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 한번 써봅니다 군대를 애매하게 갔다와서 24살에 2학년 복학중인!!!!건장한 청년입니다!!! 요즘 연구실을 들어가서....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 화장품을 사야하는데........너무 시간이 없고 해서 인터넷으로 화장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좀 생긴거 답지않게 피부가 예민해서...남자 화장품 쓰면 독해서 얼굴에 머가 막 나고 붉에 부어 올라서 여자 화장품을 쓰는 편입니다... 그리고 전 피부가 약간 검은 편이여서....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해준다는 모 회사의 화장품 훼어니스 폼 클렌징과 로션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달콤한 단잠을 자고 있던 와중!!!밖에서 택배 왔습니다!!!하길래!!!벌떡 일어나서 택배를 가질러..-0-;;; 화장품이 왓더군요!!!!ㅋㅋㅋㅋ 이제 하얘질수 있겠구나 하면서 기뻐하면 포장을 뜯었죠!! "음 클렌져하고 로션하고 다 있구!!응?이건 머지?물티슈네?ㅋㅋ" 하면서 다시 단잠을 잣죠....ㅡ.ㅜ 그리고 일어나서...세수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화장품을 정리하기 위해 다시 꺼냈는데....!!!!!!!!!!!!!!!!!!!!!!!!!!!!!!!!!!!!! 이게 먼가요!-0-;;;;;; 내가 물 티슈인줄 알았던 그것은.....헉헉헉헉!!!!!!!!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씩만 사용한다던 그것 이었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이걸 어뜨케 처리해야될까요.... 전 자취하는데...오늘 아버지가 오시는데.... 지금 당장 알바하러 가야하는데...들고 나가면 이상해 보일꺼고.. 집안에 숨겨두자니...이것저것 잘 뒤지는 울 아부지..;;;; 아 쓰레기통도 가끔 검사하시는데..(자취하다보니...) .,..............어떻하죠?? 세트로 온!!!!화장품과 그것!!(?)
화장품에 딸려온 그건?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 한번 써봅니다
군대를 애매하게 갔다와서 24살에 2학년 복학중인!!!!건장한 청년입니다!!!
요즘 연구실을 들어가서....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
화장품을 사야하는데........너무 시간이 없고 해서 인터넷으로
화장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좀 생긴거 답지않게 피부가 예민해서...남자 화장품 쓰면 독해서 얼굴에 머가 막 나고 붉에 부어 올라서 여자 화장품을 쓰는 편입니다...
그리고 전 피부가 약간 검은 편이여서....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해준다는 모 회사의 화장품 훼어니스 폼 클렌징과 로션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달콤한 단잠을 자고 있던 와중!!!밖에서 택배 왔습니다!!!하길래!!!벌떡 일어나서 택배를 가질러..-0-;;;
화장품이 왓더군요!!!!ㅋㅋㅋㅋ
이제 하얘질수 있겠구나 하면서 기뻐하면 포장을 뜯었죠!!
"음 클렌져하고 로션하고 다 있구!!응?이건 머지?물티슈네?ㅋㅋ"
하면서 다시 단잠을 잣죠....ㅡ.ㅜ
그리고 일어나서...세수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화장품을 정리하기 위해
다시 꺼냈는데....!!!!!!!!!!!!!!!!!!!!!!!!!!!!!!!!!!!!!
이게 먼가요!-0-;;;;;;
내가 물 티슈인줄 알았던 그것은.....헉헉헉헉!!!!!!!!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씩만 사용한다던 그것 이었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이걸 어뜨케 처리해야될까요....
전 자취하는데...오늘 아버지가 오시는데....
지금 당장 알바하러 가야하는데...들고 나가면 이상해 보일꺼고..
집안에 숨겨두자니...이것저것 잘 뒤지는 울 아부지..;;;;
아 쓰레기통도 가끔 검사하시는데..(자취하다보니...)
.,..............어떻하죠??
세트로 온!!!!화장품과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