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방송사고, 형식적인 해결책만 제시할뿐★

dhufu2009.04.03
조회412

3월 29일 토익시험날 수원시 영덕고 2고사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험방송 때는 상태가 좋다가, 갑자기 part1이 시작되자마자 잡음이 계속 들리면서, 시험이 진행됨에 따라 점점 상태가 심각해졌습니다. 1번부터100번까지 진행됩에따라, 심한 잡음이 계속 되는 상황에도, 감독관은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은 최악의 상태로 LC시험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RC 2차신분증 검사 시간에 검사관이 왔을 때, 저희 고사 실에 있던 사람들은 하나 둘씩 반 이상이 넘는 사람들이 항의하기에 바빴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본부에서 항의 했던 사람들은 남으라는 통보가 왔고, 본부사람이 방송 상태를 들어본 후에. "본인 이였더라도 이정도의 방송 상태라면, 절대 못 풀었을 것 같다고 심하네요." 하고 말하고는 본사에 연락했습니다.

본사에서 한다는 말이 '이번 달 3월 시험을 성적을 포기하고, 환불 혹은 다음 달로 연기를 해주겠다' 고 했습니다. 중요한건, 이 안을 선택하면 3월달 성적을 받을 수 없고, 3월성적을 받겠다면 환불 혹은 다음 달 연기하여 볼 수 있는 시험권을 주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이번 시험보고 항의가 들어온 사람들도 다 이런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ETS에서 이렇게 명령이 온 거라 어쩔 수 없다.”

 급한 사람은 할 수 없이 3월 성적을 얻는 것을 선택할 수밖에 없고, 결국은 피해입은 것에 대한 아무런 보상도 없이 시험 주체측의 잘못을 고스란히 뒤집어 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또한 이번이 굉장히 중요한 시험이였습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제가 이글과 함께 다른 피해사례글들을 모아서 불만제로나 다른 언론에 보내고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조치가 치해지려면

이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http://cafe.naver.com/toeicsos 가 까페이구,이번시험 피해사례나 불편사항 글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