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생명의 교감’이고,
이별은 ‘관계의 단절’이다.....고도원의 아침의 글을 읽다가...
이 구절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
인연의 끈이 길다면 아니..그 질긴 끔찍한 인연의 끝이 아직끊어 지지 않고 있다면
니가 이글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난 ..정말이지...너와 이별..너와 나와의 추억..앞으로의 미래까지도..저 말처럼
너와..나... 의 관계.. 영원히 단절되었으면 좋겠어. 잔인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난 간절해
어제 늦은 밤..너의 목소릴 들었을때..온몸에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두렵고....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넌 아니? 내가 얼마나 힘들고...너의 굴레에서 얼마나 벗어 나고 싶어하는지...넌 모를꺼다..
4년전 널 처음 알게 된 그때..생각하면..처음부터 몰랐으면..널 만나지 않았으면...후회하고 또 후회해도
인연의 끈이란건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더라..
친구 생일파티에서 널 처음 알게되고...끝까지 너에게 마음을 주지 않았어야 했는데...
니가 미운게 아니라..내가 밉다...
정말 너에게 물어보고 싶다...날 속이면서 까지 ...너희 부모님을 속이면서 까지...나의 마음을 얻고 싶었니? ...왜 그랬니?..너 자신까지 파멸시키면서 까지....왜그랬냐구...
너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하면서 ...넌 하나 둘..씩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지..
난 너에게 바라는거 하나 없었어..그저 바라는거 라면 내옆에 있어주는거 함께 웃고 행복하게...
서로 사랑하는거..20살 어린나이에 내가 뭘 바라겠니..
건축업계에서 상을 탔는데...스카웃제의가 들어온다느니..다니지도 않는 직장이야길 하면서..
벌지도 않으면서 할부로 차를 뽑아 빚만 지면서 차를 뽑았다며 자랑스럽게 말을 하고...은행다니는 날
도와주겠다면서..존재하지도 않는 사장을 대면서 자기에게 5억을 맡겼다며 유치해 준다는말..
난 계약직이라 그럴필요없다고 말해도 끝까지 우기면서 으시대던 너의 얼굴을..난 잊을수가 없어..
난 그때 까지만 해도...믿었어..너에대해 아는게 별로 없었으니까...그렇구나..그렇구나..얘기해주고
잘 됐다..참 잘됐다..기뻐해주고...잘해라 격려해주는게 고작..나의 작은 행복이었는데...
은행을 다니고 있던 나에게 계약직이니 그만 두고 정직으로 옮겨 주겠다며 자신이 아는 헤드헌팅에게 말해뒀으니 서류만 준비하라고 나오라고...그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는데...
고마워하며 그만둔 나도 어리석고 ...눈이 멀었지...이제 와서 후회하고 자책해도 소용없다는것알지만 .. 그만두고 너와 함께 여행하고 2달여 동안 그렇게 날 끌고 다녔지..
기다려라 기다려라 다 된다...난 믿었어..너에게 부담주는거 같아 미안해서 기다리기만하고 말도 못하고..그랬는데..알고 보니 아는 헤드헌터도 없고 선배도 없고 모두 거짓말..자기 옆에 두고 싶어서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 같다며 나에게 변명이라고 늘어놓는 널보며 주저앉을수 밖에 없었다...
넌 ..날 잘못알았어..내가 고작 그런거에 기대하는 그렇고 그런앤줄알았니?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그게 다 너의 허황됨과...허풍과...거짓이라는 것을..알았어야했는데...
어느날 너가 그랬지? 건축 디자인 하는데 공사대금이 필요하다고...일주일뒤에 주겠다고...빌려달라고
난 너의 자신감..건축에서 인정받는 너의 말을 매일 들으면서...믿었어..
급하다는 너의 말에 적금께서170만원 빌려주었지만 3년을 사귀면서 1년뒤에 그돈을 어렵게 받아냈어..기억나? 공사대금이라는 핑계로 너의 사채를 막는데 들어갔던걸 알고 난 뒤에 말이야...
너의 부모님 너의 사채에 충격받으시고 빚대신 갚으시다..농약이란 극단의 선택을 하셨고..넌 그런 부모님을 자살하시게 만들었어. 막을수도 있었지만...넌 방관했어. 방관자...넌 정말 방관자야..
아무리 달래고 어르고..말을 해보아도 알겠다.정신차릴께..말만 할뿐 행동은 여전히 거짓말 투성이....그런 널 어떻게 믿을수 있겠니..내가 더 이상 어떻게 더 해야하니..
그런 너의 거짓말 때문에 힘든 널 돌아설수 밖에 없었던 날 이해하니? ....
넌 날 아직도 원망하고 있구나... 니가 날 잊지 못해 하는 목소리 전화 들을때마다 난 정말 무섭다....너의 부모님 돌아가시게 하고....정신 차릴줄 알았는데..이젠 자신이 뇌종양에 걸렸다며 전화해서 나에게 보고 싶다고 하고.. 확인해보니 거짓말 이더군..정말 이런 널 어떻게 해야하니...나 어떻게 해야하니...
너와 함께 했던 기억...모두 지워버리고 싶어. 하지만....내 무지로..내심에는 너에게 기대고 싶었던 날 원망한다...널 그렇게 만든 나의 책임..또한...원망한다..
벗어 나고 싶어..거짓말 투성이인 널....
사랑은 ‘생명의 교감’이고, 이별은 ‘관계의 단절’이다.....고도원의 아침의 글을 읽다가... 이 구절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 인연의 끈이 길다면 아니..그 질긴 끔찍한 인연의 끝이 아직끊어 지지 않고 있다면 니가 이글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난 ..정말이지...너와 이별..너와 나와의 추억..앞으로의 미래까지도..저 말처럼 너와..나... 의 관계.. 영원히 단절되었으면 좋겠어. 잔인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난 간절해 어제 늦은 밤..너의 목소릴 들었을때..온몸에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두렵고....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넌 아니? 내가 얼마나 힘들고...너의 굴레에서 얼마나 벗어 나고 싶어하는지...넌 모를꺼다.. 4년전 널 처음 알게 된 그때..생각하면..처음부터 몰랐으면..널 만나지 않았으면...후회하고 또 후회해도 인연의 끈이란건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더라.. 친구 생일파티에서 널 처음 알게되고...끝까지 너에게 마음을 주지 않았어야 했는데... 니가 미운게 아니라..내가 밉다... 정말 너에게 물어보고 싶다...날 속이면서 까지 ...너희 부모님을 속이면서 까지...나의 마음을 얻고 싶었니? ...왜 그랬니?..너 자신까지 파멸시키면서 까지....왜그랬냐구... 너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하면서 ...넌 하나 둘..씩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지.. 난 너에게 바라는거 하나 없었어..그저 바라는거 라면 내옆에 있어주는거 함께 웃고 행복하게... 서로 사랑하는거..20살 어린나이에 내가 뭘 바라겠니.. 건축업계에서 상을 탔는데...스카웃제의가 들어온다느니..다니지도 않는 직장이야길 하면서.. 벌지도 않으면서 할부로 차를 뽑아 빚만 지면서 차를 뽑았다며 자랑스럽게 말을 하고...은행다니는 날 도와주겠다면서..존재하지도 않는 사장을 대면서 자기에게 5억을 맡겼다며 유치해 준다는말.. 난 계약직이라 그럴필요없다고 말해도 끝까지 우기면서 으시대던 너의 얼굴을..난 잊을수가 없어.. 난 그때 까지만 해도...믿었어..너에대해 아는게 별로 없었으니까...그렇구나..그렇구나..얘기해주고
잘 됐다..참 잘됐다..기뻐해주고...잘해라 격려해주는게 고작..나의 작은 행복이었는데...
은행을 다니고 있던 나에게 계약직이니 그만 두고 정직으로 옮겨 주겠다며 자신이 아는 헤드헌팅에게 말해뒀으니 서류만 준비하라고 나오라고...그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는데...
고마워하며 그만둔 나도 어리석고 ...눈이 멀었지...이제 와서 후회하고 자책해도 소용없다는것알지만 .. 그만두고 너와 함께 여행하고 2달여 동안 그렇게 날 끌고 다녔지..
기다려라 기다려라 다 된다...난 믿었어..너에게 부담주는거 같아 미안해서 기다리기만하고 말도 못하고..그랬는데..알고 보니 아는 헤드헌터도 없고 선배도 없고 모두 거짓말..자기 옆에 두고 싶어서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 같다며 나에게 변명이라고 늘어놓는 널보며 주저앉을수 밖에 없었다...
넌 ..날 잘못알았어..내가 고작 그런거에 기대하는 그렇고 그런앤줄알았니?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그게 다 너의 허황됨과...허풍과...거짓이라는 것을..알았어야했는데... 어느날 너가 그랬지? 건축 디자인 하는데 공사대금이 필요하다고...일주일뒤에 주겠다고...빌려달라고난 너의 자신감..건축에서 인정받는 너의 말을 매일 들으면서...믿었어..
급하다는 너의 말에 적금께서170만원 빌려주었지만 3년을 사귀면서 1년뒤에 그돈을 어렵게 받아냈어..기억나? 공사대금이라는 핑계로 너의 사채를 막는데 들어갔던걸 알고 난 뒤에 말이야...
너의 부모님 너의 사채에 충격받으시고 빚대신 갚으시다..농약이란 극단의 선택을 하셨고..넌 그런 부모님을 자살하시게 만들었어. 막을수도 있었지만...넌 방관했어. 방관자...넌 정말 방관자야..
아무리 달래고 어르고..말을 해보아도 알겠다.정신차릴께..말만 할뿐 행동은 여전히 거짓말 투성이....그런 널 어떻게 믿을수 있겠니..내가 더 이상 어떻게 더 해야하니..
그런 너의 거짓말 때문에 힘든 널 돌아설수 밖에 없었던 날 이해하니? ....
넌 날 아직도 원망하고 있구나... 니가 날 잊지 못해 하는 목소리 전화 들을때마다 난 정말 무섭다....너의 부모님 돌아가시게 하고....정신 차릴줄 알았는데..이젠 자신이 뇌종양에 걸렸다며 전화해서 나에게 보고 싶다고 하고.. 확인해보니 거짓말 이더군..정말 이런 널 어떻게 해야하니...나 어떻게 해야하니...
너와 함께 했던 기억...모두 지워버리고 싶어. 하지만....내 무지로..내심에는 너에게 기대고 싶었던 날 원망한다...널 그렇게 만든 나의 책임..또한...원망한다..
날 잊어줘..제발.......너에게 언제쯤 벗어날수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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