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궁전 같던 예쁜집들을 지나고 어느덧 우린 사람 하나 안보이는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공포의 할렘가쪽으로 들어가버리구 말았져... 제가 유색인종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길에 들어섰을시 한 흑인과의 만남후 흑인을 무서워하구 약간 의심스런 눈으로 보게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사건의 계기는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고 차를 정차를 시킨것...그냥 신호 무시하구 지나갔어야 했는데... 어느 흑인이 우리차로 다가오더니 차 앞부분을 열더니 무언가를 빼내는 것이 었죠.. 그래서 놀랜 나는 급히 출발을 하려는데 무얼 빼냈는지 시동이 안걸리더라구요... 그러던 흑인남...영어로 뭐라구 씨부렁거리더라구요...흑인발음 정말 어렵더군요.... 그 중에서 내가 알아들은 말이라곤 '원 헌드레드 달라'였다... 조수석에서 파르르 떨구 있는 친구에게 무신말이냐구 물어보니... 우리차에서 빼낸 우리 차 부품을 100$에 사랜다... 난 살려만 주는 것에도 고마워 한달 용돈에 맡먹는 백달러를 지갑에서 내 주었다 그 흑인놈 표정의 변화도 없이 본네트를 다시 연다... 난 또 이놈이 차를 아예 분해해 부품별루 돈을 요구할걸 생각하며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때만 생각나던 하느님을 부르며 기도를 했다... 하느님이 보우하셨는지 그넘은 뺐던 부품을 고대로 그 자리에 넣었구... 시동이 부릉하고 걸린다... 이 놈 우리에게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하는말.... "We are friends,man"이란다... "미친놈...여자가 맨이냐?" 순간 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다... 그 흑인...그게 무슨 뜻이냐기에 한국말루 '우리는 친구다'라구 했더니 우리가 출발한 후 뒤에서 '미티너..@#$&*' 하고있다. 내 친군 두블럭이 지나고 나니 자기가 운전한다며 날 조수석으로 밀어냈다.. 내가 운전해서 재섭는 일이 생겼대나..어쨌대나... 참내....지는 얼마나 재수가 있어서...싸ga지 없는 년... 우린 무섭긴 했으나 천성은 착한것 같던 그 흑인의 한국어발음에 대해서 종알거리고 있을때였다... 그런데...어디선가 나타난 한 인상하는 다른 흑인넘... 난 그 놈이 나타나자마자 그 흑인 놈을 바루 불렀다... 내가 할줄알던 단 하나...'익스큐즈미,서' 로... ('서'는 남자에게 존칭으로 올려부르는 말이라구 중학영어시간때 배운게 기억나서리...) 그 인상 험악한 놈이 가까이 오니 난 내 친구 지갑에서 두말할것 없이 바루 100$를 빼서 내줬다.. 그랬더니...그 넘 ...윗 호주머니 안으로 손이 들어간다... 난 언제적 뉴스에서 봤던 한인폭동이 순간 뇌리에 스쳐가며 눈물이 찔금... 그넘...호주머니에서 나온것은 권총이 아니구 신문지에 똘똘말려있는 무언가이다... 우린 먼저 선납했기에 지 먹던 빵이라두 주나 싶어 그냥 뒤도 안돌아보구 출발했다... 짜장면이고 뭐고....하루가 백년같았던 우린...친구의 집으로 직행했다... 숨을 조금 돌린 후 친구는 백불을 어케 자기 허락두 안받구 줄수 있냐며 따져들었구 난 내 허리에 다는 빽에 넣어두었던 그 물건을 빼 내서 '그럼 이거 너 해..' 하고 친구에게 주었다... 친구는 더러워서 가져다 버리랜다... 이왕 백불이나 되는 돈으로 바꾼 물건인데....그 흑인놈이 ...혹시 다이아몬드가 돌이라구 생각하구.. 싸놓았다가...불피울때 쓰라구 준 걸지두 모른다는 착각을 잠시 하며 펴 보았다... 그 안에 있는 물건은 하얀가루....말로만 듣던 '약'이었던 것이다... 난 혹 FBI나 CIA 아님 미국 폴리스가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른다며 화장실루 뛰어가 물을 내려버렸다. 내 친군 7년정도 미국서 산 애여서인지 역시 나하구 사상이 다르더라... 팔아먹을껄 돈 아깝다며...미틴뇬.... 후에 알고보니...우리가 들어갔던 지역은 마약이 판매되는 지역이며 부르면 와서 돈주는 값만큼 약을 준다구 했다... . . . '업타운에서 생긴일'이기 보다는 '할렘가에서 생긴일'이 더 어울릴 듯 하죠... 님들...뉴욕서 모르는 길을 갈때는 조심하세요.... 다음엔 '다운타운에서 생긴일'두 올릴께요... 안뇽~~!!
업타운에서 생긴일 (두번째이야기)
동화 속 궁전 같던 예쁜집들을 지나고 어느덧 우린 사람 하나 안보이는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공포의 할렘가쪽으로 들어가버리구 말았져...
제가 유색인종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길에 들어섰을시 한 흑인과의 만남후 흑인을 무서워하구 약간 의심스런 눈으로 보게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사건의 계기는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고 차를 정차를 시킨것...그냥 신호 무시하구 지나갔어야 했는데...
어느 흑인이 우리차로 다가오더니 차 앞부분을 열더니 무언가를 빼내는 것이 었죠..
그래서 놀랜 나는 급히 출발을 하려는데 무얼 빼냈는지 시동이 안걸리더라구요...
그러던 흑인남...영어로 뭐라구 씨부렁거리더라구요...흑인발음 정말 어렵더군요....
그 중에서 내가 알아들은 말이라곤 '원 헌드레드 달라'였다...
조수석에서 파르르 떨구 있는 친구에게 무신말이냐구 물어보니...
우리차에서 빼낸 우리 차 부품을 100$에 사랜다...
난 살려만 주는 것에도 고마워 한달 용돈에 맡먹는 백달러를 지갑에서 내 주었다
그 흑인놈 표정의 변화도 없이 본네트를 다시 연다...
난 또 이놈이 차를 아예 분해해 부품별루 돈을 요구할걸 생각하며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때만 생각나던 하느님을 부르며 기도를 했다...
하느님이 보우하셨는지 그넘은 뺐던 부품을 고대로 그 자리에 넣었구...
시동이 부릉하고 걸린다...
이 놈 우리에게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하는말.... "We are friends,man"이란다...
"미친놈...여자가 맨이냐?" 순간 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다...
그 흑인...그게 무슨 뜻이냐기에 한국말루 '우리는 친구다'라구 했더니
우리가 출발한 후 뒤에서 '미티너..@#$&*' 하고있다.
내 친군 두블럭이 지나고 나니 자기가 운전한다며 날 조수석으로 밀어냈다..
내가 운전해서 재섭는 일이 생겼대나..어쨌대나...
참내....지는 얼마나 재수가 있어서...싸ga지 없는 년...
우린 무섭긴 했으나 천성은 착한것 같던 그 흑인의 한국어발음에 대해서 종알거리고 있을때였다...
그런데...어디선가 나타난 한 인상하는 다른 흑인넘...
난 그 놈이 나타나자마자 그 흑인 놈을 바루 불렀다...
내가 할줄알던 단 하나...'익스큐즈미,서' 로...
('서'는 남자에게 존칭으로 올려부르는 말이라구 중학영어시간때 배운게 기억나서리...)
그 인상 험악한 놈이 가까이 오니 난 내 친구 지갑에서 두말할것 없이 바루 100$를 빼서 내줬다..
그랬더니...그 넘 ...윗 호주머니 안으로 손이 들어간다...
난 언제적 뉴스에서 봤던 한인폭동이 순간 뇌리에 스쳐가며 눈물이 찔금...
그넘...호주머니에서 나온것은 권총이 아니구 신문지에 똘똘말려있는 무언가이다...
우린 먼저 선납했기에 지 먹던 빵이라두 주나 싶어 그냥 뒤도 안돌아보구 출발했다...
짜장면이고 뭐고....하루가 백년같았던 우린...친구의 집으로 직행했다...
숨을 조금 돌린 후 친구는 백불을 어케 자기 허락두 안받구 줄수 있냐며 따져들었구
난 내 허리에 다는 빽에 넣어두었던 그 물건을 빼 내서
'그럼 이거 너 해..'
하고 친구에게 주었다...
친구는 더러워서 가져다 버리랜다...
이왕 백불이나 되는 돈으로 바꾼 물건인데....그 흑인놈이 ...혹시 다이아몬드가 돌이라구 생각하구..
싸놓았다가...불피울때 쓰라구 준 걸지두 모른다는 착각을 잠시 하며 펴 보았다...
그 안에 있는 물건은 하얀가루....말로만 듣던 '약'이었던 것이다...
난 혹 FBI나 CIA 아님 미국 폴리스가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른다며 화장실루 뛰어가 물을 내려버렸다.
내 친군 7년정도 미국서 산 애여서인지 역시 나하구 사상이 다르더라...
팔아먹을껄 돈 아깝다며...미틴뇬....
후에 알고보니...우리가 들어갔던 지역은 마약이 판매되는 지역이며
부르면 와서 돈주는 값만큼 약을 준다구 했다...
.
.
.
'업타운에서 생긴일'이기 보다는 '할렘가에서 생긴일'이 더 어울릴 듯 하죠...
님들...뉴욕서 모르는 길을 갈때는 조심하세요....
다음엔 '다운타운에서 생긴일'두 올릴께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