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개간단히 나이 21 하는일 공익... 2일전에도 1일전에도 술을 먹었습니다. 6시 퇴근 이후 ... 이제 곳 술도 못먹고 놀지도 못할꺼 같습니다. 친구들이 다들 군대로 슈~웅 날라 가버리고 , 가장 큰 문제는 희망이 없다는 겁니다... 대학생활이 끝난 이후 여자와 밥 아니 여자와 술 아니 여자와 이야기를 한 적 이 없습니다. 술도 군대 가기전에 먹자고 해서 먹고 , 휴가 나온 아이들 술값 천원내면 있는 욕 없는 욕 다해가며 술값내 주고 주말에 오면 고마운데 , x자식들이 맘대로 나오고... 이번 주 말은 정말 방콕일꺼 같네요... 곧 벚꽃 축제고 뭐고 이런거 하는 거 정말 싫다 같이 갈사람도 없는데 ㅋㅋ 무슨데이 무슨데이 다 없어져 버려라 !!!!ㅋ 다른 솔로 분들은 주말에 뭐 하시는지... 그런데 여성 솔로 분들도 비슷한 고민 하시더라구 요. 대학생때 아는 형이 술 한자 하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누님들과 형님들이 2명정도 씩 있더 라구요 . 벌써 많이 드신듯... 누님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 "난 왜 남친이 안생긴다는둥"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냐는둥 " 여성분들도 이런 고민 한다는게 신기 했어요 ㅋㅋ
다 가오는 주말 솔로들 어떻게 대처?
저의 소개간단히 나이 21 하는일 공익...
2일전에도 1일전에도 술을 먹었습니다.
6시 퇴근 이후 ... 이제 곳 술도 못먹고 놀지도 못할꺼 같습니다.
친구들이 다들 군대로 슈~웅 날라 가버리고 , 가장 큰 문제는 희망이 없다는 겁니다...
대학생활이 끝난 이후 여자와 밥 아니 여자와 술 아니 여자와 이야기를 한 적 이 없습니다.
술도 군대 가기전에 먹자고 해서 먹고 , 휴가 나온 아이들 술값 천원내면 있는 욕 없는 욕
다해가며 술값내 주고 주말에 오면 고마운데 , x자식들이 맘대로 나오고...
이번 주 말은 정말 방콕일꺼 같네요...
곧 벚꽃 축제고 뭐고 이런거 하는 거 정말 싫다 같이 갈사람도 없는데 ㅋㅋ
무슨데이 무슨데이 다 없어져 버려라 !!!!ㅋ
다른 솔로 분들은 주말에 뭐 하시는지... 그런데 여성 솔로 분들도 비슷한 고민 하시더라구
요. 대학생때 아는 형이 술 한자 하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누님들과 형님들이 2명정도 씩
있더 라구요 . 벌써 많이 드신듯... 누님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
"난 왜 남친이 안생긴다는둥"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냐는둥 "
여성분들도 이런 고민 한다는게 신기 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