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단 서울에 올라가면 지낼곳이 없다, 그랬더니 집을 얻어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서울은 물가도 비싸고, 대전에 있으면 돈이 안들어
가는데 서울에 올라가면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니까 싫다. 말씀을 드렸더니, 다 알아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제가 어머니께 상의해 보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나이 27에 마마보이는
아니지만 일단 말씀을 드려야 했기에.. 다른 어른들께서도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연락도 하셨고 해서 1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여기일 마무리 잘하고
올라가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서울에 올라와 사장님댁에서 집이 나오지 않는다고 2달가량을 지냈습니다.
첫월급 120만원 받았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여기 초봉이 120이다. 이러더라구요.
월급에 대해 불만을 안갖고 일을 했습니다. 처음엔 직원 3명이서 일을하다가, 사장님 후배가 잠시 도와 주러왔다가 자기 일 하러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남은 직원은 저와 동갑인 직원 한명. 한동안은 저녁에 8시 9시 10시 퇴는 하는게 많았습니다. 물건들어온것이 정리가 안되면 끝까지 다하고 갔거든요. 동갑은 직원은 집이 전철로 1시간 30분을 가야해서 많이 두털거렸지만 그래도 같이하고 퇴근하기도 했습니다.
3달째 저를 월급 140만원을 주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동갑 직원은 130만원..
그리고 사장님 후배가 다시 와서 일을 하고 같이 일하는 동갑 직원은 그만 두웠습니다.
한달후 사장님 후배가 월급을 150 받는다고, 같이 술마시는 중에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순간 기분 나쁘더라구요. 나는 올라오기 싫다는거 올라왔더니. 그리고 여기는 나이보다는 경력이다 하고 말씀하셨는데.... 일하면서 짜증도 많이 났어요.. 물건이 하나 잘못들어가면 누가 챙겼어, 너 여기에 뭐 넣었어. 따지듯이 말을 하고, 힘들기도 하고 해서 그만 두겠습니다 하고 저도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좀지나고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형은 왜 초봉이 150이냐, 이야기 하고 사람이 하는 일인데, 바쁜데 어떻게 틀리지 않을수 있냐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하고 후배직원은 1년안에 200까지 맞춰 줄려고 했는데 월급이야기 하니까 섭섭 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잘해서 다시 일을 하기로 했죠
동갑이었던 직원이 다시 들어오고, 창고를 하나더 넓히고 다른창고정리를 제가 다했습니다. 첫달부터 정리하는데 5개월에서 6개월 걸리더라구요. 정말 아는 분이니까 사모님을 아니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직원등록을하고, 직원들 4대보험을 가입을하면 세금을 좀 적게낸다는 말을 듯더니.
저희들을 바로 직원등록하고, 4대보험을 내주겠다 웃으면서 좋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2개월후인가? 4대보험비를 한번도 내지 않고 있던겁니다. 그래서 하는말이
이거 너희가 내야 겠다. 이러는 겁니다. 좀 열받더라구요. 대전에서 돈들어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는데, 서울에 올라와서 사장님 후배하고 같이 지내면서 밥 해먹어야지,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나오는 돈이 10만원이 넘고 밥값까지 하면 훨씬 많은데 사대보험까지 내면 남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전 4대보험 안합니다 이렇게 말했죠. 그래서 4대보험은 없애버렸어요. 그전에 상가안에서 다른 분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제가 오토바이타고 가다가 사고 나서 병원을 갔는데 오른쪽다리 근육파열, 손가락 구부러지지도 않게 삐구, 손목다쳐서 전치 3주 정도가 나왔거든요. 저하고 사고 났던, 가해자 분은 오토바이 등록도 안되있고, 면허도 없고, 전 일단 치료를 받고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내일부터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있으면 안되겠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사장님께서,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나와서 일을 했는데, 바빠지면 무거운거 들으라고 막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저 몇일 쉬면 안될까요?? 병원에서 무리하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요. 그랬더니 수목금 3일 쉬라고 하더라구요. 토요일까지 쉬었는데. 한달에 한번 쉬는날을 까지 포함해서 4일 쉰거죠.
그리고 나서 출근을 다시 해서 병원치료를 다니는데, 제가 병원가는게 싫다고 말하는거 있죠. 바쁜데 병원가는게 싫다고 하네요. 일하다가 사고 난건데. 더더욱 황당한것은 상가 분이라서 가해자에게 합의금 100만원 받고, 병원치료비 다 주기로 하고 합의를 봤는데.
사장님께서 가해자 분에게 저희직원 다쳐서 일못한것에 대한 피해액으로 100만원을 요구 하더라구요.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사장님 후배하고 그동안 쌓인것 많이 이야기 했는데.
사장님 후배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직원한테 장사하는거 같다.
그때서야 잘못된것을 알았나 봅니다. 제가 출근을 안하면 제가 가해자에게 받는것이 잖아요?? 전 출근했으니까 가해자에게 받을 필요는 없는거고.
이것저것 많이 짜증났습니다....
종교적이 문제.. 제가 천주교인데, 계신교 나오라고 전화하고 토요일이면 내일 보자 이러고. 같이 퇴근하고 사장님댁 근처에 집을 얻었거든요. 요즘도 퇴근은 저역7시 넘어야 해요.
같이 퇴근하면 퇴근시간좀 맞춰 줄려고 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퇴근할때는 차가져오라고 차키주고, 문 닫을때는 선생님과 사장님은 차에 먼저 타서 기다리면 사장님 후배하고 문닫고. 적어도 사장이면 옆에서 문닫은거라도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월급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힘들어서 월급을 못올렸어 미안해.. 하지만 거래처는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소매손님도많아 졌고, 창고에 자재도 많이 졌고, 하지만 하는 말은 통장에 돈이 없어, 더더군다나 저녁엔 수금다녀야 하고
통장 입급확인하기위해 통장찍으러 은행가는 것도 직원들이가고, 사무실에서 필요한것들 A4용지나 컵, 커피, 다 사러 갑니다. 자기 짜증나면 인상쓰고, 직원들이 무슨 빛쟁이들 대하듯이 할때도 있고, 가지 기분좋으면 웃고. 제가 잘못생각하는 겁니까??
이글을 꼭 봐주세요.. 그리고 이야기좀 부탁드립니다. 옳고 그름..
2008년 3월초 초등학교 교생이었던 여선생님의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전까지는 여선생님과 연락을 종종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하지만 남편은 본적이
없습니다.
전화가 와서 하시는 말씀이.. 서울에 올라와서 일좀해주면 안되겠냐는 말이었습니다.
여선생님의 남편은 배관자재 도소매 업을 하시는데, 직원들이 그만 두는 바람에 저에게
연락을 하신거 같았습니다.
저는 대전에서 양식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전화와서는 생각을 해보겠다. 그렇게만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해서...
싫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는데 한 일주일 정도 연락이 왔습니다.
무엇때문에 올라오기 싫은것이냐?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서울에 올라가면 지낼곳이 없다, 그랬더니 집을 얻어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서울은 물가도 비싸고, 대전에 있으면 돈이 안들어
가는데 서울에 올라가면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니까 싫다. 말씀을 드렸더니, 다 알아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제가 어머니께 상의해 보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나이 27에 마마보이는
아니지만 일단 말씀을 드려야 했기에.. 다른 어른들께서도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연락도 하셨고 해서 1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여기일 마무리 잘하고
올라가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서울에 올라와 사장님댁에서 집이 나오지 않는다고 2달가량을 지냈습니다.
첫월급 120만원 받았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여기 초봉이 120이다. 이러더라구요.
월급에 대해 불만을 안갖고 일을 했습니다. 처음엔 직원 3명이서 일을하다가, 사장님 후배가 잠시 도와 주러왔다가 자기 일 하러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남은 직원은 저와 동갑인 직원 한명. 한동안은 저녁에 8시 9시 10시 퇴는 하는게 많았습니다. 물건들어온것이 정리가 안되면 끝까지 다하고 갔거든요. 동갑은 직원은 집이 전철로 1시간 30분을 가야해서 많이 두털거렸지만 그래도 같이하고 퇴근하기도 했습니다.
3달째 저를 월급 140만원을 주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동갑 직원은 130만원..
그리고 사장님 후배가 다시 와서 일을 하고 같이 일하는 동갑 직원은 그만 두웠습니다.
한달후 사장님 후배가 월급을 150 받는다고, 같이 술마시는 중에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순간 기분 나쁘더라구요. 나는 올라오기 싫다는거 올라왔더니. 그리고 여기는 나이보다는 경력이다 하고 말씀하셨는데.... 일하면서 짜증도 많이 났어요.. 물건이 하나 잘못들어가면 누가 챙겼어, 너 여기에 뭐 넣었어. 따지듯이 말을 하고, 힘들기도 하고 해서 그만 두겠습니다 하고 저도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좀지나고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형은 왜 초봉이 150이냐, 이야기 하고 사람이 하는 일인데, 바쁜데 어떻게 틀리지 않을수 있냐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하고 후배직원은 1년안에 200까지 맞춰 줄려고 했는데 월급이야기 하니까 섭섭 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잘해서 다시 일을 하기로 했죠
동갑이었던 직원이 다시 들어오고, 창고를 하나더 넓히고 다른창고정리를 제가 다했습니다. 첫달부터 정리하는데 5개월에서 6개월 걸리더라구요. 정말 아는 분이니까 사모님을 아니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직원등록을하고, 직원들 4대보험을 가입을하면 세금을 좀 적게낸다는 말을 듯더니.
저희들을 바로 직원등록하고, 4대보험을 내주겠다 웃으면서 좋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2개월후인가? 4대보험비를 한번도 내지 않고 있던겁니다. 그래서 하는말이
이거 너희가 내야 겠다. 이러는 겁니다. 좀 열받더라구요. 대전에서 돈들어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는데, 서울에 올라와서 사장님 후배하고 같이 지내면서 밥 해먹어야지,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나오는 돈이 10만원이 넘고 밥값까지 하면 훨씬 많은데 사대보험까지 내면 남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전 4대보험 안합니다 이렇게 말했죠. 그래서 4대보험은 없애버렸어요. 그전에 상가안에서 다른 분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제가 오토바이타고 가다가 사고 나서 병원을 갔는데 오른쪽다리 근육파열, 손가락 구부러지지도 않게 삐구, 손목다쳐서 전치 3주 정도가 나왔거든요. 저하고 사고 났던, 가해자 분은 오토바이 등록도 안되있고, 면허도 없고, 전 일단 치료를 받고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내일부터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있으면 안되겠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사장님께서,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나와서 일을 했는데, 바빠지면 무거운거 들으라고 막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저 몇일 쉬면 안될까요?? 병원에서 무리하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요. 그랬더니 수목금 3일 쉬라고 하더라구요. 토요일까지 쉬었는데. 한달에 한번 쉬는날을 까지 포함해서 4일 쉰거죠.
그리고 나서 출근을 다시 해서 병원치료를 다니는데, 제가 병원가는게 싫다고 말하는거 있죠. 바쁜데 병원가는게 싫다고 하네요. 일하다가 사고 난건데. 더더욱 황당한것은 상가 분이라서 가해자에게 합의금 100만원 받고, 병원치료비 다 주기로 하고 합의를 봤는데.
사장님께서 가해자 분에게 저희직원 다쳐서 일못한것에 대한 피해액으로 100만원을 요구 하더라구요.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사장님 후배하고 그동안 쌓인것 많이 이야기 했는데.
사장님 후배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직원한테 장사하는거 같다.
그때서야 잘못된것을 알았나 봅니다. 제가 출근을 안하면 제가 가해자에게 받는것이 잖아요?? 전 출근했으니까 가해자에게 받을 필요는 없는거고.
이것저것 많이 짜증났습니다....
종교적이 문제.. 제가 천주교인데, 계신교 나오라고 전화하고 토요일이면 내일 보자 이러고. 같이 퇴근하고 사장님댁 근처에 집을 얻었거든요. 요즘도 퇴근은 저역7시 넘어야 해요.
같이 퇴근하면 퇴근시간좀 맞춰 줄려고 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퇴근할때는 차가져오라고 차키주고, 문 닫을때는 선생님과 사장님은 차에 먼저 타서 기다리면 사장님 후배하고 문닫고. 적어도 사장이면 옆에서 문닫은거라도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월급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힘들어서 월급을 못올렸어 미안해.. 하지만 거래처는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소매손님도많아 졌고, 창고에 자재도 많이 졌고, 하지만 하는 말은 통장에 돈이 없어, 더더군다나 저녁엔 수금다녀야 하고
통장 입급확인하기위해 통장찍으러 은행가는 것도 직원들이가고, 사무실에서 필요한것들 A4용지나 컵, 커피, 다 사러 갑니다. 자기 짜증나면 인상쓰고, 직원들이 무슨 빛쟁이들 대하듯이 할때도 있고, 가지 기분좋으면 웃고. 제가 잘못생각하는 겁니까??
이밖에도 더 많은데 더 말하면 잠을 못잤듯 싶어서..
이야기 해야 겠죠?? 월급에 대해서 항상 바보 처럼 말도 잘 안하고 안따지고 있었는데.
4대보험, 식대, 집관리비 이야기 해야겠죠. 올라오면 다 알아서 해주겠다고 하더니.
너무하는거 아니냐.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