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르바 베다에 속하는 우파니샤드로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다시 두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문드'는 '머리를 깍다,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샹까라는 이 우파니샤드를 '무지를 깎아주는 우파니샤드'로 해석하였다. 문다끄 우파니샤드에서는 고귀한 브라흐만에 대한 지식(paralaukika j a)과 낮은 세상의 지식(laukika j na)을 분명히 구분하고, 브라흐만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제사나 숭배의식이 아니라 오직 고귀한 지혜라고 하였으며, 오직 모든 것을 버린 고행자(sanyasin)만이 그 고귀한 지혜을 얻으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온을 위한 낭독
오-움 신들이여, 당신들의 은총으로 우리가 귀로 복된 말들을 듣도록 눈으로 복된 장면을 보도록 해 주십시오. 우리가 베다의 제사의식을 능히 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건강한 육체로 찬양하는 우리들이 오직 신들을 위해 살도록 해 주십시오.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인드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최고의 지혜를 가진 뿌샤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어도 구원을 주시는 가루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모든 신의 스승인 브리하스 빠띠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제 1 장
제 1 편
1. 모든 신들 중 브라흐마신이 맨 처음 생겨났다. 그는 세상의 창조자이며 동시에 보호자이다. 그가 모든 학문의 근원인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을 맏아들인 성자 아타르바에게 주었다.
∥역주∥
브라흐마(brahm ) : 우주의 운용(창조 유지 파괴)을 담당하는 브라흐마, 비슈누, 쉬바 중에 창조를 담당하는 머리가 셋 있는 신.
맨 처음 생겨났다(prathama sambabh va) : 우주의 창조를 시작하기위하여 브라흐마신이 가장 먼저 일어났다. 이것은 이제 '브라흐만의 지식'의 전수 전통을 언급하기 위한 것이므로, 브라흐마 신의 비중을 키우는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즉, 이 부분의 브라흐마 신이 설사 다른 어떤 신라고 하더라도 본래의 의도와 크게 다르지는 않을 정도라는 것이다. 다만 창조를 브라흐마 라는 신의 역할로 분류한 이상 이 우파니샤드가 그 맥을 두고 있는 아타르바 베다가 전수된 과정을 적기 위하여 창조의 신인 브라흐만에서 그 전통을 시작하게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베다'는 책으로 묶여진 베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베다 그 자체, 신성한 베다의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우파니샤드가 말하는 베다는 모두 이 신성한 존재로서의 베다를 말하는 것이므로 인간이 적은 글자로서의 베다와 분명히 다른 것을 유념해야 한다.
브라흐만(brahman) : 위의 신(神)과는 다르게 이해해야 한다. 이 브라흐만은 바로 절대 진리인 범천(梵天)이다.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sa brahma-vidy ya ) : 오감(五感)과 논리로서 해결하지 못하는 형이상학적인 모든 지식.
맏아들 아타르바(atharv ya jye ha putr ya) : 신 브라흐마는 수없이 많은 것을 창조했지만 그가 가장 먼저 창조한 것은 아타르바 베다라고 한다. 그래서 여기 아타르바 베다를 정리했다고 하는 아타르바 성자가 그의 맏아들로 비유되었다.
2. 브라흐마 신이 아타르바에게 전했던 그 브라흐만에 대한 지식을, 그 옛날 아타르바는 '앙기'라는 성자에게 전했으며, 그는 또 사뜨여와흐에게, 사뜨여와흐는 제자와 아들의 전통으로 내려온 그 지식을 '앙기라'에게 전하였다. =========================================================== 일종의게보입니다 지식의전함을 이렇개표현하는 것은 만은이유가 잇답니다 첫째는 근거와 경로를 뚜렷이하여 필요없는 의심을자제하기위함이며 둘째는 오해와 시비를 피하기 위함입니다 아무 필요없는 애기인것같으나 이렇듯 현학적이며 추상적인 설명과 이해에대하여서는 꼭 필요한것 이랍니다 =======================================================
3. 성자 슈나끄의 아들 그 유명한 쇼나끄가 바르드와즈의 제자 앙기라에게 예의를 갖추고 와서 묻었다. '성자시여, 먼저 무엇을 알아야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알 수 있겠습니까 ?'
∥역주∥
먼저 무엇을 알아야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알 수 있겠습니까 (vij te sarvam idam vij tam bhavati iti) : 이 질문은, 형이하학적 존재나 그 어떤 것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그것들의 근원이 되는 세상의 근원, 하나의 근원적인 존재에 대해 이미 그 존재를 상정한 상태에서 묻는 것이다.
4. 그 쇼나끄에게 앙기라가 말하기를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은 크게 초월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것, 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은 고차원적인 것이며. 그 이외의 것들은 모두 후자에 속한다.
초월적인 것(par ) : 우리 인간이 감각이나 마음, 지혜로서 알아낼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이 범위를 넘어서는 것은 세상에 있지 않거나 있더라도 인간의 인식속에 잡아넣어 생각할 수 없는 것이므로 '초월적'이라 하였다.=====그 초월적인것은 상식으로 돼어잇으나 대부분 통념으로 굿어저 그원레의 목적과는 다르개 대부분쓰인답니다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말과 글과 학문이 초월적인것에 촛점을맛추고 잇으나 우리는 그것을전혀다르게 쓰며 아무럿지도 안게 느끼는것입니다 에를 들어 임마 점마 이쎄끼 저쎄끼 씨팔쎄끼 좋같은쎄끼 상놈의쎄끼 모두 이러한것들은 초월적인 아트만에 관한것이며 보는자와 대상에 관한것이지만 우리는 욕 으로안답니다 또한 천 방 지 축 마 골 피 라는것도 사실은 아홉하늘과 아홉땅과 팔방향과 근원을유지하는 축선과 임마와점마 지마와 천마 이러한것으로 이루어저 잇으나 우리는 이모두를 아무렇지도안게 쓰는것이며 상대를 모욕주는 도구로 아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것들을 알개하는것이 초월적인 것이라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apar ) : 현실적인 것(지식), 부분적인 것 ,불완전한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는 추구해야 할 지식을 이 둘로 나눔으로서 현실적인 지식도 궁극적으로 초월적인 지식을 얻기 위한 단계임을 말하는 것이다.==========돈 명에 학문 자리 학업 취미 이러한것들도 모두가 전혀필요없는것이 아니라 마치 반찬의 양념처럼 이 브라흐만과 신들의세게를 추구함에 잇어서 모두가 필요하다는것 입니다 마치 이사회가 어떤것은 필요없고 어떤것은 잇어야한다 이런것이 없듯이 우리가 매일매일사는 이곳도 역시 모든것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가완전하다 하더라도 속성에 묵인다 이런것입니다 ========================================================
리그베다 ( gveda) : 여기에서는 베다도 저차원적인 것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그것은 학습의 대상으로서의 베다는 다른 학문과 다를바 없으며, 이 베다를 통해 초월적인 지혜를 깨닫게 될때 만이 베다가 다른 학문과 다른 고차원적이며 세상의 창조와 함께 한 존재로서의 베다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음성학. 제례의식, 문법, 어원학, 음률, 천문학( ik kalpo vy kara a nirukta chando jyoti am) : 이 여섯가지는 '여섯가지 베다의 부분 ( a ved ga)'으로서 베다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만뜨라(베다의 구절)의 소리(발음), 제례의식, 문법, 어원등에 관한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학문이다.
음성학==========숨이 나가고 들어올때 아트만의 어느부분을 울리는가 그리고 그 울리는음이 어떤과정을 거치는가 하는 학문입니다
제레의식======== 솥단지와 불과 장작과 숨으로이루어진 음식이 어떳개 의식을통하여 먹는 주채가돼는가 하는분야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일반대중에게 어떳해 효과적으로 전달할수잇느냐 하는것입니다 즉 공부와중생구제인 포교입니다
어원학===========정기신 삼위일채에서 숨이 기로변하여 정이일구어노은 밧을지날때 어떳개 모양과 모습이 빠뀌느냐하는것을 그리고 정리한것 입니다 에를드어서 ㄱ 이란 정지시켜서 틀을만들다 ㄴ 이란것은 돌아간다 즉어떤것이 변화하고 움직인다 ㄷ 이란것은 한방향으로 길이뚤렷다 이것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뚤렷으니 더더더 하여 부풀린다 이런것입니다
문법 ========== 아 에서 ㅇ 이중요한것이 아니라 ㅏ 이것이 중하답니다 즉 ㅏ 서잇는사람이 팔이박으로 뻣어잇다 이것은 감각이 박으로 향해잇다이렇답니다 여기서 ㅏ 에서 힘이실리면 ㅏ 에서 ㅣ 칸이붓는답니다 그레서 ㅏ+ㅣ=ㅐ 이렇개된답니다 ㅐ 즉 형태가 잇다 이럿개 된답니다 그리고 형태에서 다음으로 이어진답니다 아 이 애 쎄끼가 이렇개 된답니다 이것이 문법학 입니다
시학============모든것이 돌고도는대 살고죽어가고잇는 이 아트만이 어떻개하여 마음을가지고 주채로서 움직이는가 이 개채아트만에서 창조주가 시간에의하여 어떻개 스스로의 모습을가지는가 하는것을 분석하고 연구한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의학이 그본모습입니다
천문학===========이 브라흐만의 세상에서 아트만이사는대 이브라흐만이 어떻개 시간의모습을하고 과거현재 미래의 모든것을 가지게돼엇는가 하는것입니다 음양오행 점술 산술 수리학 천문 등입니다 지금은 여기에서 우주학과 마이크론을 첨가하면 된답니다 =========================================================
6. 그 잡히지 않으며, 그 태어난 가문이 없고, 계급도 없으며, 눈 귀도 없으며, 손발도 없는, 영원하며, 수없이 많은 생명체의 모습으로 존재하며, 어디든 존재하고, 그러면서도 아무런 특징도 들어 표현해 낼 수 없을 만큼 극히 세밀하며, 변하지 않으며 모든 생명체들의 근원인 그를, 현명한 사람은 어디에서든 본다.
근원(yoni) : 이 단어를 통해 아기가 그 어머니의 자궁을 타고 나오듯 모든 생명체들이 실재적으로 물질의 근원인 브라흐만이라는 근원지를 타고 나왔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샹까라에 따르면 이 '요니'로서의 브라흐만은 이름하여 '이슈와라 (神)'라고 할 수 있다.
그 잡히지안으며==============이것이다하고 꼭집어 말할수없으며 이것갓기도하고 저것갓기도하고 비슷하기도하고 약간 다른것갓기도하고 왠지 찜찜하고 뭔가 허전하고 약간 빈것갓기도하고 하는그런것이기에 잡히지안으며 라고하는것 입니다
그 태어난 가문이없고========왕후장상의 씨가 따로없고 부자의 씨도아니며 학자의씨도아니며 거지의 씨도아니며 평민의씨도 아니고 어떤 개층에서 난것도 아니며 하는말입니다
게급도없고========== 호랑이의 씨도아니며 개의씨도아니고 사람의씨도아니고 거북이 씨도아니고 지렁이의 씨도아니고 풀인가하면 그것도아니고 나무인가 하면 그것도아니고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전설따라 삼천리에서 나오는 초월적인 짐승들이 펼치는 도술의세게가 게급이없고 씨가없기애 가능한것 이랍니다 그리고 짐승들이 펼치는 아트만의 세게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게도처에 널려잇는것이며 그수는 사람보다도 기록이 만답니다
7. 거미가 스스로 거미줄을 만들고 나중엔 그것을 다시 삼키듯. 땅에서 약초가 생겨나듯, 인간의 몸에서 머리와 털이 나듯, 그 불멸의 존재로부터 모든 세상이 태어난다. ========================================================= 원인이 잇으면 과정이잇고 과정이 잇으므로 결과가 잇답니다 그 하나의원인 바로그것이 나이며 내가가고자하는 최종목적지이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것입니다 그것은바로 아트만 입니다 따라서 이모든세상은 브라흐만으로 부터 생겨낫다는것 입니다 ====================================================
8. (세상이 생겨나기 위한 '진리'의) 수도를 통해 그 불멸의 브라흐만은 스스로 세상에서의 존재가 되었고, 그 브라흐만에서 곡식이 생겨났으며 다시 그 곡식에서 황금알의 모습을 한 생명이 ,그리고 마음, 마음에서 세상의 흙,물,불,바람,공기등의 근원물질, 그것에서 땅으로 된 이 세상,거기에서 인간에 맞는 의무(행위)와 그 의무에서 '불멸'이라는 결과가 생겨났다.
∥역주∥
우파니샤드의 '세상의 창조'에 대한 기본 입장이 나타나 있는 구절이다.
수도(tapas) : 고행과 명상. 이것은 세상이 만들어지는 원동력이다. 이런 요소들을 창조와 연결하여 언급하는 것은 브리하다란야끄 우파니샤드에도 있는데, 브라흐만이 수도를 통해 자신을 '세상의 다양함'으로 만든(bahusy m iti sa kalpa-rupena )을 생겨나게 했다고 하였다.
곡식이 생겨났고(tato'nnam abhij yate) : '곡식'이라는 것은 드러나지 않은 사물의 원형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 모든 창조의 과정은 불멸성을 얻는 것을 그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수도를 통해 그 불멸의브라흐만은 스스로 세상에서 존제가 돼엇고=================개채 아트만이 의식을먹고 사색을통해서 창조주가 돼엇다는것 입니다 즉 인간이 속성에 묵여잇는 인간이 스스로 명상을통하여 고행과 숙고로서 스스로의 법의태두리를 부수어 간다는것입니다 이것을 스스로 존제가 돼엇다고 하는것입니다
그 브라흐만에서 곡식이 생겨낫으며 ================== 곡식이라는것은 먹고 자라는것입니다 이것은 주천을 말하는것입니다 숨이 뭉처저서 주천이 돼고 주천이 뭉처저서 축기가된답니다 이축기가 뭉처저서 정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정이 바로의식이니 이 의식은 숙고와 고행의결실이랍니다 이것을통하여 아트만이 커간다는것 입니다 성철 스님은 수좌에게 이런말을 햇다지요 너의창고에 곡식이 가득하구나 이것이 바로곡식이랍니다 음식과는 다른것이지요
다시그 곡식에 황금알의 모습을한 생명이=================== 암성 입니다 창조주인 아트만이 동성이라면 황금알의모습을 한것은 여성이라 불리는 암성입니다 이 암성이 바로 창조주가 볼때 마치 개란처럼 보인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황금알입니다 그리고 이 황금알속에 창조주가 깃들면 이것은 상의세상이 된답니다
그리고 마음======================= 아트만이 상의세상을 보면서 스스로를 안답니다 이것은 그 개채아의 수준과 직결돼어 잇답니다 왜 왜 왜 하는것은 아트만이 스스로를 인식하는대 잇어서 격는자와 격개하는자 이사이에서 수만은 의문을 떠올리기에 그 알수없고 느끼기 힘든 행동방식에서 존제를 느끼니 그 존제의 이름이 마음이라 불리게 돼는것입니다 여기에서 마음이란 뜬구름이 아니며 실존하는 확고한것으로서 인식돼기 시작하는것 이랍니다
마음에서 흙 물 불 바람 근원물질=============== 이곳에서 다르마가 시작된답니다 다르마란 개채아트만이나 창조주가 하는것이 아니고 격는자와 겨개하는자 사이에서 진아인 아트만이 행동과 비교와 분석을거처서 이루어 진답니다 산은산이요 물은물 이로다 나무는 나무요 숲은 숲 이로다 이렇개 돼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근원물질이 라는것은 더세밀하게 나가서 풀과 물의종류와 바다와 시간과 알아차림 이런것들로 세분화돼어 감각적으로 알아가는 것이랍니다
그것에서 땅으로된 이세상========================== 눈뜨고 보는 이세상입니다 출근하고 학교가고 싸우고 사랑하고 하는 이세상입니다 바로 상념속에서 숙고하는 이세상 입니다
인간에맛는 의무======================================= 직업 과 역할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서 우리는 무두다 부분으로 살아가지만 그것이 하고십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부족하기에 우리는 그 직업을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격는자가되어 격개 하는자를 찻아 방황한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흔히 말한답니다 내가 하고십어서 한개아니다 어쩔수없이 그랫다 우짜갯노 좀 봐주라 이렇개 말하는것 입니다
그 의무에서 불멸이 생겨낫다========================== 쉽게말하면 죽음이고 어렵개 말하면 불멸입니다 불멸 즉 불이멸햇다 불이 없다 그리고 그자리에 남은것은 세상이 잇답니다 그레서 인간에게는 의무가 잇으니 갑이라는것입니다 밥갑 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낫으면 이세상을 아름답개 알차게 하기위해서 맛은바 부분에서 열심히 살아야하는것입니다 모든것이 사라지고 이세상만이 남듯이 그가 가꾼세상을 나중에 그가 다시먹을것 입니다 왜냐하면 스스로만든 세상을 그가먹고 살기때문이랍니다
9. 세상 모든것을 알며, 또한 완벽한 그의 지혜가 곧 수도(修道)인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이름과 형태 그리고 곡식들이 생겨났다.
∥역주∥
이름(n ma)과 형태(r pa) 그리고 곡식(annam)들이 생겨났다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름과 형태 즉, 개념과 생명이 생겨났으며 그것을 말미암케 한 힘(곡식)의 이름은 브라흐만이다. -샹까라
세상 모든것을 알며=========================== 말과 글이 끈어진경지 입니다 이중에서 말과글이 끈어진 아홉경지 구경지입니다 이것이 반열반이며 해탈입니다
완벽한 그의지해가 곳 수도======================== 완벽한 지해란것은 구경지를 넘어서 열구경지 입니다 여기서 열은 곳 완전함 이기에 죽음은 죽음이 아니랍니다 이것이바로 반열반을 넘어 해탈중에서도 완전한해탈 열반중에서도 완전한 열반입니다 반야 심경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하는부분 입니다
그 불멸의 브라흐만으로 부터 이름과형태 곡식들이 생겨낫다===
불멸의 브라흐만은 바로이육신입니다 그러나 육신을 육신이라생각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지해의부족 입니다 불꼿이 잇고없슴을 살앗다 죽엇다합니다 여기에서 존재란 바로당신입니다 그리고 그존제가 여섯몸을 가지고잇으니 육신이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섯몸을 가지고잇는한몸 그 한몸은 바로당신입니다 그리고 바로나 이기도 하고요 =========================================================
제 1 편 끝
제 2 편
1. 옛 현인들이 베다의 구절을 통해 보았던 제례의식등 의무들은 모두 진리 그 자체이다. 세가지 베다에 나오는 행위,제사의식들이 여러갈래로 확대 되었다, 참 의무의 결과를 소원하며 실천하라. 이 세상에 이외의 더 이상 옳은 길은 있지 않다.
∥역주∥
보았던 (apa ya ) : 전통적으로 베다는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한다. 즉 그 시작을 알 수 없는 때에 이미 베다는 있었고 성자들은 명상을 통해 베다의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베다는 그런 성자들이 '보고'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한다.
세 가지 베다(tret ya ) : 리그베다, 야쥬르 베다, 사암베다 . 대개 이 세 베다에는 제사의식과 신에 대한 찬가가 담겨있음에 반해 아타르바 베다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삶과 관련된 것, 즉,질병,죽음,등에 관한 내용이 많다.
재레의식등 의무들은 모두 진리그 자채이다============먹고 싸고 자고 하고 이모든것들이 사실은 속성에 묵여잇는듯하나 실상은 진리그자채 라는것입니다 애를 들어서 말을 말로알면은 말이 아니다 이것이 제레의식과 의무등을통하여 어덧개 진리가되는가 하면은 누구나 깨달앗든 깨달앗지안든 도를 말로하개됀답니다 여기에서 말은 언어입니다 그레서 누구나 대부분의 수행자가 입으로 떠들고 말하개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종교입니다 모든 사기꾼과 이단과 사이비는 여기에 속합니다 이단과 사기꾼의 차이는 교리속에 숨어잇는 돈과 세력때문입니다 여기에서 교리뿐만아니라 다른종파도 포함된답니다 여기에서 주된방법은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은 말씀언 입니다
말을 말로알면 말을모른다 에서 말을 말로알면 이라는것은 수행자가 지마와 임마를 구분하며 약을먹으며 즉 소약대약하는 약을소비하며 상의세게를 검토하는 단개입니다 이 단게가 궁상각치우의 단게입니다 여기에서는 나는 이종교의 사람이요 나는 저종교의 사람이요 하는 구분은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마가 타고다니고 소비하고 행동하는 주채인약에대한것이 말 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을가지고 현인깨서는 마차안에 타고잇는 마부이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현대에서는 차안에 안자잇는 사람입니다 그 차안에 안자잇는 마가 제어감으로 축기인힘을 소비하면서 차를 움직이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말 입니다 여기에서는 수행자는 단순종교인과는 구분돼어 다투지안으며 수긍하고 긍정적으로 보고 시끄러운것을 실어하며 오직 자신의길과 존제만을 찻아 살펴보개 된답니다 여기에서 나는 이종교의 사람이니 이것아니면 안된다 이런개념은 없답니다 말을 말로 아는자에갠 모든것이 잣대이며 방편이기에 니것내것 가리지 안는답니다 이것이 말을 말로아는 단게입니다
말을 말로알면 말이아니다 여기에서 말이아니다 하는것은 인상과 중생상에 잇어서 인상이 어떳개 중셍상이 돼느냐 하는어려운단게 입니다 나도 이런단게가 잇다는것만알지 자세히는 아직모릅니다 스스로 태어난 인상인 아트만이 스스로 숙고하는 단게를거치는대 이단게가 깨엇다가 잠잣다가 깨엇다가 잠잣다가 하면서 반복하나 실상은 전혀움직인적이 없고 누가 볼때는 그저 안자서 졸고잇는것 같이 느끼는단게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깨어낫을때는 또다시 왜부의 인식과 내부의 인식을 비교하여 방법을 찻는그런단게 입니다 보는것과 인식하는것을 모두 내버리니 경전과 가르침이 따로잇을수가 없으며 보고듯고 느끼는것에 정확한것이라곤 없으며 죽고산다는것이부터 혼동이 이는 그런단게 입니다 이와같이 분명한것이 없으니 말이존제 하는것부터 의심의 대상이랍니다
세가지 배다에서 나오는 행위 제사의식 등이 여러갈레로 확대돼엇다==================================================
며가지 에를 들어봅시다 오른쪽과 왼쪽을 암성과 동성 이라고합니다 오른쪽이 남성이요 왼쪽이 여성입니다 이것은 좌석의 배치에 잇어서 남좌 여우가 되엇습니다 수행자에게 잇어서는 남우 여좌가 맛지만 일반인에게 잇어서는 남좌 여우 이렇개 바뀐것입니다 그리고 재사의식은 여러가지 절차로 바뀌엇답니다 그리고 법의모습은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 이렇개 되엇답니다 그리고 실천적인 모습으로서는 여자는 머리를 기르고 화장을 하게돼엇고 남자는 육채적인 모습과 능력으로 나타나게 돼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모든 세상속에 숨어버렷답니다 그레서 알고도 살고 모르고도 살고 그렇개 돼엇답니다
참 의무의 결과를 소원하며 실천하라==================
아이때는 실력을 갈고딱고 열심히 공부하고 장성해서는 짝을이루며 한번이룬 짝을버리지안고 오순도순살며 직장에서 성공하고 사회에서 맛은바 역할을다하고 남을 울리지안으며 중상모략 하지안고 등치지 안으며 자식을키우고 열심히 저축하며 사는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책을벗삼아 공부하고 휼륭한 스승들을 찻아보며 내면의 여행을하여 내적인성숙도를 키워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의무 입니다
이 세상에 이외으 더이상 올은길은 잇지안다================== 우리 생각헤봅시다 우리는 이세상이라고 흔히 아무런말없이 그렇개 사용하지요 세상이란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을가지고 세상이라고 하나요 나는 이렇개 생각한답니다 천하천이 하나요 천중천이 하나요 천외천이 하나랍니다 이것이 세세상 즉 세가지 상의상태 이것이 세가지 상의상태라하여 세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답니다 현인들이 이것이 하나요 이것이 하나요 하는 그런수행의 길입니다 수행을 하든지 말든지 누구나 이렇개 이런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야한다는 그런 가르침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2. 불의 신 아그니가 장작에서 나와서 활 활 타오르게 되면, 그 불 가운데 부분에 경건한 마음으로 공물(供物)을 하나씩 바치라. ========================================================== 불의신 아그니가 장작에서 나와서 활할 타오르면============ 불의신 아그니=====불씨를 말합니다 이불씨는 집중과부딧침으로 발생하며 정기의 소모시간만큼 타오릅니다 마치 라이타불꼿이 잠시켜젓다가 꺼지듯이 그렇개 타오른답니다
그 불 가운대부분에===========의식의 집중이 아니라 감각의집중입니다 의식이라는것은 보는대 쓰는것이고 가운대하는것은 감각입니다
경견한 마음으로 공물을 하나씩 바처라================== 욕망과 번뇌와 망상입니다 이것을 집중된감각으로서 하나하나 버려서 태운다는것입니다
3. 다르샤와 뽀우르나마사를 행하지 않고, 짜뚜르 마스여도 행하지 않고, 아그라야나도 행하지 않은 채 손님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고, 격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아그니 제례를 하는 사람에게는 일곱세대동안 파멸이 있을지어다.
∥역주∥
다르샤(d r a)와 뽀우르나마사(pauram sa) : 각각 매달 초승 첫날과 보름날에 아그니에게 드리는 제례이다.
짜뚜르 마스여(c turm sya) : 일년 열 두달을 네 달 기준으로 세등분하여 매 네달의 처음에 아그니에게 드리는 제례로 일년에 세 번 하게 된다. 제례의 이름은 각각 베이슈버데밤 (vai vadevam)바루나쁘라가사(varu a-pragh sa ) 샤까메다( akamedha )이다.
아그라야나( graya a) : 가을과 봄 추수때 아그니에게 드리는 제례이다.이모작,혹은 다모작을 하는 인도에서는 추수때마다 아그니에게 제례를 올린다.
4. 깔리, 까랄리, 마노지와, 술로히따, 수두므르와르나,스풀링기니 그리고 비쉬워루삐 데비, 이들은 아그니의 낼름거리는 일곱개의 혀들이다.
∥역주∥
깔리, 까랄리, 마노지와, 술로히따, 수두므르와르나, 스풀링기니 그리고 위쉬워루삐 데비(k l karal mano-jiv sulohit sudh mravar sphuli gin vi var p dev ) : 깔리(검은 자),까랄리(무시무시한 자), 마노지와(마음의 속도 만큼 빠른 자), 술로히따(붉은 자), 수두므르와르나(짙은 안개 빛을 한 자),스풀링기니(불꽃을 튀기는 자) 그리고 비쉬워루삐 데비(마음대로 모습을 취하는 이)이 이름들은 불의 여러가지 특성과 모습을 의인화하여 '아그니'와 같이 신격화한 것이다. 즉,아그니의 다른 이름들인 셈이다.
5. 일곱개의 혀를 낼름거리는 아그니에게 봉납(捧納)하는 제례의무를 제때에 적절히 행하는 사람은 이 아그니에 바쳐진 신성한 공물들이, 태양의 햇살이되어 그를 그 햇살에 실어 신들의 왕이 있는 천상으로 데려간다.
∥역주∥
아그니에게 봉납하는 제례의무를 적절히 행하는 사람 : 불의 일곱가지 모습을 알고, 그러한 특성의 아그니를 알고, 때를 알고, 제례의무의 이치와 상징성을 알아야 '적절히'행하는 사람이다.
신들의 왕(dev n m pati ) : 샹까라에 따르면 '인드라'신을 지칭한다고 한다. 제례를 행함으로서 도달할 수 있는 세계는 신들이 사는 천상으로 상징되고 있다.
일곱개의 혀를 날름거리는 아그니=================== 배꼽속에 숨어서 길게뻣어오르는 불길을말합니다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이것이 일곱개의 불꼿 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불의 기둥입니다 또한이것은 히따라고 불리는 현빈일규 속에 잇는것입니다
제레의무를 재때에 적절히 행하는사람================== 수행자입니다 이 일곱개의혀가 숨어잇는 일규는 항상열리는 것이아니고 주천에의하여 열리고 닷힙니다 주천이 규를 덥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중하는 수행자는 이곳만 집중할순 없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누구나 차를 몰아봐서 알갯지만 오단기어만 넛고는 차가 잘달릴수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히 때때로 능동적으로 해야만이 잘달리는것처럼 이규도 적절히 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신들의 왕이잇는 천상으로 대려간다==================
우다나 숨이란 그냥발생하는것이 아니고 불길에 달구어진 음식의변형으로 그 변한것이 마치 압력을동반한 열기가돼어 이 아트만을 떠오르개 한답니다 이때 아트만은 누워잇는 상태라 열기로인하여 눈을뜨니 바로 하늘이 보이게 돼는 이치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내적세상에서 일어난다는것 입니다 =========================================================
6. 그 찬란한 공물들은 '어서 오시오.그대가 행한 좋은 행위로 얻는 신성한 브라흐만의 세계라오'라고 좋은 말로 그를 찬양하며, 태양의 햇살에 실어 그대를 데려간다.
∥역주∥
좋은 행위(suk ta ) : 위에서 언급된 제례의식의 성실한 수행은 그 행위가 품고 있는 이치와 상징성을 잘 이해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단순히 행위에만 골몰한 것이 아니라 행위자체를 깨닫는 것이므로 '좋은 행위'라고 하였다.
7. 자고로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라는 것은 단단한 방법이 아니라고 하였거늘 그것은 그러한 규정의 깨지기 쉬운 성질 때문이다.그러므로 이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만이 좋은 것, 행복을 약속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계속해서 늙음과 죽음의 쳇바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역주∥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 (a da a) : 열 여섯 명의 사제들과 제사를 치루는 본인 그리고 그 부인 이렇게 열 여덟명이 되는데 , 이것은 제례의식을 하는데 있어 그 내용을 중시하지 않고 외형적인 것에만 매어있는 행위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러한 형식은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바뀔 수 있는 부차적인 것들이다.
======================================================== 규정의 깨지기쉬운성질==================== 이런것이 잇답니다 십팔쎄끼라고 이 십팔쎄끼가 열여덜 입니다 열여덜이 18 이 돼는것은 열여덜의 사람이 아니고 그 존제의 모양이 이루는모습이 18 과같다는 것입니다 18 이란 1 하나의존재는 0 이다 그런대 그영이 하나의존제속에 8 자모양으로 꼬여잇다 이런뜻입니다 그레서 이쎄끼도 8 자같고 저쎄끼도 8 자같아서 팔자가 쎄다 또는 팔자를 타고낫다 이럴개 말한답니다 그레서 씨팔쎄끼라 합니다 욕이 아닌것입니다 8 이란여덜 자 자란곳나 곳 내가 8자같이 생겻다 이런말이랍니다 그런대 이것을 욕이라 생각하니 깨지기쉬운 성질이라고 하고 사회적인 속성이니 규정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팔자는 타고나는것이 맛는것이지만 그것이무슨 전생의죄악과 연관이잇는것은 아니랍니다 남자는 씨팔놈 여자는 씨팔년 이개 맛는것입니다 그저 우리나라 조은나라 현인들이 만은나라
이 열여덥의 재래만이 조은것 행복을 약속하는것 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자들============================ 참된 수행자가 아니라 심리학 기술자들입니다 그저 만이바치면 된다고 생각하는자들 소들을 끌고가는 나찌깨다의 아버지 같은사람 재물을 만이바치면 된다고 생각하는자들 치성을 만이들이고 민은돈을 주면 천국에간다고 하는자들 이런자들을 말하는것입니다 =========================================================
8. 무지가운데 빠진 채 스스로를 '현명한 학자'라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들은 한 눈먼 장님이 이끄는 대로 우왕좌왕하는 장님처럼 방황한다. ========================================================= 이말은 심리학 기술자는 아니나 책을보고 공부하고 머리로 이해하고 산술적으로 갓다대어서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눈먼장님이 이끄는대로 우왕좌왕하는 장님처럼 방황한다====== 존재의 공부라는것은 본디 어디에도 잇는것이 아니며 없는것도 아니어서 그것을 찻을려고 아무리해보아야 찻을수가 없답니다 그레서 또다른 이론이 나오면 이것은 더나은학문이다 하여버리고 또다른 이론이 나오면 또 그것을찻아 해매고 거기에다가 꿀이 발려잇으면 채면도 내버리고 또 거기에다가 자리나 돈이 달려잇으면 거짓말도 재밋개하고 쓰스로 합리화 합니다 그리고 패거리를 짜서 이것내놔라 이것내놔라 한답니다 그리고 이런자들이 사회를 병들게하고 암울하개 한답니다 ==========================================================
9. 무지 속, 계속되는 착각속에만 빠져 있는 어리석은 자들은 '우리는 할일을 모두 끝냈다.'고 자만한다. 그들은 행위 자체만 알뿐 행위에 얽매임으로서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니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져 다시 아래로 떨어져 버린다.
∥역주∥
얽매임(r ga) : 얽매임,집착하는 것은 그 본래의 목적을 잊게 하고 생각하는 힘 또한 막아서 무지(無智)의 길로 들어서게하는 것이다. 우파니샤드는 맑은 지혜를 갖기 위해서 '집착'을 버리는 것도 마음의 준비단계라고 하였다.
우리는 할일을 모두끗냇다고 자만한다================ 할일이라는것이 무엇을 성취하는 보이는것 존재하는것 세우는것 이라고 생각하는 그런학자들은 보이지안는 손을모른답니다 이것이 수행자와 비 수행자의 차이랍니다 이들은 스스로 만들고 새우면서 생각한답니다 내가만든것은 아주괜찬은것이야 아주 의미가깁잔아 아주 고상하개 보이잔아 이렇개 자아도취적인 샴을산답니다 그러나 왜 같은것을 이사람이 만들면안돼고 저사람이 만들면 됄까 이런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만지안답니다 그 일방통행의 법칙을 그들은 모르는것입니다
행위자채만알뿐 행위의억매임으로 생기는결과에 대해서는 알지못하니================================================== 원인이 잇으면 결과가 잇답니다 행위자채가 원인이며 행위의억매임이 결과랍니다 내가 비판좀 합시다 그것은 조형물에 대한것입니다 요즘 조형물이란것이 대부분 성기의 간접적 묘사입니다 남근석 여근석 아니면 성기의결합석 만은 조형물이 이렇개 노골적으로 성적표현을써서 큰건물압에 아니면 기념물압에 세워노앗답니다 다행히 성적인표현의 조형물이 아니라면 그 형태가 다분히 도발적이며 옷은 거의다벗기고 육감적으로 만들어젓답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스스로 현명한학자라고 대단하다고 대단한 에술가라고 그런자들이 만든것입니다 부산고등법원 안의광장에 잇는 조형물은 기가차다못해 그안에서 판결을하고잇는 판사의 수준을 의심캐 합니다 모두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공개적으로 적으니 가보시고 사진찍어서 남기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행위 자채만아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조형물안에서 성폭행 판결이잇고 또다른 크고작은 건물압에는 성적인묘사의 조형물이 서잇는대 그안에서 남녀의 구분을따저본들 모두가 공염불입니다 차라리 이순신장군 동상을하나 갓다놋지 그리고 스스로는 뭇는답니다 요즘세상이 너무험악해 새상이 어떳개 변할려고이러지 하고반문한답니다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저 다시아래로 떨어저버린다=============================================
크는 아이가 조형물을 보고크며 거리거리에 숙박업소가 화려한 불을밝힐때 그가문득 오래전에 자신이만든 조형물압에서 생각한답니다 그가 스스로만든 세상이라는것을 그리고누구도 시킨사람이 없다는것을 단지 거기에 조형물이잇고 자신의 주머니에 댓가가 잇다는것박에는 그리고 그댓가로인하여 지금의 화려한 밤이잇다는것을알고 침몰해간답니다 그리고 그 보이지안는 손을가진 존제들은 말하지요 세상이란 다그런거야 =========================================================
10.제례와 베다등의 경전을 따르는 것만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다른 진정한 방법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지만 다시 인간의 세계나 이보다 더 하위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역주∥
다른 방법(anyat) : 제례나 베다와 같이 외형적인 것이 아닌 것을 말한다. 이 전에 나왔던 표현으로 '옳은 것( reya )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영원한 구원을 구하기 위한 순수한 지혜를 갖는 것등이다.
========================================================== 우리 생각해봅시다 우리의현인들은 이런말을햇습니다 학문을추구하면 나날이 융성해지고 도를 추구하면 나날이 없어진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이것은 이렇답니다 학인이 공부하는대 잇어서 스스로 몸을보아 학문적인 견지를 추구하면 나날이 그 진도가 늘어나며 학인이 공부하는대잇어서 스스로 마음을보아 도를 추구하면 그 가진바 재물이 나날이 줄어든다 이렇개 볼수잇답니다 이것은 둘다 도에서 출발하지만 그 가는길은 전혀다른것 입니다 전자는 모든것을 내적으로채워 겉으로 드러나지안으며 후자는 모든것을 겉으로 내세워 안이 비는것입니다 전자는 경전을 안으로 갈무리하고 박으로 어지간해서는 나오지안으며 후자는 항상 입가에 달고다닙니다 그리고 후자는 박으로는 가진것이 없어서 비루하고 남루하지만 후자는 금빗나는 색갈의 옷을입고 리무진을 끌고다닙니다 전자는 어떻개하면 서울가는대 축지법을쓸까 하고 고민하지만 후자는 서울가는대 수행원이 몃명이나 될까 하고고민합니다 또한 전자는 어떻개하면 더나은수행을위해서 기존의것도 과감히 버리지만 후자는 기존의것을 고집하고 올바른것을 밧아들이지 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돈과 사람이잇기 때문입니다 압으로 나가는자와 나가지안는자는 차이면에서 엄청난 차이를가잡니다 그것은 내력의차이 이해의차이 봄의차이 이런것들입니다 이런것들을 통칭하여 이차이 라고합니다 이차이 라는것은 이전기 입니다 이전기를 통하여 감각이 전이돼기에 그느끼는 감각적 분포의차이는 아주 달라지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가정을가지고 자식들을 대리고잇으며 스스로 수헹하는자가 중간이라면 무소유는 위이고 유소유는 아레랍니다 그리고 무지한 금빗옷을입고 머리에관을쓰고 화려한재물로 치장한자는 잘해야 중간이고 대부분못한것 입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것입니다 ========================================================
11. 산속으로 들어가 그 숲에 살면서 보시로 연명하며 지켜야 할 고행과 믿음을 견고히 다지는 평온한 사람, 죄악의 구분마저 뛰어넘은 사람은 태양의 길로 들어서서 불멸하며 변하지 않는 뿌루쉬가 있는 그 진리의 세계로 가게 된다.
∥역주∥
산속으로 들어가 그 숲에 살면서 보시로 연명하며 지켜야 할 고행과 믿음을 견고히 다지는 평온한 사람(tapa raddhe ye hy upavasanty ara ye ant ,vidv so bhaek cary ) : 인생을 네 단계로 나누었던 대로 보면 이 단계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드는 숲속 수행기(반 쁘라스타)이다. 이때 사람은 세상에서 추구해야 할 것들을 모두 추구하고 책임도 다한 때 이므로 세속에서 벗어나 정신적 수행을 한다.
태양의 길로(s rya dv re a) :원문은 '태양의 문을 통하여'의 뜻인데, 태양의 문 혹은 길은 '북쪽','진리','성(聖)스러움'등을 상징한다. ========================================================== 산속으로 들어가 그 숲에살면서 보시로 연명하는사람========== 바로 수행자입니다 산속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분명한 이유와 잣대와 기준을세우고 흔들림없는 문제를 스스로 인식햇을떼 이사회는 족쇄로 작용한답니다 그레서 더나은 진리의탐구를 할수없개한답니다 흔히 꼭 산속으로 들어가야하나 집에서도 할수잇는대 이렇지 모르나 이것은 건성건성 주먹구구 식으로할때의 이야기이고 정말로 올바른 의문을알고 방향을 설정햇을때는 이사회는 하나의 그믈망갓게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이사회는 갓가지 이유를대어 수행을 방해합니다 그레서 산속으로 들어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보시로 연명하는것은 수행자도 먹어야삽니다 그레서 때가되면 거리로내려와 좋개말하면보시 나쁘개 말하면 빌어먹는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앳날같이 하기앤 다소무리가 만답니다 사회보장제도는 이러한것들도 처다보고 챙겨야 한답니다 그리고 수행자가 주는 해택은 생각보다 크답니다 또한 수행자에게 필요한것은 입을것과 먹는것 뿐이기에 적은투자로 만은이득을 볼수잇답니다 눈부신 현대사회에서는 오히려 수행자가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는 수행자가 거리에서 음식을찻는것이 아니라 사회보장 제도가 갓추어진 산속의사찰이나 지정된 장소에서 맘놋고 수행할수잇는 그런여건도 필요하고 한번쯤 챙겨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켜야할고행과 밋음을 견고히다지는 평온한사람============= 무소유가 유소유와 다른점은 지켜야할규칙과 흔들림없는 밋음이 잇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누가시킨것이 아니라 스스로알고 스스로 세운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진력으로 나타납니다 이 정진력이 왜적으로 표출된것이 평온함입니다 자빠저 잔다고해서 평온한것은 아니것입니다 격렬한 충격의리듬이 지나가고난후 타는등불처럼 자는듯조는듯 감각을안으로 갈무리하고 숙고하는 그에게 드러난것이라곤 평온함 뿐인것입니다
죄악의 구분마저 뛰어넘은사람=========================== 죄악에 무슨구분이 잇을까요 숙고하는 그에게 무슨죄악의 구분이 잇단말인가요 무슨 죄악이 잇어서 아홉개나 된다는 말인가요 여러분 그 수행자가 펴온함을 박으로 노출시키며 자는듯조는듯 하고잇으나 사실은 여러개의 번뇌와 망상의 경개에서 논답니다 그것은 이쎄끼 저쎄끼 개쎄끼 소같은쎄끼 좋같은쎄끼 시팔쎄끼 상놈의쎄끼 엿같은쎄끼 시팔좋같은 상놈의쎄끼 이렇개 아홉입니다 이것이 바로 번뇌망상속에 존재하는 보는것의 대상이며 망상을 일으키는 주인자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가 지나오며 싸인숙업이며 벼려가는 대상이랍니다 그가 스스로 버려가면서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달팽이 영이 칠이 팔이 구팔이 장군 이렇개 돼어가는것입니다 그리고 장군 그가바로 위대한 승리자입니다
태양의길로 들어서서 불멸하며 변하지안는 뿌루시가잇는 진리의세게로 가게된다=============================== 태양의길에 무엇이잇나요 산은산이요 물은물 이로다 숲은숲이요 나무는 나무로다 강은 강이요 바다는 바다로다 이것이 태양의 길이지요 진리란 무엇인가요 안고자고 눕고 서고 이것이 진리이지요 그러나 이것이 이 육채가 하는것이 아니라 뿌루쉬인 아트만이 숙고하고 움직이는 그런단개란것 입니다 숲은 허파요 바다는 오줌보요 돌맹이란 위장속에든 소화안된 음식이요 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보아가며 가는길이 진정한 진리의 길이라는것입니다 =======================================================
12. 영원한 구원을 소원하는 사람은, 행위로 얻은 세상이 어떠한가 잘 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그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에서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구원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손에 신성한 장작을 들고 (격식을 갖추어) 훌륭한, 브라흐만의 진리에 정통한 스승을 찿아가라.
∥역주∥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nirvedam y n) : 원문에 vedam 은'알다',ni 는 '없애다'(혹은 털어버리다)의 뜻으로 쓰인 접미사이다. 이와 같은 의미로 우파니샤드에서 많이 쓰인 단어로 vair gya가 있다. =========================================================== 영원한 구원을 소망하는 사람은===================== 죽음을 넘고자 하는자입니다
행위로 엇은세상이 어떠한가 잘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하느니===
행위란 무엇인가요 안 이 비 설 신 의 와 색 성 향 미 촉 법 바로이것이지요 의근과 법근은 누구나 아는것이지만 이것이 이것으로 끗나서는 아니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끗낫버리면 원인을찻지못해 또다시 방황해야 한답니다 또한 길을찻지못해 방향을 모르는것입니다 의근이 보는자이요 법근이 대상이랍니다 또 법근이 아는자이요 의근이 알개하는자 랍니다 이것을 바로알고 바로행해야 자기가 정말로 하고잇는지 그렇지안은지 또는 정말로 아는지 그렇지 못한지 결과가 나오는것 이랍니다 보는것과 보는것에서 행하는것은 매우큰차이를 가저옵니다 스스로 창조한 세상에서 그냥보고 잇는것과 스스로 행동하는것은 아주다른것 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둘다 왜적으로는 조는듯 자는듯 평온하게 보인답니다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잡는것과 다시잡는것은 다르답니다 대상은 잡는것이랍니다 이 잡는것은 대상이며 보는자입니다 그러나 다시잡는것은 움직이는자 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현미한감각과 제어감을동반한 축기에서 움직임이 생각에실려서 발생합니다 잡는것에서 그치게돼면 안돼는것입니다 그레서 원인을 분석하고 따저보아 고처야하는것 이랍니다 만약 그가 우월함에서 만족을느끼고 그만둔다면 그는 대상에 잡힌자일뿐이랍니다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안을 영원한구원을 엇을수 없다는것이다==========================================
변화하는 행위의숭배란 무엇인가요 우리는 한평생 무엇에 묵이나요 돈 여자 권력 이런것들이 아니던가요 이것은 수행자도 마찬가지라 마음속 욕망이 아주없는것은 아니랍니다 수행중에 떠오르는 여자 돈 권력 행복 이런것들은 또다시 수행자를 잡는답니다 그리고 이것에취하여 시간가는줄 모르개된답니다 이것이 사실은 수행자를 잡아묵는 존제랍니다 그리고 이것을벗어나기는 정말로 어려운것이랍니다 또한이것은 여러단게를 거치며 다양하게 다가오며 전혀다른 모습을하고 같은단게로 다가옵니다 이것이바로 백팔번뇌 입니다 현인들은 이어려움을 잘알아 수없이 변화하는 존제를 행위의 숭배라 햇던것입니다
변화하지안을 영원한구원 변화하는것과 영원한것은 무엇인가요 이것은 비교하여 없에가는 다르마의세상입니다 변화하는것은 바로대상을 인식하개하는 존제랍니다 이존제는 하나박에 없답니다 이 하나의존제가 각기다른모습으로 수레바퀴처럼 돌아옵니다 그러나 이존제를 일정하고 규칙적이며 꼭 고만고만한 모습을하며 다가옵니다 우리는 혹시꿈에 매일같은것을보고 매일같은것을보고 하는경험이 잇을것입니다 이 매일같은것을 보게끔하는존제 그가 변화하지안는 존제인것입니다 그는 바로 땅 입니다 그땅이 마치 봄 여름 가을이 매번바뀌나 항상같은 모습이듯 매번 같은모습으로 보여준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구원이라는것은 당신의 수준입니다 당신이 매일매일 같은일을하듯 이세게도 매일매일 같은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열심히 살고자하며 진정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세상은 매일매일 다를것입니다 그 매일매일다른 스스로를 인식하고 스스로를 알아가면 눈뜨고 보는 세상도 매일매일 다르답니다 그레서 안과박을 서서히 없애갑니다 이것이 영원한 구원의 존제랍니다 그는 바로당신이며 조는듯 자는듯 남이볼때 그런존재랍니다 ======================================================
13. 그 브라흐만을 아는 스승은, 제자가 와서 그가 완전히 평온한 마음상태를 가지고 감각들을 제어할 수 있는 제자일 경우에만 브라흐만의 진리에 관한 가르침을 줄지어다. 이렇게 하여 제자는 그 참되고 불멸인 뿌루쉬의 진리를 그 스승에게서 제자는 알게 되리라.
∥역주∥
브라흐만에 대한 지혜는 까타 우파니샤드에서도 언급되었듯, 아무나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지혜가 아니다. 스승도 제자도 그러한 자격을 갖추는 것을 전제 조건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 나는 이런적이 잇엇답니다 나는 이컴퓨터에와서 만은사람들의 모습을보앗습니다 그리고 내가울고잇는 종교의모습과 진실을 나는알수잇엇답니다 그리고 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는 그 위선을 알앗답니다 내가 이문제에 손을대고자 햇고 나는 제자를 엇엇답니다 그런대 내가 찻은나의제자가 나의노트를 무슨이유인지 가지고가서 행불이돼엇을때 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은것이며 내가 이일을 하개된동기랍니다 나는 여섯권의 수행노트중 두권을 읽게된것입니다 아령 하나를가지고 심리학기술을아는자는 여러사람을 잡을것입니다 곤봉 하나를 가진자는 심리학기술을 가지고 집단을 만들것입니다 야구 방망이를 가진자는 심리학 기술을가지고 사람의 여러생을 통제할것 입니다 만약그가 주문을 아는자라면 그레서 짤막한 주문을안다면 그는 사회를 통제하고 움직일려고 할것입니다 그리고 주문과 돈을 안다면 모든집단과 사회를 자기맘대로 끌고갈려고 할것입니다 그레서 스승은 제자를 엄격히 심사해야하고 따저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휼륭한 스승들에게 제자가 없는것은 사람이 없어서 재자가 없는것이 아니라 찻지못햇기 때문인것입니다 단학의 고전인 스승은 제자를 찻아 눈덥인 광야를 해매고 재자는 스승을찻아 밤길을 해맨다는말은 참으로 맛는것입니다 =======================================================
제 1 장 끝
제 2 장
제 1 편
1. 이것은 진리로다. 잘 타오르는 아그니에서 수천개의 불꽃이 생겨나듯,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생물체들이 생겨나며 다시 그 브라흐만 속으로 잠긴다. ======================================================== 이것은 진리로다============== 진리라는것은 다른것이 아니라 보는것과 보는것의 괴리에서 같은것입니다 그것은 바로이것 바로이것 하는것입니다 모든것이 도이며 도아닌것이 없다 하는말은 모든것이 진리라는것입니다 그것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것이것 하는것입니다
잘타오르는 아그니에서 수천개의 불꼿이 생겨나듯============= 과학적인 에기를좀해 봅시다 잘타오르는 아그니라는것은 힘을가진 불꼿이랍니다 이 힘을가진불꼿은 태양에 비유할수잇답니다 이 태양은 압력의편차로인하여 발생한것입니다 즉 힘속에 힘을보유하고 잇는것입니다 이 인채도 마찬가지라 힘속에 힘을보유하고 잇답니다 이것을 마음이라 합니다 그런대 마음이 마음의역할을 하기위해서는 기의운용과 육채의 재어를 알아야하는것입니다 숨을 통제하여 육채의제어를 하개돼면 이 몸은 안절부절하개 된답니다 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기가 뭉치게돼고 이 뭉친기운은 태양의 운행경로인 임맥과 독맥을따라서 돌게돼는것입니다 이원리는 천동설이 나오개된 주원인입니다 따라서 뭉처서도는 기운의뭉침은 점점 힘을엇개돼고 굳개닷혀잇던 어둠을돌파 한답니다 이때 의식이 태양의모습을하고 떠오르개 돼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의식의청채인 태양 즉 소약입니다 소약이 소약으로서의 모습을하고 대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태양신입니다 그런대 이 태양은 여러가지 햇살과 덩어리와 힘을내 뿜습니다 그리고 만은 여러가지힘을 재공하는 원천이 된답니다 자기장과 바람과 흐름까지 그리고 밀도의 변화까지 제공하는 원천이 돼는것입니다 이와같은 변화로 인하여 우리는 누가시키지안아도 일하러가고 집승은 먹이를찻아 가는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시킨것이 아닌것입니다 단지 그렇개 할뿐이란것 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이 한다고하지만 그것도 아닌것입니다 이것을 바로 법이라합니다 이 태양이 불꼿을내며 떠오름으로 해서 모든법이 일어나고 모든법이 사라지고하는것 일뿐이랍 니다 여기서 우리가 자칭나라고하는 것은 욕망일뿐 나는 아닌것입니다 그레서 내가시킨것도 아니것입니다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여러가지 생물채들이 생겨나며========
다시 또 물리학의 에기를 해야갯군요 열역학과 반응과 반작용에서 한쪽은 주는것이며 한쪽은 밧는것이랍니다 이사이에 물채가 잇는것입니다 열역학이 태양이라면 반응하는쪽은 지구랍니다 마찬가지로 소약이 태양이라면 이몸이 지구랍니다 이몸을 땅이라고 하는것은 이몸이 땅의모습을 하고잇기때문이랍니다 여기에서 주는것은 소약인 태양이며 밧는쪽은 이몸인 땅입니다 그리고 작용과 반작용이란 재어감과 감각과 자각입니다 태양이 여러가지 힘을뿜어낼때 이몸도 여러가지 힘을뿜어낸답니다 이힘이 힘과부딧처 다양한 모습을하개 돼는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의탄생입니다 물과 생명이 다른것은 힘으로서 그냥존재 하느냐 힘속에 힘을저장하여 자채적인 소비가돼느냐하는것의 차이랍니다 이 자채적인 소비는 태양으로서 온듯하나 사실은 이몸으로부터 온것입니다 그런대 창조주나 태양이나 땅이나 모든것이 내가낸대 하므로 그를모르는것 이랍니다 태양도 이몸안에 잇으며 땅도 이몸안에잇으며 밤과낫도 사실은 이몸안에 잇는것이랍니다 그레서 이몸을아는자가 없는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생명이 생명으로서의 역할을하며 존제할수잇는 근원의힘은 사실은 나로인하여 존제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의일부분인 나가 모든생명채속에 골고루 스며드어 내가낸대하는 나라는것이 탄생하개 된것입니다 마치 도화지로그린 그림속에 모든생명의 그림이 그려젓으나 그것이 한장의 도화지라는것을 모르는것 처럼요
다시그 브라흐만속으로 잠긴다=========================== 샮과 죽음이라는것이 무언가요 잇고없슴이 삶과 죽음이 아니던가요 만약 우리가 돌고잇는 지구를 고정시킬수만 잇다면 우리는 영원한 삶을살수 잇을것 입니다 마치 내부의태양의 돌고돔에 따라 꿈을꾸고 바라보고 소약으로서 능동적으로보고 할수잇는것 처럼요 그렇지만 그것은 또다른 파멸이 아니갯는지요 억겁을 돌고도는 이세상에서 영원한것이라곤 돌고도는 이새상뿐이듯 눈을감고 숙고하는 이세상에서는 영원한것이라곤 자신의세상박에없답니다 자신의세상을 잘가꿈으로서 영생을 엇을수잇는것입니다 마치 인간의수명이 환경과 샴의질에서 각기다르듯 이몸을 잘가꿈으로서 점점긴 샴을누릴수 잇는것입니다 이 점점 길다는것 점점이 가는것 이것이 도 랍니다 마치 행복이라는것도 한순간에 엇는것이 아니라 착실히 준비하는것처럼 싸여가는것입니다 따라서 상의숙고하는 세상에서도 모든생명이 잇고없슴이 죽고없어지는것이 아니라 현인들깨서 잠긴다라고 하신것입니다 이말은 우리에개는 땅에서나서 땅으로간다 그리고 돌아가신다 이렇개 표현한것 입니다 =========================================================
2. 그 불멸의 브라흐만은 신성하며, 형태가 없고, 뿌루쉬의 외부에 내부에 어디든 존재하며, 탄생을 거치지 않고 숨을 쉬지 않으며, 마음이 있지 않으며 완전히 순수한 그리고 다른 어떤 불멸의 존재보다도 더 훌륭한 존재이다.
∥역주∥
다른 어떤 불멸의 존재 : 샹까라는 내재인(內在因 avyaktam) 혹은 자연(prak ti), 마야(m y )로 풀이하였다. =========================================================== 그 불멸의 브라흐만은 신성하며========
불법이 왜 불법인가요 그리고 신성하다는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불의법 이랍니다 불의법이란 보는불에서 이루는불까지 그리고 불타오르는 욕망까지 이모든불이 스스로 타오르고 스스로 꺼지기 때문입니다 마치 청년까지 타오르고 죽음까지 꺼저가는 인생의불까지 바로 그가잇기에 타오르고 꺼지고하는것입니다 이불을 바로알고 바로보는자가 불법을아는 자인것입니다 단지 타오르는불을 집안에모셔두고 치성을 지낸다고해서 불을아는자는 아난것입니다 그러나 이불을 스스로지르고 타오르게하며 스스로 다스리는자 이것은 진실한수행과 바로알음으로서 바로행함으로서 굳건한 밋음이 생기고 비교분석함으로서 그밋음이 굿어저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알고틀림없음으로서 밋음이 굿어지는것 그것을 신성이라 합니다 스스로 성을싸아올리는것 그것이 신성입니다 마치 스스로 세운사업채나 학문의 상아탑이 내것이요 내것이요 하는것처럼요 그 흔들림없이 세운밋음이야말로 신성이라고 하는것입니다
형태가없고======== 돈이 어떳개 생겻는지 아시나요 아시는분 잇으시면 꺼내노으세요 백원 천원 만원 하는 화패의단위는 원이지 돈이 아니랍니다 그런대 모든사람들이 돈이라하지 원이라 하지안습니다 왜냐하면 돈에는 단위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무개도없고 재어볼수도 없답니다 우리라고 불리는 틀을 아시나요 과연 우리의틀이 어느정도 까지이지요 그 구성원의틀은 어디까지 정의해야 할까요 단지우리는 모든것을 부르기위해서 하는것은 아닌가요 또한 공 이란것은 잇는것인가요 없는것인가요 공이란 발로차는 축구공 인가요 그런것이 아니잔아요 잇다없다 이렇다 저렇다 이런개념은 너무추상적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모든것은 우리가 공동채의식속에 숨어잇는 관념의 인식일뿐이지 진실은 아닌것입니다 우리는 이런경험을 만이하지요 그개뭐냐 그개뭐냐 그개뭐냐고 도대채 그개뭔대 그래 그개뭐냐고 도대채 그개뭐냐니깐 우리는 이런경험을 만이하지요 그리고 이럼물음끗앤 두가지가 잇지요 주먹을 불끈쥐는것과 너는 이해를 못해 수준미달이야 하고 상대하지안는것 이두지지요 그리고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이문제는 이문제를가지고 수만은사람들이 이용햇다는것을요 피가 피를부르고 보복의 악순환을하고 니편내편으로 갈라젓다는것을요
뿌루쉬의 내부와 왜부에 어디든 존재하며 탄생을 거치지안고====
우리는 이런에기 들어보앗을겁니다 상상을 초월한다 이에기가 무슨애기일까요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왜부에 존재하는상과 내부에 존재하는상 이것이 상상 입니다 두가지 상의세게라해서 상상입니다 이 상의세상이 하늘로 가는길과 땅으로 가는길입니다 이 하늘로 가는존제는 천마이며 땅으로가는 존제가 지마입니다 천마와 지마라는말은 이렇개해서 붓여진것 입니다 왜냐하면 보는대 잇어서 존재가 없을수 없기때문입니다 그런대 그존재가 초월적 존재라는것 입니다 천마도 지마도 아니라는것 이지요 하늘에잇는 존제도아니며 땅에잇는 존제도 아니것것 그런존제라는것 입니다 이존제가 탄생과 죽음이 없기에 초월한다하여 함깨 두리뭉실하개 묵어서 상상를 초월한다 하는것이니다
숨을쉬지 안으며 마음이잇지안으며======================== 존제를 인식하는대잇어서 무엇으로 인식하나요 존제가 내가존제다 하고 나서나요 그레서 짠하고 나를따르라 그러나요 아니잔아요 존제란것을 인식하는것과 나타나는 것은 다르잔아요 인식한다는것은 보고듯고 느끼고 함으로서 싹트는것이고 나타난다는것은 내가아니고 남이잔아요 다른것이 전혀다른것이 나타나서 내가존제다 그러는것이 잔아요 에를 들어서 인간이 개를 사육할때 개가 주인을섬기고 신처럼밧드는것은 인간이 뭘주니까 먹고자고 하고 이런것들이 인간의손에서 이루어지니까 그런거잔아요 그리고 맘대로 멀먹으려해도 개줄을걸어서 무어노앗으니까 그것도 끈어지지 마라고 쇠로된줄로 가죽으로된줄로 묵어노앗잔아요 혈통을 보존한다고 하고십어도 못하개 하잔아요 그러니 마지못해서 섬길수박에요 안섬기면 죽는대요 하지만 들개가 인간에게 고개숙이는것 밧어요 오히려 인간이 도망가잔아요 안도망가면 죽으니까 그리고 들개가 인간에게 고개숙일 이유가없지요 지가 밥을줫나 떡을줫나 지가뭔대 확 잡아먹엇삘라 그러잔아요 또한 인간보다 우수한 종족이 나타낫을때 우리는 심사숙고 해야지안습니까 더불어살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운명을걸고 한판뜰것인가 생각해야 잔아요 이것이 나타나는것과 인식하는것의 차이잔아요 인식하는대 잇어서 누가누구를 인식하개 해줄수잇나요 인식은 스스로 하는것이 맛지요 그렇지요 여기에서 문제가 잇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하는대 잇어서 무엇이잇어 인식이 가능한가요 그것은 상상이랍니다 왜부세게를 인식하는것과 내부세게를 인식하므로서 의식이 자라나잔아요 부처님깨서도 의식에대해서 말하기를 보고듯고 느끼고 생각함으로서 의식이 태어난다 그렇개 말햇잔아요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하는것이 다이것이 아니던가요 그리고 먹고살고 판벌리고 판접고 하는것이 다이것이 아니던가요 아이큐 이큐 지큐 하는것도 다이것아닌가요 이 의식에서 인식으로 나아가는것 아닌가요 만이안다고해서 공부잘합니까 공부못한다고해서 사회생활도 못합니까 마찬가지로 의식수준이 높다고해서 성공한 인생을 사나요 아니잔아요 의식에대한 판단과 경중에대한 인식이 잇어야 돼잔아요 마치 하나만 가지곤 아무것도 할수없는것과 같잔아요 그렇다면 숨을쉬지 안는존제를 어떳개 인식하나요 말로하나요 글로하나요 보고 듯고 느끼고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레야만이 아 정말로 숨을쉬지 안는구나 할것아닌가요 여러분 눈을뜨고 격는세상과 꿈을꾸는 세상에서 무엇이 어떳개 다른가 도대채 존제라는것이 어떳개 행동하는가 그리고 무엇에의지하여 나타나고 없어지는가 이런생각 해보신적잇나요 여러분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 눈을뜬 새상에서 움직이는 나라는 존제는 잘먹고 잘입고 잘자고 하는자가 잘 돌아다닌답니다 이것을 가지고 잘낫다고 합니다 잘낫어증말 하는말속엔 이와같은 절대진리가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내라고하는 착각속에서 사는자는 내가아니라 존제입니다 그 잘낫어증말 이라는 비꼬는 말을듯는그는 정말로 잘난자 입니다 잘낫기 때문에 잘돌아 다니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꿈을꾸는 존제는 그냥난자 이며 꿈속에서 보고듯고 다가가고 변화하는 능동적인 행위를 하는자 그가바로 그냥난자가 아니며 잘난자 입니다 그가 먹는음식은 닥고기 오리고기가 아니라 숨입니다 그리고 그가 잘행하는것이 숨의옷을 잘입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가숙고하는것이 잘자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가 상속에서 증거를찻아 말을타고 달리니 잘낫어증말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그냥난자가 아잘잣다 휘안한 꿈을꾸엇어 하는것과 비교할수 없는 능동적인 것입니다 마치 매일매일 그냥사는것과 하루하루 성취를 이루며 사는것의 차이랍니다 또한 눈을뜨고 잘난자가 설치는 세상에서는 구름과 비와 바람과 황사 이러한것들이 잘난자의 행동을규제하지만 눈을감고 인식하는 자에게잇어선 압력과 밀도 분포 제어감에의한 정기의소모 이러한것들이 주를 이룬답니다 그리고 이러한것들이 만고 안정돼어 잇을수록 그 인식하는 존제의 활동력과 제어감은 높아집니다 이 숨을쉬지 안는다는것도 그가 인식함으로서 가능한것입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하니 숨을쉬지 안는구나하고 하고 인식하는것이랍니다
마음이 잇지안으며 하는것도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함으로서 가능해진답니다 무엇을보는것도 대상이 잇기때문에 가능한것이랍니다 이것은 대상에 구애밧지 안는답니다 오히려 대상을 확대시키고 대상이 대상의 역할을하게 한답니다 왜냐하면 싸움을하는대 잇어서 대상이 잇어야 하는것이고 울고 웃음에 잇어서 대상이 잇어야 하는것이며 대상의 반발강도에의해서 문제는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상을 만들고 안만듬은 스스로가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소가 닥보는것과 고양이가 닥을보는것의 차이랍니다 여기에서 진정한 자아라는것은 이글을보는 당신입니다
완전히 순수한 그리고 다른어떤 불멸의존제 보다도 휼륭한존제이다================
내가 이년동안 컴에서 대론하고 실력의 경중을가린 자들중에서 내가 이긴자는 하나도없지요 왜냐하면 모두가 순수햇기 때문이지요 누가누구를 이긴다거나 젓다는것은 잇을수없지요 그리고 우리에게 잇어서 또는 다른사람들에게 잇어서도 나왜애 어떤 불멸의존제가 잇어서 무엇을통제한다면 그것은 불행이랍니다 법의태두리 안에서 모두가 공평하개 사는것과 어떤존제가 나타나서 나를따르라 하는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
3.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생겨났고 또한 마음과 모든 감각기관, 하늘, 공기, 불, 물 그리고 모든 세상을 지탱하는 땅이 생겨난다.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생겨낫고================== 브라흐만과 불멸의브라흐만 과연이것은 무슨차이일까요 브라흐만 이라는것은 개채아트만이 숙고를 통하여 아트만과 합처지고 그 스스로가 걸림이 없는단개입니다 나는 아직 이것을모르지만 하늘과 물과 바람과 시간과 과거미래 현재에잇어서 걸림이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불멸의 브라흐만 이라는것은 바로이 대지인땅과 우주 입니다 이것이바로 불멸의브라흐만 입니다 부처님깨서는 하늘을날을는 신통을가지고 때뭇은 신통이라 하엿답니다 이 위대한신통에서 때가 뭇어본들 얼마나 뭇엇갯으며 재어보고 달아본들 얼마나 나가갯는지요 그러나 때뭇엇다고 하는것을보니 만긴만은가 봅니다 여기에선 대지인 땅을말하는것입니다 이땅에서 모든생명이 나고죽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모든감각기관============= 행위하는 기관을말합니다 우리의 모든감각기관은 모두 모든생명에서 일정한법칙을하고 잇을곳에 잇답니다 이것이 다를수가 없기에 모든것이 잇을곳에 잇는것입니다 이것이 그 불멸의 브라흐만이 잇으므로해서 그 불멸의브라흐만의 법으로서 생겨낫다는것입니다 개와 소와 말에이르기까지 모든기관이 생긴것은 다르고 맛은바 역할도다르지만 그것은 영역과 범위에다라서 모두같은것입니다
하늘 공기 물 불================ 제어기관 입니다 권태 나태 게으름 졸림 이러한것들은 하나의 통제기능을갓추고 잇답니다 왜냐하면 이몸이 무리하지 안개끔 그레서 과로를 하지안개끔 자정작용을 일으키는 일으키는 역할을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마음의세상입니다
모든세상을 지탱하는 땅이 생겨난다============ 흙이 기름진 이유는 나무의역할이 잇엇기때문입니다 나무의 낙엽이 싸이고 싸여서 흙이 기름지개 된것입니다 그 낙엽은 나무의노력입니다 따라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노력으로서 이모든 생명이 스스로의 몸을가지고 모든것을 담개돼엇다는 것입니다 ==========================================================
4. 불은 그의 머리, 달과 태양은 그의 두 눈이다. 방향들은 그의 귀, 베다는 그의 소리이며, 공기는 호흡,모든 세상은 그의 가슴이고 그의 두 발에서 땅이 생겨났다. 그가 바로 모든 생명체들안에 존재하는 아뜨만이다. ======================================================== 불은 그의머리 ======= 우리는 화를 내면 머리가 불타는것같다고 하지요 그리고 뭔가 안돼면 열밧지마라 하지요 그리고 이해를 못할땐 머리가 지글지글 하지요 또한 잘안풀릴땐 뜨끈 뜨근하지요 이것은 모두가 불에관한 것이랍니다 그레서 불은 그의머리 라고하는것 입니다
달과 태양은 그의두눈이다========= 이것은 시선처리와 아트만의 위치설정에관한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매우어렵고 설명하기가 용이하지 안군요 다만 이두눈이 각기 다른역할을 하고잇으며 동시에 뜨고 보는것같으나 그렇지 안다는것입니다 오른쪽 눈이 태양이며 왠쪽눈이 달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소약의형태와 제어감으로서 이해할수 잇는것 입니다
방향들은 그의귀============ 감각이라는것이 잇는이유는 움직이며 작동하는 기관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은 대상이 잇어야 움직인답니다 그 대상이 소리를 내니 방향이 생겻다는것입니다
배다는 그의소리이며======= 자연력의소리 울리는소리 부딧치는소리 이모든것은 진리랍니다 배다는 그 진리를 적은것이기에 배다를 공부하는자는 이 진리의소리를 들음으로서 압으로 압으로 간다는것입니다
공기는 호흡========= 숨 입니다 기와 정 축기 이러한것들도 모두 공기로 이루어진 것이며 어디든 편제하기에 그 중요성을 나열하기위하여 적은것 입니다
모든세상은 그의가슴이고==== 산은산이요 물은물이요 하는것은 바로 인채의가슴 부분이랍니다 이 가슴에 산과들과 냇가와 숲이 잇는것이랍니다 이것이바로 마음의세상이랍니다 그리고 이마음의 세상이 근거하고 잇는것은 개채아트만 이랍니다 그리고 개채 아트만의 가슴부분에 이와같은 마음의 세상이 펼처저 잇는것이랍니다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허전하다 무겁다 가볍다 하는 이모든것은 마음의 표현이며 스스로의 세상을 표시하는것이랍니다 여기에 아트만이 개입하여 빗을비춤으로서 새상이 열리는것이랍니다 마음을열어라 마음을닷아라 가슴을열어라 닷아라 하는것은 모두가 이런것을 말하는것이랍니다
그의 두발에서 땅이 생겨낫다============ 이것은 지마에관게된 것이랍니다 우리는 흔히 꿈을꾸면서 또는 비몽사몽간에 큰길을 달리거나 오솔길을 가는것을 볼수잇을것입니다 이것이 가는정채가 지마이며 오르고 내리고 서고 가고 멈추고 하는것이 곳 인생길입니다 이것과 샮의길은 다르지안답니다 이쪽에서 이만큼가면 저쪽에서도 이만큼 간답니다 마찬가지로 공부와 수행의 진도에 잇어서도 가면 간만큼 간답니다 그리고 이공부의 세게는 가면 간만큼 득이랍니다
그가바로 모든생물채속에 존제하는 아트만이다===== 하늘에잇고 재어력의 가감에잇어서 땅에 비스듬이 잇으며 길을가는자 바로 아트만입니다 ==========================================================
5. 그 브라흐만에서 아그니가 생겨났고, 그 아그니(불)가 일도록 한 장작은 태양이다. 다시 달에서 구름, 그리고 땅에서 약초들이 생겨났으며, 그 약초에서 생겨난 힘의 상징인 정자를 남자는 여자에게 심는다. 이렇게 모든 것은 최고의 뿌루쉬에게서 생겨났다. =========================================================== 그 브라흐만에서 아그니가 생겨낫고======= 모든것에 편재하는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태어낫다는것입니다
그 아그니가 일도록한 장작은 태양이다========== 의식이 생명의 불을 일개한 주원인이란것 입니다 이 의식으로 행위가 동반돼어 우리가 말하는 불씨가 일어나개 된것이랍니다
다시 달에서 구름============== 현무이현 입니다 현무 이현이란 검은하늘공간에 휘고푸른 구름덩어리를 말합니다 이것은 양광이현과는 다른것으로 양광이현 전단개입니다 이 휘고푸른 구름덩어리는 개채아트만의 힘을밧아 회전하면서 내부로 스며들어 내부를 채운답니다 그리고 세상을만드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단게에서는 아트만이 후방에 처저서 압이 안보이므로 현인들은 달과 구름이라고 한것입니다
그리고 땅에서 약초들이 생겨낫으며============== 생명의 원인이돼는 인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약초를 약초로 보는것은 조으나 이해하기는 물리학적으로 이해하는것이 낫답니다 여러가지 원소의 조합으로서 생명이 탄생하는대 그원소를 약초에 비유한것이 랍니다 그리고 약초를 짜내어 액기스를 만들듯 정자가 탄셍한다는 것입니다
힘의상징인 정자를 남자는 여자에게 심는다============== 힘의상징 이것이 무엇일까요 정력이 왕성하다 꼬치가 빳빳하다 이런것들은 다름이 아니라 내부세게가 건전해야 만이 정력이 왕성하다는 것입니다 실재로 내부세상이 편하고 맑고 밝으면 정력이 왕성하답니다 그러나 피곤에 지치고 술과 담배와 노름과 이런것들로 날밤을새면 이 내부세상을 만들고 가꿀 시간이 없어서 정력이 약해저 간답니다 =========================================================
6. 그 최고 뿌루쉬에서 리그베다의 구절들, 사암베다의 구절들, 야쥬르 베다의 구절들, 제사전의 시작을 위한 의식, 아그니등을 위한 제례, 제례에 바치는 공물, 시간,제사장, 달이 그 신성한 빛을 비추며 태양이 뜨거운 이 세상, 이 모든 것들이 생겨났다 =========================================================
그 쵀고 뿌루쉬======== 바로 개채아트만이며 머무름의 주공간인 마음의세상을 만드는 이 육신입니다 아트만이 보는땅의 임자는 사실 이육신이며 아트만이 보기에 그저 넓은 세상으로만 보이기에 쵀고 뿌루쉬 라고하는것이 랍니다 그리고 이상태에서 쵀고 뿌루쉬는 그자신을 인식하지 못한답니다 만약 그가 인식한다해도 고만고만 안답니다 =========================================================.
7. 그 최고 뿌루쉬에서 많은 신들이 생겨났으며 사드여, 인간, 동물, 아빤숨과 쁘란숨, 쌀과 보리, 고행, 믿음, 진리, 성적욕망의 제어, 규칙 이 모든 것들이 생겨났다.
∥역주∥
사드여(s dhy ) : 하늘에 사는 신적존재이다.
쌀과 보리(vr hi yavau) : 제례에 바치는 공물을 상징한다. ======================================================== 그 쵀고 뿌루쉬에서 만은신들이 생겨낫으며============= 즉 마음입니다 이 마음에서 모든신들이 생겨낫다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신이란 몸 입니다 왜냐하면 한문으로 몸신이기 때문이며 밋을신 이기 때문입니다 밋는마음 이것이바로 신이랍니다 사람이 밋는 마음을가젓다면 사람신 개가 밋는마음을 가젓다면 개신 사슴이 밋는마음을 가젓다면 사슴신 그래서 우리모두는 사실 신이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가리키며 자신이라고하고 누구와 무엇을 말해도 재자신 이라고 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와 고양이와 말과 기는짐승과 나는 짐승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자기의몸을 가지고 자신이라고 한답니다 남의신이라고 하는 그런존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 자신이바로 아트만입니다 =========================================================
8. 그 최고 뿌루쉬에서 일곱 호흡이 생겨났으며 일곱 개의 불꽃, 그 신성한 땔것, 그리고 생겨난 일곱 호흡의 생기(生氣)가 다니는 일곱 개의 세상이 생겨났다. 그리고 육체의 일곱 기관도 그에게서 생겨났다. =====================================================
∥역주∥
일곱 호흡 : 샹까라에 따르면 일곱 호흡이란 두 눈, 두 귀, 두 콧구멍,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바람이다.
일곱 불꽂 : 불의 신 아그니의 타는 불꽂은 흔히 일곱개로 알려져 있다. 쁘러션 우파니샤드의 '세번째 질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육채의 일곱기관도 생겨낫다=================== 오장과 육보 중에 육보 입니다 그런대 육보에 욕심보 하나를 더보태 칠보라 합니다 ========================================================
9. 그 최고 뿌루쉬에서 모든 바다, 그리고 모든 산들이 산들이 생겨났다. 강의 여럿 되는 줄기들도 모두 여기에서 생겨났도다. 약초와 맛도 여기에서 생겨났으며, 이들로 인해 생명체의 육체속에 아뜨만이 머문다. =================================================== 그 쵀고 뿌루쉬에서 모든바다 그리고 모든산들이 산들이 생겨낫다================== 동해 서해 남해 북해하는 그런바다의 이름들이 사실은 사방속에 숨어잇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압만보고 달리지요 그러나 그러나 사대라는것은 내게의축이며 마차바퀴 랍니다 이것이바로 전방 후방 좌측방 우측방 하는것이며 이것을 사대라합니다 전방에 잇는신이 병신이며 후방에 잇는신이 등신이며 오른쪽으로 누워잇는 신이 바보입니다 그리고 왠쪽으로 누워잇는신이 온달입니다 온달이란 둥글게 꼬아서 움추려 잇는자 입니다 그리고 모든산들이 산들이 생겨낫다 이것은 이렇개 이해해야 한답니다 산들이란 산은산이요 물은물이요 하는 그산이랍니다 그리고 산들이란 감각의 펴지고 움추려든 골짜기가 이루는 근육의 율동입니다 흔히 우리는 뭉첫다 이렇개 표현하는곳이 융기한산맥 이라는것입니다
강의 여럿돼는 줄기들도 여기에서 생겨낫도다==============
핏줄이라는것은 안간대가 없으며 모든곳에 뻣어잇답니다 그리고 이핏줄과 연결하는것은 신경망 이지요 핏줄과 신경망은 실과바늘처럼 존제하는것이지요 마찬가지로 몸에 무슨이상이 생길때 우리는 안답니다 아 여기가 아프구나 하는 그런반응을 보인답니다 그리고 병원에가도 의사가 어떻개 왓어요 어디가 아파요 어덯개 아파요 하고뭇는 답니다 이것은 환자가 사실은 아픈것과 이유와 왜 이런것들에 대하여 사실은 알고잇다는 반증입니다 단지 꼭 끄집어내지 못할뿐인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인채에서 암세포가 발달할때 가장먼저 지원하는것은 핏줄이랍니다 이것이 왜그러냐하면 의식인 아트만이 거기가잇기 때문입니다 여기가 아픈대 이상한대 하면서 아트만이 머물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암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기위해서 라고말하지만 사실은 의식이 거기 머물기 때문에 핏줄이 가는거랍니다 마찬가지로 쵀고뿌루쉬 안에서 만들어지는 산은산이요 물은물이요에서 아트만이 머물면 신경이 따라가 머물고 신경이 여건을만들어 물이흐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세포에 핏줄이 찻아들듯 상의세상에는 아트만이 머무는곳에 신경이 찻아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신경이 경개와 영역을만들어서 높고낫음과 경개와 알아차림과 현미한 감각을 키우게 된답니다 따라서 강의근원줄기는 신경의 자라남과 같은것이며 검고 푸른 물줄기를 따라가면 반드시 큰강이나 바다를 보게돼어 잇는것입니다
약초와 맛도 여기에서 생겨낫으며
약초라는것은 머무름으로서 자세히봄으로서 가능해진 답니다 약초에서는 즙이 나오지요 바로이것이 감로수 입니다 그런대 즙이라는것이 매우다양해서 이것은 맑은즙이요 이것은 끈끈한 즙이다 이런개념이 없답니다 따라서 만은오해가 발생한답니다 우리는 꿈에 강을따라가다가 무서운것을보고 놀레기도하고 즐겁기도 한답니다 사실이것은 부딧침때문 입니다 이부딧침은 과거의생각과 억매인감각이 침전돼엇다가 아트만에 부딧처서 발생한답니다 이와같은 부딧침에 의하여 감로수가 농축된답니다 즉 맑은 감로수가 끈끈해저 가는것입니다 이런과정을 가장먼저 밧아들이는 기관은 혓바닥 이랍니다 그레서 맛을알게 돼는것이랍니다 한방에서는 이 혓바닥에대하여 만은기록이 잇답니다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이들로 인해 생명채의 육채속에 아트만이 머문다
마음이 어디에 잇을까요 박에잇을까요 안에잇을까요 마음이 도대채 무엇하는것일까요 마음이 바로나랍니다 단지 마음이 아트만이라고 하기엔 아직도 부족할뿐이랍니다 아트만은 마음속에 잇기때문입니다 이 아트만으로 인하여 우리는 육채와 마음을 구분할뿐 이랍니다 육채는 매우고달프지요 그때 우리마음은 대부분 쉰답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일하고 습관적으로 울고 웃고 할뿐이랍니다 우리가 잘때 마음은 만은일을 한답니다 왜냐하면 흐트러지고 소모돼고 망가진 이 쵀고뿌루쉬의 몸을 가다듬어야 하기때문이랍니다 그때 이육신은 잠을잔답니다 그리고 누가 가저가도 모르고 알지도 못한답니다 그것이 바로나이며 내가 공부하는 이유랍니다 ========================================================
10. 이 모든 세상은 의무와 진리로 된 뿌루쉬 그 자체이다. 이 모든 것이 불멸의 브라흐만이니 그가 이 모든 생명체의 가슴 속에 머물고 있음을 알지어다. 이것을 앎으로서만이 이 세상에 살면서 '무지(無智)'라는 구속에서 풀려날 수 있다.
∥역주∥
의무와 진리(karma tapa) : 세상을 행위와 그 행위에 대한 이해, 혹은 지식으로 나눌 수 있다.
=========================================================== 이모든 세상은 의무와 진리로된 뿌루쉬 그자체로다========== 의무라는것은 흔히말하길 크고 배우고 아들딸낫고 잘먹고 잘살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하며 사회와 구성원에 복된일을 하는것 그것을 의무로 알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이모든것들이 법의세게에서는 채움이란것 입니다 즉 휘노에락이라고 불리는 이모든것들이 다름이 아니라 채움 그것뿐이란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양동이에 물을채울때 가득채웟느냐 그렇지안느냐 그런차이 박엔 없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진리라는것은 양동이 랍니다 양동이 란것은 채우고 비우고 채우고 비우고 하는물건 이랍니다 이 양동이는 정확한 규칙과 쓰임을가지고 만들어 진답니다 이것이바로 진리라고 하는것 입니다 언재나 변함이 없으며 일정하며 모든것을 만드는 기초에 근거하고 잇는것 이것이바로 의무와 진리랍니다 여기에서 누구는 부자의 일생이요 누구는 거지의 일생이요 하는 개별적인것은 없답니다
이모든 것들이 불멸의 브라흐만이니
이배다에서 그것은 큰것보다도 가장크며 작은것보다도 가장작다 그러니 그존제를 나왜애 누가알수 잇갯는가 하지요 마찬가지로 양동이라는것은 누구나 들고 다니나 양동이를 모르지요 왜냐하면 누구나 손에들고 다니는 양동이와 아트만이 들고다니는 양동이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사실 개와소와 말과 양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이잇든 손이없든 누구나 들고다닌답니다
이모든 생명채의 가슴속에 머물고잇음을 알지어다
생명채의 가슴에 무엇이잇나요 그것은 마음의세상이랍니다 그 마음의 세상에 살고잇는 아트만이 때로는 착한놈이 돼고 때로는 나쁜놈이 돼니 그는 이상한 존제랍니다 이상하다는것은 이상 즉 두개의상 입니다 이 두개의 상속에 아트만이 다르마를먹으며 커갑니다 그레서그는 어느쪽에도 머물지안으며 오직 비교검토로서 나잇음을 알개한답니다 그리고 미세하고 현미한 감각만으로 그를 알수잇을뿐 이랍니다
1. 빛으로 충만한 브라흐만은 우리와 아주 가깝게 있다. 그는 이름하여 보이지 않는 가슴의 빈 공간에 있는 자이며, 가장 커다란 목적이며, 그에게 모든 생명체가 속한 자이로다. 그는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모두이며, 또한 모두의 궁극적인 추구의 대상이며, 모두의 희망이며, 인간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는 모든 훌륭한 것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존재이니, 그를 알라.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sadasat) : 그 존재가 있는 것과 없는 것 혹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빗으로 충만한 브라흐만은 우리와 아주 가깝개잇다=========
얼마나 가깝개잇기에 아주가깝개 잇다고하는 건가요 그리고 왜 빗으로 돼어잇을까요 여러분 내가 말해보지요 우리는 에기하지요 속에서 천불난나고 그리고 열불 난다고 그리고 열통터진다고 그러니 얼마나 가까이 잇나요 멀리잇지 안답니다
가슴의 빈공간에 잇는자이며
빈공간에 무엇이 잇나요 상의세상에 불이이니 천불이고 열통이 잇으며 부글부글 끌는공간 이며 산은산이요 물은물인 그곳에 사는자이며 그가 사는곳이 가슴이란것 입니다
가장 커다란 목적이며
사람의일생과 짐승과 신들에게 잇어서 가장큰난재 그것은 죽음입니다 그리고 세빠지게 이루어놋고 쓰지도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고 없어지는것 그것은 허무랍니다 그레서 가장커다란 목적이랍니다
그에게 모든생명채가 속한자이로다 그는 존재하는것과 존재하지안는것 모두이며============
쵀고 뿌루쉬 입니다 그리고 이 쵀고 뿌루쉬는 잠을자고 잇는 육신이며 또한 스스로 깨어잇다고 설치고 돌아다니고 잘난맛에사는 바로 착각속에사는 이 육신입니다 그리고 쵀고 뿌루쉬는 바로 개채 아트만입니다
모두의 궁극적인 추구의 대상이며 모두의 휘망이며=========
영원과 불멸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우뚝 서는것입니다 영원불멸 이야말로 모두의 긍국적추구의 대상이랍니다 그러나 이것만가지곤 안돼기에 스스로 우뚝서야 한답니다 그레야만이 즐기고 행하고 문제를찻고 하는것이 잇을수 잇기때문이랍니다 바로 이것이 완성자이며 승리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두의 추구의대상입니다
2. 내 아끼는 제자여, 광휘로 둘러싸인, 가장 작은 것들 중에 가장 작은 자 그리고 모든 세상과 그 세상에 사는 생명체들이 모두 속한 자, 그는 불멸의 브라흐만이다. 그는 바로 생명이며, 그는 소리, 마음이며, 그는 영원한 진리, 불멸하는 존재이다. 화살로 꿰뚫어야 할 유일한 목표, 그를 알지어다.
화살로 꿰뚫어야 할(veddhavyam) : 마음을 화살로 하여 목표물인 브라흐만에 대하여 화살을 쏘아 정확히 맞추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샹까라 =========================================================== 내 아끼는 제자여=======스승이 제자를 아끼는 마음이 잘드러나 잇는대목입니다
광휘로 둘러싸인 가장작은것중에 가장작은자============= 소약입니다 이것보다도 더 적절한표현은 없답니다
모든세상과 그 세상에사는 모든생명채들이 모두 속한자==== 그는 바로 약오르는 존제 입니다 우리는 말하지요 탤레비전에 내가나온다면 코드뽑겟내 코드뽑겟내 춤추고 노레하는 에쁜내얼굴 탤레비전에 내가나온다면 코드뽑갯내 코드뽑갯내===약오르지 약오르지 탤레비전에 네가나온다면 ======바로 여기서 약오르지 약오르지 하는존제 약이 오르는것과 태양이 떠오르는것 같은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약입니다 그렇다면 소약은 어떻개 떠오를까요 그것은 부들브들떨고 부글부글 끌으면서 떠오른답니다 마치 태양이 수면을 끌개하면서 떠오르는것과 같은것이랍니다
그는바로 불멸의 브라흐만이다 그는 생명이며 그는 소리 마음이며 그는 영원한진리 불멸하는 존제이다============== 빗으로 충만하며 아주 가깝개 잇다는 바로그 존제입니다 동이 터오는 아침해살을 밧으며 해돗이를 바라보는자 바로그 입니다
화살로 꽤뚤어야할 유일한목표 그를 알지어다=========== 화살이란것은 무엇인가요 화살이란것은 다른것이아니라 말을타고 달리는존제 그가바로 화살입니다 마치 인생길이 화살같이 빠르듯 그도 화살처럼 빠르답니다 달리는 인생이란 이레서 나온것입니다 말을타고 달리는존제 바로나 랍니다 ==========================================================
3. 내 아끼는 제자여, 우파니샤드라는 훌륭한 활을 가지고, 명상으로 뾰족하게 다듬은 마음의 화살을 그 활 시위에 꼽아라. 그리고 브라흐만에 집중하여 활 시위를 당겨라. 그 브라흐만을 과녁으로 하라.
∥역주∥
활 시위를 당겨라( yamya) : 감각들과 함께 마음을 외부대상들에게서 되돌려 브라흐만에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우파니 샤드라는 활을가지고============ 우파니 샤드가 단순한 책이아니라 훌륭한 수행서라는 것입니다 그레서 활 이라표현한것 입니다 왜냐하면 수행은 몸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
4. 오움의 소리는 활이요, 아뜨만은 화살이다. 그리고 불멸의 브라흐만은 그 과녁이라 생각해 보라. 거스름 없는 자는 과녁을 맞추리라. 그러면 화살과 과녁은 하나가 되듯, 브라흐만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거스름 없는 자(apramattena) : 거스름이라는 것은 그의 감각이 이리저리 흩어지거나 모이지 않는 것을 말하고, 이런 거스름이 없는 자는 곧 외부 현상 세계에서 관심을 안으로 돌려 애착이나 집착에서 벗어난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오움의 소리는 활이요======== 오움이라는것이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몸에서 나오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나는 아직도 오움을모르니다만 내가아는 여러소리는 분명 몸에서 나는거엿답니다 단지 그소리를 남이 듯지못한다는것 입니다
아트만은 화살이다 ========== 위에서 말을타고 달리는자 그가바로 아트만이라고 햇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그 말을타고 달리는자가 아트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불멸의브라흐만은 과녁이라 생각해보라============= 과역은 어떳개 생겻나요 둥글고 둥근 원의태두리로 돼어잇지요 이 둥글고 둥근원이 바로히타 랍니다 현빈일규라 우리는 부른답니다 이것은 약의빗을밧아 여러개의 광채를 발한답니다 이것을 빗의터널이라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고도의집중과 제어감이 잇어야한답니다 이 집중과 재어감의정채 즉 근원정채를 제공하는것 이것이 불멸의 브라흐만 이라는것입니다
거스름 없는자는 과역을 맛추리라============ 개으르지 안는자 입니다
브라흐만과 하나가 돼는것이다============ 둘이면서도 둘이아니고 하나인것입니다 그것은 지해로서 이해하게 하는것이며 무지의 굴레에서 풀려나는것 입니다 ======================================================
5. 그 유일한 아뜨만에 하늘과 땅 사이, 그 사이의 세계 그리고 모든 감각들과 함께 마음이 있음을 알지어다. 그 외 모든 방법을 그만두라. 그를 아는 것만이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다리이다.
다리(setu ) : 일을 이루는 데 있어 유일한 방법이라는 의미에서 '다리'라고 하였다.
그리고 모든감각들과 함깨 마음이잇음을 알지어다===========
사람들은 마음이 곳 아트만이라고하는대 아트만겻에 마음이잇다는것 입니다 아트만겻에 마음이잇는대 이마음이 무엇하는걸까요 이마음은 이런생각을한답니다 왜 왜 왜냐는 생각을한답니다 그리고 의문을 떠올리고 숙고하개 한답니다 그리고 이숙고는 다리역할을하여 우리를 무지에서 건너가개 한답니다
여러 모습으로 생겨나면서(bahudh j yam na ) : 그때 그때 마다 세상의 '다양한 자극'에 맞추어 분노나 기쁨등 정신상태가 변화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바퀴살들이 수레바퀴에 박힌것처럼 모든맥들이 일제히 향하는곳이 잇다===============
약이 전진함에 따라 현무이현이 일어나며 약이 형태를 띠고 현무이현을 감아가며 응축시킵니다 그리고 응축돼는 현무이현의벽에 약이 발산하는 빗이 투과돼면서 이 빗이 수레바퀴가 도는것처럼 빗을반사시킵니다 이것이바로 히타가 열리는것입니다 이때는 정말로 빗이 휘감아도는것처럼 그렇개 보인답니다 이것을가지고 마치 수레바퀴와 같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가운대 검은구멍을따라서 전진하니 감각과 생각과 의식까지도 따라들어가는것입니다
그곳에서 아트만은 여러모습으로 생겨나고 움직이고잇다=======
생명채가 나고죽고 한다는것입니다
이 아트만을 오움으로 명상하라=============== 오움으로 명상한다는것은 오움의길을 따라서 가라는것입니다 입으로만 오움오움 할것이 아니라 숨의길을따라서 육채가 울리어내는 그길을보고 따라가므로서 오움을 엇을수 잇다는것입니다
어둠을 건너는대 그것은 복된요소로 작용할것이니============ 작용할것이니 이란말은 힘을엇을것이니 하는 과정에 대한것입니다 무엇이다 무엇이다 이렇개 무엇을끈어서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진행하는경로에 대하여 프라스 알파 가 잇을것이다 이렇개 이해해야한답니다 또 이렇개 보는것이 우파니샤드에대한 바른이해랍니다 =========================================================
7. 모든 것을 알며, 모든 지혜를 갖춘 자, 전지(全知)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위대함으로 나타나는 자인 그는, 신성한 브라흐만의 자리, 마음의 공간에 있다. 그는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명과 영혼의 주인이며, 가슴에 지혜를 넣어주는 곡식 안에도 있다. 그를 앎으로서 현자는, 환희이며 불멸이며, 빛을 내고 있는 그것을 꿰뚤어 볼 수 있다.
마음의 빈 공간(vyomni) : 'vyoma'는 '하늘 혹은 공간'이라는 의미이며, 이 구절에서는 사람 안에 있는 이러한 공간을 말한다. 그가 '마음 속 빈 공간'에 자리하고 있음은 앞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그는 도처에 편재하므로 어느 한곳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곳에나 있는 것이다.
세상 모든것을 알며 모든 지해를 갗춘자============= 불을아는자 입니다 불은 모든것을 알개하는 아그니 이기때문입니다 마치 인간이 불을소유 함으로서 모든짐승들중에 으뜸이 된것처럼 불씨를알고 소유한인간은 압을보고 달리는 감각만 알지안습니다 불씨를 알고 불을소유한 인간은 스스로엇은 불을통하여 지해를 엇고 지해를 통하여 현미한것과 세밀한것을 바라봅니다 그것은 보다 근원적인 문제를 도출하고 사색하개 한답니다
전지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위대함으로 나타나는자========== 수행자이며 물꼬를 트는자입니다 물이란 갗치면 썩개돼어 잇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회의 흐름이라는 물도 갗치면 썩는것입니다 사회 뿐만아니라 기업이나 단채애 잇엇도 흐름이 멈추면 변질돼고 왜곡돼고 썩어갑니다 그 흐름을트는자 진정 위대한자 입니다
그는 신성한 브라흐만의자리 마음의공간에 잇다===========
마음이 허전한자 텅빈자 그는 우리이지요 그레서 오늘도 이리살고 내일도이리살고 그리살지요 그레서 모든것이 빈손으로 왓다가 빈손으로 가지요 그는 자신의마음이 텅비어 잇다고 알고잇으나 뜬구름과 같답니다 이것을가지고 무아라 합니다 그러나 그스스로를 알아가는자 돈도 가지고잇으며 아내를 두고잇으며 자식까지 가지고잇으며 스스로도 수행하는자 이런자는 속이 꽉찬자이지요 이런사람이 돼는것이 정말로 올을것이고 우파니샤드가 가르치는바입니다 네부와 왜부의 구분이없는자 그는 세상의공간에 잇는자랍니다 그가 펼치는공간이 구분이없으니 그는 마음의공간을 안답니다
가슴에 지해를 너어주는 곡식안에도 잇다=========
곡식이라는것은 사실 눈으로보는 곡식과는 또다른것입니다 곡식임이 틀림이 없지만 이곡식은 잡을수없는것이라 마음으로 잡는것입니다 이 마음으로 곡식을잡음으로서 이 아트만의몸이 커가는것 입니다 일종의 매개채이며 양분인것입니다 ===========================================================
8. 초월적이며 동시에 초월적이 아니기도 한 그 브라흐만을 보게 되면, 마음속의 매듭이 풀어지며 모든 의심이 사라지고, 행위들은 더이상 남지 않는다.
마음 속의 매듭(h dadygranthi ) : 마음 속에는 무지와 욕망들이 서로 얽혀져 있다. 이것은 풀어져야 하기 때문에 '매듭'이라 하였다.
행위들은 더이상 남지 않는다(karm ni k yante) : 행위(karma)라는 것은 어느 순간 까지만 필요한 것이며, 그 순간 이후에는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강은 배를 타고 건너야 하지만, 강을 건넌 다음에는 육지에서 배가 더이상 필요치 않다. 가져가려한다면 오히려 짐만 될 뿐이다.
초월적이며 동시에 초월적이 아니기도한==============
그것은 정말로 만들어지는것일까 아니면 정말로 본디 잇엇던것일까 아니면 정말로 내가곳 나인가 이런의문입니다 이것은 아주 근원적인 문제이지만 아무도 쉽게말할수 잇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과연 영원히 존제할까 아니면 샴도죽음도 없는것일까 이러문제와 맛물릴때는 더어려워 진답니다 그레서 이렇개 표현하고 잇는것입니다
그 브라흐만을 보게돼면============= 인상입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중 인상인것입니다
마음속의 매듭이 풀어지고 모든의심이 사라지고 ============
우리는 생각하지요 과연저사람은 나의스승인가 과연나의 감각은 올은것인가 틀린것인가 과연 나의생각과 지해는 올바른것인가 나는 제대로 가고잇는것인가 이런것에 대한의문입니다 이 의문이 봄에 눈이녹듯 사라진다는것입니다
행의들은 더이상 남지안는다================ 이것은 인상을 넘어가서 중생상이 끗나야하는것입니다 나도 이부분에대하여서는 잘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인상을 넘어가는길이 걸림이 없는길이며 혼자 가는길이며 일법에 의지하여 가는길 이랍니다 그러니 이것은 나의행위요 이것은 나위행위요 하는그런것은 없답니다 이것이 내가아는 중생상의 길이며 나는 이렇개박에는 설명하지 못한답니다 아마 이 중생상의 길에대하여서는 아무도 쉽개설명하지 못할것입니다
9. 환히 빛나는 공간, 초월의 그 곳에 어떤 흠이나 나뉨도 없는 브라흐만이 존재한다. 그는 모든 불빛 중의 순수한 빛이며, 아뜨만을 아는 사람이 마음 속에서 발견하는 바로 그것이다.
∥역주∥
어떤 흠이나 나뉨도 없는 (virajam ni kalam) : 흠이란 무지, 불완전함 등을 ,나뉨이란 구별, 차별, 상이함등을 의미하므로 이 둘은 속세의 불완전한 속성을 대변하는 단어들이라고 할 수 있다.
10. 그 곳, 아뜨만의 모습 브라흐만이 있는 곳에는, 모든것을 빛나게 하는 이 태양조차 빛나지 않고, 달과 별들도 빛나지 않는다. 그곳엔 번개조차 빛을 내지 못하니, 불같은 것이야 어떻게 빛을 낼 수 있겠는가. 그 존재가 빛을 냄으로서만이 이 모든 것들이 빛을 낸다. 이 모두가 그 빛으로 빛나고 있는 것이다.
======================================================== 이모두가 그빗으로 빗나고 잇는것이다========== 이것이바로 영원한곳에서 빗나는 순수브라흐만의 빗입니다 이것이바로 생명의불이며 진아의빗입니다 이 빗으로인하여 우리가 살아갈수 잇으며 존제할수 잇으며 수행을할수 잇는 근원입니다 이 빗에 나와 모든생명과 신들이 함깨하는것 입니다 ======================================================
11. 그 불멸의 브라흐만이 모두의 정면에, 뒤에, 오른쪽, 왼쪽에도 존재하며, 위 아래로도 퍼져 있다. 이 모든 세상은 훌륭한 브라흐만 그 자체이다.
제 2 장 끝
제 3 장
제 1 편
1. 언제나 함께 있는 정다운 두 마리 새가 한 나무에 앉아 있다. 한 마리는 행위로 얻은 열매를 계속 쪼아먹고 있고, 또 다른 한마리는 열매를 즐기기 않고 그저 보고만 있다.
우파니샤드 철학의 핵심을 한나무의 두마리 새로 든 비유로서 잘 설명하고 있는 잘 알려진 구절 중에 하나이다.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육체(나무)에 개체 아뜨만과 아뜨만(브라흐만)이 함께 있다는 재미있는 가정이다.
언재나 함깨잇는 정다운 두마리세가 한나무에 안자잇다
언재나 함깨잇는 두마리새========== 의식과 마음입니다 의식이란 내가지금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하는 관념이석인 필요성의 개념입니다 직장에서 내가무엇을해야한다 또는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잇어도 내가무엇을 해야한다 하는 그런생각 입니다 일종의 소프트 왜어와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마음이란 생각을 밧치고 움직이게끔 하는동작과 표현에 관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물질적인 강약과 제어를하는 주원인 인자입니다 실질적으로 목표를 성취하는것은 생각과 의식이 아니라 마음과 행동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드왜어에 속하는것 입니다 으식이라는것은 손쉽개바뀌고 손쉽게 보다는 영역을 뛰어넘지만 마음이라는것은 진도가 정말로 나가지 안는것입니다 로보트가 아무리 만은 용량을가젓으나 한동작 한동작 하기에는 정말로 어려운것과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마음일수록 과부하가 걸리기쉬우며 동작도 어려워지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임마와 점마의 정채입니다
한나무에 안자잇다======= 쵀고 뿌루쉬라 불리는 이육채입니다 이 육채가 바로 나무인것입니다
한마리는 행위로엇은 열매를 개속 쪼아먹고 잇고 또다른 한마리는 열매를 즐기지안고 그저보고만 잇다===========
이것은 일반인에게 속하는것입니다 맹신자나 광신자나 무지한것은 마찬가지여서 여기에서 자성이란 잇을수없으며 각성은 더더욱 업답니다 더구나 아상 인상 중생상의 개념은 애시당초 없는것입니다 아상이란것은 누구나 가지고잇는것이며 좀안다고 하는자들 내가낸대 하는자들에갠 아상이란 필수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자와 사회적으로 성공한자들은 대부분 아상이 강한자들 이랍니다 그러나 이것과 인상과는 아무관개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인상이란 숨의영역을 넘어서잇으며 상의 영역을 넘어서잇으며 연속돼는 법의구조와 필름현상의 영역을 넘어서 잇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의식이 이영역을넘어서 인상의 영역에 들억야만이 인상에 생각이 전달돼고 인상이 생각을밧아 움직이게 된답니다 혹여 크나큰 인생의 경험을하고 생각이 바뀐자들이 잇으나 이것은 그순간 생사의 기로에서 해매다가 이러면안된다 하고 생각이 전환이 이루어진자들 이랍니다 무슨 큰경험을 통하여 생각의 전환을 이루기 위해선 이와같이 무지막지한 댓가를 요구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내가낸대 하면서사는 인생이 하나됨의 각성을이룬다는것은 참말로 어려운것 이랍니다
2. 같은 나무에 앉아서 개체아(個體我)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데 대해서 매우 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그 착각속에 빠져 슬퍼한다. 그러나 그는 옆의 다른 자신 최고의 신, 그 위대함을 보고 나면 그때 비로소 슬픔에서 벗어난다.
========================================================= 같은 나무에안자서 개채아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대에 대하여 매우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그 착각속에 빠저 슬퍼한다===== 바로 이글을 적는나이며 또한 이글을보는 여러분들 입니다 나나 여러분들이나 크개 다르지 안으며 우리모두가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엽의다른자신 쵀고의신 그 위대함을 보고나면 그때 비로소 슬픔에서 벗어난다
이가바로 아트만입니다 그리고 인상입니다 밤에 움직이는자 왜부세게를 돌아다니는자 내부세게를 인식하는자 손이잇고 발이잇는자 오줌도누고 똥도 싸는자 모든것이 다가오지 못하는자 바로 아트만입니다
브라흐만의 모체 (brahmayonim) : 여기에서 브라흐만은 속세에 현상으로 나타나는 낮은 브라흐만, 속세의 브라흐만이다, 속세의 브라흐만은 초월의 브라흐만에서 나온 것이므로 그것을 모체라 하였다.
보는주채인 의식이 ========== 보고 행동하는 개채 아트만입니다 이상태에서는 지마의 상태로 활동한답니다
선과악의 범위를 초월하고=========== 선과악의 범위가 어디잇나요 나에게 조으면선이고 나쁘면 악 아니던가요 그러나 브라흐만의 절대법에는 이런것이 없답니다 나도한때 독한놈에게서 싸우고 다툴때 죽이니 살리니 그렇개 햇지요 그러나 그것을통하여 나는 이것의 세게에 눈뜨게 돼엇지요 팔자가 더러워서 팔자가 엿갗아서 나는 이런개념에 눈뜨개 돼엇지요 그리고나니 정말로 정법이란 무서우며 피도 눈물도없으며 주면준대로밧고 밧으면 밧은대로 주는것 여기에서 선과악의 범위란 없엇답니다 그리고나는 행위와 행위의 결과로서 자지를 알앗고 보지를 알앗답니다 그것은 웃음만이 해픈웃음만이 남는 그런것이 엇습니다 허무한 인생이라 하나요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개 사는인생 허무할수 박에 없는것입니다 여러분 산다고 다사는것이 아니랍니다 그 선과악의범위에 나는 성공한 부자의 인생이요 나는 실패한 거지의 인생이요 이런것도 없답니다 그저 마지막 생이 꺼질때 까지도 한구루 사과나무를 심을수 잇는사람 그가 성공한자입니다 =========================================================
4. 이 모든 생명체들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은 생명이다. 그를 알고 난 다음 현인(賢人)은 그외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는 아뜨만 안에서 즐기며, 아뜨만과 교감하며, 아뜨만 안에서 행동하니 이런 자가 브라흐만을 아는 자들 중에 으뜸가는 사람이다.
====================================================== 이모든 생명채들의 모습으로 존제하는것은 생명이다====
과연 이말의 뜻이무엇일까요 생명채들이 생명이 잇다는것은 누구나알지만 존재하는것은 생명이다 이렇개 끈어서 구분한것은 왜 일까요 그것은 이장의 첫째줄에 나와잇는 애기때문입니다 한구루 나무위에 언재나함께잇는 정다운새에 관한 에기입니다 여러분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뱀이 생명이 잇다는것은 누구나d알지만 그 뱀이 기어가는 모습이 파장의 모습이라는것은 잘모릅니다 그리고 이파장은 숨의 기초곡선이랍니다 여러분 새가 생명채라는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 날개짓이 거친숨이 이루는 곡선이라는것은 잘알지못합니다 물고기가 해엄치는 모습을 누구나알지만 그해엄이 파동의 분기점에서 분기점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잘알지못하면서 누구나 물고기의 모습만보고 생명채라 하는것과 같답니다 치타가 날렵하개 뛰는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감탄하나 그속에든 숨의물결과 파장은 알려고 하지안습니다 단지 사람들은 그아름다움에 취하려고한답니다 그러나 정멀로 사색하는자들은 그 아름다움속에서 퍼지고 뭉처지는 파동의 연결고리를 본답니다 그리고 그것이 높은 빌딩을 싸아가듯 질서정연함을 본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름아닌 숨이라는것을 알개된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즉 개채아트만은 드러난것만 볼뿐이지 그속에 감추어진 아름다움은 보지못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드러내개 하기위하여 현인들깨서는 이렇개 이중적으로 말한것입니다
현인들은 그왜 다른것에 대하여 에기하지 안는다=========
그왜 다른것이란 전생이나 내생 어떤 초월적인 능력또는 주술 산술 등입니다 오직 하나왜앤 없는대 하나가 하나를 논해야지 또 다른것을 논한다는것은 넌센스 랍니다 그리고 그하나는 숨 입니다
그는 아트만안에서 즐기며 ========== 바깟의 생게수단이 끗나면 그는 술과 가무에 취하는것이 아니라 고요히 안자 숨이 만드는 내면의 아름다움에 취한다는것 입니다
아트만과 교감하며=========== 수행자가 교감한다는것은 다르마의 비교입니다 그리고 철저한 검토입니다 에를 들어서 내부의 세게에서 꼿이 피는것은 그 왜부의세게가 봄이란것이고 내부의 세게에서 휜눈과 어름이 덥이는것은 왜부세게가 겨울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부의 어둠의 강에 비가오는것은 그 비의 양에따라 바갓왜부에 비가온다는것 입니다
아트만 안에서 행동하니========== 인상이 깨어나면 그는 행동하는 주채가 된답니다 그는 마음의거울에 영향밧아 심중에 잇거나 하던일을 반복하고 이어달리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스스로를 인식하기가 어렵고 또한 분별력이약해 안다해도 통제는 어렵답니다 그는 스스로 깨엇다고 생각하나 진실하개 깬적은 없으며 싸우고 다투고하나 진실하개 행동한적은 없는것 입니다 그는 단지 쵀고 뿌루쉬 속에서 자고깨고 일하고 반복할 뿐입니다 수만은 일을하고 수만은것을 격은것같으나 남들이 보기앤 그냥 안자서 조는듯 끄덕이는듯 할뿐인것 입니다
이런자가 브라흐만을 아는자중에 으뜸가는 사람이다======= 이런자들이 이것은 내부세게다 이것은 왜부세게다 이런구분이 잇을수가 없답니다 이런자에갠 중요한것은 돈이나 명애가 아니라 근원문제일 뿐이랍니다
문다끄 우파니샤드 1
문다끄 우파니샤드 1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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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끄 우파니샤드
아타르바 베다에 속하는 우파니샤드로 세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다시 두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문드'는 '머리를 깍다,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샹까라는 이 우파니샤드를 '무지를 깎아주는 우파니샤드'로 해석하였다.
문다끄 우파니샤드에서는 고귀한 브라흐만에 대한 지식(paralaukika j a)과 낮은 세상의 지식(laukika j na)을 분명히 구분하고, 브라흐만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제사나 숭배의식이 아니라 오직 고귀한 지혜라고 하였으며, 오직 모든 것을 버린 고행자(sanyasin)만이 그 고귀한 지혜을 얻으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온을 위한 낭독
오-움 신들이여, 당신들의 은총으로 우리가 귀로 복된 말들을 듣도록
눈으로 복된 장면을 보도록 해 주십시오.
우리가 베다의 제사의식을 능히 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건강한 육체로 찬양하는 우리들이 오직 신들을 위해 살도록 해 주십시오.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인드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최고의 지혜를 가진 뿌샤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어도 구원을 주시는 가루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모든 신의 스승인 브리하스 빠띠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제 1 장
제 1 편
1. 모든 신들 중 브라흐마신이 맨 처음 생겨났다. 그는 세상의 창조자이며 동시에 보호자이다. 그가 모든 학문의 근원인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을 맏아들인 성자 아타르바에게 주었다.
∥역주∥
브라흐마(brahm ) : 우주의 운용(창조 유지 파괴)을 담당하는 브라흐마, 비슈누, 쉬바 중에 창조를 담당하는 머리가 셋 있는 신.
맨 처음 생겨났다(prathama sambabh va) : 우주의 창조를 시작하기위하여 브라흐마신이 가장 먼저 일어났다. 이것은 이제 '브라흐만의 지식'의 전수 전통을 언급하기 위한 것이므로, 브라흐마 신의 비중을 키우는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즉, 이 부분의 브라흐마 신이 설사 다른 어떤 신라고 하더라도 본래의 의도와 크게 다르지는 않을 정도라는 것이다. 다만 창조를 브라흐마 라는 신의 역할로 분류한 이상 이 우파니샤드가 그 맥을 두고 있는 아타르바 베다가 전수된 과정을 적기 위하여 창조의 신인 브라흐만에서 그 전통을 시작하게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베다'는 책으로 묶여진 베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베다 그 자체, 신성한 베다의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우파니샤드가 말하는 베다는 모두 이 신성한 존재로서의 베다를 말하는 것이므로 인간이 적은 글자로서의 베다와 분명히 다른 것을 유념해야 한다.
브라흐만(brahman) : 위의 신(神)과는 다르게 이해해야 한다. 이 브라흐만은 바로 절대 진리인 범천(梵天)이다.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sa brahma-vidy ya ) : 오감(五感)과 논리로서 해결하지 못하는 형이상학적인 모든 지식.
맏아들 아타르바(atharv ya jye ha putr ya) : 신 브라흐마는 수없이 많은 것을 창조했지만 그가 가장 먼저 창조한 것은 아타르바 베다라고 한다. 그래서 여기 아타르바 베다를 정리했다고 하는 아타르바 성자가 그의 맏아들로 비유되었다.
2. 브라흐마 신이 아타르바에게 전했던 그 브라흐만에 대한 지식을, 그 옛날 아타르바는 '앙기'라는 성자에게 전했으며, 그는 또 사뜨여와흐에게, 사뜨여와흐는 제자와 아들의 전통으로 내려온 그 지식을 '앙기라'에게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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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게보입니다 지식의전함을 이렇개표현하는 것은 만은이유가 잇답니다 첫째는 근거와 경로를 뚜렷이하여 필요없는 의심을자제하기위함이며 둘째는 오해와 시비를 피하기 위함입니다
아무 필요없는 애기인것같으나 이렇듯 현학적이며 추상적인 설명과 이해에대하여서는 꼭 필요한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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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자 슈나끄의 아들 그 유명한 쇼나끄가 바르드와즈의 제자 앙기라에게 예의를 갖추고 와서 묻었다. '성자시여, 먼저 무엇을 알아야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알 수 있겠습니까 ?'
∥역주∥
먼저 무엇을 알아야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알 수 있겠습니까 (vij te sarvam idam vij tam bhavati iti) : 이 질문은, 형이하학적 존재나 그 어떤 것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그것들의 근원이 되는 세상의 근원, 하나의 근원적인 존재에 대해 이미 그 존재를 상정한 상태에서 묻는 것이다.
4. 그 쇼나끄에게 앙기라가 말하기를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은 크게 초월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것, 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은 고차원적인 것이며. 그 이외의 것들은 모두 후자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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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초월적인 것(par ) : 우리 인간이 감각이나 마음, 지혜로서 알아낼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이 범위를 넘어서는 것은 세상에 있지 않거나 있더라도 인간의 인식속에 잡아넣어 생각할 수 없는 것이므로 '초월적'이라 하였다.=====그 초월적인것은 상식으로 돼어잇으나 대부분 통념으로 굿어저 그원레의 목적과는 다르개 대부분쓰인답니다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말과 글과 학문이 초월적인것에 촛점을맛추고 잇으나 우리는 그것을전혀다르게 쓰며 아무럿지도 안게 느끼는것입니다 에를 들어 임마 점마 이쎄끼 저쎄끼 씨팔쎄끼 좋같은쎄끼 상놈의쎄끼 모두 이러한것들은 초월적인
아트만에 관한것이며 보는자와 대상에 관한것이지만 우리는 욕 으로안답니다 또한 천 방 지 축 마 골 피 라는것도 사실은 아홉하늘과 아홉땅과 팔방향과 근원을유지하는 축선과 임마와점마 지마와 천마 이러한것으로 이루어저 잇으나 우리는 이모두를 아무렇지도안게 쓰는것이며 상대를 모욕주는 도구로 아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것들을 알개하는것이 초월적인 것이라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apar ) : 현실적인 것(지식), 부분적인 것 ,불완전한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는 추구해야 할 지식을 이 둘로 나눔으로서 현실적인 지식도 궁극적으로 초월적인 지식을 얻기 위한 단계임을 말하는 것이다.==========돈 명에 학문 자리 학업
취미 이러한것들도 모두가 전혀필요없는것이 아니라 마치 반찬의 양념처럼 이 브라흐만과 신들의세게를 추구함에 잇어서 모두가 필요하다는것 입니다 마치 이사회가 어떤것은 필요없고 어떤것은 잇어야한다 이런것이 없듯이 우리가 매일매일사는 이곳도
역시 모든것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가완전하다 하더라도 속성에 묵인다 이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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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즉, 리그베다, 야주르 베다, 사암베다, 아타르바베다, 음성학, 법학, 의식학, 문법, 어원학, 시학, 천문학등은 저차원적인 것들이며 불멸의 최고 아뜨마를 알게하는 지식은 고차원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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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리그베다 ( gveda) : 여기에서는 베다도 저차원적인 것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그것은 학습의 대상으로서의 베다는 다른 학문과 다를바 없으며, 이 베다를 통해 초월적인 지혜를 깨닫게 될때 만이 베다가 다른 학문과 다른 고차원적이며 세상의 창조와 함께 한 존재로서의 베다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음성학. 제례의식, 문법, 어원학, 음률, 천문학( ik kalpo vy kara a nirukta chando jyoti am) : 이 여섯가지는 '여섯가지 베다의 부분 ( a ved ga)'으로서 베다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만뜨라(베다의 구절)의 소리(발음), 제례의식, 문법, 어원등에 관한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학문이다.
음성학==========숨이 나가고 들어올때 아트만의 어느부분을 울리는가 그리고 그 울리는음이 어떤과정을 거치는가 하는 학문입니다
제레의식======== 솥단지와 불과 장작과 숨으로이루어진 음식이
어떳개 의식을통하여 먹는 주채가돼는가 하는분야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일반대중에게 어떳해 효과적으로 전달할수잇느냐 하는것입니다 즉 공부와중생구제인 포교입니다
어원학===========정기신 삼위일채에서 숨이 기로변하여 정이일구어노은 밧을지날때 어떳개 모양과 모습이 빠뀌느냐하는것을 그리고 정리한것 입니다 에를드어서 ㄱ 이란 정지시켜서 틀을만들다 ㄴ 이란것은 돌아간다 즉어떤것이 변화하고 움직인다 ㄷ 이란것은 한방향으로 길이뚤렷다 이것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뚤렷으니 더더더 하여 부풀린다 이런것입니다
문법 ========== 아 에서 ㅇ 이중요한것이 아니라 ㅏ 이것이 중하답니다 즉 ㅏ 서잇는사람이 팔이박으로 뻣어잇다 이것은 감각이 박으로 향해잇다이렇답니다 여기서 ㅏ 에서 힘이실리면 ㅏ 에서 ㅣ 칸이붓는답니다 그레서 ㅏ+ㅣ=ㅐ 이렇개된답니다 ㅐ 즉 형태가 잇다 이럿개 된답니다 그리고 형태에서 다음으로 이어진답니다 아 이 애 쎄끼가 이렇개 된답니다 이것이 문법학 입니다
시학============모든것이 돌고도는대 살고죽어가고잇는 이 아트만이 어떻개하여 마음을가지고 주채로서 움직이는가 이 개채아트만에서 창조주가 시간에의하여 어떻개 스스로의 모습을가지는가 하는것을 분석하고 연구한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의학이 그본모습입니다
천문학===========이 브라흐만의 세상에서 아트만이사는대 이브라흐만이 어떻개 시간의모습을하고 과거현재 미래의 모든것을 가지게돼엇는가 하는것입니다 음양오행 점술 산술 수리학 천문 등입니다 지금은 여기에서 우주학과 마이크론을 첨가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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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잡히지 않으며, 그 태어난 가문이 없고, 계급도 없으며, 눈 귀도 없으며, 손발도 없는, 영원하며, 수없이 많은 생명체의 모습으로 존재하며, 어디든 존재하고, 그러면서도 아무런 특징도 들어 표현해 낼 수 없을 만큼 극히 세밀하며, 변하지 않으며 모든 생명체들의 근원인 그를, 현명한 사람은 어디에서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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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근원(yoni) : 이 단어를 통해 아기가 그 어머니의 자궁을 타고 나오듯 모든 생명체들이 실재적으로 물질의 근원인 브라흐만이라는 근원지를 타고 나왔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샹까라에 따르면 이 '요니'로서의 브라흐만은 이름하여 '이슈와라 (神)'라고 할 수 있다.
그 잡히지안으며==============이것이다하고 꼭집어 말할수없으며 이것갓기도하고 저것갓기도하고 비슷하기도하고 약간 다른것갓기도하고 왠지 찜찜하고 뭔가 허전하고 약간 빈것갓기도하고 하는그런것이기에 잡히지안으며 라고하는것 입니다
그 태어난 가문이없고========왕후장상의 씨가 따로없고 부자의 씨도아니며 학자의씨도아니며 거지의 씨도아니며 평민의씨도 아니고 어떤 개층에서 난것도 아니며 하는말입니다
게급도없고========== 호랑이의 씨도아니며 개의씨도아니고 사람의씨도아니고 거북이 씨도아니고 지렁이의 씨도아니고 풀인가하면 그것도아니고 나무인가 하면 그것도아니고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전설따라 삼천리에서 나오는 초월적인 짐승들이 펼치는 도술의세게가 게급이없고 씨가없기애 가능한것 이랍니다
그리고 짐승들이 펼치는 아트만의 세게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게도처에 널려잇는것이며 그수는 사람보다도 기록이 만답니다
눈귀도 없으며 =======이상하다하여 눈을껌벅이며 다시보고 눈을씻고 다시보고 귀기울려 듯고 가려서듯고 한다는말입니다
손발도없는========이생각 저생각 수없이 만은생각 주마등처럼 나타나고 사라지는 그런존제 입니다 형채가없기에 잡으려해도 잡을수없으며 어디든 존제하기에 갈려고해도 가볼수없답니다
영원하며===========죽엇다고 생각이드나 꼭 그런것도아니며 끈어젓다고 생각이드나 꼭 그런것도아니며 없어젓다고 생각이드나 없어진것도 아니며 영원히 존제하며 돌고돈다고 생각이드나 막연하고 트엿다고 생각이드나 답답한 그런것이란 말입니다
수없이 만은 생명채의 모습으로 존제하며===============
저놈도 먹고살고 나도먹고살고 저놈도 내가낸대 하면서살고 나도 내가낸대 하면서 먹고살고 힘쌘놈이 장땡이고 저놈도 눈두개
나도 눈두개 저놈도 콧구멍두개 나도 콧구멍두개 저놈도죽고 나도죽고 따지고보면 저놈이나 나나 다르지안지요 그레서 이몸도비슷 저놈도비슷 나도비슷 비슷비슷 그러니 수없이만은 생명채의 모습으로 존제하며 하는것입니다
어디든 존재하고 ========뜰압의 잣나무이니라 똥막대기 이니라
표현해낼수없는 만큼 극히 세밀하며=======지랄용천하고 지랄발광하며 지랄앰병하고 병신지랄하며 지글지글하고 싱숭생숭 하고
술에탄술같고 물에탄 물같은것
모든 생명채들의 근원인 그=========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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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거미가 스스로 거미줄을 만들고 나중엔 그것을 다시 삼키듯.
땅에서 약초가 생겨나듯, 인간의 몸에서 머리와 털이 나듯,
그 불멸의 존재로부터 모든 세상이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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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잇으면 과정이잇고 과정이 잇으므로 결과가 잇답니다
그 하나의원인 바로그것이 나이며 내가가고자하는 최종목적지이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것입니다 그것은바로 아트만 입니다
따라서 이모든세상은 브라흐만으로 부터 생겨낫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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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세상이 생겨나기 위한 '진리'의) 수도를 통해 그 불멸의 브라흐만은 스스로 세상에서의 존재가 되었고, 그 브라흐만에서 곡식이 생겨났으며 다시 그 곡식에서 황금알의 모습을 한 생명이 ,그리고 마음, 마음에서 세상의 흙,물,불,바람,공기등의 근원물질, 그것에서 땅으로 된 이 세상,거기에서 인간에 맞는 의무(행위)와 그 의무에서 '불멸'이라는 결과가 생겨났다.
∥역주∥
우파니샤드의 '세상의 창조'에 대한 기본 입장이 나타나 있는 구절이다.
수도(tapas) : 고행과 명상. 이것은 세상이 만들어지는 원동력이다. 이런 요소들을 창조와 연결하여 언급하는 것은 브리하다란야끄 우파니샤드에도 있는데, 브라흐만이 수도를 통해 자신을 '세상의 다양함'으로 만든(bahusy m iti sa kalpa-rupena )을 생겨나게 했다고 하였다.
곡식이 생겨났고(tato'nnam abhij yate) : '곡식'이라는 것은 드러나지 않은 사물의 원형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 모든 창조의 과정은 불멸성을 얻는 것을 그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수도를 통해 그 불멸의브라흐만은 스스로 세상에서 존제가 돼엇고=================개채 아트만이 의식을먹고 사색을통해서 창조주가 돼엇다는것 입니다 즉 인간이 속성에 묵여잇는 인간이 스스로 명상을통하여 고행과 숙고로서 스스로의 법의태두리를 부수어 간다는것입니다 이것을 스스로 존제가 돼엇다고 하는것입니다
그 브라흐만에서 곡식이 생겨낫으며 ==================
곡식이라는것은 먹고 자라는것입니다 이것은 주천을 말하는것입니다 숨이 뭉처저서 주천이 돼고 주천이 뭉처저서 축기가된답니다 이축기가 뭉처저서 정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정이 바로의식이니 이 의식은 숙고와 고행의결실이랍니다 이것을통하여 아트만이 커간다는것 입니다 성철 스님은 수좌에게 이런말을 햇다지요
너의창고에 곡식이 가득하구나 이것이 바로곡식이랍니다 음식과는 다른것이지요
다시그 곡식에 황금알의 모습을한 생명이===================
암성 입니다 창조주인 아트만이 동성이라면 황금알의모습을 한것은 여성이라 불리는 암성입니다 이 암성이 바로 창조주가 볼때 마치 개란처럼 보인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황금알입니다
그리고 이 황금알속에 창조주가 깃들면 이것은 상의세상이 된답니다
그리고 마음======================= 아트만이 상의세상을 보면서 스스로를 안답니다 이것은 그 개채아의 수준과 직결돼어 잇답니다 왜 왜 왜 하는것은 아트만이 스스로를 인식하는대 잇어서
격는자와 격개하는자 이사이에서 수만은 의문을 떠올리기에 그 알수없고 느끼기 힘든 행동방식에서 존제를 느끼니 그 존제의 이름이 마음이라 불리게 돼는것입니다 여기에서 마음이란 뜬구름이 아니며 실존하는 확고한것으로서 인식돼기 시작하는것 이랍니다
마음에서 흙 물 불 바람 근원물질===============
이곳에서 다르마가 시작된답니다 다르마란 개채아트만이나 창조주가 하는것이 아니고 격는자와 겨개하는자 사이에서 진아인 아트만이 행동과 비교와 분석을거처서 이루어 진답니다
산은산이요 물은물 이로다 나무는 나무요 숲은 숲 이로다 이렇개 돼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근원물질이 라는것은 더세밀하게 나가서 풀과 물의종류와 바다와 시간과 알아차림 이런것들로 세분화돼어 감각적으로 알아가는 것이랍니다
그것에서 땅으로된 이세상==========================
눈뜨고 보는 이세상입니다 출근하고 학교가고 싸우고 사랑하고 하는 이세상입니다 바로 상념속에서 숙고하는 이세상 입니다
인간에맛는 의무=======================================
직업 과 역할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서 우리는 무두다 부분으로 살아가지만 그것이 하고십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부족하기에 우리는 그 직업을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격는자가되어 격개 하는자를 찻아 방황한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흔히 말한답니다 내가 하고십어서 한개아니다
어쩔수없이 그랫다 우짜갯노 좀 봐주라 이렇개 말하는것 입니다
그 의무에서 불멸이 생겨낫다==========================
쉽게말하면 죽음이고 어렵개 말하면 불멸입니다 불멸 즉 불이멸햇다 불이 없다 그리고 그자리에 남은것은 세상이 잇답니다
그레서 인간에게는 의무가 잇으니 갑이라는것입니다 밥갑 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낫으면 이세상을 아름답개 알차게 하기위해서 맛은바 부분에서 열심히 살아야하는것입니다 모든것이 사라지고 이세상만이 남듯이 그가 가꾼세상을 나중에 그가 다시먹을것 입니다
왜냐하면 스스로만든 세상을 그가먹고 살기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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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세상 모든것을 알며, 또한 완벽한 그의 지혜가 곧 수도(修道)인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이름과 형태 그리고 곡식들이 생겨났다.
∥역주∥
이름(n ma)과 형태(r pa) 그리고 곡식(annam)들이 생겨났다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름과 형태 즉, 개념과 생명이 생겨났으며 그것을 말미암케 한 힘(곡식)의 이름은 브라흐만이다. -샹까라
세상 모든것을 알며===========================
말과 글이 끈어진경지 입니다 이중에서 말과글이 끈어진 아홉경지 구경지입니다 이것이 반열반이며 해탈입니다
완벽한 그의지해가 곳 수도========================
완벽한 지해란것은 구경지를 넘어서 열구경지 입니다 여기서 열은 곳 완전함 이기에 죽음은 죽음이 아니랍니다 이것이바로 반열반을 넘어 해탈중에서도 완전한해탈 열반중에서도 완전한 열반입니다 반야 심경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하는부분 입니다
그 불멸의 브라흐만으로 부터 이름과형태 곡식들이 생겨낫다===
불멸의 브라흐만은 바로이육신입니다 그러나 육신을 육신이라생각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지해의부족 입니다 불꼿이 잇고없슴을 살앗다 죽엇다합니다 여기에서 존재란 바로당신입니다 그리고 그존제가 여섯몸을 가지고잇으니 육신이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섯몸을 가지고잇는한몸 그 한몸은 바로당신입니다 그리고 바로나 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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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편 끝
제 2 편
1. 옛 현인들이 베다의 구절을 통해 보았던 제례의식등 의무들은 모두 진리 그 자체이다. 세가지 베다에 나오는 행위,제사의식들이 여러갈래로 확대 되었다, 참 의무의 결과를 소원하며 실천하라. 이 세상에 이외의 더 이상 옳은 길은 있지 않다.
∥역주∥
보았던 (apa ya ) : 전통적으로 베다는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한다. 즉 그 시작을 알 수 없는 때에 이미 베다는 있었고 성자들은 명상을 통해 베다의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베다는 그런 성자들이 '보고' 옮겨 적은 것이라고 한다.
세 가지 베다(tret ya ) : 리그베다, 야쥬르 베다, 사암베다 . 대개 이 세 베다에는 제사의식과 신에 대한 찬가가 담겨있음에 반해 아타르바 베다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삶과 관련된 것, 즉,질병,죽음,등에 관한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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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 현인들이 배다의구절을 통해보앗던================
수행자가 경전을 통하여 느끼고 알고 실천햇던 수행의 길을말합니다
재레의식등 의무들은 모두 진리그 자채이다============먹고 싸고 자고 하고 이모든것들이 사실은 속성에 묵여잇는듯하나 실상은 진리그자채 라는것입니다 애를 들어서 말을 말로알면은 말이 아니다 이것이 제레의식과 의무등을통하여 어덧개 진리가되는가 하면은 누구나 깨달앗든 깨달앗지안든 도를 말로하개됀답니다
여기에서 말은 언어입니다 그레서 누구나 대부분의 수행자가 입으로 떠들고 말하개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종교입니다 모든 사기꾼과 이단과 사이비는 여기에 속합니다 이단과 사기꾼의 차이는 교리속에 숨어잇는 돈과 세력때문입니다 여기에서 교리뿐만아니라 다른종파도 포함된답니다 여기에서 주된방법은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은 말씀언 입니다
말을 말로알면 말을모른다 에서 말을 말로알면 이라는것은 수행자가 지마와 임마를 구분하며 약을먹으며 즉 소약대약하는 약을소비하며 상의세게를 검토하는 단개입니다
이 단게가 궁상각치우의 단게입니다 여기에서는 나는 이종교의 사람이요 나는 저종교의 사람이요 하는 구분은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마가 타고다니고 소비하고 행동하는 주채인약에대한것이
말 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을가지고 현인깨서는 마차안에 타고잇는 마부이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현대에서는 차안에 안자잇는 사람입니다 그 차안에 안자잇는 마가 제어감으로 축기인힘을 소비하면서 차를 움직이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말 입니다
여기에서는 수행자는 단순종교인과는 구분돼어 다투지안으며 수긍하고 긍정적으로 보고 시끄러운것을 실어하며 오직 자신의길과 존제만을 찻아 살펴보개 된답니다 여기에서 나는 이종교의 사람이니 이것아니면 안된다 이런개념은 없답니다
말을 말로 아는자에갠 모든것이 잣대이며 방편이기에 니것내것 가리지 안는답니다 이것이 말을 말로아는 단게입니다
말을 말로알면 말이아니다 여기에서 말이아니다 하는것은 인상과 중생상에 잇어서 인상이 어떳개 중셍상이 돼느냐 하는어려운단게 입니다 나도 이런단게가 잇다는것만알지 자세히는 아직모릅니다 스스로 태어난 인상인 아트만이 스스로 숙고하는 단게를거치는대 이단게가 깨엇다가 잠잣다가 깨엇다가 잠잣다가 하면서 반복하나 실상은 전혀움직인적이 없고 누가 볼때는 그저 안자서 졸고잇는것 같이 느끼는단게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깨어낫을때는 또다시 왜부의 인식과 내부의 인식을 비교하여 방법을 찻는그런단게 입니다
보는것과 인식하는것을 모두 내버리니 경전과 가르침이 따로잇을수가 없으며 보고듯고 느끼는것에 정확한것이라곤 없으며 죽고산다는것이부터 혼동이 이는 그런단게 입니다 이와같이 분명한것이 없으니 말이존제 하는것부터 의심의 대상이랍니다
세가지 배다에서 나오는 행위 제사의식 등이 여러갈레로 확대돼엇다==================================================
며가지 에를 들어봅시다
오른쪽과 왼쪽을 암성과 동성 이라고합니다 오른쪽이 남성이요 왼쪽이 여성입니다 이것은 좌석의 배치에 잇어서 남좌 여우가 되엇습니다 수행자에게 잇어서는 남우 여좌가 맛지만 일반인에게 잇어서는 남좌 여우 이렇개 바뀐것입니다 그리고 재사의식은 여러가지 절차로 바뀌엇답니다 그리고 법의모습은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 이렇개 되엇답니다 그리고 실천적인 모습으로서는 여자는 머리를 기르고 화장을 하게돼엇고 남자는 육채적인 모습과 능력으로 나타나게 돼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모든 세상속에 숨어버렷답니다 그레서 알고도 살고 모르고도 살고 그렇개 돼엇답니다
참 의무의 결과를 소원하며 실천하라==================
아이때는 실력을 갈고딱고 열심히 공부하고 장성해서는 짝을이루며 한번이룬 짝을버리지안고 오순도순살며 직장에서 성공하고 사회에서 맛은바 역할을다하고 남을 울리지안으며 중상모략 하지안고 등치지 안으며 자식을키우고 열심히 저축하며 사는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책을벗삼아 공부하고 휼륭한 스승들을 찻아보며 내면의 여행을하여 내적인성숙도를 키워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의무 입니다
이 세상에 이외으 더이상 올은길은 잇지안다==================
우리 생각헤봅시다 우리는 이세상이라고 흔히 아무런말없이 그렇개 사용하지요 세상이란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을가지고 세상이라고 하나요 나는 이렇개 생각한답니다
천하천이 하나요 천중천이 하나요 천외천이 하나랍니다 이것이 세세상 즉 세가지 상의상태 이것이 세가지 상의상태라하여 세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답니다
현인들이 이것이 하나요 이것이 하나요 하는 그런수행의 길입니다 수행을 하든지 말든지 누구나 이렇개 이런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야한다는 그런 가르침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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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의 신 아그니가 장작에서 나와서 활 활 타오르게 되면, 그 불 가운데 부분에 경건한 마음으로 공물(供物)을 하나씩 바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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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신 아그니가 장작에서 나와서 활할 타오르면============
불의신 아그니=====불씨를 말합니다 이불씨는 집중과부딧침으로 발생하며 정기의 소모시간만큼 타오릅니다 마치 라이타불꼿이 잠시켜젓다가 꺼지듯이 그렇개 타오른답니다
그 불 가운대부분에===========의식의 집중이 아니라 감각의집중입니다 의식이라는것은 보는대 쓰는것이고 가운대하는것은 감각입니다
경견한 마음으로 공물을 하나씩 바처라==================
욕망과 번뇌와 망상입니다 이것을 집중된감각으로서 하나하나 버려서 태운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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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르샤와 뽀우르나마사를 행하지 않고, 짜뚜르 마스여도 행하지 않고, 아그라야나도 행하지 않은 채 손님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고, 격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아그니 제례를 하는 사람에게는 일곱세대동안 파멸이 있을지어다.
∥역주∥
다르샤(d r a)와 뽀우르나마사(pauram sa) : 각각 매달 초승 첫날과 보름날에 아그니에게 드리는 제례이다.
짜뚜르 마스여(c turm sya) : 일년 열 두달을 네 달 기준으로 세등분하여 매 네달의 처음에 아그니에게 드리는 제례로 일년에 세 번 하게 된다. 제례의 이름은 각각 베이슈버데밤 (vai vadevam)바루나쁘라가사(varu a-pragh sa ) 샤까메다( akamedha )이다.
아그라야나( graya a) : 가을과 봄 추수때 아그니에게 드리는 제례이다.이모작,혹은 다모작을 하는 인도에서는 추수때마다 아그니에게 제례를 올린다.
4. 깔리, 까랄리, 마노지와, 술로히따, 수두므르와르나,스풀링기니 그리고 비쉬워루삐 데비, 이들은 아그니의 낼름거리는 일곱개의 혀들이다.
∥역주∥
깔리, 까랄리, 마노지와, 술로히따, 수두므르와르나, 스풀링기니 그리고 위쉬워루삐 데비(k l karal mano-jiv sulohit sudh mravar sphuli gin vi var p dev ) : 깔리(검은 자),까랄리(무시무시한 자), 마노지와(마음의 속도 만큼 빠른 자), 술로히따(붉은 자), 수두므르와르나(짙은 안개 빛을 한 자),스풀링기니(불꽃을 튀기는 자) 그리고 비쉬워루삐 데비(마음대로 모습을 취하는 이)이 이름들은 불의 여러가지 특성과 모습을 의인화하여 '아그니'와 같이 신격화한 것이다. 즉,아그니의 다른 이름들인 셈이다.
5. 일곱개의 혀를 낼름거리는 아그니에게 봉납(捧納)하는 제례의무를 제때에 적절히 행하는 사람은 이 아그니에 바쳐진 신성한 공물들이, 태양의 햇살이되어 그를 그 햇살에 실어 신들의 왕이 있는 천상으로 데려간다.
∥역주∥
아그니에게 봉납하는 제례의무를 적절히 행하는 사람 : 불의 일곱가지 모습을 알고, 그러한 특성의 아그니를 알고, 때를 알고, 제례의무의 이치와 상징성을 알아야 '적절히'행하는 사람이다.
신들의 왕(dev n m pati ) : 샹까라에 따르면 '인드라'신을 지칭한다고 한다. 제례를 행함으로서 도달할 수 있는 세계는 신들이 사는 천상으로 상징되고 있다.
일곱개의 혀를 날름거리는 아그니===================
배꼽속에 숨어서 길게뻣어오르는 불길을말합니다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이것이 일곱개의 불꼿 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불의 기둥입니다 또한이것은 히따라고 불리는 현빈일규 속에 잇는것입니다
제레의무를 재때에 적절히 행하는사람==================
수행자입니다 이 일곱개의혀가 숨어잇는 일규는 항상열리는 것이아니고 주천에의하여 열리고 닷힙니다 주천이 규를 덥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중하는 수행자는 이곳만 집중할순 없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누구나 차를 몰아봐서 알갯지만 오단기어만 넛고는 차가 잘달릴수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히 때때로 능동적으로 해야만이 잘달리는것처럼 이규도 적절히 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신들의 왕이잇는 천상으로 대려간다==================
우다나 숨이란 그냥발생하는것이 아니고 불길에 달구어진 음식의변형으로 그 변한것이 마치 압력을동반한 열기가돼어 이 아트만을 떠오르개 한답니다 이때 아트만은 누워잇는 상태라 열기로인하여 눈을뜨니 바로 하늘이 보이게 돼는 이치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내적세상에서 일어난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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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찬란한 공물들은 '어서 오시오.그대가 행한 좋은 행위로 얻는 신성한 브라흐만의 세계라오'라고 좋은 말로 그를 찬양하며, 태양의 햇살에 실어 그대를 데려간다.
∥역주∥
좋은 행위(suk ta ) : 위에서 언급된 제례의식의 성실한 수행은 그 행위가 품고 있는 이치와 상징성을 잘 이해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단순히 행위에만 골몰한 것이 아니라 행위자체를 깨닫는 것이므로 '좋은 행위'라고 하였다.
7. 자고로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라는 것은 단단한 방법이 아니라고 하였거늘 그것은 그러한 규정의 깨지기 쉬운 성질 때문이다.그러므로 이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만이 좋은 것, 행복을 약속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계속해서 늙음과 죽음의 쳇바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역주∥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 (a da a) : 열 여섯 명의 사제들과 제사를 치루는 본인 그리고 그 부인 이렇게 열 여덟명이 되는데 , 이것은 제례의식을 하는데 있어 그 내용을 중시하지 않고 외형적인 것에만 매어있는 행위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러한 형식은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바뀔 수 있는 부차적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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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의 깨지기쉬운성질====================
이런것이 잇답니다 십팔쎄끼라고 이 십팔쎄끼가 열여덜 입니다
열여덜이 18 이 돼는것은 열여덜의 사람이 아니고 그 존제의 모양이 이루는모습이 18 과같다는 것입니다 18 이란 1 하나의존재는 0 이다 그런대 그영이 하나의존제속에 8 자모양으로 꼬여잇다
이런뜻입니다 그레서 이쎄끼도 8 자같고 저쎄끼도 8 자같아서 팔자가 쎄다 또는 팔자를 타고낫다 이럴개 말한답니다
그레서 씨팔쎄끼라 합니다 욕이 아닌것입니다 8 이란여덜 자 자란곳나 곳 내가 8자같이 생겻다 이런말이랍니다
그런대 이것을 욕이라 생각하니 깨지기쉬운 성질이라고 하고 사회적인 속성이니 규정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팔자는 타고나는것이 맛는것이지만 그것이무슨 전생의죄악과 연관이잇는것은 아니랍니다
남자는 씨팔놈 여자는 씨팔년 이개 맛는것입니다 그저 우리나라 조은나라 현인들이 만은나라
이 열여덥의 재래만이 조은것 행복을 약속하는것 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자들============================
참된 수행자가 아니라 심리학 기술자들입니다 그저 만이바치면 된다고 생각하는자들 소들을 끌고가는 나찌깨다의 아버지 같은사람 재물을 만이바치면 된다고 생각하는자들 치성을 만이들이고 민은돈을 주면 천국에간다고 하는자들 이런자들을 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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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무지가운데 빠진 채 스스로를 '현명한 학자'라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들은 한 눈먼 장님이 이끄는 대로 우왕좌왕하는 장님처럼 방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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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은 심리학 기술자는 아니나 책을보고 공부하고 머리로 이해하고 산술적으로 갓다대어서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눈먼장님이 이끄는대로 우왕좌왕하는 장님처럼 방황한다======
존재의 공부라는것은 본디 어디에도 잇는것이 아니며 없는것도 아니어서 그것을 찻을려고 아무리해보아야 찻을수가 없답니다
그레서 또다른 이론이 나오면 이것은 더나은학문이다 하여버리고
또다른 이론이 나오면 또 그것을찻아 해매고 거기에다가 꿀이 발려잇으면 채면도 내버리고 또 거기에다가 자리나 돈이 달려잇으면 거짓말도 재밋개하고 쓰스로 합리화 합니다 그리고 패거리를 짜서 이것내놔라 이것내놔라 한답니다
그리고 이런자들이 사회를 병들게하고 암울하개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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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무지 속, 계속되는 착각속에만 빠져 있는 어리석은 자들은 '우리는 할일을 모두 끝냈다.'고 자만한다. 그들은 행위 자체만 알뿐 행위에 얽매임으로서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니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져 다시 아래로 떨어져 버린다.
∥역주∥
얽매임(r ga) : 얽매임,집착하는 것은 그 본래의 목적을 잊게 하고 생각하는 힘 또한 막아서 무지(無智)의 길로 들어서게하는 것이다. 우파니샤드는 맑은 지혜를 갖기 위해서 '집착'을 버리는 것도 마음의 준비단계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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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속 게속돼는 착각속에만 빠저잇는 어리석은자들==========
스쓰로 현명한 학자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자들 입니다
우리는 할일을 모두끗냇다고 자만한다================
할일이라는것이 무엇을 성취하는 보이는것 존재하는것 세우는것 이라고 생각하는 그런학자들은 보이지안는 손을모른답니다
이것이 수행자와 비 수행자의 차이랍니다 이들은 스스로 만들고 새우면서 생각한답니다 내가만든것은 아주괜찬은것이야 아주 의미가깁잔아 아주 고상하개 보이잔아 이렇개 자아도취적인 샴을산답니다 그러나 왜 같은것을 이사람이 만들면안돼고 저사람이 만들면 됄까 이런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만지안답니다
그 일방통행의 법칙을 그들은 모르는것입니다
행위자채만알뿐 행위의억매임으로 생기는결과에 대해서는 알지못하니==================================================
원인이 잇으면 결과가 잇답니다 행위자채가 원인이며 행위의억매임이 결과랍니다 내가 비판좀 합시다 그것은 조형물에 대한것입니다 요즘 조형물이란것이 대부분 성기의 간접적 묘사입니다
남근석 여근석 아니면 성기의결합석 만은 조형물이 이렇개 노골적으로 성적표현을써서 큰건물압에 아니면 기념물압에 세워노앗답니다 다행히 성적인표현의 조형물이 아니라면 그 형태가 다분히 도발적이며 옷은 거의다벗기고 육감적으로 만들어젓답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스스로 현명한학자라고 대단하다고 대단한 에술가라고 그런자들이 만든것입니다
부산고등법원 안의광장에 잇는 조형물은 기가차다못해 그안에서 판결을하고잇는 판사의 수준을 의심캐 합니다 모두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공개적으로 적으니 가보시고 사진찍어서 남기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행위 자채만아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조형물안에서 성폭행 판결이잇고 또다른 크고작은 건물압에는 성적인묘사의 조형물이 서잇는대 그안에서 남녀의 구분을따저본들 모두가 공염불입니다 차라리 이순신장군 동상을하나 갓다놋지 그리고 스스로는 뭇는답니다
요즘세상이 너무험악해 새상이 어떳개 변할려고이러지 하고반문한답니다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저 다시아래로 떨어저버린다=============================================
크는 아이가 조형물을 보고크며 거리거리에 숙박업소가 화려한 불을밝힐때 그가문득 오래전에 자신이만든 조형물압에서 생각한답니다 그가 스스로만든 세상이라는것을
그리고누구도 시킨사람이 없다는것을 단지 거기에 조형물이잇고 자신의 주머니에 댓가가 잇다는것박에는 그리고 그댓가로인하여
지금의 화려한 밤이잇다는것을알고 침몰해간답니다
그리고 그 보이지안는 손을가진 존제들은 말하지요
세상이란 다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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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제례와 베다등의 경전을 따르는 것만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다른 진정한 방법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지만 다시 인간의 세계나 이보다 더 하위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역주∥
다른 방법(anyat) : 제례나 베다와 같이 외형적인 것이 아닌 것을 말한다. 이 전에 나왔던 표현으로 '옳은 것( reya )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영원한 구원을 구하기 위한 순수한 지혜를 갖는 것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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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각해봅시다 우리의현인들은 이런말을햇습니다
학문을추구하면 나날이 융성해지고 도를 추구하면 나날이 없어진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이것은 이렇답니다 학인이 공부하는대 잇어서 스스로 몸을보아 학문적인 견지를 추구하면 나날이 그 진도가 늘어나며
학인이 공부하는대잇어서 스스로 마음을보아 도를 추구하면 그 가진바 재물이 나날이 줄어든다 이렇개 볼수잇답니다
이것은 둘다 도에서 출발하지만 그 가는길은 전혀다른것 입니다
전자는 모든것을 내적으로채워 겉으로 드러나지안으며 후자는 모든것을 겉으로 내세워 안이 비는것입니다
전자는 경전을 안으로 갈무리하고 박으로 어지간해서는 나오지안으며 후자는 항상 입가에 달고다닙니다 그리고 후자는 박으로는 가진것이 없어서 비루하고 남루하지만 후자는 금빗나는 색갈의 옷을입고 리무진을 끌고다닙니다
전자는 어떻개하면 서울가는대 축지법을쓸까 하고 고민하지만 후자는 서울가는대 수행원이 몃명이나 될까 하고고민합니다
또한 전자는 어떻개하면 더나은수행을위해서 기존의것도 과감히 버리지만 후자는 기존의것을 고집하고 올바른것을 밧아들이지 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돈과 사람이잇기 때문입니다
압으로 나가는자와 나가지안는자는 차이면에서 엄청난 차이를가잡니다 그것은 내력의차이 이해의차이 봄의차이 이런것들입니다
이런것들을 통칭하여 이차이 라고합니다 이차이 라는것은 이전기 입니다 이전기를 통하여 감각이 전이돼기에 그느끼는 감각적 분포의차이는 아주 달라지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가정을가지고 자식들을 대리고잇으며 스스로 수헹하는자가 중간이라면 무소유는 위이고 유소유는 아레랍니다
그리고 무지한 금빗옷을입고 머리에관을쓰고 화려한재물로 치장한자는 잘해야 중간이고 대부분못한것 입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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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산속으로 들어가 그 숲에 살면서 보시로 연명하며 지켜야 할 고행과 믿음을 견고히 다지는 평온한 사람, 죄악의 구분마저 뛰어넘은 사람은 태양의 길로 들어서서 불멸하며 변하지 않는 뿌루쉬가 있는 그 진리의 세계로 가게 된다.
∥역주∥
산속으로 들어가 그 숲에 살면서 보시로 연명하며 지켜야 할 고행과 믿음을 견고히 다지는 평온한 사람(tapa raddhe ye hy upavasanty ara ye ant ,vidv so bhaek cary ) : 인생을 네 단계로 나누었던 대로 보면 이 단계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드는 숲속 수행기(반 쁘라스타)이다. 이때 사람은 세상에서 추구해야 할 것들을 모두 추구하고 책임도 다한 때 이므로 세속에서 벗어나 정신적 수행을 한다.
태양의 길로(s rya dv re a) :원문은 '태양의 문을 통하여'의 뜻인데, 태양의 문 혹은 길은 '북쪽','진리','성(聖)스러움'등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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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으로 들어가 그 숲에살면서 보시로 연명하는사람==========
바로 수행자입니다 산속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분명한 이유와 잣대와 기준을세우고 흔들림없는 문제를 스스로 인식햇을떼 이사회는 족쇄로 작용한답니다 그레서 더나은 진리의탐구를 할수없개한답니다 흔히 꼭 산속으로 들어가야하나 집에서도 할수잇는대 이렇지 모르나 이것은 건성건성 주먹구구 식으로할때의 이야기이고
정말로 올바른 의문을알고 방향을 설정햇을때는 이사회는 하나의 그믈망갓게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이사회는 갓가지 이유를대어 수행을 방해합니다 그레서 산속으로 들어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보시로 연명하는것은 수행자도 먹어야삽니다 그레서 때가되면 거리로내려와 좋개말하면보시 나쁘개 말하면 빌어먹는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앳날같이 하기앤 다소무리가 만답니다
사회보장제도는 이러한것들도 처다보고 챙겨야 한답니다 그리고 수행자가 주는 해택은 생각보다 크답니다 또한 수행자에게 필요한것은 입을것과 먹는것 뿐이기에 적은투자로 만은이득을 볼수잇답니다 눈부신 현대사회에서는 오히려 수행자가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는 수행자가 거리에서 음식을찻는것이 아니라 사회보장 제도가 갓추어진 산속의사찰이나 지정된 장소에서 맘놋고 수행할수잇는 그런여건도 필요하고 한번쯤 챙겨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켜야할고행과 밋음을 견고히다지는 평온한사람=============
무소유가 유소유와 다른점은 지켜야할규칙과 흔들림없는 밋음이 잇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누가시킨것이 아니라 스스로알고 스스로 세운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진력으로 나타납니다
이 정진력이 왜적으로 표출된것이 평온함입니다 자빠저 잔다고해서 평온한것은 아니것입니다 격렬한 충격의리듬이 지나가고난후 타는등불처럼 자는듯조는듯 감각을안으로 갈무리하고 숙고하는 그에게 드러난것이라곤 평온함 뿐인것입니다
죄악의 구분마저 뛰어넘은사람===========================
죄악에 무슨구분이 잇을까요 숙고하는 그에게 무슨죄악의 구분이 잇단말인가요 무슨 죄악이 잇어서 아홉개나 된다는 말인가요
여러분 그 수행자가 펴온함을 박으로 노출시키며 자는듯조는듯 하고잇으나 사실은 여러개의 번뇌와 망상의 경개에서 논답니다
그것은 이쎄끼 저쎄끼 개쎄끼 소같은쎄끼 좋같은쎄끼 시팔쎄끼 상놈의쎄끼 엿같은쎄끼 시팔좋같은 상놈의쎄끼 이렇개 아홉입니다 이것이 바로 번뇌망상속에 존재하는 보는것의 대상이며 망상을 일으키는 주인자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가 지나오며 싸인숙업이며 벼려가는 대상이랍니다
그가 스스로 버려가면서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달팽이 영이 칠이 팔이 구팔이 장군 이렇개 돼어가는것입니다 그리고 장군
그가바로 위대한 승리자입니다
태양의길로 들어서서 불멸하며 변하지안는 뿌루시가잇는 진리의세게로 가게된다===============================
태양의길에 무엇이잇나요 산은산이요 물은물 이로다 숲은숲이요 나무는 나무로다 강은 강이요 바다는 바다로다 이것이 태양의 길이지요 진리란 무엇인가요 안고자고 눕고 서고 이것이 진리이지요 그러나 이것이 이 육채가 하는것이 아니라 뿌루쉬인 아트만이 숙고하고 움직이는 그런단개란것 입니다 숲은 허파요 바다는 오줌보요 돌맹이란 위장속에든 소화안된 음식이요 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보아가며 가는길이 진정한 진리의 길이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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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영원한 구원을 소원하는 사람은, 행위로 얻은 세상이 어떠한가 잘 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그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에서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구원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손에 신성한 장작을 들고 (격식을 갖추어) 훌륭한, 브라흐만의 진리에 정통한 스승을 찿아가라.
∥역주∥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nirvedam y n) : 원문에 vedam 은'알다',ni 는 '없애다'(혹은 털어버리다)의 뜻으로 쓰인 접미사이다. 이와 같은 의미로 우파니샤드에서 많이 쓰인 단어로 vair gy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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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구원을 소망하는 사람은=====================
죽음을 넘고자 하는자입니다
행위로 엇은세상이 어떠한가 잘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하느니===
행위란 무엇인가요 안 이 비 설 신 의 와 색 성 향 미 촉 법 바로이것이지요 의근과 법근은 누구나 아는것이지만 이것이 이것으로 끗나서는 아니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끗낫버리면 원인을찻지못해 또다시 방황해야 한답니다 또한 길을찻지못해 방향을 모르는것입니다 의근이 보는자이요 법근이 대상이랍니다 또 법근이 아는자이요 의근이 알개하는자 랍니다
이것을 바로알고 바로행해야 자기가 정말로 하고잇는지 그렇지안은지 또는 정말로 아는지 그렇지 못한지 결과가 나오는것 이랍니다 보는것과 보는것에서 행하는것은 매우큰차이를 가저옵니다
스스로 창조한 세상에서 그냥보고 잇는것과 스스로 행동하는것은 아주다른것 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둘다 왜적으로는 조는듯 자는듯 평온하게 보인답니다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잡는것과 다시잡는것은 다르답니다 대상은 잡는것이랍니다
이 잡는것은 대상이며 보는자입니다 그러나 다시잡는것은 움직이는자 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현미한감각과 제어감을동반한 축기에서 움직임이 생각에실려서 발생합니다
잡는것에서 그치게돼면 안돼는것입니다 그레서 원인을 분석하고 따저보아 고처야하는것 이랍니다
만약 그가 우월함에서 만족을느끼고 그만둔다면 그는 대상에 잡힌자일뿐이랍니다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안을 영원한구원을 엇을수 없다는것이다==========================================
변화하는 행위의숭배란 무엇인가요 우리는 한평생 무엇에 묵이나요 돈 여자 권력 이런것들이 아니던가요 이것은 수행자도 마찬가지라 마음속 욕망이 아주없는것은 아니랍니다 수행중에 떠오르는 여자 돈 권력 행복 이런것들은 또다시 수행자를 잡는답니다
그리고 이것에취하여 시간가는줄 모르개된답니다 이것이 사실은 수행자를 잡아묵는 존제랍니다 그리고 이것을벗어나기는 정말로 어려운것이랍니다
또한이것은 여러단게를 거치며 다양하게 다가오며 전혀다른 모습을하고 같은단게로 다가옵니다 이것이바로 백팔번뇌 입니다
현인들은 이어려움을 잘알아 수없이 변화하는 존제를 행위의 숭배라 햇던것입니다
변화하지안을 영원한구원
변화하는것과 영원한것은 무엇인가요 이것은 비교하여 없에가는 다르마의세상입니다
변화하는것은 바로대상을 인식하개하는 존제랍니다 이존제는 하나박에 없답니다 이 하나의존제가 각기다른모습으로 수레바퀴처럼 돌아옵니다 그러나 이존제를 일정하고 규칙적이며 꼭 고만고만한 모습을하며 다가옵니다 우리는 혹시꿈에 매일같은것을보고 매일같은것을보고 하는경험이 잇을것입니다 이 매일같은것을 보게끔하는존제 그가 변화하지안는 존제인것입니다
그는 바로 땅 입니다 그땅이 마치 봄 여름 가을이 매번바뀌나 항상같은 모습이듯 매번 같은모습으로 보여준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구원이라는것은 당신의 수준입니다
당신이 매일매일 같은일을하듯 이세게도 매일매일 같은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열심히 살고자하며 진정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세상은 매일매일 다를것입니다
그 매일매일다른 스스로를 인식하고 스스로를 알아가면 눈뜨고 보는 세상도 매일매일 다르답니다
그레서 안과박을 서서히 없애갑니다 이것이 영원한 구원의 존제랍니다 그는 바로당신이며 조는듯 자는듯 남이볼때 그런존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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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브라흐만을 아는 스승은, 제자가 와서 그가 완전히 평온한 마음상태를 가지고 감각들을 제어할 수 있는 제자일 경우에만 브라흐만의 진리에 관한 가르침을 줄지어다. 이렇게 하여 제자는 그 참되고 불멸인 뿌루쉬의 진리를 그 스승에게서 제자는 알게 되리라.
∥역주∥
브라흐만에 대한 지혜는 까타 우파니샤드에서도 언급되었듯, 아무나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지혜가 아니다. 스승도 제자도 그러한 자격을 갖추는 것을 전제 조건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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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적이 잇엇답니다 나는 이컴퓨터에와서 만은사람들의 모습을보앗습니다 그리고 내가울고잇는 종교의모습과 진실을 나는알수잇엇답니다 그리고 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는 그 위선을 알앗답니다 내가 이문제에 손을대고자 햇고 나는 제자를 엇엇답니다 그런대 내가 찻은나의제자가 나의노트를 무슨이유인지 가지고가서 행불이돼엇을때 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은것이며 내가 이일을 하개된동기랍니다
나는 여섯권의 수행노트중 두권을 읽게된것입니다
아령 하나를가지고 심리학기술을아는자는 여러사람을 잡을것입니다 곤봉 하나를 가진자는 심리학기술을 가지고 집단을 만들것입니다 야구 방망이를 가진자는 심리학 기술을가지고 사람의 여러생을 통제할것 입니다 만약그가 주문을 아는자라면 그레서 짤막한 주문을안다면 그는 사회를 통제하고 움직일려고 할것입니다
그리고 주문과 돈을 안다면 모든집단과 사회를 자기맘대로 끌고갈려고 할것입니다 그레서 스승은 제자를 엄격히 심사해야하고 따저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휼륭한 스승들에게 제자가 없는것은
사람이 없어서 재자가 없는것이 아니라 찻지못햇기 때문인것입니다 단학의 고전인 스승은 제자를 찻아 눈덥인 광야를 해매고 재자는 스승을찻아 밤길을 해맨다는말은 참으로 맛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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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끝
제 2 장
제 1 편
1. 이것은 진리로다. 잘 타오르는 아그니에서 수천개의 불꽃이 생겨나듯,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생물체들이 생겨나며 다시 그 브라흐만 속으로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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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리로다==============
진리라는것은 다른것이 아니라 보는것과 보는것의 괴리에서 같은것입니다 그것은 바로이것 바로이것 하는것입니다
모든것이 도이며 도아닌것이 없다 하는말은 모든것이 진리라는것입니다 그것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것이것 하는것입니다
잘타오르는 아그니에서 수천개의 불꼿이 생겨나듯=============
과학적인 에기를좀해 봅시다 잘타오르는 아그니라는것은 힘을가진 불꼿이랍니다 이 힘을가진불꼿은 태양에 비유할수잇답니다
이 태양은 압력의편차로인하여 발생한것입니다
즉 힘속에 힘을보유하고 잇는것입니다
이 인채도 마찬가지라 힘속에 힘을보유하고 잇답니다
이것을 마음이라 합니다 그런대 마음이 마음의역할을 하기위해서는 기의운용과 육채의 재어를 알아야하는것입니다
숨을 통제하여 육채의제어를 하개돼면 이 몸은 안절부절하개 된답니다 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기가 뭉치게돼고 이 뭉친기운은 태양의 운행경로인 임맥과 독맥을따라서 돌게돼는것입니다 이원리는 천동설이 나오개된 주원인입니다
따라서 뭉처서도는 기운의뭉침은 점점 힘을엇개돼고 굳개닷혀잇던 어둠을돌파 한답니다 이때 의식이 태양의모습을하고 떠오르개 돼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의식의청채인 태양 즉 소약입니다 소약이 소약으로서의 모습을하고 대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태양신입니다
그런대 이 태양은 여러가지 햇살과 덩어리와 힘을내 뿜습니다
그리고 만은 여러가지힘을 재공하는 원천이 된답니다
자기장과 바람과 흐름까지 그리고 밀도의 변화까지 제공하는 원천이 돼는것입니다 이와같은 변화로 인하여 우리는 누가시키지안아도 일하러가고 집승은 먹이를찻아 가는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시킨것이 아닌것입니다 단지 그렇개 할뿐이란것 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이 한다고하지만 그것도 아닌것입니다
이것을 바로 법이라합니다 이 태양이 불꼿을내며 떠오름으로 해서 모든법이 일어나고 모든법이 사라지고하는것 일뿐이랍 니다
여기서 우리가 자칭나라고하는 것은 욕망일뿐 나는 아닌것입니다
그레서 내가시킨것도 아니것입니다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여러가지 생물채들이 생겨나며========
다시 또 물리학의 에기를 해야갯군요
열역학과 반응과 반작용에서 한쪽은 주는것이며 한쪽은 밧는것이랍니다 이사이에 물채가 잇는것입니다
열역학이 태양이라면 반응하는쪽은 지구랍니다 마찬가지로 소약이 태양이라면 이몸이 지구랍니다 이몸을 땅이라고 하는것은 이몸이 땅의모습을 하고잇기때문이랍니다 여기에서 주는것은 소약인 태양이며 밧는쪽은 이몸인 땅입니다 그리고 작용과 반작용이란 재어감과 감각과 자각입니다
태양이 여러가지 힘을뿜어낼때 이몸도 여러가지 힘을뿜어낸답니다 이힘이 힘과부딧처 다양한 모습을하개 돼는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의탄생입니다 물과 생명이 다른것은 힘으로서 그냥존재 하느냐 힘속에 힘을저장하여 자채적인 소비가돼느냐하는것의 차이랍니다 이 자채적인 소비는 태양으로서 온듯하나 사실은 이몸으로부터 온것입니다 그런대 창조주나 태양이나 땅이나 모든것이 내가낸대 하므로 그를모르는것 이랍니다 태양도 이몸안에 잇으며 땅도 이몸안에잇으며 밤과낫도 사실은 이몸안에 잇는것이랍니다 그레서 이몸을아는자가 없는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생명이 생명으로서의 역할을하며 존제할수잇는 근원의힘은 사실은 나로인하여 존제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의일부분인 나가 모든생명채속에 골고루 스며드어 내가낸대하는 나라는것이 탄생하개 된것입니다
마치 도화지로그린 그림속에 모든생명의 그림이 그려젓으나 그것이 한장의 도화지라는것을 모르는것 처럼요
다시그 브라흐만속으로 잠긴다===========================
샮과 죽음이라는것이 무언가요 잇고없슴이 삶과 죽음이 아니던가요 만약 우리가 돌고잇는 지구를 고정시킬수만 잇다면 우리는 영원한 삶을살수 잇을것 입니다 마치 내부의태양의 돌고돔에 따라 꿈을꾸고 바라보고 소약으로서 능동적으로보고 할수잇는것 처럼요 그렇지만 그것은 또다른 파멸이 아니갯는지요
억겁을 돌고도는 이세상에서 영원한것이라곤 돌고도는 이새상뿐이듯 눈을감고 숙고하는 이세상에서는 영원한것이라곤 자신의세상박에없답니다 자신의세상을 잘가꿈으로서 영생을 엇을수잇는것입니다 마치 인간의수명이 환경과 샴의질에서 각기다르듯 이몸을 잘가꿈으로서 점점긴 샴을누릴수 잇는것입니다 이 점점 길다는것 점점이 가는것 이것이 도 랍니다 마치 행복이라는것도 한순간에 엇는것이 아니라 착실히 준비하는것처럼 싸여가는것입니다
따라서 상의숙고하는 세상에서도 모든생명이 잇고없슴이 죽고없어지는것이 아니라 현인들깨서 잠긴다라고 하신것입니다
이말은 우리에개는 땅에서나서 땅으로간다 그리고 돌아가신다
이렇개 표현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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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불멸의 브라흐만은 신성하며, 형태가 없고, 뿌루쉬의 외부에 내부에 어디든 존재하며, 탄생을 거치지 않고 숨을 쉬지 않으며, 마음이 있지 않으며 완전히 순수한 그리고 다른 어떤 불멸의 존재보다도 더 훌륭한 존재이다.
∥역주∥
다른 어떤 불멸의 존재 : 샹까라는 내재인(內在因 avyaktam) 혹은 자연(prak ti), 마야(m y )로 풀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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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멸의 브라흐만은 신성하며========
불법이 왜 불법인가요 그리고 신성하다는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불의법 이랍니다 불의법이란 보는불에서 이루는불까지
그리고 불타오르는 욕망까지 이모든불이 스스로 타오르고 스스로 꺼지기 때문입니다 마치 청년까지 타오르고 죽음까지 꺼저가는 인생의불까지 바로 그가잇기에 타오르고 꺼지고하는것입니다
이불을 바로알고 바로보는자가 불법을아는 자인것입니다 단지 타오르는불을 집안에모셔두고 치성을 지낸다고해서 불을아는자는 아난것입니다 그러나 이불을 스스로지르고 타오르게하며 스스로 다스리는자 이것은 진실한수행과 바로알음으로서 바로행함으로서 굳건한 밋음이 생기고 비교분석함으로서 그밋음이 굿어저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알고틀림없음으로서 밋음이 굿어지는것 그것을 신성이라 합니다 스스로 성을싸아올리는것 그것이 신성입니다
마치 스스로 세운사업채나 학문의 상아탑이 내것이요 내것이요 하는것처럼요 그 흔들림없이 세운밋음이야말로 신성이라고 하는것입니다
형태가없고========
돈이 어떳개 생겻는지 아시나요 아시는분 잇으시면 꺼내노으세요
백원 천원 만원 하는 화패의단위는 원이지 돈이 아니랍니다
그런대 모든사람들이 돈이라하지 원이라 하지안습니다
왜냐하면 돈에는 단위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무개도없고 재어볼수도 없답니다
우리라고 불리는 틀을 아시나요 과연 우리의틀이 어느정도 까지이지요 그 구성원의틀은 어디까지 정의해야 할까요
단지우리는 모든것을 부르기위해서 하는것은 아닌가요
또한 공 이란것은 잇는것인가요 없는것인가요 공이란 발로차는 축구공 인가요 그런것이 아니잔아요
잇다없다 이렇다 저렇다 이런개념은 너무추상적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모든것은 우리가 공동채의식속에 숨어잇는 관념의 인식일뿐이지 진실은 아닌것입니다
우리는 이런경험을 만이하지요 그개뭐냐 그개뭐냐 그개뭐냐고 도대채 그개뭔대 그래 그개뭐냐고 도대채 그개뭐냐니깐 우리는 이런경험을 만이하지요 그리고 이럼물음끗앤 두가지가 잇지요
주먹을 불끈쥐는것과 너는 이해를 못해 수준미달이야 하고 상대하지안는것 이두지지요
그리고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이문제는 이문제를가지고 수만은사람들이 이용햇다는것을요 피가 피를부르고 보복의 악순환을하고
니편내편으로 갈라젓다는것을요
뿌루쉬의 내부와 왜부에 어디든 존재하며 탄생을 거치지안고====
우리는 이런에기 들어보앗을겁니다 상상을 초월한다 이에기가 무슨애기일까요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왜부에 존재하는상과 내부에 존재하는상 이것이 상상 입니다 두가지 상의세게라해서 상상입니다 이 상의세상이 하늘로 가는길과 땅으로 가는길입니다
이 하늘로 가는존제는 천마이며 땅으로가는 존제가 지마입니다
천마와 지마라는말은 이렇개해서 붓여진것 입니다
왜냐하면 보는대 잇어서 존재가 없을수 없기때문입니다
그런대 그존재가 초월적 존재라는것 입니다 천마도 지마도 아니라는것 이지요 하늘에잇는 존제도아니며 땅에잇는 존제도 아니것것 그런존제라는것 입니다 이존제가 탄생과 죽음이 없기에 초월한다하여 함깨 두리뭉실하개 묵어서 상상를 초월한다 하는것이니다
숨을쉬지 안으며 마음이잇지안으며========================
존제를 인식하는대잇어서 무엇으로 인식하나요 존제가 내가존제다 하고 나서나요 그레서 짠하고 나를따르라 그러나요
아니잔아요 존제란것을 인식하는것과 나타나는 것은 다르잔아요
인식한다는것은 보고듯고 느끼고 함으로서 싹트는것이고 나타난다는것은 내가아니고 남이잔아요 다른것이 전혀다른것이 나타나서 내가존제다 그러는것이 잔아요
에를 들어서 인간이 개를 사육할때 개가 주인을섬기고 신처럼밧드는것은 인간이 뭘주니까 먹고자고 하고 이런것들이 인간의손에서 이루어지니까 그런거잔아요 그리고 맘대로 멀먹으려해도 개줄을걸어서 무어노앗으니까 그것도 끈어지지 마라고 쇠로된줄로 가죽으로된줄로 묵어노앗잔아요 혈통을 보존한다고 하고십어도 못하개 하잔아요
그러니 마지못해서 섬길수박에요 안섬기면 죽는대요
하지만 들개가 인간에게 고개숙이는것 밧어요 오히려 인간이 도망가잔아요 안도망가면 죽으니까 그리고 들개가 인간에게 고개숙일 이유가없지요 지가 밥을줫나 떡을줫나 지가뭔대 확 잡아먹엇삘라 그러잔아요
또한 인간보다 우수한 종족이 나타낫을때 우리는 심사숙고 해야지안습니까 더불어살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운명을걸고 한판뜰것인가 생각해야 잔아요
이것이 나타나는것과 인식하는것의 차이잔아요
인식하는대 잇어서 누가누구를 인식하개 해줄수잇나요 인식은 스스로 하는것이 맛지요 그렇지요
여기에서 문제가 잇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하는대 잇어서 무엇이잇어 인식이 가능한가요 그것은 상상이랍니다 왜부세게를 인식하는것과 내부세게를 인식하므로서 의식이 자라나잔아요
부처님깨서도 의식에대해서 말하기를 보고듯고 느끼고 생각함으로서 의식이 태어난다 그렇개 말햇잔아요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하는것이 다이것이 아니던가요
그리고 먹고살고 판벌리고 판접고 하는것이 다이것이 아니던가요
아이큐 이큐 지큐 하는것도 다이것아닌가요
이 의식에서 인식으로 나아가는것 아닌가요 만이안다고해서 공부잘합니까 공부못한다고해서 사회생활도 못합니까
마찬가지로 의식수준이 높다고해서 성공한 인생을 사나요
아니잔아요 의식에대한 판단과 경중에대한 인식이 잇어야 돼잔아요
마치 하나만 가지곤 아무것도 할수없는것과 같잔아요
그렇다면 숨을쉬지 안는존제를 어떳개 인식하나요 말로하나요
글로하나요 보고 듯고 느끼고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레야만이 아 정말로 숨을쉬지 안는구나 할것아닌가요
여러분 눈을뜨고 격는세상과 꿈을꾸는 세상에서 무엇이 어떳개 다른가 도대채 존제라는것이 어떳개 행동하는가 그리고 무엇에의지하여 나타나고 없어지는가 이런생각 해보신적잇나요
여러분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 눈을뜬 새상에서 움직이는 나라는 존제는 잘먹고 잘입고 잘자고 하는자가 잘 돌아다닌답니다
이것을 가지고 잘낫다고 합니다 잘낫어증말 하는말속엔 이와같은
절대진리가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내라고하는 착각속에서 사는자는 내가아니라 존제입니다 그 잘낫어증말 이라는 비꼬는 말을듯는그는 정말로 잘난자 입니다 잘낫기 때문에 잘돌아 다니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꿈을꾸는 존제는 그냥난자 이며 꿈속에서 보고듯고 다가가고 변화하는 능동적인 행위를 하는자 그가바로 그냥난자가 아니며 잘난자 입니다
그가 먹는음식은 닥고기 오리고기가 아니라 숨입니다 그리고 그가 잘행하는것이 숨의옷을 잘입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가숙고하는것이 잘자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가 상속에서 증거를찻아 말을타고 달리니 잘낫어증말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그냥난자가 아잘잣다 휘안한 꿈을꾸엇어 하는것과 비교할수 없는 능동적인 것입니다 마치 매일매일 그냥사는것과
하루하루 성취를 이루며 사는것의 차이랍니다
또한 눈을뜨고 잘난자가 설치는 세상에서는 구름과 비와 바람과 황사 이러한것들이 잘난자의 행동을규제하지만 눈을감고 인식하는 자에게잇어선 압력과 밀도 분포 제어감에의한 정기의소모 이러한것들이 주를 이룬답니다 그리고 이러한것들이 만고 안정돼어 잇을수록 그 인식하는 존제의 활동력과 제어감은 높아집니다
이 숨을쉬지 안는다는것도 그가 인식함으로서 가능한것입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하니 숨을쉬지 안는구나하고 하고 인식하는것이랍니다
마음이 잇지안으며 하는것도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함으로서 가능해진답니다 무엇을보는것도 대상이 잇기때문에 가능한것이랍니다 이것은 대상에 구애밧지 안는답니다 오히려 대상을 확대시키고 대상이 대상의 역할을하게 한답니다 왜냐하면 싸움을하는대 잇어서 대상이 잇어야 하는것이고 울고 웃음에 잇어서 대상이 잇어야 하는것이며 대상의 반발강도에의해서 문제는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상을 만들고 안만듬은 스스로가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소가 닥보는것과 고양이가 닥을보는것의 차이랍니다
여기에서 진정한 자아라는것은 이글을보는 당신입니다
완전히 순수한 그리고 다른어떤 불멸의존제 보다도 휼륭한존제이다================
내가 이년동안 컴에서 대론하고 실력의 경중을가린 자들중에서
내가 이긴자는 하나도없지요 왜냐하면 모두가 순수햇기 때문이지요 누가누구를 이긴다거나 젓다는것은 잇을수없지요
그리고 우리에게 잇어서 또는 다른사람들에게 잇어서도 나왜애 어떤 불멸의존제가 잇어서 무엇을통제한다면 그것은 불행이랍니다 법의태두리 안에서 모두가 공평하개 사는것과 어떤존제가 나타나서 나를따르라 하는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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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생겨났고 또한 마음과 모든 감각기관, 하늘, 공기, 불, 물 그리고 모든 세상을 지탱하는 땅이 생겨난다.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생겨낫고==================
브라흐만과 불멸의브라흐만 과연이것은 무슨차이일까요
브라흐만 이라는것은 개채아트만이 숙고를 통하여 아트만과 합처지고 그 스스로가 걸림이 없는단개입니다 나는 아직 이것을모르지만 하늘과 물과 바람과 시간과 과거미래 현재에잇어서 걸림이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불멸의 브라흐만 이라는것은 바로이 대지인땅과 우주 입니다 이것이바로 불멸의브라흐만 입니다
부처님깨서는 하늘을날을는 신통을가지고 때뭇은 신통이라 하엿답니다 이 위대한신통에서 때가 뭇어본들 얼마나 뭇엇갯으며 재어보고 달아본들 얼마나 나가갯는지요
그러나 때뭇엇다고 하는것을보니 만긴만은가 봅니다
여기에선 대지인 땅을말하는것입니다 이땅에서 모든생명이 나고죽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모든감각기관=============
행위하는 기관을말합니다
우리의 모든감각기관은 모두 모든생명에서 일정한법칙을하고 잇을곳에 잇답니다 이것이 다를수가 없기에 모든것이 잇을곳에 잇는것입니다 이것이 그 불멸의 브라흐만이 잇으므로해서 그 불멸의브라흐만의 법으로서 생겨낫다는것입니다
개와 소와 말에이르기까지 모든기관이 생긴것은 다르고 맛은바 역할도다르지만 그것은 영역과 범위에다라서 모두같은것입니다
하늘 공기 물 불================
제어기관 입니다 권태 나태 게으름 졸림 이러한것들은 하나의 통제기능을갓추고 잇답니다 왜냐하면 이몸이 무리하지 안개끔 그레서 과로를 하지안개끔 자정작용을 일으키는 일으키는 역할을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마음의세상입니다
모든세상을 지탱하는 땅이 생겨난다============
흙이 기름진 이유는 나무의역할이 잇엇기때문입니다
나무의 낙엽이 싸이고 싸여서 흙이 기름지개 된것입니다
그 낙엽은 나무의노력입니다 따라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노력으로서 이모든 생명이 스스로의 몸을가지고 모든것을 담개돼엇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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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불은 그의 머리, 달과 태양은 그의 두 눈이다. 방향들은 그의 귀, 베다는 그의 소리이며, 공기는 호흡,모든 세상은 그의 가슴이고 그의 두 발에서 땅이 생겨났다. 그가 바로 모든 생명체들안에 존재하는 아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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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그의머리 =======
우리는 화를 내면 머리가 불타는것같다고 하지요
그리고 뭔가 안돼면 열밧지마라 하지요
그리고 이해를 못할땐 머리가 지글지글 하지요
또한 잘안풀릴땐 뜨끈 뜨근하지요 이것은 모두가 불에관한 것이랍니다 그레서 불은 그의머리 라고하는것 입니다
달과 태양은 그의두눈이다=========
이것은 시선처리와 아트만의 위치설정에관한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매우어렵고 설명하기가 용이하지 안군요
다만 이두눈이 각기 다른역할을 하고잇으며 동시에 뜨고 보는것같으나 그렇지 안다는것입니다
오른쪽 눈이 태양이며 왠쪽눈이 달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소약의형태와 제어감으로서 이해할수 잇는것 입니다
방향들은 그의귀============
감각이라는것이 잇는이유는 움직이며 작동하는 기관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은 대상이 잇어야 움직인답니다 그 대상이 소리를 내니 방향이 생겻다는것입니다
배다는 그의소리이며=======
자연력의소리 울리는소리 부딧치는소리 이모든것은 진리랍니다
배다는 그 진리를 적은것이기에 배다를 공부하는자는 이 진리의소리를 들음으로서 압으로 압으로 간다는것입니다
공기는 호흡=========
숨 입니다 기와 정 축기 이러한것들도 모두 공기로 이루어진 것이며 어디든 편제하기에 그 중요성을 나열하기위하여 적은것 입니다
모든세상은 그의가슴이고====
산은산이요 물은물이요 하는것은 바로 인채의가슴 부분이랍니다
이 가슴에 산과들과 냇가와 숲이 잇는것이랍니다 이것이바로 마음의세상이랍니다 그리고 이마음의 세상이 근거하고 잇는것은 개채아트만 이랍니다 그리고 개채 아트만의 가슴부분에 이와같은 마음의 세상이 펼처저 잇는것이랍니다
가슴이 답답하다 가슴이 허전하다 무겁다 가볍다 하는 이모든것은 마음의 표현이며 스스로의 세상을 표시하는것이랍니다
여기에 아트만이 개입하여 빗을비춤으로서 새상이 열리는것이랍니다 마음을열어라 마음을닷아라 가슴을열어라 닷아라 하는것은 모두가 이런것을 말하는것이랍니다
그의 두발에서 땅이 생겨낫다============
이것은 지마에관게된 것이랍니다 우리는 흔히 꿈을꾸면서 또는 비몽사몽간에 큰길을 달리거나 오솔길을 가는것을 볼수잇을것입니다 이것이 가는정채가 지마이며 오르고 내리고 서고 가고 멈추고 하는것이 곳 인생길입니다 이것과 샮의길은 다르지안답니다
이쪽에서 이만큼가면 저쪽에서도 이만큼 간답니다
마찬가지로 공부와 수행의 진도에 잇어서도 가면 간만큼 간답니다 그리고 이공부의 세게는 가면 간만큼 득이랍니다
그가바로 모든생물채속에 존제하는 아트만이다=====
하늘에잇고 재어력의 가감에잇어서 땅에 비스듬이 잇으며 길을가는자 바로 아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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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브라흐만에서 아그니가 생겨났고, 그 아그니(불)가 일도록 한 장작은 태양이다. 다시 달에서 구름, 그리고 땅에서 약초들이 생겨났으며, 그 약초에서 생겨난 힘의 상징인 정자를 남자는 여자에게 심는다. 이렇게 모든 것은 최고의 뿌루쉬에게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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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브라흐만에서 아그니가 생겨낫고=======
모든것에 편재하는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태어낫다는것입니다
그 아그니가 일도록한 장작은 태양이다==========
의식이 생명의 불을 일개한 주원인이란것 입니다 이 의식으로 행위가 동반돼어 우리가 말하는 불씨가 일어나개 된것이랍니다
다시 달에서 구름==============
현무이현 입니다 현무 이현이란 검은하늘공간에 휘고푸른 구름덩어리를 말합니다 이것은 양광이현과는 다른것으로 양광이현 전단개입니다 이 휘고푸른 구름덩어리는 개채아트만의 힘을밧아 회전하면서 내부로 스며들어 내부를 채운답니다 그리고 세상을만드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단게에서는 아트만이 후방에 처저서 압이 안보이므로 현인들은 달과 구름이라고 한것입니다
그리고 땅에서 약초들이 생겨낫으며==============
생명의 원인이돼는 인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약초를 약초로 보는것은 조으나 이해하기는 물리학적으로 이해하는것이 낫답니다
여러가지 원소의 조합으로서 생명이 탄생하는대 그원소를 약초에 비유한것이 랍니다 그리고 약초를 짜내어 액기스를 만들듯 정자가 탄셍한다는 것입니다
힘의상징인 정자를 남자는 여자에게 심는다==============
힘의상징 이것이 무엇일까요 정력이 왕성하다 꼬치가 빳빳하다
이런것들은 다름이 아니라 내부세게가 건전해야 만이 정력이 왕성하다는 것입니다 실재로 내부세상이 편하고 맑고 밝으면 정력이 왕성하답니다 그러나 피곤에 지치고 술과 담배와 노름과 이런것들로 날밤을새면 이 내부세상을 만들고 가꿀 시간이 없어서 정력이 약해저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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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최고 뿌루쉬에서 리그베다의 구절들, 사암베다의 구절들, 야쥬르 베다의 구절들, 제사전의 시작을 위한 의식, 아그니등을 위한 제례, 제례에 바치는 공물, 시간,제사장, 달이 그 신성한 빛을 비추며 태양이 뜨거운 이 세상, 이 모든 것들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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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쵀고 뿌루쉬========
바로 개채아트만이며 머무름의 주공간인 마음의세상을 만드는 이 육신입니다 아트만이 보는땅의 임자는 사실 이육신이며 아트만이 보기에 그저 넓은 세상으로만 보이기에 쵀고 뿌루쉬 라고하는것이 랍니다 그리고 이상태에서 쵀고 뿌루쉬는 그자신을 인식하지 못한답니다 만약 그가 인식한다해도 고만고만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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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최고 뿌루쉬에서 많은 신들이 생겨났으며 사드여, 인간, 동물, 아빤숨과 쁘란숨, 쌀과 보리, 고행, 믿음, 진리, 성적욕망의 제어, 규칙 이 모든 것들이 생겨났다.
∥역주∥
사드여(s dhy ) : 하늘에 사는 신적존재이다.
쌀과 보리(vr hi yavau) : 제례에 바치는 공물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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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쵀고 뿌루쉬에서 만은신들이 생겨낫으며=============
즉 마음입니다 이 마음에서 모든신들이 생겨낫다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신이란 몸 입니다 왜냐하면 한문으로 몸신이기 때문이며 밋을신 이기 때문입니다 밋는마음 이것이바로 신이랍니다
사람이 밋는 마음을가젓다면 사람신 개가 밋는마음을 가젓다면 개신 사슴이 밋는마음을 가젓다면 사슴신 그래서 우리모두는 사실 신이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가리키며 자신이라고하고 누구와 무엇을 말해도 재자신 이라고 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와 고양이와 말과 기는짐승과 나는 짐승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자기의몸을 가지고 자신이라고 한답니다 남의신이라고 하는 그런존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 자신이바로 아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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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 최고 뿌루쉬에서 일곱 호흡이 생겨났으며 일곱 개의 불꽃, 그 신성한 땔것, 그리고 생겨난 일곱 호흡의 생기(生氣)가 다니는 일곱 개의 세상이 생겨났다. 그리고 육체의 일곱 기관도 그에게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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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일곱 호흡 : 샹까라에 따르면 일곱 호흡이란 두 눈, 두 귀, 두 콧구멍,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바람이다.
일곱 불꽂 : 불의 신 아그니의 타는 불꽂은 흔히 일곱개로 알려져 있다. 쁘러션 우파니샤드의 '세번째 질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육채의 일곱기관도 생겨낫다===================
오장과 육보 중에 육보 입니다 그런대 육보에 욕심보 하나를 더보태 칠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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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 최고 뿌루쉬에서 모든 바다, 그리고 모든 산들이 산들이 생겨났다. 강의 여럿 되는 줄기들도 모두 여기에서 생겨났도다. 약초와 맛도 여기에서 생겨났으며, 이들로 인해 생명체의 육체속에 아뜨만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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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쵀고 뿌루쉬에서 모든바다 그리고 모든산들이 산들이 생겨낫다==================
동해 서해 남해 북해하는 그런바다의 이름들이 사실은 사방속에
숨어잇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압만보고 달리지요
그러나 그러나 사대라는것은 내게의축이며 마차바퀴 랍니다
이것이바로 전방 후방 좌측방 우측방 하는것이며 이것을 사대라합니다 전방에 잇는신이 병신이며 후방에 잇는신이 등신이며 오른쪽으로 누워잇는 신이 바보입니다 그리고 왠쪽으로 누워잇는신이 온달입니다 온달이란 둥글게 꼬아서 움추려 잇는자 입니다
그리고 모든산들이 산들이 생겨낫다 이것은 이렇개 이해해야 한답니다 산들이란 산은산이요 물은물이요 하는 그산이랍니다 그리고 산들이란 감각의 펴지고 움추려든 골짜기가 이루는 근육의 율동입니다 흔히 우리는 뭉첫다 이렇개 표현하는곳이 융기한산맥 이라는것입니다
강의 여럿돼는 줄기들도 여기에서 생겨낫도다==============
핏줄이라는것은 안간대가 없으며 모든곳에 뻣어잇답니다 그리고 이핏줄과 연결하는것은 신경망 이지요 핏줄과 신경망은 실과바늘처럼 존제하는것이지요 마찬가지로 몸에 무슨이상이 생길때 우리는 안답니다 아 여기가 아프구나 하는 그런반응을 보인답니다
그리고 병원에가도 의사가 어떻개 왓어요 어디가 아파요 어덯개 아파요 하고뭇는 답니다 이것은 환자가 사실은 아픈것과 이유와 왜 이런것들에 대하여 사실은 알고잇다는 반증입니다
단지 꼭 끄집어내지 못할뿐인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인채에서 암세포가 발달할때 가장먼저 지원하는것은 핏줄이랍니다 이것이 왜그러냐하면 의식인 아트만이 거기가잇기 때문입니다 여기가 아픈대 이상한대 하면서 아트만이 머물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암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기위해서 라고말하지만 사실은 의식이 거기 머물기 때문에 핏줄이 가는거랍니다
마찬가지로 쵀고뿌루쉬 안에서 만들어지는 산은산이요 물은물이요에서 아트만이 머물면 신경이 따라가 머물고 신경이 여건을만들어 물이흐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세포에 핏줄이 찻아들듯 상의세상에는 아트만이 머무는곳에 신경이 찻아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신경이 경개와 영역을만들어서 높고낫음과 경개와 알아차림과 현미한 감각을 키우게 된답니다 따라서 강의근원줄기는 신경의 자라남과 같은것이며 검고 푸른 물줄기를 따라가면 반드시 큰강이나 바다를 보게돼어 잇는것입니다
약초와 맛도 여기에서 생겨낫으며
약초라는것은 머무름으로서 자세히봄으로서 가능해진 답니다
약초에서는 즙이 나오지요 바로이것이 감로수 입니다 그런대 즙이라는것이 매우다양해서 이것은 맑은즙이요 이것은 끈끈한 즙이다 이런개념이 없답니다 따라서 만은오해가 발생한답니다
우리는 꿈에 강을따라가다가 무서운것을보고 놀레기도하고 즐겁기도 한답니다 사실이것은 부딧침때문 입니다 이부딧침은 과거의생각과 억매인감각이 침전돼엇다가 아트만에 부딧처서 발생한답니다 이와같은 부딧침에 의하여 감로수가 농축된답니다
즉 맑은 감로수가 끈끈해저 가는것입니다 이런과정을 가장먼저 밧아들이는 기관은 혓바닥 이랍니다 그레서 맛을알게 돼는것이랍니다 한방에서는 이 혓바닥에대하여 만은기록이 잇답니다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이들로 인해 생명채의 육채속에 아트만이 머문다
마음이 어디에 잇을까요 박에잇을까요 안에잇을까요 마음이 도대채 무엇하는것일까요 마음이 바로나랍니다 단지 마음이 아트만이라고 하기엔 아직도 부족할뿐이랍니다 아트만은 마음속에 잇기때문입니다 이 아트만으로 인하여 우리는 육채와 마음을 구분할뿐 이랍니다 육채는 매우고달프지요 그때 우리마음은 대부분 쉰답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일하고 습관적으로 울고 웃고 할뿐이랍니다 우리가 잘때 마음은 만은일을 한답니다 왜냐하면 흐트러지고 소모돼고 망가진 이 쵀고뿌루쉬의 몸을 가다듬어야 하기때문이랍니다 그때 이육신은 잠을잔답니다 그리고 누가 가저가도 모르고 알지도 못한답니다 그것이 바로나이며 내가 공부하는 이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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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모든 세상은 의무와 진리로 된 뿌루쉬 그 자체이다. 이 모든 것이 불멸의 브라흐만이니 그가 이 모든 생명체의 가슴 속에 머물고 있음을 알지어다. 이것을 앎으로서만이 이 세상에 살면서 '무지(無智)'라는 구속에서 풀려날 수 있다.
∥역주∥
의무와 진리(karma tapa) : 세상을 행위와 그 행위에 대한 이해, 혹은 지식으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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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세상은 의무와 진리로된 뿌루쉬 그자체로다==========
의무라는것은 흔히말하길 크고 배우고 아들딸낫고 잘먹고 잘살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하며 사회와 구성원에 복된일을 하는것
그것을 의무로 알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이모든것들이
법의세게에서는 채움이란것 입니다 즉 휘노에락이라고 불리는 이모든것들이 다름이 아니라 채움 그것뿐이란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양동이에 물을채울때 가득채웟느냐 그렇지안느냐 그런차이 박엔 없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진리라는것은 양동이 랍니다 양동이 란것은 채우고 비우고 채우고 비우고 하는물건 이랍니다 이 양동이는 정확한 규칙과 쓰임을가지고 만들어 진답니다
이것이바로 진리라고 하는것 입니다 언재나 변함이 없으며 일정하며 모든것을 만드는 기초에 근거하고 잇는것 이것이바로 의무와 진리랍니다 여기에서 누구는 부자의 일생이요 누구는 거지의 일생이요 하는 개별적인것은 없답니다
이모든 것들이 불멸의 브라흐만이니
이배다에서 그것은 큰것보다도 가장크며 작은것보다도 가장작다
그러니 그존제를 나왜애 누가알수 잇갯는가 하지요
마찬가지로 양동이라는것은 누구나 들고 다니나 양동이를 모르지요 왜냐하면 누구나 손에들고 다니는 양동이와 아트만이 들고다니는 양동이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사실 개와소와 말과 양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이잇든 손이없든 누구나 들고다닌답니다
이모든 생명채의 가슴속에 머물고잇음을 알지어다
생명채의 가슴에 무엇이잇나요 그것은 마음의세상이랍니다
그 마음의 세상에 살고잇는 아트만이 때로는 착한놈이 돼고 때로는 나쁜놈이 돼니 그는 이상한 존제랍니다 이상하다는것은 이상 즉 두개의상 입니다 이 두개의 상속에 아트만이 다르마를먹으며 커갑니다 그레서그는 어느쪽에도 머물지안으며 오직 비교검토로서 나잇음을 알개한답니다 그리고 미세하고 현미한 감각만으로 그를 알수잇을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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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제1 편 끝
제 2 편
1. 빛으로 충만한 브라흐만은 우리와 아주 가깝게 있다. 그는 이름하여 보이지 않는 가슴의 빈 공간에 있는 자이며, 가장 커다란 목적이며, 그에게 모든 생명체가 속한 자이로다. 그는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모두이며, 또한 모두의 궁극적인 추구의 대상이며, 모두의 희망이며, 인간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는 모든 훌륭한 것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존재이니, 그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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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sadasat) : 그 존재가 있는 것과 없는 것 혹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빗으로 충만한 브라흐만은 우리와 아주 가깝개잇다=========
얼마나 가깝개잇기에 아주가깝개 잇다고하는 건가요 그리고 왜 빗으로 돼어잇을까요
여러분 내가 말해보지요 우리는 에기하지요 속에서 천불난나고 그리고 열불 난다고 그리고 열통터진다고 그러니 얼마나 가까이 잇나요 멀리잇지 안답니다
가슴의 빈공간에 잇는자이며
빈공간에 무엇이 잇나요 상의세상에 불이이니 천불이고 열통이 잇으며 부글부글 끌는공간 이며 산은산이요 물은물인 그곳에 사는자이며 그가 사는곳이 가슴이란것 입니다
가장 커다란 목적이며
사람의일생과 짐승과 신들에게 잇어서 가장큰난재 그것은 죽음입니다 그리고 세빠지게 이루어놋고 쓰지도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고 없어지는것 그것은 허무랍니다 그레서 가장커다란 목적이랍니다
그에게 모든생명채가 속한자이로다 그는 존재하는것과 존재하지안는것 모두이며============
쵀고 뿌루쉬 입니다 그리고 이 쵀고 뿌루쉬는 잠을자고 잇는 육신이며 또한 스스로 깨어잇다고 설치고 돌아다니고 잘난맛에사는
바로 착각속에사는 이 육신입니다 그리고 쵀고 뿌루쉬는 바로 개채 아트만입니다
모두의 궁극적인 추구의 대상이며 모두의 휘망이며=========
영원과 불멸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우뚝 서는것입니다
영원불멸 이야말로 모두의 긍국적추구의 대상이랍니다 그러나 이것만가지곤 안돼기에 스스로 우뚝서야 한답니다 그레야만이 즐기고 행하고 문제를찻고 하는것이 잇을수 잇기때문이랍니다
바로 이것이 완성자이며 승리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두의 추구의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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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아끼는 제자여, 광휘로 둘러싸인, 가장 작은 것들 중에 가장 작은 자 그리고 모든 세상과 그 세상에 사는 생명체들이 모두 속한 자, 그는 불멸의 브라흐만이다. 그는 바로 생명이며, 그는 소리, 마음이며, 그는 영원한 진리, 불멸하는 존재이다. 화살로 꿰뚫어야 할 유일한 목표, 그를 알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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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화살로 꿰뚫어야 할(veddhavyam) : 마음을 화살로 하여 목표물인 브라흐만에 대하여 화살을 쏘아 정확히 맞추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샹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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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끼는 제자여=======스승이 제자를 아끼는 마음이 잘드러나 잇는대목입니다
광휘로 둘러싸인 가장작은것중에 가장작은자=============
소약입니다 이것보다도 더 적절한표현은 없답니다
모든세상과 그 세상에사는 모든생명채들이 모두 속한자====
그는 바로 약오르는 존제 입니다 우리는 말하지요 탤레비전에 내가나온다면 코드뽑겟내 코드뽑겟내 춤추고 노레하는 에쁜내얼굴 탤레비전에 내가나온다면 코드뽑갯내 코드뽑갯내===약오르지 약오르지 탤레비전에 네가나온다면 ======바로 여기서 약오르지 약오르지 하는존제 약이 오르는것과 태양이 떠오르는것 같은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약입니다 그렇다면 소약은 어떻개 떠오를까요
그것은 부들브들떨고 부글부글 끌으면서 떠오른답니다 마치 태양이 수면을 끌개하면서 떠오르는것과 같은것이랍니다
그는바로 불멸의 브라흐만이다 그는 생명이며 그는 소리 마음이며 그는 영원한진리 불멸하는 존제이다==============
빗으로 충만하며 아주 가깝개 잇다는 바로그 존제입니다 동이 터오는 아침해살을 밧으며 해돗이를 바라보는자 바로그 입니다
화살로 꽤뚤어야할 유일한목표 그를 알지어다===========
화살이란것은 무엇인가요 화살이란것은 다른것이아니라 말을타고 달리는존제 그가바로 화살입니다 마치 인생길이 화살같이 빠르듯 그도 화살처럼 빠르답니다 달리는 인생이란 이레서 나온것입니다 말을타고 달리는존제 바로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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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 아끼는 제자여, 우파니샤드라는 훌륭한 활을 가지고, 명상으로 뾰족하게 다듬은 마음의 화살을 그 활 시위에 꼽아라. 그리고 브라흐만에 집중하여 활 시위를 당겨라. 그 브라흐만을 과녁으로 하라.
∥역주∥
활 시위를 당겨라( yamya) : 감각들과 함께 마음을 외부대상들에게서 되돌려 브라흐만에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우파니 샤드라는 활을가지고============
우파니 샤드가 단순한 책이아니라 훌륭한 수행서라는 것입니다
그레서 활 이라표현한것 입니다 왜냐하면 수행은 몸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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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움의 소리는 활이요, 아뜨만은 화살이다. 그리고 불멸의 브라흐만은 그 과녁이라 생각해 보라. 거스름 없는 자는 과녁을 맞추리라. 그러면 화살과 과녁은 하나가 되듯, 브라흐만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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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거스름 없는 자(apramattena) : 거스름이라는 것은 그의 감각이 이리저리 흩어지거나 모이지 않는 것을 말하고, 이런 거스름이 없는 자는 곧 외부 현상 세계에서 관심을 안으로 돌려 애착이나 집착에서 벗어난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오움의 소리는 활이요========
오움이라는것이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몸에서 나오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나는 아직도 오움을모르니다만 내가아는 여러소리는 분명 몸에서 나는거엿답니다 단지 그소리를 남이 듯지못한다는것 입니다
아트만은 화살이다 ==========
위에서 말을타고 달리는자 그가바로 아트만이라고 햇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그 말을타고 달리는자가 아트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불멸의브라흐만은 과녁이라 생각해보라=============
과역은 어떳개 생겻나요 둥글고 둥근 원의태두리로 돼어잇지요
이 둥글고 둥근원이 바로히타 랍니다 현빈일규라 우리는 부른답니다 이것은 약의빗을밧아 여러개의 광채를 발한답니다 이것을 빗의터널이라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고도의집중과 제어감이 잇어야한답니다 이 집중과 재어감의정채 즉 근원정채를 제공하는것 이것이 불멸의 브라흐만 이라는것입니다
거스름 없는자는 과역을 맛추리라============
개으르지 안는자 입니다
브라흐만과 하나가 돼는것이다============
둘이면서도 둘이아니고 하나인것입니다 그것은 지해로서 이해하게 하는것이며 무지의 굴레에서 풀려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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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유일한 아뜨만에 하늘과 땅 사이, 그 사이의 세계 그리고 모든 감각들과 함께 마음이 있음을 알지어다. 그 외 모든 방법을 그만두라. 그를 아는 것만이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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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다리(setu ) : 일을 이루는 데 있어 유일한 방법이라는 의미에서 '다리'라고 하였다.
그리고 모든감각들과 함깨 마음이잇음을 알지어다===========
사람들은 마음이 곳 아트만이라고하는대 아트만겻에 마음이잇다는것 입니다 아트만겻에 마음이잇는대 이마음이 무엇하는걸까요
이마음은 이런생각을한답니다 왜 왜 왜냐는 생각을한답니다
그리고 의문을 떠올리고 숙고하개 한답니다 그리고 이숙고는 다리역할을하여 우리를 무지에서 건너가개 한답니다
그왜 다른방법을 그만두어라
신문지 반장이면 그가머무는 자리로 충분하여 바람이불지안으며
햇볏이 따스한자리 그것이면 충분하다는것 입니다 에어로빅 노래 가무 이상한동작 여럿이머무는 집단의식 이런것들은 모두가 핫된것 이라는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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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바큇살들이 수레바퀴에 박힌 것 처럼, 모든 맥들이 일제히 향하고 있는 곳이 있다. 그 곳에서 아뜨만은 여러모습으로 생겨나면서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아뜨만을 '오움-'으로 명상하라. 어둠을 건너는데 그것은 복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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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여러 모습으로 생겨나면서(bahudh j yam na ) : 그때 그때 마다 세상의 '다양한 자극'에 맞추어 분노나 기쁨등 정신상태가 변화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바퀴살들이 수레바퀴에 박힌것처럼 모든맥들이 일제히 향하는곳이 잇다===============
약이 전진함에 따라 현무이현이 일어나며 약이 형태를 띠고 현무이현을 감아가며 응축시킵니다 그리고 응축돼는 현무이현의벽에 약이 발산하는 빗이 투과돼면서 이 빗이 수레바퀴가 도는것처럼 빗을반사시킵니다 이것이바로 히타가 열리는것입니다
이때는 정말로 빗이 휘감아도는것처럼 그렇개 보인답니다 이것을가지고 마치 수레바퀴와 같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가운대 검은구멍을따라서 전진하니 감각과 생각과 의식까지도 따라들어가는것입니다
그곳에서 아트만은 여러모습으로 생겨나고 움직이고잇다=======
생명채가 나고죽고 한다는것입니다
이 아트만을 오움으로 명상하라===============
오움으로 명상한다는것은 오움의길을 따라서 가라는것입니다
입으로만 오움오움 할것이 아니라 숨의길을따라서 육채가 울리어내는 그길을보고 따라가므로서 오움을 엇을수 잇다는것입니다
어둠을 건너는대 그것은 복된요소로 작용할것이니============
작용할것이니 이란말은 힘을엇을것이니 하는 과정에 대한것입니다 무엇이다 무엇이다 이렇개 무엇을끈어서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진행하는경로에 대하여 프라스 알파 가 잇을것이다 이렇개 이해해야한답니다
또 이렇개 보는것이 우파니샤드에대한 바른이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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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모든 것을 알며, 모든 지혜를 갖춘 자, 전지(全知)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위대함으로 나타나는 자인 그는, 신성한 브라흐만의 자리, 마음의 공간에 있다. 그는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명과 영혼의 주인이며, 가슴에 지혜를 넣어주는 곡식 안에도 있다. 그를 앎으로서 현자는, 환희이며 불멸이며, 빛을 내고 있는 그것을 꿰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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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
마음의 빈 공간(vyomni) : 'vyoma'는 '하늘 혹은 공간'이라는 의미이며, 이 구절에서는 사람 안에 있는 이러한 공간을 말한다. 그가 '마음 속 빈 공간'에 자리하고 있음은 앞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그는 도처에 편재하므로 어느 한곳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곳에나 있는 것이다.
세상 모든것을 알며 모든 지해를 갗춘자=============
불을아는자 입니다 불은 모든것을 알개하는 아그니 이기때문입니다 마치 인간이 불을소유 함으로서 모든짐승들중에 으뜸이 된것처럼 불씨를알고 소유한인간은 압을보고 달리는 감각만 알지안습니다 불씨를 알고 불을소유한 인간은 스스로엇은 불을통하여 지해를 엇고 지해를 통하여 현미한것과 세밀한것을 바라봅니다
그것은 보다 근원적인 문제를 도출하고 사색하개 한답니다
전지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위대함으로 나타나는자==========
수행자이며 물꼬를 트는자입니다 물이란 갗치면 썩개돼어 잇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회의 흐름이라는 물도 갗치면 썩는것입니다 사회 뿐만아니라 기업이나 단채애 잇엇도 흐름이 멈추면 변질돼고 왜곡돼고 썩어갑니다 그 흐름을트는자 진정 위대한자 입니다
그는 신성한 브라흐만의자리 마음의공간에 잇다===========
마음이 허전한자 텅빈자 그는 우리이지요 그레서 오늘도 이리살고 내일도이리살고 그리살지요 그레서 모든것이 빈손으로 왓다가 빈손으로 가지요 그는 자신의마음이 텅비어 잇다고 알고잇으나 뜬구름과 같답니다 이것을가지고 무아라 합니다
그러나 그스스로를 알아가는자 돈도 가지고잇으며 아내를 두고잇으며 자식까지 가지고잇으며 스스로도 수행하는자 이런자는 속이 꽉찬자이지요 이런사람이 돼는것이 정말로 올을것이고 우파니샤드가 가르치는바입니다
네부와 왜부의 구분이없는자 그는 세상의공간에 잇는자랍니다
그가 펼치는공간이 구분이없으니 그는 마음의공간을 안답니다
가슴에 지해를 너어주는 곡식안에도 잇다=========
곡식이라는것은 사실 눈으로보는 곡식과는 또다른것입니다
곡식임이 틀림이 없지만 이곡식은 잡을수없는것이라 마음으로 잡는것입니다 이 마음으로 곡식을잡음으로서 이 아트만의몸이 커가는것 입니다 일종의 매개채이며 양분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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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초월적이며 동시에 초월적이 아니기도 한 그 브라흐만을 보게 되면, 마음속의 매듭이 풀어지며 모든 의심이 사라지고, 행위들은 더이상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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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마음 속의 매듭(h dadygranthi ) : 마음 속에는 무지와 욕망들이 서로 얽혀져 있다. 이것은 풀어져야 하기 때문에 '매듭'이라 하였다.
행위들은 더이상 남지 않는다(karm ni k yante) : 행위(karma)라는 것은 어느 순간 까지만 필요한 것이며, 그 순간 이후에는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강은 배를 타고 건너야 하지만, 강을 건넌 다음에는 육지에서 배가 더이상 필요치 않다. 가져가려한다면 오히려 짐만 될 뿐이다.
초월적이며 동시에 초월적이 아니기도한==============
그것은 정말로 만들어지는것일까 아니면 정말로 본디 잇엇던것일까 아니면 정말로 내가곳 나인가 이런의문입니다 이것은 아주 근원적인 문제이지만 아무도 쉽게말할수 잇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과연 영원히 존제할까 아니면 샴도죽음도 없는것일까 이러문제와 맛물릴때는 더어려워 진답니다 그레서 이렇개 표현하고 잇는것입니다
그 브라흐만을 보게돼면=============
인상입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중 인상인것입니다
마음속의 매듭이 풀어지고 모든의심이 사라지고 ============
우리는 생각하지요 과연저사람은 나의스승인가 과연나의 감각은 올은것인가 틀린것인가 과연 나의생각과 지해는 올바른것인가
나는 제대로 가고잇는것인가 이런것에 대한의문입니다
이 의문이 봄에 눈이녹듯 사라진다는것입니다
행의들은 더이상 남지안는다================
이것은 인상을 넘어가서 중생상이 끗나야하는것입니다
나도 이부분에대하여서는 잘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인상을 넘어가는길이 걸림이 없는길이며 혼자 가는길이며 일법에 의지하여 가는길 이랍니다 그러니 이것은 나의행위요 이것은 나위행위요 하는그런것은 없답니다 이것이 내가아는 중생상의 길이며 나는 이렇개박에는 설명하지 못한답니다 아마 이 중생상의 길에대하여서는 아무도 쉽개설명하지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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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환히 빛나는 공간, 초월의 그 곳에 어떤 흠이나 나뉨도 없는 브라흐만이 존재한다. 그는 모든 불빛 중의 순수한 빛이며, 아뜨만을 아는 사람이 마음 속에서 발견하는 바로 그것이다.
∥역주∥
어떤 흠이나 나뉨도 없는 (virajam ni kalam) : 흠이란 무지, 불완전함 등을 ,나뉨이란 구별, 차별, 상이함등을 의미하므로 이 둘은 속세의 불완전한 속성을 대변하는 단어들이라고 할 수 있다.
10. 그 곳, 아뜨만의 모습 브라흐만이 있는 곳에는, 모든것을 빛나게 하는 이 태양조차 빛나지 않고, 달과 별들도 빛나지 않는다. 그곳엔 번개조차 빛을 내지 못하니, 불같은 것이야 어떻게 빛을 낼 수 있겠는가. 그 존재가 빛을 냄으로서만이 이 모든 것들이 빛을 낸다. 이 모두가 그 빛으로 빛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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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두가 그빗으로 빗나고 잇는것이다==========
이것이바로 영원한곳에서 빗나는 순수브라흐만의 빗입니다
이것이바로 생명의불이며 진아의빗입니다 이 빗으로인하여 우리가 살아갈수 잇으며 존제할수 잇으며 수행을할수 잇는 근원입니다
이 빗에 나와 모든생명과 신들이 함깨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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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 불멸의 브라흐만이 모두의 정면에, 뒤에, 오른쪽, 왼쪽에도 존재하며, 위 아래로도 퍼져 있다. 이 모든 세상은 훌륭한 브라흐만 그 자체이다.
제 2 장 끝
제 3 장
제 1 편
1. 언제나 함께 있는 정다운 두 마리 새가 한 나무에 앉아 있다. 한 마리는 행위로 얻은 열매를 계속 쪼아먹고 있고, 또 다른 한마리는 열매를 즐기기 않고 그저 보고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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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우파니샤드 철학의 핵심을 한나무의 두마리 새로 든 비유로서 잘 설명하고 있는 잘 알려진 구절 중에 하나이다.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육체(나무)에 개체 아뜨만과 아뜨만(브라흐만)이 함께 있다는 재미있는 가정이다.
언재나 함깨잇는 정다운 두마리세가 한나무에 안자잇다
언재나 함깨잇는 두마리새==========
의식과 마음입니다 의식이란 내가지금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하는 관념이석인 필요성의 개념입니다 직장에서 내가무엇을해야한다 또는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잇어도 내가무엇을 해야한다 하는 그런생각 입니다 일종의 소프트 왜어와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마음이란 생각을 밧치고 움직이게끔 하는동작과 표현에 관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물질적인 강약과 제어를하는 주원인 인자입니다 실질적으로 목표를 성취하는것은 생각과 의식이 아니라 마음과 행동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드왜어에 속하는것 입니다
으식이라는것은 손쉽개바뀌고 손쉽게 보다는 영역을 뛰어넘지만 마음이라는것은 진도가 정말로 나가지 안는것입니다
로보트가 아무리 만은 용량을가젓으나 한동작 한동작 하기에는 정말로 어려운것과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마음일수록 과부하가 걸리기쉬우며
동작도 어려워지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임마와 점마의 정채입니다
한나무에 안자잇다=======
쵀고 뿌루쉬라 불리는 이육채입니다 이 육채가 바로 나무인것입니다
한마리는 행위로엇은 열매를 개속 쪼아먹고 잇고 또다른 한마리는 열매를 즐기지안고 그저보고만 잇다===========
이것은 일반인에게 속하는것입니다 맹신자나 광신자나 무지한것은 마찬가지여서 여기에서 자성이란 잇을수없으며 각성은 더더욱 업답니다 더구나 아상 인상 중생상의 개념은 애시당초 없는것입니다 아상이란것은 누구나 가지고잇는것이며 좀안다고 하는자들 내가낸대 하는자들에갠 아상이란 필수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자와 사회적으로 성공한자들은 대부분 아상이 강한자들 이랍니다 그러나 이것과 인상과는 아무관개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인상이란 숨의영역을 넘어서잇으며 상의 영역을 넘어서잇으며 연속돼는 법의구조와 필름현상의 영역을 넘어서 잇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의식이 이영역을넘어서 인상의 영역에 들억야만이 인상에 생각이 전달돼고 인상이 생각을밧아 움직이게 된답니다 혹여 크나큰 인생의 경험을하고 생각이 바뀐자들이 잇으나 이것은 그순간 생사의 기로에서 해매다가 이러면안된다 하고 생각이 전환이 이루어진자들 이랍니다
무슨 큰경험을 통하여 생각의 전환을 이루기 위해선 이와같이 무지막지한 댓가를 요구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내가낸대 하면서사는 인생이 하나됨의 각성을이룬다는것은 참말로 어려운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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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같은 나무에 앉아서 개체아(個體我)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데 대해서 매우 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그 착각속에 빠져 슬퍼한다. 그러나 그는 옆의 다른 자신 최고의 신, 그 위대함을 보고 나면 그때 비로소 슬픔에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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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무에안자서 개채아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대에 대하여 매우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그 착각속에 빠저 슬퍼한다=====
바로 이글을 적는나이며 또한 이글을보는 여러분들 입니다
나나 여러분들이나 크개 다르지 안으며 우리모두가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엽의다른자신 쵀고의신 그 위대함을 보고나면 그때 비로소 슬픔에서 벗어난다
이가바로 아트만입니다 그리고 인상입니다 밤에 움직이는자 왜부세게를 돌아다니는자 내부세게를 인식하는자 손이잇고 발이잇는자 오줌도누고 똥도 싸는자 모든것이 다가오지 못하는자 바로 아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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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는 주체인 '의식'이, 빛나는 그 금빛의 창조자, 브라흐만의 모체인 뿌루쉬를 보게 될때 그 사람은 선과 악의 범위를 초월하고, 그 최고의 뿌루쉬와 다를 바 없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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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브라흐만의 모체 (brahmayonim) : 여기에서 브라흐만은 속세에 현상으로 나타나는 낮은 브라흐만, 속세의 브라흐만이다, 속세의 브라흐만은 초월의 브라흐만에서 나온 것이므로 그것을 모체라 하였다.
보는주채인 의식이 ==========
보고 행동하는 개채 아트만입니다 이상태에서는 지마의 상태로 활동한답니다
선과악의 범위를 초월하고===========
선과악의 범위가 어디잇나요 나에게 조으면선이고 나쁘면 악 아니던가요 그러나 브라흐만의 절대법에는 이런것이 없답니다
나도한때 독한놈에게서 싸우고 다툴때 죽이니 살리니 그렇개 햇지요 그러나 그것을통하여 나는 이것의 세게에 눈뜨게 돼엇지요
팔자가 더러워서 팔자가 엿갗아서 나는 이런개념에 눈뜨개 돼엇지요 그리고나니 정말로 정법이란 무서우며 피도 눈물도없으며 주면준대로밧고 밧으면 밧은대로 주는것 여기에서 선과악의 범위란 없엇답니다 그리고나는 행위와 행위의 결과로서 자지를 알앗고 보지를 알앗답니다 그것은 웃음만이 해픈웃음만이 남는 그런것이 엇습니다 허무한 인생이라 하나요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개 사는인생 허무할수 박에 없는것입니다 여러분 산다고 다사는것이 아니랍니다 그 선과악의범위에 나는 성공한 부자의 인생이요 나는 실패한 거지의 인생이요 이런것도 없답니다 그저 마지막 생이 꺼질때 까지도 한구루 사과나무를 심을수 잇는사람 그가 성공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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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모든 생명체들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은 생명이다. 그를 알고 난 다음 현인(賢人)은 그외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는 아뜨만 안에서 즐기며, 아뜨만과 교감하며, 아뜨만 안에서 행동하니 이런 자가 브라흐만을 아는 자들 중에 으뜸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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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생명채들의 모습으로 존제하는것은 생명이다====
과연 이말의 뜻이무엇일까요 생명채들이 생명이 잇다는것은 누구나알지만 존재하는것은 생명이다 이렇개 끈어서 구분한것은 왜 일까요 그것은 이장의 첫째줄에 나와잇는 애기때문입니다 한구루 나무위에 언재나함께잇는 정다운새에 관한 에기입니다
여러분 나는 이렇개 생각합니다 뱀이 생명이 잇다는것은 누구나d알지만 그 뱀이 기어가는 모습이 파장의 모습이라는것은 잘모릅니다 그리고 이파장은 숨의 기초곡선이랍니다
여러분 새가 생명채라는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 날개짓이 거친숨이 이루는 곡선이라는것은 잘알지못합니다
물고기가 해엄치는 모습을 누구나알지만 그해엄이 파동의 분기점에서 분기점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잘알지못하면서 누구나 물고기의 모습만보고 생명채라 하는것과 같답니다
치타가 날렵하개 뛰는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감탄하나 그속에든 숨의물결과 파장은 알려고 하지안습니다 단지 사람들은 그아름다움에 취하려고한답니다 그러나 정멀로 사색하는자들은 그 아름다움속에서 퍼지고 뭉처지는 파동의 연결고리를 본답니다
그리고 그것이 높은 빌딩을 싸아가듯 질서정연함을 본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름아닌 숨이라는것을 알개된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즉 개채아트만은 드러난것만 볼뿐이지 그속에 감추어진 아름다움은 보지못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드러내개 하기위하여 현인들깨서는 이렇개 이중적으로 말한것입니다
현인들은 그왜 다른것에 대하여 에기하지 안는다=========
그왜 다른것이란 전생이나 내생 어떤 초월적인 능력또는 주술 산술 등입니다 오직 하나왜앤 없는대 하나가 하나를 논해야지 또 다른것을 논한다는것은 넌센스 랍니다 그리고 그하나는 숨 입니다
그는 아트만안에서 즐기며 ==========
바깟의 생게수단이 끗나면 그는 술과 가무에 취하는것이 아니라
고요히 안자 숨이 만드는 내면의 아름다움에 취한다는것 입니다
아트만과 교감하며===========
수행자가 교감한다는것은 다르마의 비교입니다 그리고 철저한 검토입니다 에를 들어서 내부의 세게에서 꼿이 피는것은 그 왜부의세게가 봄이란것이고 내부의 세게에서 휜눈과 어름이 덥이는것은 왜부세게가 겨울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부의 어둠의 강에 비가오는것은 그 비의 양에따라 바갓왜부에 비가온다는것 입니다
아트만 안에서 행동하니==========
인상이 깨어나면 그는 행동하는 주채가 된답니다 그는 마음의거울에 영향밧아 심중에 잇거나 하던일을 반복하고 이어달리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스스로를 인식하기가 어렵고 또한 분별력이약해 안다해도 통제는 어렵답니다 그는 스스로 깨엇다고 생각하나 진실하개 깬적은 없으며 싸우고 다투고하나 진실하개 행동한적은 없는것 입니다 그는 단지 쵀고 뿌루쉬 속에서 자고깨고 일하고 반복할 뿐입니다 수만은 일을하고 수만은것을 격은것같으나
남들이 보기앤 그냥 안자서 조는듯 끄덕이는듯 할뿐인것 입니다
이런자가 브라흐만을 아는자중에 으뜸가는 사람이다=======
이런자들이 이것은 내부세게다 이것은 왜부세게다 이런구분이 잇을수가 없답니다 이런자에갠 중요한것은 돈이나 명애가 아니라 근원문제일 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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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아뜨만은 진실을 택함으로써, 고행으로써, 참 아뜨만을 옳게 앎으로써, 성욕을 억제함으로써, 꾸준히 수행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불완전의 속성들을 하나하나 떨쳐내는 수행자만이, 몸안에 들어있으며 빛이며 순수함 그 자체인 아뜨만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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