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여자분들에게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서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동거한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요즘의 문제는.. 제가 TV를 본다던지.. PC를 한다던지 할때 가끔씩 고추에 손이가요 ㅡ_ㅡ;;;; 샤워는 하루에 한번씩 꼭 합니다.. 그래서 그걸본 여자친구가 완전 짜증을 내며 싫어하는거에요. 이유는 변태같고.. 보통 남자들도 나처럼 자기 고추를 계속 만지는 사람이 있냐고.. 보기 싫다고 합니다 ;; 지금 이일로 화난게 한 3-4번째 거든요. 저도 미안하다 그러고 안한다 그러는데 이게 ... 제 생각과는 반대로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네요 ;; 근데 중요한건.. 제가 만진다는게! 완전 탁탁 하는듯이 쭈물딱쭈물딱 만지는게 아니고 걍 살짝 제자리로 위치정렬 or 그냥 스치는 정도.. 한 10초 내외? 그래요.. 남자분들에게도 묻고 싶네요.. 저만 이런가요 ㅡㅡ.... 이거참 ... 안만지면 해결되는건데 나도모르게 손이가네염 ㅡ_ㅡ;;;; 내가 자기껄 계속 만지는것도 아니고.. 더러운 손으로 자길 만지는것 아니고.. 손 씻는데... 암튼 제가 질문하지만 저도 웃기네여;
여자분들,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여자분들에게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서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동거한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요즘의 문제는.. 제가 TV를 본다던지.. PC를 한다던지 할때 가끔씩
고추에 손이가요 ㅡ_ㅡ;;;; 샤워는 하루에 한번씩 꼭 합니다..
그래서 그걸본 여자친구가 완전 짜증을 내며 싫어하는거에요.
이유는 변태같고.. 보통 남자들도 나처럼 자기 고추를 계속 만지는 사람이 있냐고..
보기 싫다고 합니다 ;; 지금 이일로 화난게 한 3-4번째 거든요. 저도 미안하다 그러고
안한다 그러는데 이게 ... 제 생각과는 반대로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네요 ;;
근데 중요한건.. 제가 만진다는게! 완전 탁탁 하는듯이 쭈물딱쭈물딱 만지는게 아니고
걍 살짝 제자리로 위치정렬 or 그냥 스치는 정도.. 한 10초 내외? 그래요..
남자분들에게도 묻고 싶네요.. 저만 이런가요 ㅡㅡ.... 이거참 ... 안만지면 해결되는건데
나도모르게 손이가네염 ㅡ_ㅡ;;;; 내가 자기껄 계속 만지는것도 아니고.. 더러운 손으로
자길 만지는것 아니고.. 손 씻는데...
암튼 제가 질문하지만 저도 웃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