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빠지다..

알라리꽁2009.04.01
조회102

시간을 거슬러오라 벌써 4년전입니다.남자친구 한번 사귄게 인생의 전부였던 나에게 한사람이 다가왓구 그사람에게 빠졌어요,,

흔히 테레비에서 보여줬던 한심한 ?여자가 나또한 똑같이 되엇지요,,

그쪽 집안이 가자기 어려워져 내카드에 돈에,,,

근데 문제는 전세담보로 사채까지 쓰게 됐다는겁니다.

우리가족에게 말도 못하고 그대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사채는 나에게 올가미가 됐어요

그사람이 매달 이자는 내지만 한달 이자가60만원선이니 원금은 꿈도 못꾸고,,

갈아타기할려고해도 워낙 이사람이 내카드로 연체를 시키다보니 신용은 안좋고,,,

사채는 1600만원인데 2년이지나니 가산이자가붙어서 다시1760원이 갚게 되어있더라구요,,정말,,늪에 빠졌어요,,

헤어나오고싶은데,자꾸 힘드네요

그때의 나의 어리석음을 탓하면 지금 머하겠어요?그냥,,죽고싶은 마음뿐이구요,,그사람 사채 모두에게 벗어나고싶어요,울다가 지치기도하고,,그나마,이케 글을써니,조금 후련하네요,,자기전에 로또1800만원만 되라하고 매일 기도헤요,,참우습죠,,

그순간에 무섭고 힘들어도 꼭 해서는 안될일,,,여러분들도 혹시나 그런마음 있음하지마세요,,저꼴나요,,헤어나지도 못하고 깊숙히 자꾸만 빨려가서 더이상 희망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죽고싶은 생각만나니,,,

주변에 다들 가난하니,,집도 가난하고,다들가난하네요,,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난 늪에 갇히구요,,,인생도패배자가 되엇어요.나의 소망은 사채업자에게 얼릉 돈갚고 전세계약서를 받아오는것뿐입니다..

건간햇던 저는 신경써서그런지 위염에 만성질환에 두통,,영,,신통치가 아나요,,

열심히,살아보고싶었는데,참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