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2월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학교와 협약을 맺은 산업체에 취업을 하게 된 직장인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제가 당한 이 일로 인해 똥밟고, 미친개한테 물린 당사자가 제가 아닌 그 사장이 될 수 있게 충고나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작년 12월 한 호텔의 임대업장인 □스파에 실습을 나왔습니다. 실습비는 없었구요, 저희 단지 호텔에 있는 스파라서가 아닌 그 곳에 계시던 실장님만을 믿고 대학도 포기하고 들어간 곳이였습니다. (여름때 실습을 가서 실장님을 알게됬구요) 하지만 실장님은 계시지 않더군요. 하지만 저희는 실장님이 처한 사정을 알았고 모두 이해했었기 때문에 실장님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셔서 저희 교육의 약간의 차질이 빚어지게 된 점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께는 그만두게 되셨죠. 저희는 그 이유를 다 알고 있습니다만, 사장님은 넉살좋게 다른 이유로 둘러대시더군요 (이건 실장님의 개인사정이니까 이야기에서 빼겠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실습 3주에서 불과 일주일만에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저흰 우리 학교 학생으로써라는 명분도 있었겠지만 기타등등의 이유로 남은 2주를 같이 실습 나온 저와 제 친구가 남아서 스파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실습생일 뿐인데요, 할 수 있는 거라곤 고객응대와 전화상담정도 뿐이였구요. 그렇게 저흰 매일 9:00시에 출근해서 차마 원래 퇴근시간인 6:00에 퇴근하지 못하고 (실습3주간 늦으면 새벽1시 12시쯤퇴근도 많았어요 ) 늦게 퇴근을 하며 아무런 교육조차 받지 못하고 실습을 끝마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래 취업자리라고 확정했던 결심을 꺾고 남은 겨울방학에 해야할 일을 생각하고 있었죠. 막막했죠. 대학까지 모두 물리쳤으니... 하지만 그 스파에 새로운 실장님이 내려오신다는 겁니다. 저흰 이러나 저러나 겨울방학때 빈둥빈둥 시간만 때울 수는 없다, 뭐라도 배우자! 하는 마음에 실습비도 못받고 (아아 받은게 있네요. 교통비 삼만원.) 나온 곳으로 다시 들어가게 됬죠. 이젠 실습도 아니고 그 곳에 취업을 한 거고 인턴으로써 12월 25일 날부터 출근하게 된거죠. 또 저희가 실습 3주동안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은 것 없이 물론 관리는 하지 못했지만 직원없는 스파를 학생 둘이서 운영(이라고하기까지 거창하지만)한다는 것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학교측에서도 요구를 했습니다. 인턴 삼개월을 이개월로 줄여달라고요. 사장도 흔쾌히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저희한테. 그럼 인턴일때는 68만원을 받습니다. 첫달은 25일날부터 출근했으니 그것까지 포함해서 받았구요, 사대보험까지 되는 곳인데 첫 달엔 보험료가 빠지지 않은 금액으로 받았습니다. (뭐 여쭤보니 이유야 항상 거창하죠 -_- 둘러대는 핑계하고는) 두번째 달부터는 그러니까 2월 월급은 68만원에서 보험료가 빠져서 받았구요. 또 이야길 해보자면 12월 25일부터 출근을 했는데 아홉시 출근에 약속 된 근무시간을 어기고 어쩔땐 열시, 열두시 이렇게 끝날 때가 부지기수였죠. 그래서 저흰 사장한테 오바수당을 달라고 요구했더니 안된답니다. 아직은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요. 매일 아침에 출근해서 라운딩돌면서 청소하고 전화상담에 룸 셋팅에, 스파안내에 또 스파청소에 관리만 못했을 뿐이지 허다한 잡스러운 일을 모두 도맡아하는데도 아직은 오바수당을 받을 자격이 안된다는 겁니다. 나중엔 우리가 이런 요구를 하는 게 기분이 나빴던지 지금 제가 노동력 착취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거냐며 되려 따려묻더군요. 맞지 않습니까 노동력착취.... 근무시간 열시간도 훨씬 넘게 일시켜 놓고 관리능력이안되니 오바수당을 못주겠다... 또 스파에서 저희는 만족스럽지 못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물론 스파가 바쁘다 보면 교육도 미뤄지고 할 수 있는거겠죠. 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평생 우리는 여기서 스파 물받이받게 안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어제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너무 갑작스럽게 통보를 한 점에 대해선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죠. 그런데 인정을 못하는 눈치시더라고요, 그 사장 말대로라면 일주일정도 여유를 두고 생각해봐도 늦지 않았다는 둥, 섣부른 생각이라는 둥, 밥 한숟갈이라도 더 먹은 인생 선배라는 둥, 갑자기 그만둔다는 저의 태도가 도리라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은근히 상대방을 비난하는 듯한 어투였죠, 자신은 부정했지만....... 하지만 저의 생각은 확고하다고 했어요, 적성도 안맞고 진로를 다시 결정하고 싶다고.. 마음이 떠났는데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있어봤자 결과는 똑같을 거라고요. 게다가 그 스파에 있으면 시간낭비만 하는 거고, 교육도 제대로 못 받고, 잡다한 일은 모두 도맡아 하고......... 누가 먼저 도리를 다하지 않아 놓고는 도리도리 운운하는지.. 그래서 제 결정을 다시 한 번 더 말했더니 알았답니다.. 처음엔 생각할 시간을 주더니 제가 답한 것에 대해서는 달게 받겠대요, 뭐든지.. 진짜 녹음이라도 해놨어야 되는건데 근데 제 말이 끝나자 싹 얼굴이 바뀌더라고요, 월급얘기를 하면서 말이예요 인턴은 원래 2개월로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사장이. 하지만 하는 말이 원칙으로 따지면 인턴은 3개월이다, 인턴 2개월로 줄여주겠다고 한 것은 취업으로 확정됬을 경우 그렇게 해준다는 거였다 (전 처음들었습니다, 이 말. 그리고 저는 취업 확정으로 생각했었고 엄연히 정직원이 되고난 후에 한 달을 다 채워서 그만 둔다고 말한겁니다.) 그리고 내가 그만두는 이유를 둘러대면서 원래 원칙으로 따져서 인턴 월급을 주겠답니다. 이해안되시죠?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순 억지예요. 저는 인턴 2개월을 끝마쳤고, 3월 정직원이 되어서 중간에 일을 그만 두는 것도 아니고 한 달을 다 채워서 그만두는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똑같이 일했지만 저는 그만 두기때문에 인턴월급을 받구요 제 친구는 백프로 정직원 월급을 받는데요.. 똑같이 일했는데. (월 1일부터 마지막날까지 계산해 월급을 받습니다, 월급 날은 매월 5일이구요.) 그리고 악의가 있던 없던 사장은 우리의 동의도 없이 저희 이름으로 도장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도장이 왜 있냐는 식으로 물었더니 되려 또 저희에게 화를 내더군요. 도장을 어떻게 본거냐면서요, 저흰 뒤진 것도 없고 직인을 찍어야 된다며 매니져가 들고온 인주통 안에서 봤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말을 번복해도 되는건가요? 돈때문에 이런게 아니예요, 정말 이제까지 저희가 겪어야 했던 일들을 들으시려면 하루 24시간도 모자랍니다.. 지금 너무 화나서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는데.. 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첫 직장이고 그만 둔다고 생각하면서도 정든 것 때문에 서운했는데 저 사장때문에 다 날라갔습니다.......... 돈같은건 똥밟은 셈 치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잖아요. 도와주세요 제발, 제가 할 수 있는 일.. 노동부에 신고하고 싶지만 이 일로 신고가 받아들여 질지도 모르겠구요. *사실 월급이 85만원으로 되는건 한달 전 얘기를 했거든요 정확히 언제부터 되는거냐니까 3월 1일부로 되는거라고 근데 왜 이제와서 그게 자기맘대로 바뀔 수 있는건지.... 아무런 경력이 없는 저희가 오버수당을 얘기하는게 좀 우수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에게 9시출근 새벽 1시 12시 11시 퇴근은 ...말이나되는지요 그문제로 한달전에도 언성높이며 얘기를 했었어요 2달 인턴기간과 3주 실습기간에 교육받지 못해서 그걸 다른걸로 보상 받을 길은 없고 대신 인턴 기간을 한달 줄여 3달을 2달로 하기로 하자고 말하더니 이제 월급얘기로 그 말 마저 바뀐것입니다. 사장님 말대로 학교측으로 인해 2달 로 줄여준것이라면 우린 그 기간 아침부터새벽까지 출퇴근한건 ......... 하하하하하..........그럼 한달전 그 얘기는 잠시 저희 분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 뿐 이란 얘기 아닌가요 ?
읽어주세요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2월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학교와 협약을 맺은 산업체에
취업을 하게 된 직장인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제가 당한 이 일로 인해 똥밟고,
미친개한테 물린 당사자가 제가 아닌 그 사장이 될 수 있게 충고나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작년 12월 한 호텔의 임대업장인 □스파에 실습을
나왔습니다. 실습비는 없었구요, 저희 단지 호텔에 있는 스파라서가 아닌 그 곳에
계시던 실장님만을 믿고 대학도 포기하고 들어간 곳이였습니다.
(여름때 실습을 가서 실장님을 알게됬구요)
하지만 실장님은 계시지 않더군요. 하지만 저희는 실장님이 처한 사정을 알았고
모두 이해했었기 때문에 실장님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셔서 저희 교육의 약간의 차질이
빚어지게 된 점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께는 그만두게 되셨죠.
저희는 그 이유를 다 알고 있습니다만, 사장님은 넉살좋게 다른 이유로 둘러대시더군요
(이건 실장님의 개인사정이니까 이야기에서 빼겠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실습 3주에서 불과 일주일만에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저흰 우리 학교 학생으로써라는 명분도 있었겠지만 기타등등의 이유로
남은 2주를 같이 실습 나온 저와 제 친구가 남아서 스파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실습생일 뿐인데요, 할 수 있는 거라곤 고객응대와 전화상담정도 뿐이였구요.
그렇게 저흰 매일 9:00시에 출근해서 차마 원래 퇴근시간인 6:00에 퇴근하지 못하고
(실습3주간 늦으면 새벽1시 12시쯤퇴근도 많았어요 )
늦게 퇴근을 하며 아무런 교육조차 받지 못하고 실습을 끝마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래 취업자리라고 확정했던 결심을 꺾고 남은 겨울방학에 해야할 일을
생각하고 있었죠. 막막했죠. 대학까지 모두 물리쳤으니...
하지만 그 스파에 새로운 실장님이 내려오신다는 겁니다. 저흰 이러나 저러나
겨울방학때 빈둥빈둥 시간만 때울 수는 없다, 뭐라도 배우자! 하는 마음에 실습비도
못받고 (아아 받은게 있네요. 교통비 삼만원.) 나온 곳으로 다시 들어가게 됬죠.
이젠 실습도 아니고 그 곳에 취업을 한 거고 인턴으로써 12월 25일 날부터 출근하게
된거죠. 또 저희가 실습 3주동안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은 것 없이 물론 관리는
하지 못했지만 직원없는 스파를 학생 둘이서 운영(이라고하기까지 거창하지만)한다는
것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학교측에서도 요구를 했습니다.
인턴 삼개월을 이개월로 줄여달라고요. 사장도 흔쾌히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저희한테.
그럼 인턴일때는 68만원을 받습니다. 첫달은 25일날부터 출근했으니 그것까지
포함해서 받았구요, 사대보험까지 되는 곳인데 첫 달엔 보험료가 빠지지 않은 금액으로
받았습니다. (뭐 여쭤보니 이유야 항상 거창하죠 -_- 둘러대는 핑계하고는)
두번째 달부터는 그러니까 2월 월급은 68만원에서 보험료가 빠져서 받았구요.
또 이야길 해보자면 12월 25일부터 출근을 했는데 아홉시 출근에 약속 된 근무시간을
어기고 어쩔땐 열시, 열두시 이렇게 끝날 때가 부지기수였죠.
그래서 저흰 사장한테 오바수당을 달라고 요구했더니 안된답니다. 아직은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요. 매일 아침에 출근해서 라운딩돌면서 청소하고 전화상담에
룸 셋팅에, 스파안내에 또 스파청소에 관리만 못했을 뿐이지 허다한 잡스러운 일을
모두 도맡아하는데도 아직은 오바수당을 받을 자격이 안된다는 겁니다.
나중엔 우리가 이런 요구를 하는 게 기분이 나빴던지 지금 제가 노동력 착취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거냐며 되려 따려묻더군요. 맞지 않습니까 노동력착취....
근무시간 열시간도 훨씬 넘게 일시켜 놓고 관리능력이안되니 오바수당을 못주겠다...
또 스파에서 저희는 만족스럽지 못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물론 스파가 바쁘다 보면
교육도 미뤄지고 할 수 있는거겠죠. 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평생 우리는 여기서
스파 물받이받게 안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어제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너무 갑작스럽게 통보를 한 점에 대해선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죠.
그런데 인정을 못하는 눈치시더라고요, 그 사장 말대로라면 일주일정도 여유를 두고
생각해봐도 늦지 않았다는 둥, 섣부른 생각이라는 둥, 밥 한숟갈이라도 더 먹은
인생 선배라는 둥, 갑자기 그만둔다는 저의 태도가 도리라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은근히 상대방을 비난하는 듯한 어투였죠, 자신은 부정했지만.......
하지만 저의 생각은 확고하다고 했어요, 적성도 안맞고 진로를 다시 결정하고 싶다고..
마음이 떠났는데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있어봤자 결과는 똑같을 거라고요.
게다가 그 스파에 있으면 시간낭비만 하는 거고, 교육도 제대로 못 받고, 잡다한 일은
모두 도맡아 하고......... 누가 먼저 도리를 다하지 않아 놓고는 도리도리 운운하는지..
그래서 제 결정을 다시 한 번 더 말했더니 알았답니다..
처음엔 생각할 시간을 주더니 제가 답한 것에 대해서는 달게 받겠대요, 뭐든지..
진짜 녹음이라도 해놨어야 되는건데
근데 제 말이 끝나자 싹 얼굴이 바뀌더라고요, 월급얘기를 하면서 말이예요
인턴은 원래 2개월로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사장이. 하지만 하는 말이
원칙으로 따지면 인턴은 3개월이다, 인턴 2개월로 줄여주겠다고 한 것은 취업으로
확정됬을 경우 그렇게 해준다는 거였다
(전 처음들었습니다, 이 말. 그리고 저는 취업 확정으로 생각했었고 엄연히 정직원이
되고난 후에 한 달을 다 채워서 그만 둔다고 말한겁니다.)
그리고 내가 그만두는 이유를 둘러대면서 원래 원칙으로 따져서 인턴 월급을 주겠답니다.
이해안되시죠?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순 억지예요.
저는 인턴 2개월을 끝마쳤고, 3월 정직원이 되어서 중간에 일을 그만 두는 것도 아니고
한 달을 다 채워서 그만두는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똑같이 일했지만 저는 그만 두기때문에 인턴월급을 받구요 제 친구는 백프로
정직원 월급을 받는데요.. 똑같이 일했는데.
(월 1일부터 마지막날까지 계산해 월급을 받습니다, 월급 날은 매월 5일이구요.)
그리고 악의가 있던 없던 사장은 우리의 동의도 없이 저희 이름으로 도장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도장이 왜 있냐는 식으로 물었더니 되려 또 저희에게 화를 내더군요.
도장을 어떻게 본거냐면서요, 저흰 뒤진 것도 없고 직인을 찍어야 된다며 매니져가
들고온 인주통 안에서 봤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말을 번복해도 되는건가요?
돈때문에 이런게 아니예요, 정말 이제까지 저희가 겪어야 했던 일들을 들으시려면
하루 24시간도 모자랍니다.. 지금 너무 화나서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는데..
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첫 직장이고 그만 둔다고 생각하면서도 정든 것 때문에 서운했는데
저 사장때문에 다 날라갔습니다..........
돈같은건 똥밟은 셈 치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잖아요.
도와주세요 제발, 제가 할 수 있는 일.. 노동부에 신고하고 싶지만 이 일로 신고가
받아들여 질지도 모르겠구요.
*사실 월급이 85만원으로 되는건 한달 전 얘기를 했거든요 정확히 언제부터 되는거냐니까 3월 1일부로 되는거라고 근데 왜 이제와서 그게 자기맘대로 바뀔 수 있는건지....
아무런 경력이 없는 저희가 오버수당을 얘기하는게 좀 우수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에게 9시출근 새벽 1시 12시 11시 퇴근은 ...말이나되는지요
그문제로 한달전에도 언성높이며 얘기를 했었어요
2달 인턴기간과 3주 실습기간에 교육받지 못해서 그걸 다른걸로 보상 받을 길은 없고
대신 인턴 기간을 한달 줄여 3달을 2달로 하기로 하자고 말하더니
이제 월급얘기로 그 말 마저 바뀐것입니다.
사장님 말대로 학교측으로 인해 2달 로 줄여준것이라면 우린 그 기간 아침부터새벽까지 출퇴근한건 ......... 하하하하하..........그럼 한달전 그 얘기는 잠시 저희 분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 뿐 이란 얘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