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사건

바보2009.04.04
조회204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하도 바보같아서 씁니다...

우선 전 xx세 여자 이구요 방금 전의 벌레사건을 소개합니다.

전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중인데요,,,,,,,

전 벌레를 싫어해요. 어~~~~~~~~~엄청..

제가 벌레를 발견하자마자 같이 홈스테이 언니한테 가서 잡아달라고 했습니다.(집엔 저희 둘뿐이었죠.) 근데 언닌 귀찮다고 그냥 두라고 하는데 전 벌레가 제 방에 있거나 제 물건에 있는것을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엄마도 밖에 계셔서 어찌 할수 없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울음이 나오는거예요?!!벌레사건 아주 울구불구 난릴쳤죠.

그러더니 그 언니가 ,그냥 자기가 잡아준다고 하며 절 달랬죠....

언니가 잡아줬지요....

근데 생각할수롯 제가 바보같고 쪽팔린거예요......ㅜㅜ

...여기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