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으로 약을 복용중인데, 항상어김없이 같은 내과에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3주전부터는 새로 처방받은약먹고 몸에 힘도없고 축쳐지고,지금까지 집에 누워만있을정도로 일상생활도 할수없었습니다. 약이 평소먹던거랑 달라서 의사한테 찾아갔는데 ,주치의가 없어 다른진료실 의사에게 진료받게되었습니다 . 약이 왜다르냐 했더니, 당뇨가 심해져서 약 을 더쌘걸로 쓴거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병원말만믿고 여지껏복용했는데, 몸이 계속 안좋아 오늘 다시 가니.또 주치의는 당뇨약을 처방을 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당뇨가 심해졌다고 인슐린을 맞으라합니다, 의사가 약을 처방안해줬으니 당연히 당뇨가 심해지고 조절안되는건 당연한거아닙니까? 근데 , 환자가 관리를 못해서 어쩐다니, 헛소리만 해대고.정말 답답해죽을지경입니다. 약복용으로 몇년동안 먹었는데, 의사가 약을 처방안해줘서 당조절이 안된건데. 그냥 인슐린만 맞으라고 하면 끝인가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대체 이병원어떻게해야합니까..?
당뇨병으로 약을 복용중인데,
항상어김없이 같은 내과에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3주전부터는 새로 처방받은약먹고 몸에 힘도없고 축쳐지고,지금까지 집에 누워만있을정도로
일상생활도 할수없었습니다.
약이 평소먹던거랑 달라서 의사한테 찾아갔는데 ,주치의가 없어
다른진료실 의사에게 진료받게되었습니다 . 약이 왜다르냐 했더니,
당뇨가 심해져서 약 을 더쌘걸로 쓴거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병원말만믿고 여지껏복용했는데,
몸이 계속 안좋아
오늘 다시 가니.또 주치의는 당뇨약을 처방을 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당뇨가 심해졌다고 인슐린을 맞으라합니다,
의사가 약을 처방안해줬으니 당연히 당뇨가 심해지고 조절안되는건
당연한거아닙니까?
근데 , 환자가 관리를 못해서 어쩐다니,
헛소리만 해대고.정말 답답해죽을지경입니다.
약복용으로 몇년동안 먹었는데,
의사가 약을 처방안해줘서 당조절이 안된건데.
그냥 인슐린만 맞으라고 하면 끝인가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