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내초 선생님인 울엄마! 정여사님 싸랑해용♥ 자고나니 톡! 이런기분이네요^^ㅋㅋㅋㅋ 공강이라 늦잠자고 일어나서 친구한테 굿모닝! 문자보냈더니 야 니꺼 톡됐어!ㅋㅋㅋㅋㅋㅋ 라고 문자가 오네요 ♡ 아, 참~ 톡되면 다들 싸이공개하던데! 놀러오세요~ 혹시 알아요, 제가 기분좋아서, 문화상품권으로 도토리 사서 나눠드릴지 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biny_/ http://www.cyworld.com/biny_/ http://www.cyworld.com/biny_/ Tip) Shift 누른채로 클릭하시면 새창에서 열려요^^* 기분좋은 금요일이 될거같애요, 방송에라도 출연한듯이, 톡에다 이름써달라던 이쁜이 정화! 사랑하고~ 우리 헹이, 숙영이, 유진이, 세나, 해나, 보슬이, 현주, 보고싶어, 톡된거 알려준 권묵오빠, 땡큐♪ 주원준♡한지혜 100일축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와서 자기 싸이좀 올려달라는 권묵오빠랑 정화.......... 알써올려주께,ㅋㅋㅋㅋㅋㅋㅋㅋ 꽃미남권묵오빠싸이는 ☞ www.cyworld.com/cholrang2 정화싸이는 ☞ www.cyworld.com/okok7643 내잘생긴 동생 준수싸이는 ☞ www.cyworld.com/Mr_kjs 금요일이라 기분좋으신분들! 한번씩 들어가주세요ㅋㅋㅋㅋㅋ (나 착하지^^^^?) 제 글읽어주신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악플다신분 빼고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슝! ──────────────────────────────────────── 안녕하세요~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철부지 여대생이랍니다. 어제받은 편지에 대해서 얘기좀하려구요. 얼마전 엄마가 편찮으셔서 입원을 하셨어요~ 그래서 고1인 남동생과 함께 병문안을 갔었드랬죠~ 병원은 집에서 버스를 타고 조금 가야되는 거리에 있거든요~ 시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저녁이었어요, 엄마랑 저녁을 먹고 동생이랑 저는 집에오려고 버스를 탔죠, 작은 마을 버스라서 사람도 얼마없었고 라디오도 크게 틀어져 있었어요. 근데 그... 비타민에 나오는 좀 작으신 전현무 아나운서 있죠~ 그 분이 진행하는 라디오더라구요. 그때가 마침 문자 퀴즈 코너더라구요. 노래를 틀어주고 중간에 삥삥 하면서 가사를 맞추는.. 그런 퀴즈였어요. 그날의 문제는 제목이 아리까리한데, 사랑은 유리같은것? 그노래였어요. "슬픔은 잊을수가 있지만~ ☆☆은 지울 수가 없어요~" 이런 노래예요 ㅋㅋㅋ ☆☆부분이 문제였는데 그땐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정답맞춘사람하고 재치있는답을 보내준 사람한데 선물준다길래 동생하고 머지머지? 하다가 결국그냥 웃긴답으로 가기로했죠. 뭘로할까.. 하다가 냄새? 라고 했던가 그랬어요... 슬픔은 잊을수가 있지만~ 냄새는 지울수가 없어요~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별로 안웃길 수 도 있지만 저는 제 동생하고 빵터져서 웃고는..... 그 문자를 보냈던걸 완전히 잊고있었죠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수업을 하고있는데 02-7...로 시작하는 번호에서 전화가 왔어요ㅡ 수업중이기도 하고 모르는 번호는 잘안받는 버릇이 있어서 전화를 안받았어요. 끊어지더니 한번더 전화가 오더라구요. 뭐지? 스팸전환가? 생각하고있는데, 끊어지더니 문자가 한통 오더라구요. 전현무의 프리웨이 라디오 방송입니다. 전화 좀 받아주세요 이렇게요ㅋㅋㅋㅋ 전 순간 그 때 일이 쫙~ 떠오르면서 뭐지뭐지, 라디오에 출연하는건가? 하면서 얼른 전화를 걸었드랬죠, 때마침 교수님이 잠깐 쉬자고 하셔서ㅋㅋㅋㅋ "여보세요 KBS입니다" 완전 멋진 저음의 남자분이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아, 네-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요" "예예~ 뒷번호가 21** 이시죠~?" "네~ 맞아요!!" "상품권에 당첨이 되셔서 보내드리려는데 주소를 알아야 해서요~" "우와! 정말요?" 하고는 들떠서 주소를 불렀죠. 그러고는 그분이 "저희 라디오 자주 들으시나요?" 하시더라구요.. 전 전혀 들어본적 없고, 그때 거의 한 3분 들은 게 끝이었지만... 선물준다는데 어쩌겠어요... "네! 자주들어요!" 라고 해버렸죠.... 그랬더니 "저희 프로그램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이러시는거예요-_-......그래서 "아, 진행자분 목소리가 편안하구...." 하는데 말도 끝나기전에 그런 교과서적인 멘트말고 어떤코너가 마음에 드녜요.. 코너.....코너.................코너..............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서 당황하고있는데 때마침 교수님이 "자 ~ 여기보자~" 하시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살앗다 싶어서 성대안울리는 작은 목소리로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 수업중이라서여~" 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BS관계자분은 애청해주시라는 당부와함께 전화를 끊었어요 ㅋㅋㅋ 끊고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자랑을 하고는 2만원 이상이오면은 만원주겠다고 했어요 친구들한테도 막 자랑을 했더니 친구들이 "아무렴 KBS인데 5만원은 주겠지~" 하며 저의 기대를 끓어올렸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제! 드디어 편지가 왔더군요! 노~란 재생편지봉투에 KBS가 찍힌 ㅋㅋㅋㅋ 후다닥 열어서 금액을 확인한 결과!! . . . . . 문화상품권 2만원이 들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한 편지 사진이예요 ㅋㅋㅋㅋ 동생은 아직온거 모르는데..... 동생주고나면 만원밖에 안남네요... 괜히 갑자기 아까운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적 처음이라 기분이 좋았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ㅋㅋㅋㅋㅋ ㄷ ㅏ들 좋은하루되세요!! ㅋㅋㅋㅋㅋ 뿅♥ ──────────────────────────────────────── 덧붙이는말♡ 1호선 타고다니시거나 종각에서 학원다니시는분들, 저의 왕자님을 찾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http://pann.nate.com/b3912254 8
[사진有] KBS에서 편지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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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초 선생님인 울엄마! 정여사님 싸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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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이라 늦잠자고 일어나서 친구한테 굿모닝! 문자보냈더니
야 니꺼 톡됐어!ㅋㅋㅋㅋㅋㅋ
라고 문자가 오네요 ♡
아, 참~ 톡되면 다들 싸이공개하던데!
놀러오세요~
혹시 알아요, 제가 기분좋아서, 문화상품권으로 도토리 사서 나눠드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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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Shift 누른채로 클릭하시면 새창에서 열려요^^*
기분좋은 금요일이 될거같애요,
방송에라도 출연한듯이, 톡에다 이름써달라던 이쁜이 정화! 사랑하고~
우리 헹이, 숙영이, 유진이, 세나, 해나, 보슬이, 현주, 보고싶어,
톡된거 알려준 권묵오빠, 땡큐♪
주원준♡한지혜 100일축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와서 자기 싸이좀 올려달라는 권묵오빠랑 정화..........
알써올려주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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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기분좋으신분들! 한번씩 들어가주세요ㅋㅋㅋㅋㅋ
(나 착하지^^^^?)
제 글읽어주신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악플다신분 빼고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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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철부지 여대생이랍니다.
어제받은 편지에 대해서 얘기좀하려구요.
얼마전 엄마가 편찮으셔서 입원을 하셨어요~
그래서 고1인 남동생과 함께 병문안을 갔었드랬죠~
병원은 집에서 버스를 타고 조금 가야되는 거리에 있거든요~
시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저녁이었어요,
엄마랑 저녁을 먹고 동생이랑 저는 집에오려고 버스를 탔죠,
작은 마을 버스라서 사람도 얼마없었고 라디오도 크게 틀어져 있었어요.
근데 그... 비타민에 나오는 좀 작으신 전현무 아나운서 있죠~
그 분이 진행하는 라디오더라구요.
그때가 마침 문자 퀴즈 코너더라구요.
노래를 틀어주고 중간에 삥삥 하면서 가사를 맞추는.. 그런 퀴즈였어요.
그날의 문제는 제목이 아리까리한데,
사랑은 유리같은것? 그노래였어요.
"슬픔은 잊을수가 있지만~ ☆☆은 지울 수가 없어요~"
이런 노래예요 ㅋㅋㅋ ☆☆부분이 문제였는데 그땐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정답맞춘사람하고 재치있는답을 보내준 사람한데 선물준다길래
동생하고 머지머지? 하다가 결국그냥 웃긴답으로 가기로했죠.
뭘로할까.. 하다가 냄새? 라고 했던가 그랬어요...
슬픔은 잊을수가 있지만~ 냄새는 지울수가 없어요~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별로 안웃길 수 도 있지만 저는 제 동생하고 빵터져서 웃고는.....
그 문자를 보냈던걸 완전히 잊고있었죠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수업을 하고있는데
02-7...로 시작하는 번호에서 전화가 왔어요ㅡ
수업중이기도 하고 모르는 번호는 잘안받는 버릇이 있어서 전화를 안받았어요.
끊어지더니 한번더 전화가 오더라구요.
뭐지? 스팸전환가? 생각하고있는데,
끊어지더니 문자가 한통 오더라구요.
전현무의 프리웨이 라디오 방송입니다.
전화 좀 받아주세요
이렇게요ㅋㅋㅋㅋ
전 순간 그 때 일이 쫙~ 떠오르면서
뭐지뭐지, 라디오에 출연하는건가? 하면서 얼른 전화를 걸었드랬죠,
때마침 교수님이 잠깐 쉬자고 하셔서ㅋㅋㅋㅋ
"여보세요 KBS입니다"
완전 멋진 저음의 남자분이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아, 네-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요"
"예예~ 뒷번호가 21** 이시죠~?"
"네~ 맞아요!!"
"상품권에 당첨이 되셔서 보내드리려는데 주소를 알아야 해서요~"
"우와! 정말요?"
하고는 들떠서 주소를 불렀죠.
그러고는 그분이
"저희 라디오 자주 들으시나요?"
하시더라구요..
전 전혀 들어본적 없고, 그때 거의 한 3분 들은 게 끝이었지만...
선물준다는데 어쩌겠어요...
"네! 자주들어요!"
라고 해버렸죠.... 그랬더니
"저희 프로그램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이러시는거예요-_-......그래서
"아, 진행자분 목소리가 편안하구...."
하는데 말도 끝나기전에 그런 교과서적인 멘트말고 어떤코너가 마음에 드녜요..
코너.....코너.................코너..............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서 당황하고있는데
때마침 교수님이
"자 ~ 여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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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앗다 싶어서 성대안울리는 작은 목소리로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 수업중이라서여~"
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BS관계자분은 애청해주시라는 당부와함께 전화를 끊었어요 ㅋㅋㅋ
끊고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자랑을 하고는 2만원 이상이오면은 만원주겠다고 했어요
친구들한테도 막 자랑을 했더니 친구들이
"아무렴 KBS인데 5만원은 주겠지~"
하며 저의 기대를 끓어올렸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제! 드디어 편지가 왔더군요!
노~란 재생편지봉투에 KBS가 찍힌 ㅋㅋㅋㅋ
후다닥 열어서 금액을 확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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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 2만원이 들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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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아직온거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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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갑자기 아까운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적 처음이라 기분이 좋았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ㅋㅋㅋㅋㅋ
ㄷ ㅏ들 좋은하루되세요!! ㅋㅋㅋㅋ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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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말♡
1호선 타고다니시거나 종각에서 학원다니시는분들,
저의 왕자님을 찾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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