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19살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댓글 하나하나 정말 뜻 깊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전학교학습능력도 또래 애들보다 많이 떨어지고, 학교 적응이 어려워서 두번 옮겼는데 처음에 배정 받았던 a학교에서 b학교로 갔는데, 거기서도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원을 다니면서 치료결과가 남을까봐서 무단결석으로 처리를 했는데 전학을 하려고 인문계로 넣었는데 고1때 배정받은 a학교가 또 걸리는 바람에 다시 들어가게 됬는데 2학년 처음 들어왔는데 아이들이..완전 이상한 눈 으로 쳐다보는거에요 다시 왔으니까ㅠㅠ 그런것도 솔직히 너무 신경쓰였는데 그냥 꾹 참고 다녔어요 근데 3학년 올라오니까, 절 이유없이 싫어하는 여학생들이 2명 있는데 그 아이들은 모두 2학년때 같이 지내던 친구들이 다 올라왔는데 전 한명도 올라오질 않은거에요..절 완전 이상하게 얘기해서 저 지금 친구 한명도 없고, 또 이런저런 이유가 갑자기 생겨서 한달정도 학교를 안나갔는데 그리고 지금 다닌지 한 4일정도 됬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실 정신과 치료는 가족때문에 받았고, 친구들 때문에도 받았는데 사실 제가 친구들이 저한테 오해 뒤집어 쓰여서 선생님이 강제전학 시킨건데 억울해서 그땐 진짜 몸을 일부로 다쳐가면서 학교 쉬려고 했는데 고2때 자퇴하려던거 참고 정말 참고 다녔는데 이젠 진짜 못 참아서 자퇴한다고 했는데...솔직히 다 힘듭니다 점심은 원래 토나와서 안먹고요...쉬는시간에 매일 자는것도 그렇고 소풍도 코 앞인데 누구랑 다녀야 할지 모르겠고, 이미 반애들은 두루두루 다 친해서 놀고있는데 저만 쉬는시간에 가만히 앉아있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라는 제 성격에 어떻게 그래요 이래저래 눈치도 보이고 정말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고 몸도 안좋고 괜히 학교가기 전 날은 시도때도없이 경련오고 죽을것 같아요..그냥 자퇴하고 검정고시 볼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150일 정도만 눈감고 학교가면 졸업인데 그것도 힘들어졌어요 쉬는시간에 뭘 해야하며, 나만 친구도 없고.,..진짜 더구나 이때까지 짝꿍 된 애들은 다 성격이 조용해서 말도 안해요 말 걸어도 "응.그래" 끝이에요. 전 진짜 할만큼 하고있는데 ㅠㅠ안생겨요...아 미칠것같습니다 죽을것같고요 또 매일 다른반 가기도 그렇고, 상담선생님께서 제 사정을 아시곤 수업을 세시간 정도 들은다음에- 나머지 시간은 봉사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교무과 선생님께 물어본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되면 말짱 쫑 나고 쉬는시간에 매번 누워있는것도 솔직히 눈치보이고 일주일에 한번씩 매번 상담을 받고있는데 담임선생님은 할만큼 했다고 더 이상 도와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담선생님을 찾아갔는데 담임선생님 보다 훨씬 많이 도와주시고, 하셔서 자꾸 찾아가게 되는데 그것도 죄송스럽고 점심시간에는 상담실 와서 자거나 공부할꺼 가져와서 하라고 하시고 매점에서 뭐 사먹는거 가져와서 먹던가 정 힘들면 선생님과 상담한다고 하고 수업시간을 잠깐 빠지던가 그렇게 하라는데 담임선생님은 자꾸 찾아가지말라하는데 저는 제 사정을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무조건 엄마한테 쏘아부치세요 그런식으로 다닐꺼면 그냥 학교를 그만두는게 어떻겠냐고 아이들한테 피해된다고 하던가 전엔 정말 경련일어나고 아픈데도 그냥 있으라고 하고 저한테 상담실에 힘들어서 가있는다니까 그냥 앉아서 공부하라하고,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수업시간에 매일 혼나는데도 선생님 모른척합니다. 정말 눈물나서 캄캄해요
자퇴를 크게 고민중입니다..
전 아직19살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댓글 하나하나 정말 뜻 깊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전학교학습능력도 또래 애들보다 많이 떨어지고,
학교 적응이 어려워서 두번 옮겼는데 처음에 배정 받았던 a학교에서
b학교로 갔는데, 거기서도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원을 다니면서
치료결과가 남을까봐서 무단결석으로 처리를 했는데
전학을 하려고 인문계로 넣었는데 고1때 배정받은 a학교가 또 걸리는 바람에
다시 들어가게 됬는데 2학년 처음 들어왔는데
아이들이..완전 이상한 눈 으로 쳐다보는거에요 다시 왔으니까ㅠㅠ
그런것도 솔직히 너무 신경쓰였는데 그냥 꾹 참고 다녔어요
근데 3학년 올라오니까, 절 이유없이 싫어하는 여학생들이 2명 있는데
그 아이들은 모두 2학년때 같이 지내던 친구들이 다 올라왔는데
전 한명도 올라오질 않은거에요..절 완전 이상하게 얘기해서 저 지금
친구 한명도 없고, 또 이런저런 이유가 갑자기 생겨서 한달정도 학교를 안나갔는데
그리고 지금 다닌지 한 4일정도 됬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실 정신과 치료는 가족때문에 받았고, 친구들 때문에도 받았는데
사실 제가 친구들이 저한테 오해 뒤집어 쓰여서 선생님이 강제전학 시킨건데
억울해서 그땐 진짜 몸을 일부로 다쳐가면서 학교 쉬려고 했는데
고2때 자퇴하려던거 참고 정말 참고 다녔는데 이젠 진짜 못 참아서
자퇴한다고 했는데...솔직히 다 힘듭니다
점심은 원래 토나와서 안먹고요...쉬는시간에 매일 자는것도 그렇고
소풍도 코 앞인데 누구랑 다녀야 할지 모르겠고, 이미 반애들은
두루두루 다 친해서 놀고있는데 저만 쉬는시간에 가만히 앉아있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라는 제 성격에 어떻게 그래요
이래저래 눈치도 보이고 정말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고
몸도 안좋고 괜히 학교가기 전 날은 시도때도없이 경련오고
죽을것 같아요..그냥 자퇴하고 검정고시 볼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150일 정도만 눈감고 학교가면 졸업인데 그것도 힘들어졌어요
쉬는시간에 뭘 해야하며, 나만 친구도 없고.,..진짜
더구나 이때까지 짝꿍 된 애들은 다 성격이 조용해서 말도 안해요
말 걸어도 "응.그래" 끝이에요. 전 진짜 할만큼 하고있는데
ㅠㅠ안생겨요...아 미칠것같습니다 죽을것같고요
또 매일 다른반 가기도 그렇고, 상담선생님께서 제 사정을 아시곤
수업을 세시간 정도 들은다음에- 나머지 시간은 봉사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교무과 선생님께 물어본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되면 말짱 쫑 나고
쉬는시간에 매번 누워있는것도 솔직히 눈치보이고
일주일에 한번씩 매번 상담을 받고있는데 담임선생님은 할만큼 했다고
더 이상 도와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상담선생님을 찾아갔는데
담임선생님 보다 훨씬 많이 도와주시고, 하셔서 자꾸 찾아가게 되는데
그것도 죄송스럽고 점심시간에는 상담실 와서 자거나 공부할꺼 가져와서
하라고 하시고 매점에서 뭐 사먹는거 가져와서 먹던가
정 힘들면 선생님과 상담한다고 하고 수업시간을 잠깐 빠지던가
그렇게 하라는데 담임선생님은 자꾸 찾아가지말라하는데
저는 제 사정을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무조건 엄마한테 쏘아부치세요
그런식으로 다닐꺼면 그냥 학교를 그만두는게 어떻겠냐고
아이들한테 피해된다고 하던가 전엔 정말 경련일어나고 아픈데도
그냥 있으라고 하고 저한테 상담실에 힘들어서 가있는다니까
그냥 앉아서 공부하라하고,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수업시간에
매일 혼나는데도 선생님 모른척합니다. 정말 눈물나서 캄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