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랑이는 살아있다.

DMZ20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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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56년동안 인간의손길이 닿지않은채 그곳은

자연생태계가 살아나고있다는것을 작년 유엔과 남북공동조사결과 세상에알려졌다.

그곳엔 멸종된줄알았던 새들의 천국이었고 , 우포늪의 2배정도되는 늪이존재하며

삵과 여우등이 사람을보고도 도망가지않았다.

 

DMZ란 남북휴전선기준으로 남북2km 동서 240km에 달하는 비무장지대공간이다.

 

작년 국제생태계회의에서는 조사결과를 보고선 비무장지대에는 아직 한국호랑이가

살아있다는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었다.

 

강원도 홍천,양구,연천등에서 호랑이,표범등의 목격담이 속출하고있는데,

이에 임순남 호랑이전문가과 러시아전문가가 현장답사결과 한국에는

호랑이10여마리가 생존해있다고 확인해주었다.

 

또한 멸종된줄알았던 표범,늑대,곰등도 설악산,지리산일대에 소수개체로 생존해있을 가능성이 매우높다고했다.

 

한국정부는 제대로추적조차 해보지도않고 멸종했다고하는데,

제대로된 생태계답사를 해야할것이다.

 

DMZ에있는 호랑이를 구제하기위해 남북을 자유롭게 오갈수있게

야생동물 이동통로도 열어줘야한다. 그래야 근친번식으로 인한멸종을 막을수있다.

 

한국호랑이는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