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의 보람은 없습니다.. 살아가는데 난 이런거 하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은 되겠구요.
직접 전화로 고객을상대하는것이 아닌 서류정리 정도의 일이라면 일은 대땅 편하고 페이는 일반 회사보다 높습니다.. 참고로 둘다 시간당 4000원 은 합니다..
그리고 특수철만 있는 알바는 페이가 쎕니다..
추석 설에 선물 포장은 짭잘한 알바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럴때 파는 알바도 페이가 쎄지요..
선거철, 기타.. 철이란 철은 시간당 500원에서 일당 1만원까지 플러스 알파됩니다..
특수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밑에 알바는 페이가 쎕니다...
이런것은 외부에 잘 안올라옵니다.. 왜냐면, 일은 편하고 페이는 쎄기때문에,
아는 사람들 연계로 연결되는것이 많거든요.
병원에서 인턴들 사무관리나(능력없어도됨), 변호사 밑에서 하는..
머 이런건 알파됩니다..^^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있기 때문에 너무 적게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 자기 수입도 높구요..
전.. 대학병원에서 알바한 적이 있는데 하루 2시간씩 정도 일하고 토요일까지..밥식대 나오구,
40만원 받았던 듯 싶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사무아르바이트 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소외감은 느낄수 있지만, 일은 편하고 괜찮지요~
기타.. 방송시청 알바도 페이는 괜찮습니다..5000원에서 7000원 보통.. 구하기 힘들 때는 1000원까지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막상 별루라 생각하는 분도 있을 수 있지만, 진짜 괜찮은 방송알바는 전문꾼들이
자기들끼리 나눠가집니다.. 페이 괜찮습니다..하루에 연계해서 뛰면,,
아줌마들은 이런걸로 꽤 수입을 올리기도 합니다..
아.. 청담동근처도 페이는 쎄구요..
코엑스에서 여름방학에 뒤지면 알바구하는데 분명 있을껍니다.. 일손이 딸리기 땜에..
여기는 수입이 괜찮은 집은 하루에 700만원도 넘기 때문에, 페이괜찮습니다..
전 월 10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남자분들은 택배서비스도 괜찮습니다..알바구합니다.. 자신의 자전거를 이용하고 서울 지리에 빠삭하시다면, 한달에 백만원이상의 수입도 가능합니다.. 머 다른 교통수단도 상관없지만요^^
친척오빠가 120정도 벌었습니다.. 7개월동안 매달..
리서치조사도 괜찮습니다.. 리서치회사중엔 악덕도 많지만(전체적으로 크구 유명한 리서치회사), 잘 찾으면 친절한 곳도 많습니다.. 시간제로 일하는것보단, 한장당 받는게 더 좋습니다..일반조사보단 정치조사가 페이 더 쎕니다..정치조사 종이는 한장당 리서치회사에서 먹는게 엄청 쎄거든요..리서치는 그 조사로 남기는게 많아서 가면 식사까지 다 제공합니다.. 무지 친절하구요..(악덕은 안그렇습니다..^^;)
시간당 5000원은 기본입니다..간식 안줘도 별루입니다.. 쉬는 시간없이 일 시킬려면 하지 마세요.. 그 이하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장당으론 1000원하면 좋습니다..
전 장당으로 했을때 페이가 쎘습니다..능력제가 대니깐 걍 열심히 하게 됩니다..
학교시설관리도 일은 편하고 페이는 괜찮지요..대학생인 경우에 하는 것이지만, 방학때 학과사무실에 전화해서 예약하는것이 좋습니다.. 전 20만원에서 ~40만원 받았습니다..
전 알바한것만 한 20가지 좀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젠 알바도 지겹고,,그냥 제 경험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기타 : 제가 직접 전해들은 친구의 경험담으론,
그 큰 유명한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도 하는데 페이 괜찮구요.
경마장에서 표파는 언니들 있잖아요.. 시간대도 다양하고, 돈두 처음엔 적지만, 장기로 갈수록 일은 편하고 페이는 높아집니다..시간도 자유로운 편이고,, 경마장 표는 인기가 많아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요..
그리고.. 기타..
겉멋있는 알바, 이름 내세우는 소규모 패스트 푸드점은.. 별루입니다..PC방도 별루인듯 합니다..
순진한 고등학생들이 겉멋에, 이름이 있는 패스트 푸드점이 니깐 멋모르고 계속 들어오구 투입되기 때문에 페이는 조금,, 이윤은 사장이 다 먹습니다.. 전 PC방 시간당 3000원받았지만, 제작년에 이건 페이가 쎈편이었죠. 그치만 ,,담배냄새에,, 몰래도망가는 손님들때문에 제 성격상 스트레스 좀 받았습니다..
베스킨 라빈스도 하지 마세요.. 여자분들 손차면 몸이 상하기 때문에, 안좋구 둘째, 어깨 떡대됩니다..
전 4개월 일하고 관뒀지만, 다시 하라면, 사절입니다..주인 잘못만나면 아이스크림 얼음장입니다..
이런 말에 속지 마세요..
다 여기서 경험한 것이 나중에 도움될 꺼란 사장말... 경험은 내가 일을 해서 만드는 것이고, 사장이 보태주는것 없슴다.. 사장이 저임금에 득보는게 미안해서 하는 변명입니다..
알바의 공통된 점..(페이가 쎈 알바)
대부분 일이 사회적으로 안좋은 것일수록 페이는 쎕니다..
왜냐면, 사회적으로 안좋은 일이기에 버는 수입또한 상상초월이거든요..^^;
대표적인게,
카드회사나, 폰팅회사같은 것이겠지요..이런쪽에서 직접적으로 일하는건 정말 아니지만,
간접적인 연계회사들 많습니다..어느 위치의 알바냐에 따라 잘 찾을수도 있습니다.
아.. 일의 보람은 없습니다.. 살아가는데 난 이런거 하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은 되겠구요.
직접 전화로 고객을상대하는것이 아닌 서류정리 정도의 일이라면 일은 대땅 편하고 페이는 일반 회사보다 높습니다.. 참고로 둘다 시간당 4000원 은 합니다..
그리고 특수철만 있는 알바는 페이가 쎕니다..
추석 설에 선물 포장은 짭잘한 알바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럴때 파는 알바도 페이가 쎄지요..
선거철, 기타.. 철이란 철은 시간당 500원에서 일당 1만원까지 플러스 알파됩니다..
특수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밑에 알바는 페이가 쎕니다...
이런것은 외부에 잘 안올라옵니다.. 왜냐면, 일은 편하고 페이는 쎄기때문에,
아는 사람들 연계로 연결되는것이 많거든요.
병원에서 인턴들 사무관리나(능력없어도됨), 변호사 밑에서 하는..
머 이런건 알파됩니다..^^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있기 때문에 너무 적게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 자기 수입도 높구요..
전.. 대학병원에서 알바한 적이 있는데 하루 2시간씩 정도 일하고 토요일까지..밥식대 나오구,
40만원 받았던 듯 싶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사무아르바이트 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소외감은 느낄수 있지만, 일은 편하고 괜찮지요~
기타.. 방송시청 알바도 페이는 괜찮습니다..5000원에서 7000원 보통.. 구하기 힘들 때는 1000원까지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막상 별루라 생각하는 분도 있을 수 있지만, 진짜 괜찮은 방송알바는 전문꾼들이
자기들끼리 나눠가집니다.. 페이 괜찮습니다..하루에 연계해서 뛰면,,
아줌마들은 이런걸로 꽤 수입을 올리기도 합니다..
아.. 청담동근처도 페이는 쎄구요..
코엑스에서 여름방학에 뒤지면 알바구하는데 분명 있을껍니다.. 일손이 딸리기 땜에..
여기는 수입이 괜찮은 집은 하루에 700만원도 넘기 때문에, 페이괜찮습니다..
전 월 10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남자분들은 택배서비스도 괜찮습니다..알바구합니다.. 자신의 자전거를 이용하고 서울 지리에 빠삭하시다면, 한달에 백만원이상의 수입도 가능합니다.. 머 다른 교통수단도 상관없지만요^^
친척오빠가 120정도 벌었습니다.. 7개월동안 매달..
리서치조사도 괜찮습니다.. 리서치회사중엔 악덕도 많지만(전체적으로 크구 유명한 리서치회사), 잘 찾으면 친절한 곳도 많습니다.. 시간제로 일하는것보단, 한장당 받는게 더 좋습니다..일반조사보단 정치조사가 페이 더 쎕니다..정치조사 종이는 한장당 리서치회사에서 먹는게 엄청 쎄거든요..리서치는 그 조사로 남기는게 많아서 가면 식사까지 다 제공합니다.. 무지 친절하구요..(악덕은 안그렇습니다..^^;)
시간당 5000원은 기본입니다..간식 안줘도 별루입니다.. 쉬는 시간없이 일 시킬려면 하지 마세요.. 그 이하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장당으론 1000원하면 좋습니다..
전 장당으로 했을때 페이가 쎘습니다..능력제가 대니깐 걍 열심히 하게 됩니다..
학교시설관리도 일은 편하고 페이는 괜찮지요..대학생인 경우에 하는 것이지만, 방학때 학과사무실에 전화해서 예약하는것이 좋습니다.. 전 20만원에서 ~40만원 받았습니다..
전 알바한것만 한 20가지 좀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젠 알바도 지겹고,,그냥 제 경험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기타 : 제가 직접 전해들은 친구의 경험담으론,
그 큰 유명한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도 하는데 페이 괜찮구요.
경마장에서 표파는 언니들 있잖아요.. 시간대도 다양하고, 돈두 처음엔 적지만, 장기로 갈수록 일은 편하고 페이는 높아집니다..시간도 자유로운 편이고,, 경마장 표는 인기가 많아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요..
그리고.. 기타..
겉멋있는 알바, 이름 내세우는 소규모 패스트 푸드점은.. 별루입니다..PC방도 별루인듯 합니다..
순진한 고등학생들이 겉멋에, 이름이 있는 패스트 푸드점이 니깐 멋모르고 계속 들어오구 투입되기 때문에 페이는 조금,, 이윤은 사장이 다 먹습니다.. 전 PC방 시간당 3000원받았지만, 제작년에 이건 페이가 쎈편이었죠. 그치만 ,,담배냄새에,, 몰래도망가는 손님들때문에 제 성격상 스트레스 좀 받았습니다..
베스킨 라빈스도 하지 마세요.. 여자분들 손차면 몸이 상하기 때문에, 안좋구 둘째, 어깨 떡대됩니다..
전 4개월 일하고 관뒀지만, 다시 하라면, 사절입니다..주인 잘못만나면 아이스크림 얼음장입니다..
이런 말에 속지 마세요..
다 여기서 경험한 것이 나중에 도움될 꺼란 사장말... 경험은 내가 일을 해서 만드는 것이고, 사장이 보태주는것 없슴다.. 사장이 저임금에 득보는게 미안해서 하는 변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