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Be Me - The Everly Brothers I bless the day I found you. I want to stay around you. And so I beg you let it be me.
Don`t take this heaven from one. If you must cling to someone, Now and forever let it be me.
Each time we meet love. I found complete love. Without your sweet love, What would life be ?
So never leave me lonely. Tell me you will love me only And that you will always Let it be me 날 내 버려두세요 당신을 만난 날을 축복합니다 당신곁에 머물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께 빕니다.당신곁에 내가 머물수 있도록
이 천국을 빼앗아 가지 마세요. 당신이 누구에겐가 매달려야 한다면 지금부터 영원까지 내가 그리해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매번 우리가 만날 때마다 난 완전한 사랑을 느낍니다 당신의 달콤한 사랑 없이는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러니 절 외롭게 남겨 두지 마세요. 나만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언제나 사랑할 사람이 내가 되게 해 주세요. 60년대 초기의 락큰롤(Rock & Roll)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아티스트중의 하나인 Everly Brothers는 1937년 켄터키주 브라우니 출생인 형 돈 에벌리 (본명 이이삭 도널드 에벌리)와 시카고 태생인 1939년생 동생 필 에벌리로 구성된 듀오이다. 가수였던 부모와 함께 어릴 적부터 노래했고 컨트리의 본고장 내시빌에서 기타의 대가 쳇 애트킨스에 초청되어 55년 첫 레코딩을 했으며, 2년 뒤 소규모 음반사 케이던스(Cadence)와 계약하면서 히트 싱글 ‘Bye Bye Love’ 이후 ‘Wake up Little Susie’, ‘All I Have to Do Is Dream’, 등 스매쉬 히트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60년대 초반 형인 돈의 약물 중독등 여러 악재가 겹쳐 그들의 전성기도 서서히 막을 내리기 시작했으며, 급기야 70년대로 접어들며 두 형제간의 사이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73년 7월 14일 미국 LA의 한 쇼 무대에서 외관상 더 품행이 방정해 보였던 필이 갑자기 기타를 바닥에 내던져 박살내고 씩씩거리며 무대를 뛰쳐나가버린 사태까지 오고 말았다. 60년대에 사이몬 앤 카펑클 등 많은 듀엣 팀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 이들 형제들은 10년이나 지나서야 재결합 하였다.
Let It Be Me - The Everly Brothers
Let It Be Me - The Everly BrothersI bless the day I found you.
I want to stay around you.
And so I beg you let it be me.
Don`t take this heaven from one.
If you must cling to someone,
Now and forever let it be me.
Each time we meet love.
I found complete love.
Without your sweet love,
What would life be ?
So never leave me lonely.
Tell me you will love me only
And that you will always
Let it be me
날 내 버려두세요 당신을 만난 날을 축복합니다
당신곁에 머물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께 빕니다.당신곁에 내가 머물수 있도록
이 천국을 빼앗아 가지 마세요.
당신이 누구에겐가 매달려야 한다면
지금부터 영원까지 내가 그리해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매번 우리가 만날 때마다
난 완전한 사랑을 느낍니다
당신의 달콤한 사랑 없이는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러니 절 외롭게 남겨 두지 마세요.
나만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언제나 사랑할 사람이
내가 되게 해 주세요.
가수였던 부모와 함께 어릴 적부터 노래했고 컨트리의 본고장 내시빌에서 기타의 대가 쳇 애트킨스에 초청되어 55년 첫 레코딩을 했으며, 2년 뒤 소규모 음반사 케이던스(Cadence)와 계약하면서 히트 싱글 ‘Bye Bye Love’ 이후 ‘Wake up Little Susie’, ‘All I Have to Do Is Dream’, 등 스매쉬 히트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60년대 초반 형인 돈의 약물 중독등 여러 악재가 겹쳐 그들의 전성기도 서서히 막을 내리기 시작했으며, 급기야 70년대로 접어들며 두 형제간의 사이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73년 7월 14일 미국 LA의 한 쇼 무대에서 외관상 더 품행이 방정해 보였던 필이 갑자기 기타를 바닥에 내던져 박살내고 씩씩거리며 무대를 뛰쳐나가버린 사태까지 오고 말았다.
60년대에 사이몬 앤 카펑클 등 많은 듀엣 팀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 이들 형제들은 10년이나 지나서야 재결합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