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대박 대박 디박 이히리베디히박 악플 잘 받아드릴께요ㅜ.ㅜ 저 완전 1박2일 여행갔다왔더니 투데이가 쩔고 일촌신청이 쩔어서 봤더니!!!!!!!!!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지금 기분 막 날아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이다 톡된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헤드라인에 걸렸지만 전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짱 좋아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앞으로는 사람 봐가면서 꿔주고 왠만하면 절대 안꿔줄꺼에요!!!!!!!!!!!!!! 많은 관심 감사감싸 감솨합니당!!!!! 사진들은 비록 일촌공개지만 www.cyworld.com/01044437911 요고는 군대가기 한달남은 친구싸이에용 격려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mwvv 싸이투데이가 100만 넘어봤음 좋겠다던 여자에요 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1093890940 자칭 얼짱훈남 전라도순천시삼 여자 ㄱㄱ싱 www.cyworld.co.kr/01050368662 ----------------------------------------------------------------------- 갑자기 생각나서 써봐요 안녕하세요 서울하는 21살 먹은 이제는 새내기에서 헌내기 된 대학생이에요 ㅜ_ㅜ 다 접어두고 바로 본론 갈려구요 작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사건은 08년 10월 5일이에요 약속도 없고 집구석에 쳐박혀서 컴퓨터 하다가 티비보다가 뒹굴뒹굴 거릴때 문자가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행복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뮤지컬을 보여준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가 생겼는데 같이 보러가지 않겠냐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친구는 여자에요 남자였으면 더 행복할뻔했는데 아쉬웠죠) 당장 가겠다고하고 씻고 나갈준비를 했어요 뭐 이정도 까진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열심히 준비를 하고 명동으로 출발했어요 전 집에서 명동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버스를 탔더니만 밀리오레 쪽이 아닌 명동성당 쪽에 내리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난 친구가 어디있는지 몰랐어요 친구는 나가는가방쪽에 있다는데 난 몰랐어요 무척 찾아 다녔어요 그날 따라 무척 아픈 구두를 신어서 발 뒷꿈치가 다 까졋어요 그 상태로 자꾸 걸었는데 길을 몰라서 을지로 까지 걸어갈뻔 했어요 하지만 다시 돌아와서 명동 전체를 걸어다녔어요 내 발뒷꿈치는 피가 철철 나고 있었어요 너무 아팠어요 공연시간은 다가오고 공연시간이 지나면 입장을 할수도 없었어요 난 너무 배가 고팠어요 ㅜㅜ 결국 밀X오레 반대편에서 만나기로 하고 난 X리오레쪽으로 걸어갔어요 가는데 지나가던 배나온 아저씨가 나에게 말을 걸었어요 아저씨 : 학생~ 미안한데요 내가 지금 지방에서 일하러 올라와가 택시에 지갑이랑 핸드폰을 다 놔뚜고 내리가 한푼도 없는데 내가 진짜 대구 까지만 가면 되는데 진짜 버스비만 있으면 되는데 쫌 빌려주면 안되요? 빌려주면 내가 대구가서 계좌로 바로 주께요 이러는 거에요 ㅜㅜ 전 심장이 꿈틀 했어요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고향사람 이잖아요 그래요 난 대구에서 서울로 유학왔어요 대구라는 말에 너무 반가워서 아 진짜요? 지금 여기서 대구갈라카면 동서울버스터미널 가셔야 될껀데 버스비가 이걸로 될지 모르겠어요 하고 지갑을 열어 만원을 남기고 삼만원을 빌려줬어요 정말 준게 아니고 빌려줬어요 그리고 아저씨가 막 내 폰 번호랑 계좌번호 적어갔어요 난 정말 뿌듯했어요 그리고 친구를 향해 겁나게 뛰었어요 친구는 이미 빡이 간 상태였어요 이미 우린 늦었어요 그래도 택시를 타고 달렸어요 택시안에서의 시간은 3분 정도였어요 금방 내렸어요 기본요금을 내가 지불했어요 미안하니까요.............................................................. 이미 공연은 시작하고 내친구는 빡이 칠때로 쳤어요 난 친구에게 앞에서 파는 머핀과 오렌지쥬스를 내밀었어요 미안했거든요 사실 내 배가 쫌 고팠어요.............☞☜ 중간 쉬는 시간에 몰래 들여보내 준데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쉬는 시간이 되어서 우린 들어갔어요 분명히 난 데니안이 나온다고 해서 콩닥콩닥 뛰는 맘을 진정시킬수가 없엇어요 그런데 끝날 때 까지 데니안은 나오지 않았어요 날짜도 오질나게 잘 잡은게 그날은 데니안 대신 다른 사람이 공연하는 날이 었데요 기뻤어요 날짜를 너무 잘 잡은 덕분에 뮤지컬인줄 알았지만 그냥 연극이었어요 괜찮아요 재밌었거든요 뭔가 가슴에 말할 수 없는 무언가가 남았어요 찡했어요 내가 본 연극은 벚꽃동산이라는 연극이에요 (혹시라도 궁금해 하실까봐.........) 어쨋든 그 일을 까마득히 잊어 버리고 살았는데 돈이 궁핍한 지금 난 자꾸 생각이 나요 그때 제돈을 빌.려.간. 아저씨 대구는 잘 도착하셨어요? 아저씨를 원망하진 않아요 하지만 아저씨를 한번은 보고싶어요 난 믿어요 아저씨가 내돈을 안갚을려고 안갚은게 아니라 까먹었다는것을....... 까먹지 않았다면 내 핸드폰 번호와 계좌번호가 적힌 종이를 버스에 두고 내렸겠죠 난 아저씨를 믿어요 혹시 배가 쫌 나온 아저씨의 딸이나 아들분이 톡을 한다면 전해주세요 서울사는 대구학생이 아저씨 연락을 지금에서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ㅜ_ㅜ 사실 그돈은 너무 오래되서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이에요 그냥 생각나서 써본거에요 상처받지 마세요 아저씨 아저씨 얼굴은 기억도 안나요 난 내고향 아저씨가 무사히 집 도착했으면 그걸로 만족해요........는 무슨 놈의 내돈 삼만원 삼만원이 옆집 똥개 이름도 아니고 내 돈 삼만원 삼만원이면 짜장면이 몇그릇이야!!!!!!!!!!!!!!!!!!!!!!!!!!!!!!!!!!!!!!!!!!!!!!!!!!!!!!!!! 점심이 몇끼야!!!!!!!!!!!!!!!!!!!!!!!!!!!!!!!!!!!! 아저씨 미워요 연락주세요 아저씨 따뜻한 세상 만들어볼랬다가 사기 당한건가요 난 너무 슬퍼요 잠이나 자야겠어요 그럼 20000 읽어줘서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에요 나도 싸이월드 연동하고 싶은데 아이디가 달라서 안된데요 슬퍼요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 보잘꺼 없지만 www.cyworld.com/01044437911 그럼 정말 20000 ㅂㅂㅏ2
따뜻한세상만들려다 낭패봤어요
와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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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써봐요
안녕하세요 서울하는 21살 먹은 이제는 새내기에서 헌내기 된 대학생이에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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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사건은 08년 10월 5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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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가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행복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뮤지컬을 보여준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가 생겼는데 같이 보러가지 않겠냐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친구는 여자에요 남자였으면 더 행복할뻔했는데 아쉬웠죠)
당장 가겠다고하고 씻고 나갈준비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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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열심히 준비를 하고 명동으로 출발했어요
전 집에서 명동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버스를 탔더니만 밀리오레 쪽이 아닌 명동성당 쪽에 내리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난 친구가 어디있는지 몰랐어요
친구는 나가는가방쪽에 있다는데 난 몰랐어요
무척 찾아 다녔어요
그날 따라 무척 아픈 구두를 신어서 발 뒷꿈치가 다 까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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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시 돌아와서 명동 전체를 걸어다녔어요
내 발뒷꿈치는 피가 철철 나고 있었어요
너무 아팠어요
공연시간은 다가오고 공연시간이 지나면 입장을 할수도 없었어요
난 너무 배가 고팠어요 ㅜㅜ
결국 밀X오레 반대편에서 만나기로 하고 난 X리오레쪽으로 걸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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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고향사람 이잖아요
그래요 난 대구에서 서울로 유학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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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내렸어요 기본요금을 내가 지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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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연은 시작하고 내친구는 빡이 칠때로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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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했거든요 사실 내 배가 쫌 고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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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다리다가 쉬는 시간이 되어서 우린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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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뻤어요 날짜를 너무 잘 잡은 덕분에
뮤지컬인줄 알았지만 그냥 연극이었어요
괜찮아요 재밌었거든요
뭔가 가슴에 말할 수 없는 무언가가 남았어요
찡했어요
내가 본 연극은 벚꽃동산이라는 연극이에요 (혹시라도 궁금해 하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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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궁핍한 지금 난 자꾸 생각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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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를 원망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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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마세요 아저씨
아저씨 얼굴은 기억도 안나요
난 내고향 아저씨가 무사히 집 도착했으면 그걸로 만족해요........는 무슨 놈의
내돈 삼만원 삼만원이 옆집 똥개 이름도 아니고 내 돈 삼만원 삼만원이면 짜장면이 몇그릇이야!!!!!!!!!!!!!!!!!!!!!!!!!!!!!!!!!!!!!!!!!!!!!!!!!!!!!!!!! 점심이 몇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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