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하도 바보같아서 씁니다... 우선 전 xx세 여자 이구요 방금 전의 벌레사건을 소개합니다. 전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중인데요,,,,,,, 전 벌레를 싫어해요. 어~~~~~~~~~엄청.. 제가 벌레를 발견하자마자 같이 홈스테이 언니한테 가서 잡아달라고 했습니다.(집엔 저희 둘뿐이었죠.) 근데 언닌 귀찮다고 그냥 두라고 하는데 전 벌레가 제 방에 있거나 제 물건에 있는것을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엄마도 밖에 계셔서 어찌 할수 없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울음이 나오는거예요?!! 아주 울구불구 난릴쳤죠. 그러더니 그 언니가 ,그냥 자기가 잡아준다고 하며 절 달랬죠.... 언니가 잡아줬지요.... 근데 생각할수롯 제가 바보같고 쪽팔린거예요......ㅜㅜ ...여기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레사건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하도 바보같아서 씁니다...
우선 전 xx세 여자 이구요 방금 전의 벌레사건을 소개합니다.
전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중인데요,,,,,,,
전 벌레를 싫어해요. 어~~~~~~~~~엄청..
제가 벌레를 발견하자마자 같이 홈스테이 언니한테 가서 잡아달라고 했습니다.(집엔 저희 둘뿐이었죠.) 근데 언닌 귀찮다고 그냥 두라고 하는데 전 벌레가 제 방에 있거나 제 물건에 있는것을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엄마도 밖에 계셔서 어찌 할수 없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울음이 나오는거예요?!!
아주 울구불구 난릴쳤죠.
그러더니 그 언니가 ,그냥 자기가 잡아준다고 하며 절 달랬죠....
언니가 잡아줬지요....
근데 생각할수롯 제가 바보같고 쪽팔린거예요......ㅜㅜ
...여기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