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전결혼 8년차이고 이쁜 딸과 아들이 하나있지요 지난 8년을 회상하며 글을 씁니다 21살 4월 19일 아는언니소개로 만난 우리 신랑 8살의 나이차이도 극복하기 좀 힘든상황이였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만난지 일주일만에 결혼하자고하더라 구요 당시 우리집은 넘 힘든 상황이였어요 아직 아무도 결혼하지도 않았구요 부랴부랴 시댁 친정을 오가면서 허락을 받았지만 저희 집에서는 아무런 대답을 들을수가 없었죠 결혼을 하려면 돈이 들잖아요 저희 아빠 사업실패로 많은 빚에 시달리고 있어거든요 근데 우리 자기가 3000만원을 엄마에게 건넺주는거있죠 자기가 총각때 피땀흘려번돈을말이 예요 전 그렇게 시댁에게도 그사실을 숨기고 남편이 준 돈으로 결혼을 하게되었지요 그런데 말이죠 우리 남편의 첫사랑이 나타난거 있죠 둘은 고등때 부터 사귀었더라구요 저와는 이제 알게된지 겨우 1달이 안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결혼을 하자던 남편이 잠수를 탄거 있죠 둘중에 누구를 택할지 몰라서요 한쪽은 결혼하자고 죽자사자 메달리는 상황 이였거든요 전 영문도 모르고 그이 연락을 기다리는데 3일이 흘러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울며 불며 내가 바보지 너무 성급했단 생각 그 사람 사기꾼이다는 생각 ...이생각 저생각이들어도 이사람을 놓치면 후회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삐삐 음성을 넣어 처음 만난 그곳에서 무작정 기다리겠다고 햇죠 한참이 흘러서 그이가 왔는데 전 보자마자 울음이 솓아지지 뭐예요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잖아요 그래서 그이와 결혼을 하게됐구요 지금도 친정 뒷바라지하고 있는 내 남편에게 항상 고마움을 갖고 있구요 세상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제 내일이면 우리의 기념일이네요 여러분 전 참 결혼을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날 위해주는 든든한 남편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요 혹시 힘든일이 있거나 지금 사이가 좋지 않으신 분들 좋았던 땔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행복했던 결혼식을요 또 천사같은 아이들을요 그럼 세상에 이혼이 좀 없어지지 않을 까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하늘이 준 천사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전결혼 8년차이고 이쁜 딸과 아들이 하나있지요
지난 8년을 회상하며 글을 씁니다
21살 4월 19일 아는언니소개로 만난 우리 신랑 8살의 나이차이도 극복하기 좀
힘든상황이였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만난지 일주일만에 결혼하자고하더라
구요 당시 우리집은 넘 힘든 상황이였어요 아직 아무도 결혼하지도 않았구요
부랴부랴 시댁 친정을 오가면서 허락을 받았지만 저희 집에서는 아무런 대답을
들을수가 없었죠 결혼을 하려면 돈이 들잖아요 저희 아빠 사업실패로 많은 빚에
시달리고 있어거든요
근데 우리 자기가 3000만원을 엄마에게 건넺주는거있죠 자기가 총각때 피땀흘려번돈을말이
예요 전 그렇게 시댁에게도 그사실을 숨기고 남편이 준 돈으로 결혼을 하게되었지요
그런데 말이죠 우리 남편의 첫사랑이 나타난거 있죠 둘은 고등때 부터 사귀었더라구요
저와는 이제 알게된지 겨우 1달이 안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결혼을 하자던 남편이
잠수를 탄거 있죠 둘중에 누구를 택할지 몰라서요 한쪽은 결혼하자고 죽자사자 메달리는 상황
이였거든요 전 영문도 모르고 그이 연락을 기다리는데 3일이 흘러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울며 불며 내가 바보지 너무 성급했단 생각 그 사람 사기꾼이다는 생각 ...이생각 저생각이들어도
이사람을 놓치면 후회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삐삐 음성을 넣어 처음 만난 그곳에서 무작정
기다리겠다고 햇죠 한참이 흘러서 그이가 왔는데 전 보자마자 울음이 솓아지지 뭐예요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잖아요 그래서 그이와 결혼을 하게됐구요 지금도 친정 뒷바라지하고
있는 내 남편에게 항상 고마움을 갖고 있구요 세상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제 내일이면 우리의 기념일이네요 여러분 전 참 결혼을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날 위해주는 든든한
남편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요 혹시 힘든일이 있거나 지금 사이가 좋지 않으신 분들
좋았던 땔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행복했던 결혼식을요 또 천사같은 아이들을요 그럼 세상에 이혼이
좀 없어지지 않을 까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