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의 톡은 눈팅만하는 평범한 처자랍니다.... 좀 됐지만 얼마전에 소녀시대 Gee보고 우셧다는분 글이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김연아선수 네,정말 자랑스럽고 이쁘고 기특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이 부럽죠 상당히, 요즘 주위에서 김연아선수 신랑감은 누가될까 궁금하다, 그사람은 완전좋겠다는둥..말들 많이하더라구요 그리고 심지어 남자친구까지도 김연아선수 티비나오면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우리연아씨~"이러면서.. 씽씽불어라~♪에어컨선전나오면 나 저거사겠다고.... 씽씽 노래 절로나오고......ㅠ _ㅠ.. 그렇다고 남자친구랑 저 사이 절대 안좋지도 않구요 주위에서 부러워할만큼 오래사귀었고, 아직까지도 연애초기같은 닭살커플입니다. 결혼약속도 했구요 허락도 받은상태구요..뭐할튼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저도 그분 글보고 공감한게.. 티비보다가 소녀시대나오면 뭔축복을받아서 저렇게 길죽날씬하고 얼굴도 이쁜감.. 부러웠습니다....난 지금 뭐하고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김연아선수 동영상보고있으니 너무이쁘기도하고 괜히 눈물이나더라고요;;ㅋㅋㅋ 남들과는 좀 다른 가정사때문에 부모님을 원망해보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안계시고 아버지께서 어릴적부터 술드시면 많이 괴롭게 하셔서.. 많이 힘들게 살아왔거든요, 아파도 병원비 많이들까봐 아프단말 못하고 남들 용돈받을때 전 단돈천원 받는것도 어려워서 못받았구요 사고싶은거있으면 그냥 아이쇼핑으로 만족해야만 했구요 하고싶은건 엄두도 못냈었어요 일하고싶어도 아빠가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거 안좋아하시는 고지식한 분이시라,일할 엄두도 못냈고요.. 지금은 나이도 나이인지라,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연아선수 소녀시대 다 좋습니다 너무이쁘구 부럽구요.. 정말 복은 타고나는 걸까요 물론 그뒤엔 끝없는 노력과 말론 설명할수 없을정도의 땀과 눈물이 지금의 그들을 있게 했겠지만요.. 아무튼 그냥 주저리 주저리.. 괜히 끄적여보는거에요.. 저도 노래잘한단소리 많이들어왔거든요.. 가수하고싶어도 자신감도 없고 정말 뛰어나지않은이상은 불가능할것같고..ㅋㅋ 참 두서없이 혼자 헛소리 끄적였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안읽고 내리셔도 그냥 혼자 신세한탄했구나 생각하시고 무시하셔도 되고요~ㅎ 저같은생각 하신분들 안계신가요?ㅎ 이렇게 생각하고 영상보고 울어봐야 다소용없는일.. 이런 잡생각말고 열심히 살아보렵니다,ㅎㅎㅎㅎㅎㅎ 열심히 삽시다!
김연아선수 동영상보다가 울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의 톡은 눈팅만하는
평범한 처자랍니다....
좀 됐지만 얼마전에
소녀시대 Gee보고 우셧다는분 글이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김연아선수
네,정말 자랑스럽고 이쁘고 기특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이 부럽죠 상당히,
요즘 주위에서 김연아선수 신랑감은 누가될까 궁금하다,
그사람은 완전좋겠다는둥..말들 많이하더라구요
그리고 심지어 남자친구까지도
김연아선수 티비나오면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우리연아씨~"이러면서..
씽씽불어라~♪에어컨선전나오면 나 저거사겠다고....
씽씽 노래 절로나오고......ㅠ _ㅠ..
그렇다고 남자친구랑 저 사이 절대 안좋지도 않구요
주위에서 부러워할만큼 오래사귀었고,
아직까지도 연애초기같은 닭살커플입니다.
결혼약속도 했구요
허락도 받은상태구요..뭐할튼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저도 그분 글보고 공감한게..
티비보다가 소녀시대나오면
뭔축복을받아서 저렇게 길죽날씬하고 얼굴도 이쁜감..
부러웠습니다....난 지금 뭐하고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김연아선수 동영상보고있으니
너무이쁘기도하고 괜히 눈물이나더라고요;;ㅋㅋㅋ
남들과는 좀 다른 가정사때문에
부모님을 원망해보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안계시고 아버지께서 어릴적부터
술드시면 많이 괴롭게 하셔서..
많이 힘들게 살아왔거든요,
아파도 병원비 많이들까봐 아프단말 못하고
남들 용돈받을때 전 단돈천원 받는것도 어려워서 못받았구요
사고싶은거있으면 그냥 아이쇼핑으로 만족해야만 했구요
하고싶은건 엄두도 못냈었어요
일하고싶어도 아빠가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거 안좋아하시는
고지식한 분이시라,일할 엄두도 못냈고요..
지금은 나이도 나이인지라,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연아선수 소녀시대 다 좋습니다
너무이쁘구 부럽구요..
정말 복은 타고나는 걸까요
물론 그뒤엔 끝없는 노력과
말론 설명할수 없을정도의 땀과 눈물이 지금의 그들을 있게 했겠지만요..
아무튼 그냥 주저리 주저리..
괜히 끄적여보는거에요..
저도 노래잘한단소리 많이들어왔거든요..
가수하고싶어도 자신감도 없고
정말 뛰어나지않은이상은 불가능할것같고..ㅋㅋ
참 두서없이 혼자 헛소리 끄적였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안읽고 내리셔도 그냥 혼자 신세한탄했구나 생각하시고
무시하셔도 되고요~ㅎ
저같은생각 하신분들 안계신가요?ㅎ
이렇게 생각하고 영상보고 울어봐야 다소용없는일..
이런 잡생각말고 열심히 살아보렵니다,ㅎㅎㅎㅎㅎㅎ
열심히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