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애기할때도 없고.. 애기할내용도아니고해서 여기에나마 한번적어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저이렇게 삽니다.. 저희아버지는 목공수였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셔서 어느정도 높은위치에까지올라갔지요.. 하지만 저희집은 항상 반지하였어요.. 어머니 아버지 벌어온돈은 적지도 많지도 않은돈이고, 그렇다고 제가 학창시절에 학원이나 과외를 받은것도아니고.. 초등학교부터 중학교를 다닐때까지.. 빛만늘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영문도모르고 관심도없었겠지만.. 서서히 머리가 커져인지.. 세상을 조금씩알아서인지.. 이유를 조금씩알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도박에 발을 들이고있었어요.. 어머니 아버지 집에서 매일싸우실때마다, 울고불고 하면서 대들었어요.. 중학생때.. 왜이렇게살아야하냐고.. 그럴때마다 아버진 미안하다며 다신안하겠다고.. 그렇게 약속다짐하셨지만.. 계속 어김없이 하셧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신용불량자가되고.. 저도 학교를 다니기엔 점점 돈에 쫓기는걸알고있었죠.. 그렇지만 참고참고참고.. 고등학교 까지올라가게되었어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간단한아르바이트와 복싱을 시작했죠.. 복싱은 중학교다닐때 했었기 때문에 다른아이들과는 크게 차이는 나지않았어요.. 돈을벌며 내학교다니면되겠다.. 이렇게생각했는데.. 큰고비가 와버렸어요.. 아버지가 억단위의 돈을걸고 해버린거죠. 그것때문에 고등학교도 그냥 그만두고, 일하면서 집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었어요.. 쉬지않고일했습니다. 배달도해보고 웨이터 주유소 게임장 이것저것 할거안할것 다해봐찌요.. 20살이되던해.. 그래도 나아지는게없는거에요.. 항상 도박을즐기고, 어머니와 저한텐 가난이란 아픔을 계속주었죠.. 그리곤 뒷치닥거린 어머니한테다하라고하싶니다. 돈빌려오라고.. 돈만들어올구멍이없는데도.. 술먹고와선 사람을못살게 자꾸 걸고넘어지고 넘어지고..... 그런답니다.. 그래도.. 어머닌 못움직일만큼 아파도 공장엔 꼭나가서 일을하시곤했죠.,. 마음이너무아파서 아버지랑도 마니싸웠습니다.. 솔직히 이혼을 시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절대로 이혼은 못하겠다며.... 철부지 아이랑 사는것같아 너무힘들어보이는데 그렇게 애기하곤하십니다.. 그런데.. 21살 되던해 아버지께서 사고로 오른손 손목이 절단이되셧어요.. 봉합수술을했는데 실패를했죠.. 그때 상심많이했어요.. 제가 개색이라며, 잘못생각했다고 그래서 더잘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때 1년정도사귀던여자친구도있었는데.. 예전부터 여자친구도 부모님께 더잘했죠.. 뭐,, 퇴원하고 아버지께선 약간에 보험비를받으셨어요.. 그걸로 이사도하고.. 가전제품도 산다며.. 남은돈으론 작은사업을하자며.. 어머니와 많은애길나누셨죠.. 그러고 제가 군대에갔답니다.. 훈련소만나오면, 집에서 출퇴근하니까 별걱정안했었어요.. 훈련소에 나오던날 부모님 여자친구 다방겨서.. 너무나좋았습니다.. 나도 웃을수있구나.. 뭐이런걸느꼇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않아.. 또 도박에 손을대시고.. 돈은몽땅날리고.. 사채도 끌어다써서.. 지금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 세금도못내고.. 방세도못내고.. 세탁기는 고장나서 다 손으로 빨래하고있지요.. 그런데도 돈을해달라며 생때를씁니다.. 한번적어서 한번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군대간뒤로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아저씨라고 하면서 싸우기도하고 집을 엎기도했는데.. 아.. 이제는 아버지라 생각하기도싫을만큼 지쳐있습니다. 이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아버지인데.. 아버지인데.. 이렇게생각하시겠지만, 지금적은것보다 횟수는 수십번 수백번이될겁니다.. 옆에서 보던여자친구도 제곁을 그냥 떠나버렸지요.. 너무질렸겟죠.. 눈앞에 보이는데.. 이사실을 알고있는분들은 애기하시길.. 그냥 살았다면, 아파트 15채는 그냥 삿을거라고.. 그런답니다.. 아진짜 이혼시키고 싶은데.. 이젠 손목이하나 없어서 못하겠답니다.. 이건 실수도 습관도 잠깐의 유혹에 넘어가서가아니라 본능인것같습니다.. 도박은 제가태어나기전부터 했다던데.. 지금까지도 못고쳤다면, 볼짱다본거겠죠?.. 집문서도 가지고나가서 도박해서 집을날리신분인데.. 어떻게 하면좋져? 아진짜 군대도 걸려있고 하니깐 일도못하고, 매일 엄마만 뼈져리게 고생하고.. 나아지는건없이 더 힘들어만지고... 명쾌한 답좀주세요
저의 못난아버지..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애기할때도 없고.. 애기할내용도아니고해서 여기에나마 한번적어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저이렇게 삽니다..
저희아버지는 목공수였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셔서 어느정도 높은위치에까지올라갔지요..
하지만 저희집은 항상 반지하였어요..
어머니 아버지 벌어온돈은 적지도 많지도 않은돈이고,
그렇다고 제가 학창시절에 학원이나 과외를 받은것도아니고..
초등학교부터 중학교를 다닐때까지..
빛만늘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영문도모르고 관심도없었겠지만..
서서히 머리가 커져인지.. 세상을 조금씩알아서인지..
이유를 조금씩알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도박에 발을 들이고있었어요..
어머니 아버지 집에서 매일싸우실때마다,
울고불고 하면서 대들었어요.. 중학생때..
왜이렇게살아야하냐고..
그럴때마다 아버진 미안하다며 다신안하겠다고..
그렇게 약속다짐하셨지만..
계속 어김없이 하셧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신용불량자가되고..
저도 학교를 다니기엔 점점 돈에 쫓기는걸알고있었죠..
그렇지만 참고참고참고.. 고등학교 까지올라가게되었어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간단한아르바이트와 복싱을 시작했죠..
복싱은 중학교다닐때 했었기 때문에
다른아이들과는 크게 차이는 나지않았어요..
돈을벌며 내학교다니면되겠다..
이렇게생각했는데.. 큰고비가 와버렸어요..
아버지가 억단위의 돈을걸고 해버린거죠.
그것때문에 고등학교도 그냥 그만두고,
일하면서 집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었어요..
쉬지않고일했습니다.
배달도해보고 웨이터 주유소 게임장
이것저것 할거안할것 다해봐찌요..
20살이되던해.. 그래도 나아지는게없는거에요..
항상 도박을즐기고, 어머니와 저한텐 가난이란 아픔을 계속주었죠..
그리곤 뒷치닥거린 어머니한테다하라고하싶니다. 돈빌려오라고..
돈만들어올구멍이없는데도.. 술먹고와선 사람을못살게 자꾸 걸고넘어지고
넘어지고..... 그런답니다..
그래도..
어머닌 못움직일만큼 아파도 공장엔 꼭나가서 일을하시곤했죠.,.
마음이너무아파서
아버지랑도 마니싸웠습니다..
솔직히 이혼을 시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절대로 이혼은 못하겠다며....
철부지 아이랑 사는것같아 너무힘들어보이는데
그렇게 애기하곤하십니다..
그런데.. 21살 되던해 아버지께서 사고로 오른손 손목이 절단이되셧어요..
봉합수술을했는데 실패를했죠..
그때 상심많이했어요..
제가 개색이라며, 잘못생각했다고
그래서 더잘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때 1년정도사귀던여자친구도있었는데..
예전부터 여자친구도 부모님께 더잘했죠..
뭐,, 퇴원하고 아버지께선 약간에 보험비를받으셨어요..
그걸로 이사도하고.. 가전제품도 산다며..
남은돈으론 작은사업을하자며..
어머니와 많은애길나누셨죠..
그러고 제가 군대에갔답니다..
훈련소만나오면, 집에서 출퇴근하니까
별걱정안했었어요..
훈련소에 나오던날 부모님 여자친구 다방겨서..
너무나좋았습니다..
나도 웃을수있구나.. 뭐이런걸느꼇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않아.. 또 도박에 손을대시고..
돈은몽땅날리고..
사채도 끌어다써서..
지금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
세금도못내고..
방세도못내고..
세탁기는 고장나서 다 손으로 빨래하고있지요..
그런데도 돈을해달라며 생때를씁니다..
한번적어서 한번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군대간뒤로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아저씨라고 하면서 싸우기도하고
집을 엎기도했는데..
아.. 이제는 아버지라 생각하기도싫을만큼 지쳐있습니다.
이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아버지인데..
아버지인데.. 이렇게생각하시겠지만, 지금적은것보다
횟수는 수십번 수백번이될겁니다..
옆에서 보던여자친구도 제곁을 그냥 떠나버렸지요..
너무질렸겟죠.. 눈앞에 보이는데..
이사실을 알고있는분들은 애기하시길..
그냥 살았다면, 아파트 15채는 그냥 삿을거라고..
그런답니다..
아진짜 이혼시키고 싶은데..
이젠 손목이하나 없어서 못하겠답니다..
이건 실수도 습관도 잠깐의 유혹에 넘어가서가아니라
본능인것같습니다..
도박은 제가태어나기전부터 했다던데..
지금까지도 못고쳤다면,
볼짱다본거겠죠?..
집문서도 가지고나가서 도박해서 집을날리신분인데..
어떻게 하면좋져? 아진짜 군대도 걸려있고 하니깐 일도못하고,
매일 엄마만 뼈져리게 고생하고..
나아지는건없이 더 힘들어만지고...
명쾌한 답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