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읽어보시고 판단좀해주세여꼭 희원아꼭봤음좋겠다

05 062009.04.01
조회405

제가 3년 사귄 여자친구가 잇었는데여

 

2년정도 사귀고 유학을 갔어여 미국으로

 

그래도 우리는 서로 약속한게 있거든여. 내가 기다려주면

 

유학에서 돌아와서 나랑 꼭 결혼할거라고여. 그래서 그것만

 

믿고 기다렸어여. 그리고 여자친구랑 저랑은 다른 어떤 커플보다

 

더 다정했구여. 지금도 생각만하면 눈물이 고일 만큼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였어여. 자신할 수 있어여. 세상에서 제일 서로를 좋아하고 아꼇다고여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네여 미국에서. 제가 어느날 전화를하니까

 

그 남자가 이벤트 해준걸 자랑하면서 너도 멋진남자 되라고 이러면서

 

새로생긴 그 남자친구는 문자로 저한테 불쌍하다고 하더군여.. 너무 화가

 

나서 다 죽이고 싶었지만 참았어여.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이미 자기는

 

오빠 꺼니까 오빠한테 뭐라 하지말라면서 제 편이 아니더군여.. 그리고

 

어느날 싸이를 들어가니까 탈퇴를했고. 미국 전화번호도 바꿔버렸네여.

 

저는 이 여자 놓치고 싶지 않고여. 정말 모든 걸 다 버리고서라도 어떻게든

 

다시 내여자로 만들고 싶어여. 지금은 제가 연락 할 방법도 없고 . 미국에서

 

새로 사귄 남자와 함께 있을 여자친구의 모습을 상상하니 정말 못견디겠네여.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다시 돌아 올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고여. 너무나 견디기

 

힘든 이 나날들을 어떻게 견뎌야 할지 알려주세여. 그리고 여자친구가 문자로

 

절 사랑한적 없다고 했는데 그게 진심일까여? 아마 거짓이겠져? 여자친구랑 저는

 

정말 헤어질 거 같지 않던 아주 사랑스런 커플이었거든여 물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저희 부모님도 예뻐하실 만큼 가까운 사이였고. 서로 안해본게 없는 그런 일상속의 평범

 

한 커플이 아니었단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여자의 마음을 다시 돌릴수 있을까여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헤어질수 없는 세상에 단하나의 커플이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