 배배꼼시롱... 아랫도리 남친에게 밀착 시키감서..
두 남.녀 머리는 샴쌍동이 마냥 부치가꼬..... 있는 폼이라니...
가수나는 허파에 바람빠진 뇬마냥... 마냥... 음흉하게 웃는다...
머스만 손을 어디다가 둘지 몰라 가수나의 뺨으로....귓볼로... 어깨로... 허리로... 엉디로...
젠장.... 나이도 스물을 갓 넘은것 같더만....ㅡ.ㅡ
아이고~ 갈 길은 먼디....
지친 육신 손잡이에 의지한 채 코맹맹이..
저 웃음소릴 마냥 듣고 갈 생각을 하니 뒷골이 쏴~ 해 온다...
지하철 유리창으로 보이는 두 남.녀....
슬그머니... 입술을 맞댄다.....ㅡ.ㅡ^ (허거덩@..@*)
그것도 여러번....
입술을 지나... 볼로 ... 귓볼로... 자근자근.... 다시 입술로....ㅡ.ㅡ;;
이미 남의 이목따윈... 신경 끈지 오래다....
퇴근길... 지하철.... 사람... 많쥐~~
그 가운데서... 이 두 남.녀 지랄덜이 났다....
신문 보는 이... 책 보는 이....
잠 든이.... 눈 감고 있는 이.... 이들은 못 보았겠지만....
가수나가 엉디를 자꾸 돌리싸니까... 내 엉디에 닿는거였고...
< 모 이래 쌌노~~ㅡ..-> 하면서 본게... 현장 목격이 된 것이다...
계속 들려오는 암내 풍기는 가수나의 웃음....
두 사람... 어쩔 줄을 모르고 아랫도리 비벼가며... 입맞춤이 계속이다...
머스마...가수나의 귓볼까지 깨물어가면서... 참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좌석에 앉아가던... 어떤 아짐....
배배꼬며 지룰덜 하는 이 커플을... 눈이 찢어지게 올려다 보고있다....
그 또래의 딸이 있을 나이...
심히 걱정스럽다 못해.. 한마디 해주고픈 눈빛이다.....
아주 오래도록 꼬나보고 있다....
그렇게 스킨쉽을...오~래도록 하면서...
하나 둘도 아닌 눈치 주는 눈빛이... 뵈지도 않은 모양이다......
<흐휴~~~~~ 내가 이자리 있는게 아녀.....> 하며 두리번 거리다가...
딱!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는게 아닌가...
지하철 도우미 총각들...... ^^;;
자리를 살짝 뜨며.... 그들에게 가서 그랬다.....
[ 아저씨.... 지하철에서 풍기문란죄는 안 잡아 가나여...?]
[...........?????.]
[해도 해도 너무해서... 못 보건는디여~]
[........?????]
이런 제기랄.... 이 도우미 총각들.... 신경도 안쓰네 그려....
저희 눈으로 보기도 봐 놓고..... 남의 일에 끼고 싶지 않다는 듯...
강건너 불구경한다....ㅡ.ㅡ
좌석의 아줌만.... 여전히 그 둘을 노려보고만 있다....
아주 고개까지 삐딱하게 해가꼬....
<이거 정신나간 것들 아녀~~~~~ > 란 쌩퉁한 표정으로...
그러다 그 아줌마 옆좌석이 비어 이 두 남.녀 앉게 되었는데....
앉아서도..
어미병아리 새끼 품 듯.......
새끼 병아리 어미 품으로 파고 들 듯.... 만지고 쓰다듬고.....
머리는 여전히... 샴 쌍동이 마냥 붙여가지고 홍홍~~ 홍홍~~
듣기싫은 음흉한 웃음을 흘리며... 마냥 좋은 표정이다...........
흐미...
예전에 어떤 님이 했던 말- 그 한마디를 딱..... 던져주고 싶더구먼...
........... 너희... 차라리 모텔을 가라................................
몸이 성했으면... 한마디 던졌을런지도 모를 말이었는데...
내 몸이 아프니까.... 말 던진다는 것도... 귀찮고.....
<아줌마가 뭔 상관이냐?> 고 대따 덤비면... 싸울 기력도 없어서리... ㅡ.ㅜ
목구멍까지 나오는 걸... 애써 눌러담고....
어서 목적지에 다달아 내리고만 싶었다...
<홍홍~~>
<^^.......>
<으흐흐흐.>
<ㅋㅋ....>
글더니.... 번화가인... 거기서 내리더만.....
내려도 그냥 안내리네....
서서 지하철 문이 열리길 바라며 서 있음서도...
배배꼬며... 몸은 여전히 한 몸이 되어.... 똥꼬에서 바람 빠지는 웃음을.....
텅 비어버린 지하철 안 사람들... 시선이 집중....
그래도 모르더이다.....
누가 모래도 둘만 좋으면 그만이겠지만....
아무리 나이가 어려서도 그렇지만....
공공장소에서... 입맞춤에... 요상한 몸부림.......
요염한 웃음.... 참 거시기 하더만여....
어른이면서 한마디 못해준 나... 못났지만....
요즘 아이들 무서워서 함부로 못한다요....ㅡ.ㅜ;;
신세대 아니........ 제트(?)세대라 그런다 하지만....
이런건 좀 넘 했다지요....
그런건...
때와 장소... 가려야 하는거 아닌가...?
암튼.... 요즘 젊은이들.... 넘... 해.....!!!
둘이 너무~~~ 좋아도.. 장소는 가려가면서 하라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