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이트에 좀 봐라. 서울특별시 경기도 빼고나면 과연 타 지역에 일자리 창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없어도 만들어 낼 정도로 노력해야지.. 쉽게 돈 벌려고 모든 취업자리 서울에 편중시키나? 참 엿같은 헤드헌터 인간들이로고..대기업과 취업자리 알선하기 좋은 서울에서만 앉아서 할 일 다했다는 듯.. 지랄한다고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하는지.. 차라리 서울 경기지역 사람들만 보게 접근 제한시켜라...
다음은 노동부 직업상담원 말이 좋아 직업상담원지 거의 하는 일은 실업귭여 4대보험 산재처리 등등 단순무식한 일들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어느덧 공무원의 모습을 닮아가는 너희들이 안타깝다. 업무가 과다하다는 말 절대 하면 안된다. 왜냐 직업상담원의 가장 근본적인 업무는 취업처개발이기 때문에.. 요즘 아르바이트 구해서 대신 취업자리 홍보하고 알선하려고 노력하더구나.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 그래도 발로 뛰어라.. 아르바이트가 무슨 직업의식이 많아서 일자리 그렇게 많이 구해 오겠는지.. 필히 성과급제 도입해서 인사고과로 불필요한 인력과 필요인력 충원인력 구분해야 된다..
부산 경남(거제, 창원, 울산제외)의 중소기업 사장 나으리들... 대한민국 임금비 비싸서 대한민국 떠나서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에 나가느라 수고 많구려.. 이상하지. 왜 중소기업에 일자리 있는데 인력들은 남아돌까? 경력을 쌓아서 더 좋은 기회를 준비하라.. 말은 이치에 맞수.. 하지만 그것 아시오. 서울 경기지역 임금을 보다 부산 경남지역 임금보면 왜 똑같은 일을 하는데 아니 더 고생을 하는데 이토록 임금 차이가 큰 지 실례를 하나 들어 볼까요?
내가 아는 모 사람이 경력 7년차로 면접을 보았소. 한군데는 녹산공단이고 한군데는 서울 강남의 모 회사요.. 그런데 똑같은 경력자를 원했는데 왜 녹산공단 연봉 2400만원이고 왜 서울 강남은 4000만원부터 협상시작했는지.. 그렇다고 부산경남의 물가가 정찰제가 아니오.. 식비 주거비 등 싼 부분도 있으나. 차이가 너무 많지 않소.. 그렇다고 자리나 많은가? 가뭄에 단비나듯....부산 경남 인재들이 왜 서울로 다 유출되는지 아시오. 이세상에 어떤 바보가 자기 고향 버리고 떠나고 싶겠소. 하지만 같은 일하고 임금이 엄청 차이가 나는데.. 그래도 입은 살아가지고 외국인 노동자 빨리 보내달라고 조르고 있다니...
중소기업 사장 나으리들... 합병해서 경쟁력있는 대기업으로 키우던지 아니면 당신 개인의 재산 조금만 축적하고 직원들에게 좀 나누어주시오.. 중소기업에 가면 고급차는 딱 한대 있더군요. 안봐도 회사 사장차라는 것은 부산 경남 사람들은 다 아오..기름값만 아껴서 직원들 수고비로 월급에 보태주면 아마 야근도 이틀 걸러 하루씩 할 것이오..
서울 경기지역의 대기업의 사회공헌부서 사람들도 한번 보시오..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세상 동참하는 세상을 위해서 그나마 기업 이미지 제고할려고 미친듯이 사회공헌부서 만들었다는 것 아오.. 자원봉사하면 인성 좋아진다고 하니까 사원들 인성교육 차원에서 만들었다는 것 아오.. 그런데 왜 사업실적이 혜택 받은 단체와 사람들이 서울 경기에 몰려 있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구려.. 전라남북도와 제주도 경남남북도 부산에 얼마나 많은 수혜자들이 있는지 아시오...그런데 왜 서울 경기지역에 한정된 사회공헌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다하는 것처럼 생색을 내시오.... 차라리 전국적으로 골고루 돈 나누어 주시오..
더러워서 못살겠다... 정부부처가 과천과 서울 경기에 몰려있으니 부산 경남 사업하는 사람들 모두 서울경기지역에 자주 가야하니 도저히 답답해서 못살겠다고 어쩔 수 없이 부산에서 사업시작해서 서울로 옮겨간다.. 왜 정부부서가 한곳에 편중되어 있는가.. 인허가 업무를 분리해서 지방에 배당하던지......권력아닌 권련은 모두 서울 경기에 다 집중되어 있고..나 같아도 모든 복지혜택과 편리함이 서울 경기에 몰려있다면 우선에 서울지사 내고 점차 사업중심을 서울 경기로 옮겨가겠다...
세상에 어떻게 같은 나라에 살면서 이토록 차별이 심하단 말인가? 세상에 어떻게 같은 대한민국 안에서 모든 회사의 본사와 행정기관 입법 사법기관이 한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가?
왜 같은 세금내고 같은 일을 하는데 이토록 임금차이가 큰지,, 왜 부산 경남지역에는 일자리가 없어 헤매는지... 서울 경기지역의 연봉 4000만원의 사람들 부산 경남오면 2000만원 넘으면 다행이다..
서울 경기니까 남들이 수도이기에 그렇다고 말하기에 불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았다... 이젠 더이상 못참겠다... 지방에 있는 기업마저 서울 경기로 옮겨가고 아니면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대체 국가는 남부지방의 민생경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대체 남부지방에 무엇을 해주었나? 국토의 균형적 발전,,,,,, 충청도 지역의 행정수도 이전...........그럼 더 밑에 사는 우리는.........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왜 대학을 처음 졸업했을 때 서울 경기지역으로 면접을 보기 위해 기차를 타야 하는가? 비싼 차비들여서 가야만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회사에서 실질적인 수입창출은 영업부서가 한다. 그런데 영업부서의 수입은 본사로 올라간다.. 왜 남부지방의 돈을 걷어서 서울 경기로 모으는가? 그곳이 저금통인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을 등지고 옮겨 다니는 것이 쉬운가? 자신의 고향을 떠나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난 답답하다.. 왜 서울 경기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되었는지? 해양수산부가 어디에 있는지 부산에 살면서도 아직 모른다... 보건복지부가 대체 어느 도시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대한민국의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 졌을까? 오래전 내가 처음 대학을 졸업했을 때 서울에서 면접을 보았을 때의 기억이 새롭다.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충청도, 제주도 사람등 멀리서 일자리 찾기위해 왔던 다양한 지방색을 가진 사람들... 모두 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면접 하나 볼려고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가?
이제 어린 후배들에게 똑같은 전철을 주지 말았으면 좋겠다..... 차별받지 않는 모습으로 살고 싶다.. 대체 대한민국 정부는 균형적인 지역발전에 대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부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국가인가? 서민을 위한 정부인가? 여지껏 말로는 서민을 위해서 미친듯이 노력하겠다고 말해놓고 과연 서민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빚이 많은 서민들을 위해서 신용회복, 배드뱅크, 개인회생, 개인파산제도 만들었지만 결국 강자의 요구에 무릎꿇고 손 든 것 밖에 더 되는가!!!!
나도 내 고향 부산에서 제대로 살고 싶다... 부산이라는 고향을 지키고 발전시키고 동북아의 중심도시라는 허울좋은 소리가 아닌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 하지만 남부지방의 많은 사람들은 결국 서울 경기를 위해 봉사하는 존재들 밖에 안되는가?
사무직에 종사하는 서울 경기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과연 남부지방 수준의 회사형태라면 실업상태가 안될꺼라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이제 좀 바꾸자.. 차비가 없어서 면접보러 못간다는 대학 후배의 말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의 면접을 서울 경기로 보고 오면 한달 생활비가 없어진다............... 왜 남부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이토록 차별을 받아야 하는가? 서울 경기 지역에서는 차별이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가진자의 특권이니까,,,
대한민국 정부가 두개인가? 하나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 하나다. 그런데 왜 대다수의 회사가 서울 경기에 존재하는가? 난 정말 모르겠다.. 내가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공부하고 일하고 지내온 시간들... 하지만 결국 얻은 것은 고향을 잘못 선택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이 가끔씩 든다..........
실업대책을 선거공약으로 남발하던 수많은 후보들... 과연 당신들이 진정 얼마나 바꿀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또 주먹질하고 또 미친 듯이 패거리처럼 몰려다니고 민생법안 내팽겨치고 밥 쳐먹으러 여의도 음식점 기웃거리고 있다면 차라리 스스로 물러나서 참회하며 사는 것이 옳을 것이다...
어떤 공무원 인간이 국토의 균형적 발전이란 말 사용했는지 몰라도 균형은 고사하고 편중발전이라고 부제목 옆에다 달아놓고 국민들에게는 균형적 발전이라고 거짓말 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나라 발전 더디게 만드는 공무원도 하루 빨리 인원정리 좀 해야지.. 감원바람에서 공무원은 아직은 다른 직장에 비교해서 안정적으로 남아있으니...
친구 7명 중에 5명이 고향을 떠나 전화 목소리로 우정을 확인해야 하는 현실..
난 특별하게 잘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남들이 사는 것처럼 평범하게 내 고향에서 살고 싶다..................
회사와 행정기관을 남부지방으로 분산시켜 줍시다.
이제 현실적인 문제 하나를 거론하고 싶다.
실업문제에서 취업자리와 임금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 거론하고 싶다.
우선 헤드헌터 빌어먹을 인간들에게 부탁한다.
취업사이트에 좀 봐라. 서울특별시 경기도 빼고나면 과연 타 지역에 일자리 창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없어도 만들어 낼 정도로 노력해야지.. 쉽게 돈 벌려고 모든 취업자리 서울에 편중시키나? 참 엿같은 헤드헌터 인간들이로고..대기업과 취업자리 알선하기 좋은 서울에서만 앉아서 할 일 다했다는 듯.. 지랄한다고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하는지.. 차라리 서울 경기지역 사람들만 보게 접근 제한시켜라...
다음은 노동부 직업상담원 말이 좋아 직업상담원지 거의 하는 일은 실업귭여 4대보험 산재처리 등등 단순무식한 일들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어느덧 공무원의 모습을 닮아가는 너희들이 안타깝다. 업무가 과다하다는 말 절대 하면 안된다. 왜냐 직업상담원의 가장 근본적인 업무는 취업처개발이기 때문에.. 요즘 아르바이트 구해서 대신 취업자리 홍보하고 알선하려고 노력하더구나.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 그래도 발로 뛰어라.. 아르바이트가 무슨 직업의식이 많아서 일자리 그렇게 많이 구해 오겠는지.. 필히 성과급제 도입해서 인사고과로 불필요한 인력과 필요인력 충원인력 구분해야 된다..
부산 경남(거제, 창원, 울산제외)의 중소기업 사장 나으리들... 대한민국 임금비 비싸서 대한민국 떠나서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에 나가느라 수고 많구려.. 이상하지. 왜 중소기업에 일자리 있는데 인력들은 남아돌까? 경력을 쌓아서 더 좋은 기회를 준비하라.. 말은 이치에 맞수.. 하지만 그것 아시오. 서울 경기지역 임금을 보다 부산 경남지역 임금보면 왜 똑같은 일을 하는데 아니 더 고생을 하는데 이토록 임금 차이가 큰 지 실례를 하나 들어 볼까요?
내가 아는 모 사람이 경력 7년차로 면접을 보았소. 한군데는 녹산공단이고 한군데는 서울 강남의 모 회사요.. 그런데 똑같은 경력자를 원했는데 왜 녹산공단 연봉 2400만원이고 왜 서울 강남은 4000만원부터 협상시작했는지.. 그렇다고 부산경남의 물가가 정찰제가 아니오.. 식비 주거비 등 싼 부분도 있으나. 차이가 너무 많지 않소.. 그렇다고 자리나 많은가? 가뭄에 단비나듯....부산 경남 인재들이 왜 서울로 다 유출되는지 아시오. 이세상에 어떤 바보가 자기 고향 버리고 떠나고 싶겠소. 하지만 같은 일하고 임금이 엄청 차이가 나는데.. 그래도 입은 살아가지고 외국인 노동자 빨리 보내달라고 조르고 있다니...
중소기업 사장 나으리들... 합병해서 경쟁력있는 대기업으로 키우던지 아니면 당신 개인의 재산 조금만 축적하고 직원들에게 좀 나누어주시오.. 중소기업에 가면 고급차는 딱 한대 있더군요. 안봐도 회사 사장차라는 것은 부산 경남 사람들은 다 아오..기름값만 아껴서 직원들 수고비로 월급에 보태주면 아마 야근도 이틀 걸러 하루씩 할 것이오..
서울 경기지역의 대기업의 사회공헌부서 사람들도 한번 보시오..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세상 동참하는 세상을 위해서 그나마 기업 이미지 제고할려고 미친듯이 사회공헌부서 만들었다는 것 아오.. 자원봉사하면 인성 좋아진다고 하니까 사원들 인성교육 차원에서 만들었다는 것 아오.. 그런데 왜 사업실적이 혜택 받은 단체와 사람들이 서울 경기에 몰려 있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구려.. 전라남북도와 제주도 경남남북도 부산에 얼마나 많은 수혜자들이 있는지 아시오...그런데 왜 서울 경기지역에 한정된 사회공헌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다하는 것처럼 생색을 내시오.... 차라리 전국적으로 골고루 돈 나누어 주시오..
더러워서 못살겠다... 정부부처가 과천과 서울 경기에 몰려있으니 부산 경남 사업하는 사람들 모두 서울경기지역에 자주 가야하니 도저히 답답해서 못살겠다고 어쩔 수 없이 부산에서 사업시작해서 서울로 옮겨간다.. 왜 정부부서가 한곳에 편중되어 있는가.. 인허가 업무를 분리해서 지방에 배당하던지......권력아닌 권련은 모두 서울 경기에 다 집중되어 있고..나 같아도 모든 복지혜택과 편리함이 서울 경기에 몰려있다면 우선에 서울지사 내고 점차 사업중심을 서울 경기로 옮겨가겠다...
세상에 어떻게 같은 나라에 살면서 이토록 차별이 심하단 말인가? 세상에 어떻게 같은 대한민국 안에서 모든 회사의 본사와 행정기관 입법 사법기관이 한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가?
왜 같은 세금내고 같은 일을 하는데 이토록 임금차이가 큰지,, 왜 부산 경남지역에는 일자리가 없어 헤매는지... 서울 경기지역의 연봉 4000만원의 사람들 부산 경남오면 2000만원 넘으면 다행이다..
서울 경기니까 남들이 수도이기에 그렇다고 말하기에 불만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았다... 이젠 더이상 못참겠다... 지방에 있는 기업마저 서울 경기로 옮겨가고 아니면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대체 국가는 남부지방의 민생경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대체 남부지방에 무엇을 해주었나? 국토의 균형적 발전,,,,,, 충청도 지역의 행정수도 이전...........그럼 더 밑에 사는 우리는.........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왜 대학을 처음 졸업했을 때 서울 경기지역으로 면접을 보기 위해 기차를 타야 하는가? 비싼 차비들여서 가야만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회사에서 실질적인 수입창출은 영업부서가 한다. 그런데 영업부서의 수입은 본사로 올라간다.. 왜 남부지방의 돈을 걷어서 서울 경기로 모으는가? 그곳이 저금통인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을 등지고 옮겨 다니는 것이 쉬운가? 자신의 고향을 떠나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난 답답하다.. 왜 서울 경기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되었는지? 해양수산부가 어디에 있는지 부산에 살면서도 아직 모른다... 보건복지부가 대체 어느 도시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대한민국의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 졌을까? 오래전 내가 처음 대학을 졸업했을 때 서울에서 면접을 보았을 때의 기억이 새롭다.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충청도, 제주도 사람등 멀리서 일자리 찾기위해 왔던 다양한 지방색을 가진 사람들... 모두 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면접 하나 볼려고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가?
이제 어린 후배들에게 똑같은 전철을 주지 말았으면 좋겠다..... 차별받지 않는 모습으로 살고 싶다.. 대체 대한민국 정부는 균형적인 지역발전에 대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부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국가인가? 서민을 위한 정부인가? 여지껏 말로는 서민을 위해서 미친듯이 노력하겠다고 말해놓고 과연 서민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빚이 많은 서민들을 위해서 신용회복, 배드뱅크, 개인회생, 개인파산제도 만들었지만 결국 강자의 요구에 무릎꿇고 손 든 것 밖에 더 되는가!!!!
나도 내 고향 부산에서 제대로 살고 싶다... 부산이라는 고향을 지키고 발전시키고 동북아의 중심도시라는 허울좋은 소리가 아닌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 하지만 남부지방의 많은 사람들은 결국 서울 경기를 위해 봉사하는 존재들 밖에 안되는가?
사무직에 종사하는 서울 경기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과연 남부지방 수준의 회사형태라면 실업상태가 안될꺼라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이제 좀 바꾸자.. 차비가 없어서 면접보러 못간다는 대학 후배의 말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의 면접을 서울 경기로 보고 오면 한달 생활비가 없어진다............... 왜 남부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이토록 차별을 받아야 하는가? 서울 경기 지역에서는 차별이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가진자의 특권이니까,,,
대한민국 정부가 두개인가? 하나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 하나다. 그런데 왜 대다수의 회사가 서울 경기에 존재하는가? 난 정말 모르겠다.. 내가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공부하고 일하고 지내온 시간들... 하지만 결국 얻은 것은 고향을 잘못 선택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이 가끔씩 든다..........
실업대책을 선거공약으로 남발하던 수많은 후보들... 과연 당신들이 진정 얼마나 바꿀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또 주먹질하고 또 미친 듯이 패거리처럼 몰려다니고 민생법안 내팽겨치고 밥 쳐먹으러 여의도 음식점 기웃거리고 있다면 차라리 스스로 물러나서 참회하며 사는 것이 옳을 것이다...
어떤 공무원 인간이 국토의 균형적 발전이란 말 사용했는지 몰라도 균형은 고사하고 편중발전이라고 부제목 옆에다 달아놓고 국민들에게는 균형적 발전이라고 거짓말 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나라 발전 더디게 만드는 공무원도 하루 빨리 인원정리 좀 해야지.. 감원바람에서 공무원은 아직은 다른 직장에 비교해서 안정적으로 남아있으니...
친구 7명 중에 5명이 고향을 떠나 전화 목소리로 우정을 확인해야 하는 현실..
난 특별하게 잘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남들이 사는 것처럼 평범하게 내 고향에서 살고 싶다..................
이 작은 바램도 나의 욕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