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부산사는 31살 처자 입니다... 오늘 너무 화가난 일이 있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두서 없이 적어도 이해해 주세요.. 이남자 맘이 뭔지 모르겠어요.. 2달전 아는동생 소개로 남친을 만났어요,, 착하고 괜찮은 사람인것 같아서 친구처럼 지내죠,, 2주 지나서쯤,,,남친이 "난 오늘부터 친구를 잃었고,,대신 친구보다 소중한 여자친구를 곁에 두고싶다고 " 제가 이사람 만나기 전에 많이 힘들고 상황이 안좋았어요,, 동생친구한데 나에대해 다알아보고,, 절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데요.. 힘들어하는 날 보고 먼저 손내밀어주고 위로해주던 사람이였어요 전 그맘이 이뻐서,,그이후로 사귀게 되었어요,, 남친 일하는 곳이 주말 상관없이 2일 일하고 3일쉬고 그련회사 였어요,, 2일중에 하루는 24시간 당직이구요,,주말에놀려가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아 못갔어요 근데,,사건은 보름전에 어느순간부터 저한데 소홀해 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루에 전화도 3번이상하고 문자도 여러번하고 먼저 보고싶다고 말해서 만나고 오늘은 머할까 머먹지 이런 사람이였는데,, 어느순간 전화도 없고 문자도 안하는 거에요..보고싶다는 말도 안하고 얼마전 첨으로 주말에 쉰다고해서 우리 놀려가자 했더니 친구랑 약속있다고 못갔다 하더군요,,전 여기서 넘 화가나는 거에요 그전에 내가 남친한데 한말이 있거든요,,하루종일 놀고 같이 있기로 약속했는데,, 난 그약속 지킬거라고 믿고 맘이 들떠 있었는데..아침에 갑자기 못보겠다 하니깐 기분이 만이 상했죠,,알았다하고 전 집으로 왔고,,그날도 그담날도 연락이 없었어요 그거 뿐만 아니고 여러일이 많은데 길어 질것 같아서 안할께요... 3일뒤 만나서 얘기했죠 요쯤 너 왜그려냐고,,소홀해진것 같다도,, 하루에 연락 한번도 안할수가 있냐고 내가 너여친 맞냐고,, 힘든거 있음 말을 하라는데도 자존심떄문인지 말을 안해요,,얼굴엔 보이는데,,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3일전 나도 바쁘고해서 연락을 못했어요 나중에는 화가나서 그래,,언제까지 안하나 두고보자 싶어서 끝까지 안했더니.. 그게 오늘로 3일쨰에요 ,,앞에도 그런일이 또 있었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전화했더니.. 전화한시간 오후3시,,술먹고 있다고 하네요..어이가 없어서,, 술먹을 시간은 있고 나한데 전화할시간이 없는지..이해가 안되네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저 일방적으로 끝내자고 했어요 더는 힘들어서 기다릴수도 없고 이러는 니가 이해가 안된다고.. 적어도 전화 한번을 못해주냐고,,그래야 걱정을 안할꺼 아니냐고 하니깐.. 잔소리 한다고 듣기 싫다고 그만하라고 하네요,, 그렇게 우리둘은 헤어졌어요,,참 어이가 없죠,, 이렇게 끝날꺼였음,,첨에 좋아한다고 고백이나 하지말지.. 먼저 잡아주고는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이남자 넘 이해가 안가네요.. 내가 싫어졌야니깐,,그거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3일동안 연락도 없고 술먹고 있다면 이해가 되겠어요..? 넘 화가나서 두서없이 적었네요,,끝까지 글 읽어주신분 감사해요,,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부산사는 31살 처자 입니다...
오늘 너무 화가난 일이 있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두서 없이 적어도 이해해 주세요..
이남자 맘이 뭔지 모르겠어요..
2달전 아는동생 소개로 남친을 만났어요,,
착하고 괜찮은 사람인것 같아서 친구처럼 지내죠,,
2주 지나서쯤,,,남친이
"난 오늘부터 친구를 잃었고,,대신 친구보다 소중한 여자친구를 곁에 두고싶다고 "
제가 이사람 만나기 전에 많이 힘들고 상황이 안좋았어요,,
동생친구한데 나에대해 다알아보고,,
절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데요..
힘들어하는 날 보고 먼저 손내밀어주고 위로해주던 사람이였어요
전 그맘이 이뻐서,,그이후로 사귀게 되었어요,,
남친 일하는 곳이 주말 상관없이 2일 일하고 3일쉬고 그련회사 였어요,,
2일중에 하루는 24시간 당직이구요,,주말에놀려가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아 못갔어요
근데,,사건은 보름전에 어느순간부터 저한데 소홀해 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루에 전화도 3번이상하고 문자도 여러번하고 먼저 보고싶다고 말해서 만나고
오늘은 머할까 머먹지 이런 사람이였는데,,
어느순간 전화도 없고 문자도 안하는 거에요..보고싶다는 말도 안하고
얼마전 첨으로 주말에 쉰다고해서 우리 놀려가자 했더니
친구랑 약속있다고 못갔다 하더군요,,전 여기서 넘 화가나는 거에요
그전에 내가 남친한데 한말이 있거든요,,하루종일 놀고 같이 있기로 약속했는데,,
난 그약속 지킬거라고 믿고 맘이 들떠 있었는데..아침에 갑자기 못보겠다 하니깐
기분이 만이 상했죠,,알았다하고 전 집으로 왔고,,그날도 그담날도 연락이 없었어요
그거 뿐만 아니고 여러일이 많은데 길어 질것 같아서 안할께요...
3일뒤 만나서 얘기했죠
요쯤 너 왜그려냐고,,소홀해진것 같다도,,
하루에 연락 한번도 안할수가 있냐고 내가 너여친 맞냐고,,
힘든거 있음 말을 하라는데도 자존심떄문인지 말을 안해요,,얼굴엔 보이는데,,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3일전 나도 바쁘고해서 연락을 못했어요
나중에는 화가나서 그래,,언제까지 안하나 두고보자 싶어서 끝까지 안했더니..
그게 오늘로 3일쨰에요 ,,앞에도 그런일이 또 있었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전화했더니..
전화한시간 오후3시,,술먹고 있다고 하네요..어이가 없어서,,
술먹을 시간은 있고 나한데 전화할시간이 없는지..이해가 안되네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저 일방적으로 끝내자고 했어요
더는 힘들어서 기다릴수도 없고 이러는 니가 이해가 안된다고..
적어도 전화 한번을 못해주냐고,,그래야 걱정을 안할꺼 아니냐고 하니깐..
잔소리 한다고 듣기 싫다고 그만하라고 하네요,,
그렇게 우리둘은 헤어졌어요,,참 어이가 없죠,,
이렇게 끝날꺼였음,,첨에 좋아한다고 고백이나 하지말지..
먼저 잡아주고는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이남자 넘 이해가 안가네요..
내가 싫어졌야니깐,,그거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3일동안 연락도 없고
술먹고 있다면 이해가 되겠어요..?
넘 화가나서 두서없이 적었네요,,끝까지 글 읽어주신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