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 전주 라는 곳을 가게 되었죠!! 참 어렸긴 어렸나 봐요 첨 알라고 했떤게 호스트였으니 나도참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절로 나오네요
도시 이름이 객사 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가게 이름이 겐x 였어요 !!
난또 호스트 라고해서.. 정말 잘생긴분들만 있는줄알았더니 정말 별루 더라구요 그런데..
옷은 꽤 잘입더라구요 초짜라서 그랬는지 정말 그쪽세계에서 말하는 개쓰레기를 타고있었죠 돈도 못벌고 있다 보니 빚만 싸이더군요
한달동안.. 5방 보기도 힘들고.. 룸은 또 4개고..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참
그리고 쵸이스 라는거 할떄 얼마나 쪽팔렸떤지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손이 오그라 드네여 ㅎㅎ
그러곤 거기 메인이랑 좀 알게돼서 장사도 안대고 해서 다른 가게로 츄라이를 보게되었죠
울산시 동구 무슨 해수욕장 근처 인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여
그때가 한참 월드컵 시즌이었는데 저희나라 4강 갔을때 아시죠? 거기를 지나고
정말 호빠라는곳이.. 첨가고 3개월까지는 잘 돼지만 그이상되면 이상하게 가게가 휘청휘청 하더라구요 거기 메인이 참.. 나도포함해서 저희 박스 다 해서.. 그때 당시 약 10명정도 되었거든요 살찌우라고 계란흰자만 한사람당.. 2줄씪 맥이는데.. 아주 곤욕이었죠
그리고 성격도 얼마나 까칠하던지 툭하면 욕먹고 정말 같이 일 못하겠더라구요 !!
그리고 나서 울산에서 새로운 메인형을 만나게 되죠 !! 참 웃기고 말도 기똥차게 잘하고
아주 살아 숨쉬는 개그 박스였어요 코드도 맞고 참좋아했죠 그래서 같이 따라나섰죠
청주로 갔습니다 서문동에 예전 발x 라는 곳에. 꽤 오래있었죠
어느정도 .. 감도 익혔고 선수에 대한.. 마인드도 자리 잡히고 하니;; 6개월동안
돈좀 만졌었죠 !! 지명 4명으로 거의 하루에 한번씩 매일 오다시피 했었꺼든요
돈을 마니 버니.. 카드에 손대게 되더라구요
정말 카드 치면서 잃은돈만.. 6개월동안 천만원은 될것 같네여..
그러다가 여기도 어느정도 좀 있다보니.. 손님층도 끊기고 제 지명도 하나둘씩 끊기게 되었죠 !! 저희박스 메인도 돈에 많이 힘들어 하다가 결국에는 일을 당분간 쉬게 되는데요 !!
전.. 거기 맘맞는 형들 몇명이랑 해서.. 수원을 가게 됩니다
수원 인계동 줄리 아나 사거리 쪽에.. 예전에 호x 이라는 가게가 있었는데..
제나이또래 되시는 분들은 알수도있겠네여 첨에 들어갔을때 한 4~5명정도 같이 간걸루 기억이 나는데?? 저랑 저랑 젤 친한 형 은 어느정도 간간히 한방한방씩 보고 돈벌이좀 됐었는데
같이간 친구랑 선배가 방을 못보는 겁니다.. 자기들은 수원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때가 일한지 약 1년6개월정도쯤 됬었죠!!
아직 잘 모르고 해서 그럼 아는 메인있냐고 물어 보니 대전에 있다고 하더군요
대전으로 가자고 해서.. 유성이라는 땅을 첨 밟아 봤네여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유성 정말 손님들 싸이즈 잘나오고 선수들 와꾸도 장난아니다 라고만 생각했었죠!!
거기서 또 한명의 새로운 메인을 만나게 됩니다..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눈사이가 먼
저런사람도 메인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 그런데 그생각은 나의 착각이었고 엄청난 실수였었죠!! 가게 이름이 아마 제이x이 그리고 x대문이라는 곳이었습니다
그전에 있던 이x립스라는 가게가 전설이었는데 그당시 문닫았었구요
그형도 나와같은시기에 일을했었고 호스트빠에서만 1억 8천을 벌어서 아버님 가게도 차려주셨고 자기 이름으로 집도있었죠
그리고 자기도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해서 선수에서 메인으로 첨 시작하는거랍니다..
그러고 나선 나중에 일할때 그형의 매력이 뭔지를 찾아봤죠 !!
알고보니..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 정말 힘들어 죽을지경인데도 그형은 웃더라구요 손님들도 엄청많아서 올때마다 내 새끼니깐 이늠 앉혀서 노라 이러면 그냥 말없이 앉혀서 놉니다 그중에 진상도 몇명있긴 했지만 춤도 잘추고 유머도 되고 노는거 보면 아주 작살납니다 내가 여자라도 조아했을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간간히 연락을 하는데.. 지금 미국가있거든요 ㅎㅎ그렇게 해서
거기서만 아마도 1년정도있던걸로 압니다 그러고 나선
또 가게가 기울더니.. 다른곳으로 또 츄라이를 보게됬죠
다시 수원 성남 등등을 거쳐 하남을 마지막으로 제 호빠 인생을 종을 치게 됩니다
그때 나이 23살로 기억하네여 고향으로 내려와. 면허증도 따고
그나마 수원과 대전에 오래있어서.. 다시 또 생각이 나더라구요
고향에서도 또 활유계 근성을 못버려서 웨이터를 하게됩니다..
룸 5개 정도있고 저혼자 일을 봤거든요 주방보고 청소 하고 아가씨 부르고
월 300~400은 가져가더군요 제이름으로 차도 한대 뽑고 그러다가 음주운전으로 큰사고가 났죠;; 몸은 다친곳 없었지만 벌금과 차량 수리비가 엄청 나왔죠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손을 벌리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다시 수원을 가게 됩니다.. 역시 세월이 많이 흘렀나 봅니다
제가 한참 할적에는 못생겨도 춤을 잘춘다거나.. 노래 아니면 이빨을 잘깐다던지
졸라 스타일 좋으면 머 하나라도 잘하면 살아남았고 그때는 온리 정장이었거든요
사복입으면 부장이 아주 생지랄을 하는바람에..
완전 오델로 루이스 ~~ 돈좀 있는 애들은.. 알마니 ㅎ머 요딴것만 입었는데
요즘 애덜들이 다들 생긴게.. 꽃미남들이더군요 ㅎㅎ
제 컨셉이.. 유머 감각과 이빨 그리고 약간의.. 랩핑정도로 분위기 띄우는 컨셉이었는데
차마 애들앞에서 그렇게 놀기 좀 그렇더라구요
그때 생각했습죠
아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내나이도 그때 많다는걸 느꼈고 그때 나이 23~24살 올라가는 그 사이 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조그만 회사지만 월급 한달 120정도로 받는곳에서 일을 시작해서..
지금 마니는 못받지만.. 연봉 2500정도 받고 xx점 점장으로 일을 하고있네여
평생직장이 되고 안되고는 나 하기에 달렸죠 ^^ 배운기술도 없는 몸이니..
말하는 재주로 벌어 먹고 살아 볼라구요 ^^
글쓰는 재주도 없고 두서 없이 적다 보니.. 뭐라고 햇는지 완전. 뒤죽박죽이네여
글을쓰는 요지는
요즘 경기 너무 마니 힘들고 일자리도 없고
빚때문에 세상 을 등진분들도 마니 계신것 같애서
저같은 사람도 열씨미 살고있다라는걸 알려 드리고 싶어서요
전 중학교때 중퇴 하고 검정고시로 중학교 졸업장을 취득하고 현재 대입 검정고시 준비중입니다.. 이번달에 시험이구요
사는게 힘들고 지친분들 저도 한때는 그랬어요 !!^^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판을 즐겨보는 이제 갓 5일차 새내기 입니다
판을 보면 불경기다 보니 마니 힘든신듯 해서 힘내라고 한번 올려 보아요
저도 예전에 참 많은 일을 겪었죠 올해 27인데
19살 때 처음 으로 집을 나와서 제 힘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죠
지금 생각 해 보면.. 그때는 머에 씌었었는지;;;
돈이 무척 벌고 싶었죠!! 저희집이 못사는 정도도 아니고 반대로 많은것도 아니었지만
제힘으로 돈을 벌고 싶었고 더 많은 세상을 알고 싶었었나 봐요
19살때 전주 라는 곳을 가게 되었죠!! 참 어렸긴 어렸나 봐요 첨 알라고 했떤게 호스트였으니 나도참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절로 나오네요
도시 이름이 객사 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가게 이름이 겐x 였어요 !!
난또 호스트 라고해서.. 정말 잘생긴분들만 있는줄알았더니 정말 별루 더라구요 그런데..
옷은 꽤 잘입더라구요 초짜라서 그랬는지 정말 그쪽세계에서 말하는 개쓰레기를 타고있었죠 돈도 못벌고 있다 보니 빚만 싸이더군요
한달동안.. 5방 보기도 힘들고.. 룸은 또 4개고..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참
그리고 쵸이스 라는거 할떄 얼마나 쪽팔렸떤지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손이 오그라 드네여 ㅎㅎ
그러곤 거기 메인이랑 좀 알게돼서 장사도 안대고 해서 다른 가게로 츄라이를 보게되었죠
울산시 동구 무슨 해수욕장 근처 인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여
그때가 한참 월드컵 시즌이었는데 저희나라 4강 갔을때 아시죠? 거기를 지나고
정말 호빠라는곳이.. 첨가고 3개월까지는 잘 돼지만 그이상되면 이상하게 가게가 휘청휘청 하더라구요 거기 메인이 참.. 나도포함해서 저희 박스 다 해서.. 그때 당시 약 10명정도 되었거든요 살찌우라고 계란흰자만 한사람당.. 2줄씪 맥이는데.. 아주 곤욕이었죠
그리고 성격도 얼마나 까칠하던지 툭하면 욕먹고 정말 같이 일 못하겠더라구요 !!
그리고 나서 울산에서 새로운 메인형을 만나게 되죠 !! 참 웃기고 말도 기똥차게 잘하고
아주 살아 숨쉬는 개그 박스였어요 코드도 맞고 참좋아했죠 그래서 같이 따라나섰죠
청주로 갔습니다 서문동에 예전 발x 라는 곳에. 꽤 오래있었죠
어느정도 .. 감도 익혔고 선수에 대한.. 마인드도 자리 잡히고 하니;; 6개월동안
돈좀 만졌었죠 !! 지명 4명으로 거의 하루에 한번씩 매일 오다시피 했었꺼든요
돈을 마니 버니.. 카드에 손대게 되더라구요
정말 카드 치면서 잃은돈만.. 6개월동안 천만원은 될것 같네여..
그러다가 여기도 어느정도 좀 있다보니.. 손님층도 끊기고 제 지명도 하나둘씩 끊기게 되었죠 !! 저희박스 메인도 돈에 많이 힘들어 하다가 결국에는 일을 당분간 쉬게 되는데요 !!
전.. 거기 맘맞는 형들 몇명이랑 해서.. 수원을 가게 됩니다
수원 인계동 줄리 아나 사거리 쪽에.. 예전에 호x 이라는 가게가 있었는데..
제나이또래 되시는 분들은 알수도있겠네여 첨에 들어갔을때 한 4~5명정도 같이 간걸루 기억이 나는데?? 저랑 저랑 젤 친한 형 은 어느정도 간간히 한방한방씩 보고 돈벌이좀 됐었는데
같이간 친구랑 선배가 방을 못보는 겁니다.. 자기들은 수원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때가 일한지 약 1년6개월정도쯤 됬었죠!!
아직 잘 모르고 해서 그럼 아는 메인있냐고 물어 보니 대전에 있다고 하더군요
대전으로 가자고 해서.. 유성이라는 땅을 첨 밟아 봤네여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유성 정말 손님들 싸이즈 잘나오고 선수들 와꾸도 장난아니다 라고만 생각했었죠!!
거기서 또 한명의 새로운 메인을 만나게 됩니다..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눈사이가 먼
저런사람도 메인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 그런데 그생각은 나의 착각이었고 엄청난 실수였었죠!! 가게 이름이 아마 제이x이 그리고 x대문이라는 곳이었습니다
그전에 있던 이x립스라는 가게가 전설이었는데 그당시 문닫았었구요
그형도 나와같은시기에 일을했었고 호스트빠에서만 1억 8천을 벌어서 아버님 가게도 차려주셨고 자기 이름으로 집도있었죠
그리고 자기도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해서 선수에서 메인으로 첨 시작하는거랍니다..
그러고 나선 나중에 일할때 그형의 매력이 뭔지를 찾아봤죠 !!
알고보니..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 정말 힘들어 죽을지경인데도 그형은 웃더라구요 손님들도 엄청많아서 올때마다 내 새끼니깐 이늠 앉혀서 노라 이러면 그냥 말없이 앉혀서 놉니다 그중에 진상도 몇명있긴 했지만 춤도 잘추고 유머도 되고 노는거 보면 아주 작살납니다 내가 여자라도 조아했을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간간히 연락을 하는데.. 지금 미국가있거든요 ㅎㅎ그렇게 해서
거기서만 아마도 1년정도있던걸로 압니다 그러고 나선
또 가게가 기울더니.. 다른곳으로 또 츄라이를 보게됬죠
다시 수원 성남 등등을 거쳐 하남을 마지막으로 제 호빠 인생을 종을 치게 됩니다
그때 나이 23살로 기억하네여 고향으로 내려와. 면허증도 따고
그나마 수원과 대전에 오래있어서.. 다시 또 생각이 나더라구요
고향에서도 또 활유계 근성을 못버려서 웨이터를 하게됩니다..
룸 5개 정도있고 저혼자 일을 봤거든요 주방보고 청소 하고 아가씨 부르고
월 300~400은 가져가더군요 제이름으로 차도 한대 뽑고 그러다가 음주운전으로 큰사고가 났죠;; 몸은 다친곳 없었지만 벌금과 차량 수리비가 엄청 나왔죠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손을 벌리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다시 수원을 가게 됩니다.. 역시 세월이 많이 흘렀나 봅니다
제가 한참 할적에는 못생겨도 춤을 잘춘다거나.. 노래 아니면 이빨을 잘깐다던지
졸라 스타일 좋으면 머 하나라도 잘하면 살아남았고 그때는 온리 정장이었거든요
사복입으면 부장이 아주 생지랄을 하는바람에..
완전 오델로 루이스 ~~ 돈좀 있는 애들은.. 알마니 ㅎ머 요딴것만 입었는데
요즘 애덜들이 다들 생긴게.. 꽃미남들이더군요 ㅎㅎ
제 컨셉이.. 유머 감각과 이빨 그리고 약간의.. 랩핑정도로 분위기 띄우는 컨셉이었는데
차마 애들앞에서 그렇게 놀기 좀 그렇더라구요
그때 생각했습죠
아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내나이도 그때 많다는걸 느꼈고 그때 나이 23~24살 올라가는 그 사이 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조그만 회사지만 월급 한달 120정도로 받는곳에서 일을 시작해서..
지금 마니는 못받지만.. 연봉 2500정도 받고 xx점 점장으로 일을 하고있네여
평생직장이 되고 안되고는 나 하기에 달렸죠 ^^ 배운기술도 없는 몸이니..
말하는 재주로 벌어 먹고 살아 볼라구요 ^^
글쓰는 재주도 없고 두서 없이 적다 보니.. 뭐라고 햇는지 완전. 뒤죽박죽이네여
글을쓰는 요지는
요즘 경기 너무 마니 힘들고 일자리도 없고
빚때문에 세상 을 등진분들도 마니 계신것 같애서
저같은 사람도 열씨미 살고있다라는걸 알려 드리고 싶어서요
전 중학교때 중퇴 하고 검정고시로 중학교 졸업장을 취득하고 현재 대입 검정고시 준비중입니다.. 이번달에 시험이구요
그래도 님들은 저보다 가방끊이 길고 해서 저보다 더 나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여
대전에서 만났던 메인처럼 진짜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난 할수있다라고 생각한다면 분명히 목표를 이루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