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00명의 고객을 상대하다보면 수금날을 넘겨 주는 데가 몇 몇 고객이 있어서 수금날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병행을 하려니까 수금날을 맟추는 것이 좀처럼 쉽지가 않아 보이더라구여.
그런데 이 연세우유 대리점에서는 수금날을 하루라도 어기면 집으로 직장으로 몇번씩 독촉 전화는 건 예사고 3~4일이 지나면 회사까지 찾아와 돈을 달라고 하며 무슨 빚쟁이라도 되듯이 폭언을 했습니다.
점점 심해져 우유 배달을 그만두려고 하면 후임자를 구해서 인계를 하고 그만두라며 오히려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부업을 하면 크든 작든 뭔가 이익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지 어느 누가 남지도 않고 수금날 맞추기 위해 월급에서 메꾸면서 까지 누가 하려 들겠습니까?
대리점에의 횡포는 달이 가도 수그러들줄 모르고 더해만 가다가 급기야는 볼일이 있어 외출하려는 저희부부를 행선지까지 쫓아 와서는 차를 주차시키는 걸 보고는 자기네들도 젭싸게 차에서 내리더니 다짜고짜 마구 욕을 하며 멱살을 잡고 돈을 달라며 폭언과 협박을 해 옆에 있던 제가 말리려고 하자 대리점의 대표라고 하는 여자와 그의 남편,그 부부가 데리고 온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와 같이 집단으로 폭언을 하고 폭행을 해 남편과 저에게 상해까지 입히느 바람에 저희 두 부부는 회사도 출근을 못해 회사에서 해고 당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물론 수금날을 맞추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양해를 구하고 충분히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쫓아와서 집단으로 저희 부부에게 것도 아무 상관도 없는 저에게까지 폭행을 휘두른 사실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하도 억울해서 연세우유 본사와 고객센터에다가 항의 전화를 했더니 화가 나면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면서 오히려 대리점을 두둔하더라구여.
사과 한 마디 없이....
엣말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고용주가 고용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는 회사가 문제가 더 많아 보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도 억울해서 경찰서를 갖더니 회피만하고 폭행사건은 10대 맞고 2대를 때렸어도 똑같이 쌍방 과실이라고 하더라구여.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일방적으로 당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정말이지 더 어이가 없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여.
돈 없고 힘 없는 사람은 부당힌 대우와 폭행을 당해도 되고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 만이 법 앞에 평등하고 이 나라는 그들을 위한 법치주의 국가인지 묵고 싶습니다.
연세대 우유 송탄 대리점의 폭언,협박
저희 남편이 부업으로 새벽에 우유 배달을 합니다.
월말이면 우유대금까지 수금을 해서 대리점에 입금시켜야 했습니다.
80~100명의 고객을 상대하다보면 수금날을 넘겨 주는 데가 몇 몇 고객이 있어서 수금날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병행을 하려니까 수금날을 맟추는 것이 좀처럼 쉽지가 않아 보이더라구여.
그런데 이 연세우유 대리점에서는 수금날을 하루라도 어기면 집으로 직장으로 몇번씩 독촉 전화는 건 예사고 3~4일이 지나면 회사까지 찾아와 돈을 달라고 하며 무슨 빚쟁이라도 되듯이 폭언을 했습니다.
점점 심해져 우유 배달을 그만두려고 하면 후임자를 구해서 인계를 하고 그만두라며 오히려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부업을 하면 크든 작든 뭔가 이익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지 어느 누가 남지도 않고 수금날 맞추기 위해 월급에서 메꾸면서 까지 누가 하려 들겠습니까?
대리점에의 횡포는 달이 가도 수그러들줄 모르고 더해만 가다가 급기야는 볼일이 있어 외출하려는 저희부부를 행선지까지 쫓아 와서는 차를 주차시키는 걸 보고는 자기네들도 젭싸게 차에서 내리더니 다짜고짜 마구 욕을 하며 멱살을 잡고 돈을 달라며 폭언과 협박을 해 옆에 있던 제가 말리려고 하자 대리점의 대표라고 하는 여자와 그의 남편,그 부부가 데리고 온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와 같이 집단으로 폭언을 하고 폭행을 해 남편과 저에게 상해까지 입히느 바람에 저희 두 부부는 회사도 출근을 못해 회사에서 해고 당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물론 수금날을 맞추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양해를 구하고 충분히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쫓아와서 집단으로 저희 부부에게 것도 아무 상관도 없는 저에게까지 폭행을 휘두른 사실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하도 억울해서 연세우유 본사와 고객센터에다가 항의 전화를 했더니 화가 나면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면서 오히려 대리점을 두둔하더라구여.
사과 한 마디 없이....
엣말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고용주가 고용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는 회사가 문제가 더 많아 보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도 억울해서 경찰서를 갖더니 회피만하고 폭행사건은 10대 맞고 2대를 때렸어도 똑같이 쌍방 과실이라고 하더라구여.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일방적으로 당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정말이지 더 어이가 없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여.
돈 없고 힘 없는 사람은 부당힌 대우와 폭행을 당해도 되고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 만이 법 앞에 평등하고 이 나라는 그들을 위한 법치주의 국가인지 묵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