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 후기.....

wndhkd772009.04.03
조회121

 

주영이 후기.....

산골 속에 묘하나 있나니..

새소리 듣기도 슬프다..

착한 아기 그속에 잠자니

바람소리도 잦아라..

여린 네가슴 아직 식지 않았는데......

 

착한 널 어찌 잊을까..

아가야... 잠잘자거라

새소리 바람소리

자장가 삼아...

비오면 어찌하려나

눈오면 어찌하려나

 

18개월 그 짧은 삶속에

너무나 많은기쁨을 주고간

우리 막내....주영아........

하늘나라에서 다시만나자.............

 

                                               - 아빠가.-

 

반성을 하고 있어서

더이상의 일을 진행시키지않고

 합의 하기로하였습니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감싸줍니다.

주영이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영이 가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