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남이쓴거 읽기만하다가....제가 올릴라니깐...좀 어색하네여.. 오늘은 제 여자친구 애기좀 해볼까합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만난지는 대략...2년 정도 되구요... 중간에 한번 사귀었다가...헤어졌는데.... 제가 그때 실수하는 바람에....지금은 다시 사귀고 있고요..^^ 다시 사귈땐 첨엔 좋았어요...남들처럼 전화로얘기하구.... 참고로 제가 지금 객지에 나가 있어서....여자친구를 자주 못만납니다... 그러다가....한 한달정도...여자친구가 연락을 안받더군요..... 그러서 전 그냥 기다렸죠....^^사실은...기다린게 아니구....자포자기한거였지만... 하지만...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다시 연락을 하더군요...^^인간승리 근데 요즘 이상해요..... 메신져를 믿는건 아니지만....제가 지금 있는곳이...인터넷환경이 아주 열악한 곳이라서....... 메신져에 아주 가끔 들어갑니다....근데 어느날 여자친구 별명이 바뀌었더군요.... X월 XX일...홍홍...이렇게요.....그날은 별날도아닌데....???그냥 전 별생각없이 넘어갔구요.... 그러다가...다시 들어가보네..또 결혼한다구....적혀 있데요.... 진짜루 돌아가시는 줄았았습니다..... 평소같으면...넘어가겟지만...요즘...혼수준비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결혼할 단계는 아님다..... 새집으로 이사간다고...한참 혼수보러다녔습니다.... 완벽한 알리바이죠..... 그래서 저도 메신져 별명을 바꾸엇구요.... 그랬더니...전화오고 난리났습니다.....근데....그날...전화를 숙소에두고 갔습니다.. 휴대전화....숙소에 잘 놔두고 나옵니다.... 솔직히 전 지금 반신반의합니다.... 그러면서....요즘 만나면...결혼하고 싶다고합니니다.... 3년후에 결혼하자고 하면서.... 같은 여자입장에서 얘기해주세요....여자가 결혼하고 싶다고한다면....그말이 진심인지.... 전 지금까지 여자들한테 거의 이용만 당해서 그런지 몰라도.... 쉽게 믿어 지지가 않네요...과연 제 여친의 이말을 믿어야 할지...말아야할지....
여자가 결혼하자고하는말....진심????
맨날...남이쓴거 읽기만하다가....제가 올릴라니깐...좀 어색하네여..
오늘은 제 여자친구 애기좀 해볼까합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만난지는 대략...2년 정도 되구요...
중간에 한번 사귀었다가...헤어졌는데....
제가 그때 실수하는 바람에....
지금은 다시 사귀고 있고요..^^
다시 사귈땐 첨엔 좋았어요...남들처럼 전화로얘기하구....
참고로 제가 지금 객지에 나가 있어서....여자친구를 자주 못만납니다...
그러다가....한 한달정도...여자친구가 연락을 안받더군요.....
그러서 전 그냥 기다렸죠....^^사실은...기다린게 아니구....자포자기한거였지만...
하지만...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다시 연락을 하더군요...^^인간승리
근데 요즘 이상해요.....
메신져를 믿는건 아니지만....제가 지금 있는곳이...인터넷환경이 아주 열악한 곳이라서.......
메신져에 아주 가끔 들어갑니다....근데 어느날 여자친구 별명이 바뀌었더군요....
X월 XX일...홍홍...이렇게요.....그날은 별날도아닌데....???그냥 전 별생각없이 넘어갔구요....
그러다가...다시 들어가보네..또 결혼한다구....적혀 있데요....
진짜루 돌아가시는 줄았았습니다.....
평소같으면...넘어가겟지만...요즘...혼수준비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결혼할 단계는 아님다.....
새집으로 이사간다고...한참 혼수보러다녔습니다....
완벽한 알리바이죠.....
그래서 저도 메신져 별명을 바꾸엇구요....
그랬더니...전화오고 난리났습니다.....근데....그날...전화를 숙소에두고 갔습니다..
휴대전화....숙소에 잘 놔두고 나옵니다....
솔직히 전 지금 반신반의합니다....
그러면서....요즘 만나면...결혼하고 싶다고합니니다....
3년후에 결혼하자고 하면서....
같은 여자입장에서 얘기해주세요....여자가 결혼하고 싶다고한다면....그말이 진심인지....
전 지금까지 여자들한테 거의 이용만 당해서 그런지 몰라도....
쉽게 믿어 지지가 않네요...과연 제 여친의 이말을 믿어야 할지...말아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