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진학을 성악으로 하려고 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예전에 헤어졋다가 다시 문자를 주고받는 정도의 친구사이가 됫거든요.. 저는 실업계 고교에 다녔구요. 일년전 수시낼 정황에 수시1차가 없어졋다는 소식을 듣고 우울해져서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하게됫습니다. 수시1차가 없어져서 정말 착잡하다고.. 답장이 ..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요.. 다시 제가 답장을 했습니다. 너는 어느대학교갈거냐고.. 그러더니 그 애가 나는 눈감고도 대학간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ㅋ'하나도안붙이고 정떨어지게 문자오더라구요. 이때부터 ..아 ..이건아닌것같은데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어느대학가나 함보자~ 이렇게 답장을햇죠. 그 애가 하는말.. 너나 대학가고 그렇게 말해 라고 하더군요.. 아정말 화나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오늘 한번 따져봣습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냐고 정말 실망햇다고.. 친구로서 장난으로 한번 해본 말이엿다고 ..왜그냐고 그러더라구요... 이거... 정말 친구사이여도 하는말 맞나요?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제 마음을 배려하는 답장을 하지않았을까요..
실업고교생 개무시당한적 있습니다
저에게는 진학을 성악으로 하려고 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예전에 헤어졋다가 다시 문자를 주고받는 정도의 친구사이가 됫거든요..
저는 실업계 고교에 다녔구요.
일년전 수시낼 정황에 수시1차가 없어졋다는 소식을 듣고 우울해져서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하게됫습니다.
수시1차가 없어져서 정말 착잡하다고..
답장이 ..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요..
다시 제가 답장을 했습니다.
너는 어느대학교갈거냐고..
그러더니 그 애가 나는 눈감고도 대학간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ㅋ'하나도안붙이고 정떨어지게 문자오더라구요.
이때부터 ..아 ..이건아닌것같은데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어느대학가나 함보자~ 이렇게 답장을햇죠.
그 애가 하는말..
너나 대학가고 그렇게 말해
라고 하더군요..
아정말 화나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오늘 한번 따져봣습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냐고 정말 실망햇다고..
친구로서 장난으로 한번 해본 말이엿다고 ..왜그냐고 그러더라구요...
이거... 정말 친구사이여도 하는말 맞나요?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제 마음을 배려하는 답장을 하지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