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을 없애자고 시 엄마 께서 말씀 하셧어.. 저두 집안 사정 다 알고 하니깐? 다이아도 말고..
그냥 금 세트로만 해 달라고 했죠.. 그렇게 해 준다고 하던군여.. 일요일날.. 갑자기 금값도 비싸니깐?
금값 내려하면 해주고 14K세트나 해 준다고 하던군요... 좀 어이는 없었죠.. 그래도 해준다니깐? 따라 나서습니다. 금은방에서 엄마 사정 아니깐? 패션 세트도 작은걸로 했어여... 나중에 금 세트로 받을 거니깐요...90 나오던군여..그러더니 엄마 얼굴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하신거예여.. 참 민망 하더군여..
넘 비싸다고.. 헉 ~~ 했죠.. 참 옆에 있기 민망해서 화장실을 갔죠.. 어찌다 X 팔리던지...
그냥 안 해주는게 나을 뻔 했죠.. 참 몇백만원도 아닌데... ㅠ.ㅠ 솔직히 하고 싶은 세트는 못하구요..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 엄니 말이 " 좀 그렇지 않니" 말에.. 예물을 나중에 해준다는 것도 짜증나는데..
울 엄마 그 이야기 듣더니 어이 없어 하십니다.. 담날 예복을 보러 가자고 하던군요.. 솔직히 내키지 안았죠.. 그래서 남친 꼬셔어.. 먼저 백화점에 가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찍어 났죠.. 그것도.. 남친과 한바탕 후에요.. 어제의 그 얼굴이 생각이 나는데.. 설말 옷이라도 말 못하겠어요.. 아주 사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지.. 엄마가 얼마쯤 생각 하시냐고.. 남친 니가 원하는 것 사라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살수 있겠어요... 남친이 한번 입고 버리라고 하던군요.. 난 몇십만원이 되는걸 어떻게 버리냐고.. 그냥 돈으로 주지?
한바탕하고... 그래도 어른 말씀인데... 얌전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골라 났죠... 세일해서 진짜 저렴하던군요... 다른 사람들 예복에 반도 안되는 가격~~ 옷 보여드리고 갈아 입는데.. 들리 더군여.." 저 가격이 세일 한 가격 이냐고..." 나 또 헉 했습니다.. 아주 해 주지 말던지? 그러더니 온각 참견을 다 하시더군요.
"요즘은 컴퓨터 모니터도 얇게 잘 나오더라" " 드럼세탁기는 빨래가 많이 안 들어 가는것 닽더라" " 냉장고는 몇리터 사니" 정말... 한숨 밖에 안나오던군요... 그날 한복을 찾아 거든여... 신랑,신부..
시 엄니 말 "엄마가 니 한복 해 주어야 하는데.. 결제는 어껗게 했니" "제 돈으로 결제 했어요" 하니 아누말씀도 안하시고... 돈 준다는 이야기 도 없고... 결론은 내 돈으로 한복한거죠...
어제 예단 드리는데도 황당 했습니다.. 예단들어온다고 남친이 이야기 했더니 .. 그냥 놓고 가라고 하십니다. 전 그래도 예의는 아니라고... 계실때 드리자고 했죠...
아버님 예단 들어 온다고 하는데... 저녁때 친청댁에 갔답니다...시 엄니 집에 오시다... 친구댁에 놀러 갔답니다... 저 빈집에 이불과 반상기 .. 글구 적은 돈이지만 옷 해 입으라고.. 150 놓고 왔답니다..예단편지도... 참 어이 없는 집안이지요... 도대체 예의하고는 볼수도 없고... 엄마 한테는 시 엄니 께서 받으셧다고 하였지만... 솔직히 을 엄마 저 보면 답답 하답니다. 어제도 예단비 준다고 하는것 말렸습니다.
뭐 하나 받지도 못했는데... 무슨 예단비냐고... 저는 그래도 들어 오셧어 보셧으면 전화라도 하실줄 알았습니다.. 남친이라 같이 있으면 항시 전화 하시는 분 입니다. 어제 전화 한통 없더라군요... 고맙다고..
넘 서운 하던군요... 그래서 남친에게 이야기했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 하던군요...
전 저희 둘만 행복하게 잘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남친 집에서 도움이 준것도 없습니다.
남친이 군대가기전 모아놓은돈으로 간신히 전세 하나 얻고.. 그 돈도 집에서 다 써어 대출을 받는지??
하튼 군대 제대하고 모은지 1년 한600정도 되던군요.. 그돈 달라고 했더니?
적금 못 깬다고.. 하시면 계를 해서 그 계돈으로 갚으라고 하던군요.. 빛 얻어서 하긴 싫다고...
황당하고 어이없고.. ( 좀 길어요)
이제 결혼을 한달 가량 남겨 놓은 신부 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날 예물을 맞추러 갔습니다. 참 x팔려서...
예단을 없애자고 시 엄마 께서 말씀 하셧어.. 저두 집안 사정 다 알고 하니깐? 다이아도 말고..
그냥 금 세트로만 해 달라고 했죠.. 그렇게 해 준다고 하던군여.. 일요일날.. 갑자기 금값도 비싸니깐?
금값 내려하면 해주고 14K세트나 해 준다고 하던군요... 좀 어이는 없었죠.. 그래도 해준다니깐? 따라 나서습니다. 금은방에서 엄마 사정 아니깐? 패션 세트도 작은걸로 했어여... 나중에 금 세트로 받을 거니깐요...90 나오던군여..그러더니 엄마 얼굴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하신거예여.. 참 민망 하더군여..
넘 비싸다고.. 헉 ~~ 했죠.. 참 옆에 있기 민망해서 화장실을 갔죠.. 어찌다 X 팔리던지...
그냥 안 해주는게 나을 뻔 했죠.. 참 몇백만원도 아닌데... ㅠ.ㅠ 솔직히 하고 싶은 세트는 못하구요..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 엄니 말이 " 좀 그렇지 않니" 말에.. 예물을 나중에 해준다는 것도 짜증나는데..
울 엄마 그 이야기 듣더니 어이 없어 하십니다.. 담날 예복을 보러 가자고 하던군요.. 솔직히 내키지 안았죠.. 그래서 남친 꼬셔어.. 먼저 백화점에 가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찍어 났죠.. 그것도.. 남친과 한바탕 후에요.. 어제의 그 얼굴이 생각이 나는데.. 설말 옷이라도 말 못하겠어요.. 아주 사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지.. 엄마가 얼마쯤 생각 하시냐고.. 남친 니가 원하는 것 사라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살수 있겠어요... 남친이 한번 입고 버리라고 하던군요.. 난 몇십만원이 되는걸 어떻게 버리냐고.. 그냥 돈으로 주지?
한바탕하고... 그래도 어른 말씀인데... 얌전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골라 났죠... 세일해서 진짜 저렴하던군요... 다른 사람들 예복에 반도 안되는 가격~~ 옷 보여드리고 갈아 입는데.. 들리 더군여.." 저 가격이 세일 한 가격 이냐고..." 나 또 헉 했습니다.. 아주 해 주지 말던지? 그러더니 온각 참견을 다 하시더군요.
"요즘은 컴퓨터 모니터도 얇게 잘 나오더라" " 드럼세탁기는 빨래가 많이 안 들어 가는것 닽더라" " 냉장고는 몇리터 사니" 정말... 한숨 밖에 안나오던군요... 그날 한복을 찾아 거든여... 신랑,신부..
시 엄니 말 "엄마가 니 한복 해 주어야 하는데.. 결제는 어껗게 했니" "제 돈으로 결제 했어요" 하니 아누말씀도 안하시고... 돈 준다는 이야기 도 없고... 결론은 내 돈으로 한복한거죠...
어제 예단 드리는데도 황당 했습니다.. 예단들어온다고 남친이 이야기 했더니 .. 그냥 놓고 가라고 하십니다. 전 그래도 예의는 아니라고... 계실때 드리자고 했죠...
아버님 예단 들어 온다고 하는데... 저녁때 친청댁에 갔답니다...시 엄니 집에 오시다... 친구댁에 놀러 갔답니다... 저 빈집에 이불과 반상기 .. 글구 적은 돈이지만 옷 해 입으라고.. 150 놓고 왔답니다..예단편지도... 참 어이 없는 집안이지요... 도대체 예의하고는 볼수도 없고... 엄마 한테는 시 엄니 께서 받으셧다고 하였지만... 솔직히 을 엄마 저 보면 답답 하답니다. 어제도 예단비 준다고 하는것 말렸습니다.
뭐 하나 받지도 못했는데... 무슨 예단비냐고... 저는 그래도 들어 오셧어 보셧으면 전화라도 하실줄 알았습니다.. 남친이라 같이 있으면 항시 전화 하시는 분 입니다. 어제 전화 한통 없더라군요... 고맙다고..
넘 서운 하던군요... 그래서 남친에게 이야기했더니?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 하던군요...
전 저희 둘만 행복하게 잘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남친 집에서 도움이 준것도 없습니다.
남친이 군대가기전 모아놓은돈으로 간신히 전세 하나 얻고.. 그 돈도 집에서 다 써어 대출을 받는지??
하튼 군대 제대하고 모은지 1년 한600정도 되던군요.. 그돈 달라고 했더니?
적금 못 깬다고.. 하시면 계를 해서 그 계돈으로 갚으라고 하던군요.. 빛 얻어서 하긴 싫다고...
다 줄 필요 없고 500만 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 돈도 순순히 못 주고 계십니다.
어이 없죠... 저보다 더 한 사람도 있을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정말 어디에다 x 팔려말도 못하고... 어디에다 하소연도 못하고...
재미 없미 없고.. 엉텅리지만 여기 까지 읽어주신 분에게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