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고객센터 **님 !!!!!!!!!!!!!!!!!!!!!!!!!!!!!

깍아놓은돗토리2009.04.03
조회937



안녕하세요~ ^ ^

 

저는 몇일전에 여자 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전 커플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처음 써보는 거라 되게 좋았습니다.

 

무료 통화에 무한 메세지에 (당연 여자친구에게만,, )

 

몇일전 밤에 여자친구가 헤어 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전에도 몇번 그런적이 몇번 있어서,,

 

또 홧김에 그러겠지 그랫는데,,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듣고만 있었죠,,,

 

그리고 나서 저는 그래 알았다.. 헤어 지는게 더 좋다고 생각 되면 그렇게 해야지..

 

그날 밤 전 오지게 술을 펐습니다. 주량도 얼마 않되는데 위에 꽉꽉 눌러 담고

 

절대 밖으로 배출 하지 않고 필름이 끈킨체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점심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요금제 해제 한다고,,  아니 이게 자다 봉창 두드리는말,,, (필름이 나간상태임)

 

한번 요금제 해제 당했던(?) 아픔이 있어서,,

 

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시간이 가도 해지 연락이 않오는 겁니다..

 

저녁쯤.. 방심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센터에서,,

 

**고객님이 커플요금제 해제 신청을 하셨는데,,,

 

어떤 요금제로 바꾸실꺼냐고,,

 

아 머냐고 장난 하냐고 전 마구 험한 말을 막했습니다.

 

남은 지금 속도 쓰리고 머리가 깨질꺼 같고

 

마음도 허한데 웃으면서 그런말이 나오냐고 버럭 버럭 소리를 질럿죠

 

난 않한다고 상대방이 동의 하지 않으면 커플요금제 신청은 되지도 않으면서

 

왜!!!!!!!!! 해지 하는데 한사람 바꾸면 다른 사람 상의도 없이 막 바꾸냐고!

 

돈만 벌면 다냐고! 상당원이 뭔죄인지 막쏘아 됬습니다..

 

고객님 그러면 제가 노래 한곡 해드릴께요 이러더군요 상담원 노래를 부르더군요,,

 

캔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않울어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고객센터 **님 !!!!!!!!!!!!!!!!!!!!!!!!!!!!!

와 ~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진짜 입찢어져라 웃었습니다..

 

술이 덜깨서 속은 쓰리지 머리는 깨질꺼 같은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자지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요금제는 기본으로 바꺼버리시더군요,,

 

암튼 감사합니다.. 여친 기다려보고 연락 않오면 다시 잡을껍니다 ㅋ ㅋ

 

다시 커플요금제로 묶는 그날 까지 기다리세요 고객센터 상담원님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