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lah는 영어 'the God'의 아랍어이다. 무슬림들은 '하나님(God)'이란 단어보다는 '알라'를 더 선호하여 사용한다. 이슬람의 삶의 방식은 알라에 대한 전폭적인 순종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은 현재의 삶이나 죽음이후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평화를 얻는 동일한 방식이다.
아랍 그리스도인도 무슬림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한 개념(창조성, 전능함, 전지함, 무소부재함)을 나타내는 데에 알라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유의해야 할 것은 같은 용어를 사용한다 해도 그리스도인이 뜻하는 알라와 무슬림들이 뜻하는 알라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사랑, 정의, 그리고 진리라는 속성이 이슬람의 알라에게도 있긴 하지만 기독교의 하나님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슬람의 알라에게는 알라와 피조물과의 인격적 관계가 부재한다. 인간은 알라의 종일 뿐이다(꾸란19:93).
기독교와 이슬람, 두 종교 다 하나님에 대한 복종을 요구하지만 이슬람에서는 복종은 종과 노예의 관계에서의 복종인 반면, 기독교에서의 복종은 아버지와 아들관계에서의 순종이다. 이슬람에서의 사랑은 주인이 노예에게 베푸는 사랑이지만, 기독교에서의 사랑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사랑이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그 사랑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십자가에서 이루시었다. 그 하나님은 전적으로 타락한 인간이 전혀 알 수 없는 초월적 존재로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류 가운데 오셔서 만나 주시고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 천사 : 모슬렘은 하나님이 죄가 없는 천사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다. 모슬렘의 전통 속에서 천사는 여러 가지 계급으로 분리된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 성도를 도우며 기도하는 천사, 전쟁을 돕는 천사들이 현재와 죽음 이후에도 있다. 또한 전통적으로 모슬렘은 가브리엘, 미가엘, 이즈라일(죽음의 천사), 이스아휠(마지막 날 죽은 자를 깨우는 나팔을 부는 천사)로 구분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직접 말씀하기에는 너무나 위대한 분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브리엘에 의해서 무하메드에게 직접 전했다고 하며, 또한 코란은 가브리엘이 처녀였던 마리아에게 나타나 그가 성령으로 아이를 잉태할 것을 예언했다고 한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두 천사가 있어서, 한 천사는 오른 쪽에서 그 사람의 선행을 기록하며, 다른 한 천사는 사람의 왼쪽에 있어서 악한 행실을 기록한다고 믿는다.
▶ 하나님의 말씀 : 모슬렘들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셨으며 몇 권의 책을 주셨다고 믿으며, '코란'은 "Torat"(모세의 책), "Suhuf"(선지자들의 책), "Zabur"(다윗의 시), "Injil"(복음서)들을 언급하고 있으나 위의 성경들은 본문을 손상시키는 잘못된 번역으로 '코란'만이 신뢰할 만한 것이라 믿는다.
▶ 재림과 심판 : 어느 날 나팔이 울려 퍼지며 죽었던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며 사람들의 행실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모슬렘은 천국과 지옥을 인정하며 심판의 날이 임하기 전에는 그들이 어느 곳으로 갈 것인지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모슬렘의 종교전쟁(Holy War, 聖戰, Jihad)에서 죽은 순교자들만이 즉시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수라 49:15).
마치 이슬람의 코란에서 천국으로 가는 수 많은 길인 율법들의 내용을 곡해할수 있으며 지하드를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왜곡해서 마치 이슬람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전쟁을 가장 우선에 둔다는 이미지로 돋보이게 하려는 비열한 의도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말하는 '지하드'는 '자헤딘' 에서 나온 말로 이는 자신과의 분투라는 뜻이다
자신이 뉘우치고 옳은 길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다가오는 유혹과 싸워 이기고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것을 '성전'이라는 말로 번역한 것은 서구사회에서였다.
또한 이슬람에서의 성전은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최하의 것으로 여기며 최상의 방법은 무력없이 상대를 설득시키고 이끄는 것이며 그것이 안될때에는 상대가 무고한 사람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며 그도 여의치 않으면 최후의 수단으로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고 이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최하의 것이라고 코란에서는 말하고 있다.
많은 개독교에서는 코란의 이러한 사실들은 모두 걸러내고 마치 성전은 무력으로 싸우는 것 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예수는 비폭력과 박애를 말했다고 비교시키면서 은근히 기독교가 더 우월하다는 암시를 심어주고 있다.
즉 자신들의 종교가 우월하고 이슬람은 하급이라는 것이 옳다는 자신들의 목적에 부합되도록 코란의 내용을 아전인수식으로 왜곡하는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해 보인다.
그러나 내가 겪었던 수 많은 개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을 비교한다면
개독들은 자신들의 거짓과 폭력을 모두 예수의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반면
무슬림들은 그러한 거짓과 폭력에 맞서기보다는 침묵하면서 그들을 벌할 분은 알라이시지 우리들이 아니라며 오히려 예수의 비폭력과 관용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누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며 구원을 빋는지를 에수역시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에수는 자신을 신으로 믿는 것 만이 아닌 자신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 만이 구원받는다고 말했다.
▶ 이슬람과 코란 : 아랍어의 'islam'이란 단어는 "양도하다, 넘겨주다, 복종하다"라는 지니고 있으며 종교적인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약1300년전 메카의 무하메드가 꿈을 꾸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셨다고 믿는 말씀을 받았을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말씀들은 암송되어 졌으며 기록되어졌고 나중에는 '코란'이라 불리게 되었다.
'코란'은 모슬렘의 생활 속에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슬렘은 '코란'은 하나님이 그 자신을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신 것이라 믿으며, 이것이 '코란'을 해석하며 설명하기는 하지만 아랍어로 기록된 '코란'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지 않는 중요한 이유이다. 이것이 "성경"은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기본적인 계시라고 믿는 성경 일치하지 않는 것이다.
▶ 모슬렘과 예수 : 모슬렘은 예수를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높인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은 반듯이 폐기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선지자들의 잘못된 자세를 지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실수를 범한 적이 없기에 성경의 그러한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모슬렘은 예수를 향한 커다란 존경심을 갖으나 그러나 예수는 하나님으로, 성부 하나님의 아들이며 거룩한 분이시라는 관점에서 코란은 하나님은 신으로 사람이 아니며, 그러기에 아들을 갖지 않았기에 그분은 어떤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분이었으며 그분은 결코 인간 세상에 오기 위해 자신을 낮추지 않았다고 말한다.
모슬렘은 또한 신약 성경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부정한다. 첫째 그들은 인간의 죄를 위한 대속의 죽음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둘째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선지자를 그렇게 은혜롭지 못한 방법으로 죽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자리에 다른 사람을 세우셨다고 주장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성경"이 폐기 되어야한다는 주장을 강조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성선설' '유일신론' '죄는 선행으로 무게가 경감된다' 는 뼈대로 해석해서 이야기한다.
많은 개독단체에서는 이슬람이 구약의 율법을 고수하면서 기독교보다 뒤떨어졌으며 에수가 말한 율법과는 전혀 관게없는 종교인듯 사람들에게 떠들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선지자들은 알라께서 보내신 수 많은 선지자들이며 무하메드가 그들 중 가장 마지막 선지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말은 과거에 보낸 수 많은 선지자들의 가르침도 존중하면서 그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보낸 선지자의 교리가 더 우선이라는 뜻인 것이다..
물론 마지막의 무하메드를 통한 계시는 앞의 수 많은 계시들을 모두 정리하고 종합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말한다.
필자가 보았던 코란의 내용들은 구약 신약처럼 단순히 선지자들의 가르침과 사건들만 열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생활방식, 법률, 미풍양속, 관혼상제 관련 내용까지도 정의하고 있다.
한 마디로 단순항 경전이라기 보다는 이슬람사회의 헌법과 같은 성격의 내용들도 상당수 있었다.
어쩌면 코란에 이르러 앞의 수 많은 경전들의 내용을 집대성했다는 것이 옳다고 보인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면서 구약이라는 단어를 우선으로 이야기 하는 저의가 지금까지 개독들이 그들의 경전조차도 아전인수식으로 왜곡해 왔던 전례로 본다면 가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이슬람을 잘못 가르치며 거짓으로 가르친다.
자신들의 교세를 늘리고 사람수를 모으기 위해 기독교경전내용을 자신들 입맛에 맞게 만든 포장지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타종교는 아전인수식으로 부정적인 부분만 골라내고 확대해석해서 깎아내리면서 두개를 비교시켜 개신교가 우월하도록 반복세뇌 시킨다..
그것을 목적으로 먹사들은 거짓말로 이슬람을 가르치며, 거짓말을 하면서 이슬람을 왜곡시킨다.
거기서 개독들은 그 거짓말을 신의 대리자인 개먹들을 통해 사실로 받아들이고 배운다
그리고 그 거짓들을 사실로 믿고 수 많은 사람들에게 사실처럼 퍼트린다.
그로인해 피해보는 사람들은 선량한 수 많은 무슬림들이며 선량한 외국인들이며 선량한 대한민국 서민들이다.
과연 이 죄의 댓가는 어떻게 치를 것인가?
개먹들이 주장하는 예수이름만 부르짖으면 죄가 없어진다는 교리와는 달리 예수는 그러한 죄를 자신을 메시아라고만 부르짖는다고 씻어주고 구원시켜 준다고 기독경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믿는다면 그 반대로 살아야 하며 후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을 저승에서 가려내서 심판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예수는 지금의 개먹같은 그들의 사주를 받는 선교사라는 사람들과 비슷한 율법학자들과 바리세인들에게 독사의 자식에 지옥(?)의 형벌을 피할수 없다면서 너희는 바다와 육지를 두루다니며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켜놓고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몇갑절이나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면서 독설을 퍼 부었다.(마 23장)
진정 개먹, 개독 그대들이 그런 예수를 신으로 믿는다면 죽어서 불구덩이에서 영혼까지 소멸될 날만 기다려야 할 것이다.
개독선교단체의 비열한 이슬람 왜곡(3)
한국에서 가장큰 이 개신교 이슬람선교단체 사이트는 http://www.islammission.org/ 이다.
이 싸이트의 이슬람 이해 -> 이슬람이란? 이란 코너에 가면 이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이슬람의 신인 알라(야훼)의 개념을 그들이 어떻게 왜곡시키고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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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ALLAH)
Al-Ilah는 영어 'the God'의 아랍어이다. 무슬림들은 '하나님(God)'이란 단어보다는 '알라'를 더 선호하여 사용한다. 이슬람의 삶의 방식은 알라에 대한 전폭적인 순종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은 현재의 삶이나 죽음이후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평화를 얻는 동일한 방식이다.
아랍 그리스도인도 무슬림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한 개념(창조성, 전능함, 전지함, 무소부재함)을 나타내는 데에 알라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유의해야 할 것은 같은 용어를 사용한다 해도 그리스도인이 뜻하는 알라와 무슬림들이 뜻하는 알라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사랑, 정의, 그리고 진리라는 속성이 이슬람의 알라에게도 있긴 하지만 기독교의 하나님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슬람의 알라에게는 알라와 피조물과의 인격적 관계가 부재한다. 인간은 알라의 종일 뿐이다(꾸란19:93).
기독교와 이슬람, 두 종교 다 하나님에 대한 복종을 요구하지만 이슬람에서는 복종은 종과 노예의 관계에서의 복종인 반면, 기독교에서의 복종은 아버지와 아들관계에서의 순종이다. 이슬람에서의 사랑은 주인이 노예에게 베푸는 사랑이지만, 기독교에서의 사랑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사랑이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그 사랑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십자가에서 이루시었다. 그 하나님은 전적으로 타락한 인간이 전혀 알 수 없는 초월적 존재로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류 가운데 오셔서 만나 주시고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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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이 공개적으로 쓴 이 글을 읽으면 이슬람에서 신과 인간의 관계는 주인에게 복종하는 노예의 관계로 인간은 언제나 그 주인의 노예 노릇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슬람에서는 알라(야훼)의 99가지 이름에 관한 내용이 있다.
이것을 한 번이라도 보았다면 도저히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알라의 수 많은 이름 중에서는 세상의 아버지 즉 모든 인간과 피조물의 부모라는 이름또한 존재한다.
그리고 그러한 피조물들은 모두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알라의 소유이고 그것을 인간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이슬람에서 가르치고 있다.
세상의 악한것도 알라의 분신이고 선한것도 분신이므로 율법이라는 칼로 함부로 대어서 손상을 입혀서는 안된다고 이슬람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주인과 노예라는 단어만으로 설명할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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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 모슬렘은 하나님이 죄가 없는 천사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다. 모슬렘의 전통 속에서 천사는 여러 가지 계급으로 분리된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 성도를 도우며 기도하는 천사, 전쟁을 돕는 천사들이 현재와 죽음 이후에도 있다. 또한 전통적으로 모슬렘은 가브리엘, 미가엘, 이즈라일(죽음의 천사), 이스아휠(마지막 날 죽은 자를 깨우는 나팔을 부는 천사)로 구분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직접 말씀하기에는 너무나 위대한 분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브리엘에 의해서 무하메드에게 직접 전했다고 하며, 또한 코란은 가브리엘이 처녀였던 마리아에게 나타나 그가 성령으로 아이를 잉태할 것을 예언했다고 한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두 천사가 있어서, 한 천사는 오른 쪽에서 그 사람의 선행을 기록하며, 다른 한 천사는 사람의 왼쪽에 있어서 악한 행실을 기록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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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서 모든'천사'는 모두 신을 찬양하고 성도를 도우면서 기도한다
그리고 '천사'사이에는 계급이 없다.
이 글은 이슬람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이슬람관련 책보고 퍼와서 개념없이 작성한 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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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말씀 : 모슬렘들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셨으며 몇 권의 책을 주셨다고 믿으며, '코란'은 "Torat"(모세의 책), "Suhuf"(선지자들의 책), "Zabur"(다윗의 시), "Injil"(복음서)들을 언급하고 있으나 위의 성경들은 본문을 손상시키는 잘못된 번역으로 '코란'만이 신뢰할 만한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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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에서 'Suhuf' 는 선지자의 책이 아니라 이브라힘(아브라함)의 계시를 담은 경전이다.
'Injil' 은 예전에 이 싸이트에서 무하메드의 책이라고 표기했었다.
그러나 '인질(Injil)'은 예수의 복음서이다
아마도 이 글을 쓴 사람은 예수가 계시를 받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자기 입맛대로 왜곡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무하메드의 계시를 담은 책이 꾸란(코란) 이다
이렇게 코란까지 해서 총 5개의 경전을 이슬람의 경전으로 삼지만 이슬람에서는 코란을 뺀 4개의 경전은 그 원전이 존재하지 않고 지금 있는 것들은 사람들에 의해 왜곡된 것으로 판단하여 코란에서 언급되는 나머지 4개의 경전의 내용과 일치되는 내용들만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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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과 심판 : 어느 날 나팔이 울려 퍼지며 죽었던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며 사람들의 행실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모슬렘은 천국과 지옥을 인정하며 심판의 날이 임하기 전에는 그들이 어느 곳으로 갈 것인지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모슬렘의 종교전쟁(Holy War, 聖戰, Jihad)에서 죽은 순교자들만이 즉시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수라 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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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이슬람을 왜곡할수 있는 표현이다.
마치 이슬람의 코란에서 천국으로 가는 수 많은 길인 율법들의 내용을 곡해할수 있으며 지하드를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왜곡해서 마치 이슬람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전쟁을 가장 우선에 둔다는 이미지로 돋보이게 하려는 비열한 의도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말하는 '지하드'는 '자헤딘' 에서 나온 말로 이는 자신과의 분투라는 뜻이다
자신이 뉘우치고 옳은 길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다가오는 유혹과 싸워 이기고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것을 '성전'이라는 말로 번역한 것은 서구사회에서였다.
또한 이슬람에서의 성전은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최하의 것으로 여기며 최상의 방법은 무력없이 상대를 설득시키고 이끄는 것이며 그것이 안될때에는 상대가 무고한 사람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며 그도 여의치 않으면 최후의 수단으로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고 이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최하의 것이라고 코란에서는 말하고 있다.
많은 개독교에서는 코란의 이러한 사실들은 모두 걸러내고 마치 성전은 무력으로 싸우는 것 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예수는 비폭력과 박애를 말했다고 비교시키면서 은근히 기독교가 더 우월하다는 암시를 심어주고 있다.
즉 자신들의 종교가 우월하고 이슬람은 하급이라는 것이 옳다는 자신들의 목적에 부합되도록 코란의 내용을 아전인수식으로 왜곡하는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해 보인다.
그러나 내가 겪었던 수 많은 개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을 비교한다면
개독들은 자신들의 거짓과 폭력을 모두 예수의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반면
무슬림들은 그러한 거짓과 폭력에 맞서기보다는 침묵하면서 그들을 벌할 분은 알라이시지 우리들이 아니라며 오히려 예수의 비폭력과 관용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누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며 구원을 빋는지를 에수역시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에수는 자신을 신으로 믿는 것 만이 아닌 자신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 만이 구원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이방인(이교도)에게도 그 자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과연 누가 기독교인이며 누가 사탄인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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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과 코란 : 아랍어의 'islam'이란 단어는 "양도하다, 넘겨주다, 복종하다"라는 지니고 있으며 종교적인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약1300년전 메카의 무하메드가 꿈을 꾸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셨다고 믿는 말씀을 받았을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말씀들은 암송되어 졌으며 기록되어졌고 나중에는 '코란'이라 불리게 되었다.
'코란'은 모슬렘의 생활 속에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슬렘은 '코란'은 하나님이 그 자신을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신 것이라 믿으며, 이것이 '코란'을 해석하며 설명하기는 하지만 아랍어로 기록된 '코란'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지 않는 중요한 이유이다. 이것이 "성경"은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기본적인 계시라고 믿는 성경 일치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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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라는 단어는 아랍어로 순종 또는 복종을 의미한다.
또한 이슬람이 창시되기 이전에도 아랍사회에서는 알라(야훼)를 믿는 사람들의 신앙을 이슬람이라고 명명한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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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슬렘과 예수 : 모슬렘은 예수를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높인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은 반듯이 폐기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선지자들의 잘못된 자세를 지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실수를 범한 적이 없기에 성경의 그러한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모슬렘은 예수를 향한 커다란 존경심을 갖으나 그러나 예수는 하나님으로, 성부 하나님의 아들이며 거룩한 분이시라는 관점에서 코란은 하나님은 신으로 사람이 아니며, 그러기에 아들을 갖지 않았기에 그분은 어떤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분이었으며 그분은 결코 인간 세상에 오기 위해 자신을 낮추지 않았다고 말한다.
모슬렘은 또한 신약 성경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부정한다. 첫째 그들은 인간의 죄를 위한 대속의 죽음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둘째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선지자를 그렇게 은혜롭지 못한 방법으로 죽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자리에 다른 사람을 세우셨다고 주장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성경"이 폐기 되어야한다는 주장을 강조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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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서 예수는 구약의 선지자가 아니다.
예수는 신약의 선지자로 나온다.
무슬림들의 구약과 기독교인들의 구약 유대교인들의 구약 이 모두가 조금식 다르다.
무슬림들이 이야기하는 신약과 기독교인들이 이야기 하는 신약의 내용 역시 다르다.
기독교는 '원죄론' '삼위일체론' '대속론' 을 뼈대로 해석해서 이야기 하지만
이슬람에서는 '성선설' '유일신론' '죄는 선행으로 무게가 경감된다' 는 뼈대로 해석해서 이야기한다.
많은 개독단체에서는 이슬람이 구약의 율법을 고수하면서 기독교보다 뒤떨어졌으며 에수가 말한 율법과는 전혀 관게없는 종교인듯 사람들에게 떠들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선지자들은 알라께서 보내신 수 많은 선지자들이며 무하메드가 그들 중 가장 마지막 선지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말은 과거에 보낸 수 많은 선지자들의 가르침도 존중하면서 그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보낸 선지자의 교리가 더 우선이라는 뜻인 것이다..
물론 마지막의 무하메드를 통한 계시는 앞의 수 많은 계시들을 모두 정리하고 종합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말한다.
필자가 보았던 코란의 내용들은 구약 신약처럼 단순히 선지자들의 가르침과 사건들만 열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생활방식, 법률, 미풍양속, 관혼상제 관련 내용까지도 정의하고 있다.
한 마디로 단순항 경전이라기 보다는 이슬람사회의 헌법과 같은 성격의 내용들도 상당수 있었다.
어쩌면 코란에 이르러 앞의 수 많은 경전들의 내용을 집대성했다는 것이 옳다고 보인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면서 구약이라는 단어를 우선으로 이야기 하는 저의가 지금까지 개독들이 그들의 경전조차도 아전인수식으로 왜곡해 왔던 전례로 본다면 가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이슬람을 잘못 가르치며 거짓으로 가르친다.
자신들의 교세를 늘리고 사람수를 모으기 위해 기독교경전내용을 자신들 입맛에 맞게 만든 포장지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타종교는 아전인수식으로 부정적인 부분만 골라내고 확대해석해서 깎아내리면서 두개를 비교시켜 개신교가 우월하도록 반복세뇌 시킨다..
그것을 목적으로 먹사들은 거짓말로 이슬람을 가르치며, 거짓말을 하면서 이슬람을 왜곡시킨다.
거기서 개독들은 그 거짓말을 신의 대리자인 개먹들을 통해 사실로 받아들이고 배운다
그리고 그 거짓들을 사실로 믿고 수 많은 사람들에게 사실처럼 퍼트린다.
그로인해 피해보는 사람들은 선량한 수 많은 무슬림들이며 선량한 외국인들이며 선량한 대한민국 서민들이다.
과연 이 죄의 댓가는 어떻게 치를 것인가?
개먹들이 주장하는 예수이름만 부르짖으면 죄가 없어진다는 교리와는 달리 예수는 그러한 죄를 자신을 메시아라고만 부르짖는다고 씻어주고 구원시켜 준다고 기독경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믿는다면 그 반대로 살아야 하며 후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을 저승에서 가려내서 심판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예수는 지금의 개먹같은 그들의 사주를 받는 선교사라는 사람들과 비슷한 율법학자들과 바리세인들에게 독사의 자식에 지옥(?)의 형벌을 피할수 없다면서 너희는 바다와 육지를 두루다니며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켜놓고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몇갑절이나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면서 독설을 퍼 부었다.(마 23장)
진정 개먹, 개독 그대들이 그런 예수를 신으로 믿는다면 죽어서 불구덩이에서 영혼까지 소멸될 날만 기다려야 할 것이다.
참고 바로가기-> 기독경에는 존재하지 않는 '지옥'
개독교의 비열한 아전인수격의 경전해석(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