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야구야구2009.04.04
조회498

평소 야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저번달은 거의 WBC에 빠져있었습니다.

 

졸업작품에 취업준비에

바쁜 나날들이 계속 되었지만 우리나라의 28명의 영웅들이 활약했던

World Baseball Classic은 놓칠 수가 없었죠.

 

특히 마지막 결승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들이 빅뱅했죠~

가장 서로를 잘 아는 한국과 일본, 이런 드라마 같은 내용이 또 어디있겠어요.

드라마 작가님들, 야구로 드라마 한편 만들어주세요~ㅋㅋ

 

준우승을 하긴 했지만 우리나라 국민들 마음 속엔 우리 한국야구는

 언제나 1등 아니겠어요!!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이것 저것 검색해 보다가 야구를 소재로한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발견했답니다.

 

바로~

<<MLB THE SHOW>>

평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세상에 야구를 소재로 한 리얼리티라니, 눈에서 하트뿅뿅 날아갑니다ㅋㅋ

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WBC의 감동은 쭉~~MLB The SHOW로 이어진다!!



저와 같이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남성분들!!

누구나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MLB The Show>에 출연하는

신인 선수들에게 메이저리그는 상상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이랍니다.

 

Joe Mantegna(배우, 크리미널 마인드)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MLB The Show>는,

Carlos Quentin을 포함한 Arizona Diamondbacks의 최고 기대주 6명의

롤러코스터같은 치열한 경쟁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고 합니다. 

 

각각의 선수들은 그들이 ‘The Show’라고 부르는 더욱 큰 리그에서 뛰기 위해 최선을 다하죠.

 

어떤 선수가 성공할 것이며 누가 실패할 것인가?

그리고 과연 누가 최고 레벨의 선수가 될 것인가?

 

벌써부터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모든 마이너리그 선수가 메이저리그를 꿈꾸지만

다들 실패율이 90%라며 비웃죠.

야구는 도전입니다. 장애물이 아니죠.

축복인 동시에 골칫덩어리입니다.

경기 매 순간 시험대에 오르죠.

실패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구엔 실패가 많으니까요.

 

<MLB The Show>에 나오는 대사인데 참으로 가슴에 와닿습니다.

 

 아, 제가 찾아보니깐

<MLB The Show>는 Skyen에서

다음주 수요일밤 11시부터 방영예정이더라구요.

 

이제 본방사수 들어가야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