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취급하는 남친...조언좀요

괴로움2009.04.02
조회389

비형 남자들..여자를 좋아한다고 들었지만 이정도인줄 몰랐어여..

사귄지는 8개월정도 됐었구요..

가치 살고있지요..

휴..첫 시작은..

만난지 3개월쯤..  오디션이란 겜을 통해 어떤 여자랑 연락을 하더군요..

글고 저랑 심하게 다툰날 그여자를 만났구요..황당하고 기가차서 헤어지자고 하니깐

잘못했다고 빌더군요..

그후 2개월이 지난 뒤 남친회사에서 자주가던 빠에 한바텐더랑 저 모르게 또 연락을 하고있었던거에요..또 심하게 다투고 또 잘못햇다고 빌고..

또 한달 뒤 또 다른 빠가게 바텐더랑 연락을 하는거에요..긍데 이번에 오히려 당당하게

지는 잘못없다고 그여자가 일방적으로 연락 하는거라고 억울하다는거에요..

저도 여러번 당하니깐 이젠 남친을 믿을수 없게 되더라고요..
글서 눈에 핸드폰이 보이믄 계속 만지게 되고 연락오믄 누구냐고 항상 무러보고..

남친 눈에는 제가 싸이코처럼 보인데요..지가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한다는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