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 억울한것도 있지만 저처럼 당하지 마시라고 올린 글입니다...
충북 청주시 ㅇㅇㅈ 성형외과에서 10년전에 1차수술 예약한 시간보다 3시간이나 더 기다려서 수술받는데 의사 뱃속에서 수술하는 내내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밥도 안먹고 수술을 연달아 했는지 난 망했구나 했는데 역시나 양쪽 짝짝이에 두꺼운 소세지눈으로 수술해놔서 부작용이란 소리를 매일 들어야 했고 그때 받은 충격으로 내가 다시는 수술을 안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서 1년전에 재수술하러 갔다가 필요도 없는 3차 수술까지 받아서 여기다가 글도 올렸던 쌍거풀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쌍거풀 수술 3차 시술후 양쪽눈 짝짝이에 눈도 안감기고 부작용에 없던 흉터를 2번이나 만들어서 1년동안 2차 3차 수술후 계속 의사한테 부작용및 흉터 어떻게 할거냐고 했더니 효과도 없는 붓기빼는주사와 보톡스를 계속 맞으러 다니면서 극도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고소하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보험회사와 합의를 보자고 해서 우선 기다렸습니다.
3월2일 기다리던 보험회사 의사배상 이사란 사람이 집으로 방문을 하였고 전 당연히 보험회사직원인줄 알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보험회사 이사란 사람이 보험처리해봤자 0원도 안나온다고 오히려 환자를 상대로 고소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합의를 보는데 왜 아버지 어머니 나이는 물어보고 아버지는 제작년에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했고 형제는 몇명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재수술후 다른 병원가서 상담은 받았냐고 물어서 예약만 해놓고 몇번을 못갔다고 했습니다.
고소하려면 몇년안에 해야 하는데 안됀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고
의사말로는 보험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준다고 했으니까요
그 미친 의사말을 믿는게 아니었는데 처음준 명함을 혹시나 해서 다시
보니 손해사정인이었습니다. 내가 보험회사에서 오신게 아니네요..하니까 현대해상 대리해서 왔다고 하더군요. 얼마를 생각하고 있냐고 해서 전 생각해본적 없다고 솔직히 말햇고 보험회사에서 다 처리해줄줄 알고요
손해사정인이 얼마를 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 생각해본적 없다고.
적으라는 종이에 재수술비, 흉터치료비, 그동안의
정신적인 위자료를 썼더니재수술비와 위자료로 400만원만 줄수 있다고
재수술비가 350인데 의사가 입금을 시킨다고 합의서에 도장을 찍어야 한대서
합의서를 읽으려고 하니까 한부 더 준다고 하길래 그래도 읽었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의료과실이 아닌 도의적인 명목으로 주고 환자나 가족이 민형사상 고소를 할수없다 의사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면 안됀다 강압적이 아닌 좋은 분위기에서 합의한다는 등등 이런 내용이었고
전 그동안 넘 시달리고 힘들어서 그만 합의서에
도장을 찍고 말았습니다.
의사가 돈을 입금한다길래 회사에서 입금해야지 왜 의사가 하냐고 하니까 우선 입금해주고 회사에서 다시 의사한테 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전 집에 혼자 있어서 그냥 순식간에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합의서에 돈도 입금안됐는데 뭐가 급한지 도장 뚜껑도 안열고 도장을 찍더군요...
미리 의사와 합의서에 도장받아왔더군요... 그런데 손해사정인이 가고 나니까 의사와 제가 합의를 본거였더군요.
저 완전 바보 됐습니다....그냥 처음 생각한 데로 고소할걸 그날 이후로 의사가 만들어낸 부작용과 흉터를 보면서 내가 미쳣지 하면서 후회가 돼서 더욱더 고통스럽습니다.
이런 환자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의사란 놈 개인병원 원장 절대 용서가
안됍니다. 우울증에 불면증에 내인생 망친 그놈의 의사 나뿐만 아니라 여러사람
망쳤던데 20년 넘게 성형외과 의사란 놈이 없던 흉터도 만들고
오히려 걱정하는 환자한테 소리지르면서 화를 내고 이건 사람을 두번 아니 세번 죽이는 경우입니다. 합의서에 도장찍는 순간 그 의사는 벗어났지만 전 아니거든요...
청주시에서 성형수술하시는 분들 그 의사 조심하세요....... 저처럼 인생망치지 마시구요...
이런것도 의사라고..참나...쓰레기같은....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 억울한것도 있지만 저처럼 당하지 마시라고 올린 글입니다...
충북 청주시 ㅇㅇㅈ 성형외과에서 10년전에 1차수술 예약한 시간보다 3시간이나 더 기다려서 수술받는데 의사 뱃속에서 수술하는 내내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밥도 안먹고 수술을 연달아 했는지 난 망했구나 했는데 역시나 양쪽 짝짝이에 두꺼운 소세지눈으로 수술해놔서 부작용이란 소리를 매일 들어야 했고 그때 받은 충격으로 내가 다시는 수술을 안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서 1년전에 재수술하러 갔다가 필요도 없는 3차 수술까지 받아서 여기다가 글도 올렸던 쌍거풀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쌍거풀 수술 3차 시술후 양쪽눈 짝짝이에 눈도 안감기고 부작용에 없던 흉터를 2번이나 만들어서 1년동안 2차 3차 수술후 계속 의사한테 부작용및 흉터 어떻게 할거냐고 했더니 효과도 없는 붓기빼는주사와 보톡스를 계속 맞으러 다니면서 극도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고소하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보험회사와 합의를 보자고 해서 우선 기다렸습니다.
3월2일 기다리던 보험회사 의사배상 이사란 사람이 집으로 방문을 하였고
전 당연히 보험회사직원인줄 알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보험회사 이사란 사람이 보험처리해봤자 0원도 안나온다고 오히려 환자를 상대로 고소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합의를 보는데 왜 아버지 어머니 나이는 물어보고 아버지는 제작년에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했고 형제는 몇명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재수술후 다른 병원가서 상담은 받았냐고 물어서 예약만 해놓고 몇번을 못갔다고 했습니다.
고소하려면 몇년안에 해야 하는데 안됀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고
의사말로는 보험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준다고 했으니까요
그 미친 의사말을 믿는게 아니었는데 처음준 명함을 혹시나 해서 다시
보니 손해사정인이었습니다.
내가 보험회사에서 오신게 아니네요..하니까 현대해상 대리해서 왔다고 하더군요.
얼마를 생각하고 있냐고 해서 전 생각해본적 없다고 솔직히 말햇고 보험회사에서 다 처리해줄줄 알고요
손해사정인이 얼마를 생각하냐고 물어보길래 생각해본적 없다고.
적으라는 종이에 재수술비, 흉터치료비, 그동안의
정신적인 위자료를 썼더니재수술비와 위자료로 400만원만 줄수 있다고
재수술비가 350인데 의사가 입금을 시킨다고 합의서에 도장을 찍어야 한대서
합의서를 읽으려고 하니까 한부 더 준다고 하길래 그래도 읽었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의료과실이 아닌 도의적인 명목으로 주고 환자나 가족이 민형사상 고소를 할수없다 의사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면 안됀다 강압적이 아닌 좋은 분위기에서 합의한다는 등등 이런 내용이었고
전 그동안 넘 시달리고 힘들어서 그만 합의서에
도장을 찍고 말았습니다.
의사가 돈을 입금한다길래 회사에서 입금해야지 왜 의사가 하냐고 하니까 우선 입금해주고 회사에서 다시 의사한테 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전 집에 혼자 있어서 그냥 순식간에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합의서에 돈도 입금안됐는데 뭐가 급한지 도장 뚜껑도 안열고 도장을 찍더군요...
미리 의사와 합의서에 도장받아왔더군요...
그런데 손해사정인이 가고 나니까 의사와 제가 합의를 본거였더군요.
저 완전 바보 됐습니다....그냥 처음 생각한 데로 고소할걸 그날 이후로 의사가 만들어낸 부작용과 흉터를 보면서
내가 미쳣지 하면서 후회가 돼서 더욱더 고통스럽습니다.
이런 환자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의사란 놈 개인병원 원장 절대 용서가
안됍니다.
우울증에 불면증에 내인생 망친 그놈의 의사 나뿐만 아니라 여러사람
망쳤던데 20년 넘게 성형외과 의사란 놈이 없던 흉터도 만들고
오히려 걱정하는 환자한테 소리지르면서 화를 내고
이건 사람을 두번 아니 세번 죽이는 경우입니다.
합의서에 도장찍는 순간 그 의사는 벗어났지만 전 아니거든요...
청주시에서 성형수술하시는 분들 그 의사 조심하세요.......
저처럼 인생망치지 마시구요...
좀더 알아보고 합의볼걸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은 난 평생 이눈으로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죽여버려도 시원찮은 미친의사놈아...너 그따위로 수술하지마
니눈엔 환자가 돈으로만 보이지..무조건 수술부터 해주고
나중이야 고생은 환자가 하고
참 너같은 미친의사가 있다는 사실이 화가 난다...내인생이 왜
너같은 놈 때문에 이렇게 고통스러워야 하는지도
너가 더이상 의사질 못하도록 매장당하길...소문이 법보다 더 무섭다는걸 너도 알아야 할텐데
내가 여기다가 아무리 써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거 알지만 ...........
어차피 옛날에야 그땐 성형외과가 몇개 없었으니까 지금은 아줌마들 보톡스나 놔주고 할머니들도 많이 오던데 젊은 사람들은
요즘 똑똑해서 다 알아보고 오지를 않는다는거지.
더 웃긴건 의사란 사람이 자긴 돈 잘번다고 수술잘해서 잘버는게 아니잖아...그자리서 오래했으니까 나이드신 분들이 옛날 생각하고 믿고 오는건데...
처음이야 무조건 해준다고 하지...근데 수술후가 더 중요한걸 왜 몰라.
그냥 무조건 돈이나 벌자 이건가???
환자한테 그런식으로 하면 안돼지 .의사를 믿고 오는 환자들한테
당신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줄 알아...
그래도 돈만 벌면 됀다는 생각...
그것때문에 언젠가는 벌받을 거다...
인과응보라는게 있으니까!!!!!!!!!!!!
정말 내가 겪어보니 의사란 사람 어찌나 온갖 거짓말과 시간끌기 고소하려면 해라 등등 당해낼 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결국엔 보험회사든 고소를 당하든 본인한테 좋을게 없으니까
손해사정인 내세워서 합의를 본건데 본인이 잘못이 없다면 왜 그랬을까요?
정말 기가 막히고 저런게 정녕 의사가 맞나 싶네요
인간이길 포기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