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 불황탈출 '안간힘' 여성기업 및 여성단체들이 불황을 이기고 기업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상품박람회,투자유치설명회,성공사례 발표회 등을 잇따라 열고 있다.서울시 산하 비영리단체인 서울여성(대표 변도윤.www.seoulwomen.or.kr)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기업제품 전시회인 "서울 우먼비즈 페어 2003"을 개최한다.이 행사에는 70여개의 여성기업이 자사의 상품을 전시하며 한국여성민우회 서울YWCA 등 10여개 이상의 여성단체들이 별도부스를 설치하고 바자회 등을 연다.개막 첫날인 15일에는 피부관리,네일아트와 같이 최근 떠오르는 미용관련 업종에 대한 "뷰티 창업 아카데미"가,16일과 17일에는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창업아카데미-창업실무과정"이 각각 마련된다.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여성기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설명회도 개최된다.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남)는 오는 20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2003년 대한민국기술대전"의 부대행사로 투자마트를 연다.이날은 여성벤처기업가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이 참가해 사업계획설명,투자상담을 벌인다.오후에는 "여성벤처기업인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5명의 여성기업인들이 경영노하우를 강연할 예정이다.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영숙)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코엑스에서 "2003 여성엑스포"를 연다.액세서리,미용.건강,생활용품 등 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80여개가 참가해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여경협은 행사기간 동안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공동으로 취업박람회도 열어 우수한 여성인력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성기업 불황탈출 '안간힘'
여성기업 및 여성단체들이 불황을 이기고 기업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상품박람회,투자유치설명회,성공사례 발표회 등을 잇따라 열고 있다.
서울시 산하 비영리단체인 서울여성(대표 변도윤.www.seoulwomen.or.kr)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기업제품 전시회인 "서울 우먼비즈 페어 2003"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70여개의 여성기업이 자사의 상품을 전시하며 한국여성민우회 서울YWCA 등 10여개 이상의 여성단체들이 별도부스를 설치하고 바자회 등을 연다.
개막 첫날인 15일에는 피부관리,네일아트와 같이 최근 떠오르는 미용관련 업종에 대한 "뷰티 창업 아카데미"가,16일과 17일에는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창업아카데미-창업실무과정"이 각각 마련된다.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여성기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설명회도 개최된다.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남)는 오는 20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2003년 대한민국기술대전"의 부대행사로 투자마트를 연다.
이날은 여성벤처기업가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이 참가해 사업계획설명,투자상담을 벌인다.
오후에는 "여성벤처기업인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5명의 여성기업인들이 경영노하우를 강연할 예정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영숙)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코엑스에서 "2003 여성엑스포"를 연다.
액세서리,미용.건강,생활용품 등 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80여개가 참가해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여경협은 행사기간 동안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공동으로 취업박람회도 열어 우수한 여성인력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