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어요 처음엔 제가 많이 좋아해서 잡았어요 헤어지기 시러서 계속 잡았죠. 지두 마음이 있었는지 다시 잘해보자구 하면서... 니 버릇 고치려고 그랬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두절한거라고 .. 그렇케 3년을 사귀다가 일방적으로 차이고나서.. 전 .. 안잡았어요 니 맘데로 해라.. 했죠.. 그러더니 자기가 스스로 지발루 찾아오데요..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알고보니 절 차고 나서 한달정도 다른여자랑 연락하고 두번정도 만났더라구요 피가 거꾸로 솟았죠.. 살다살다 나두 이런 더러운 경우를 당하는구나! 하면서 피눈물을 흘렸죠.. 드라마나 그런데서만 남자가 바람나는줄 알았어요 전 순정파라서 한번 맘준 사람있으면 그사람과사귈떈.. 어떤사람이 데쉬를 해두 맘이 가지 않아요 제가 그래서 그런지 저랑 사겼던 사람들은 다 그런줄로만 알았어요 글구 다 일편단심 저만 바라봤구요.. 그날 펑펑 울면서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노라구 다짐했죠. 한번두 사귀면서 욕 안했는데 바람핀거 알고 나서 개망난이 넌 쓰레기야 하면서.. 몹쓸욕을 막해버렸습니다 전 다신 남친한테 돌아가지 않을 작정으로 심하게 욕하고 안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근데 지가 안되니깐. 친구 시켜서 연락하더라구요 친구가 지금 xx가 넘 많이 후회하고 있다고.. 글구 딴여자 한달만나고 너한테 바로 달려온거라구.. 너한테 달려오기전에 그여자한테 헤어지자 말하고 달려온거라구..저는 그당시 받아줄 마음은 없었지만. 시간이 한달 정도 지나서 남친이 반성하는것같아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2년을 헤어지잔말없이 계속 잘 사귀었어요. 이런게 결혼할 인연인거구나.. 오래 사귀다보니 내 살같구 내 몸같구 그런 가족같은 애틋함.. 애틋함속에서 피어나는 끈끈한 사랑느낌.. 이런거 오래사귄 커플들은 다 알꺼에요. 5년차 커플이었고 중간에 남친이 한번 바람나긴 했었지만. 저랑 싸우다가 화낌에 여자만난거였구.. 글고 나이도 나이니만큼 올해 결혼계획 까지 했었었죠 인사드리러 온다구도 했었구요.. 근데 헤어지자네요.. 우리는 같은 문제때매 결국 그것때매 계속 싸웠던거 같다며 갑자기 이별통보를 해버리네요.. 또 다시 바람난걸까..? 하는 그런 가슴아프고 더러운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오래 사귀다가 이렇케 갑자기 이별통보하는 경우는 도대체 뭔가요??
오래 사귀다가 갑자기 이별통보..
여러번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어요
처음엔 제가 많이 좋아해서 잡았어요 헤어지기 시러서
계속 잡았죠.
지두 마음이 있었는지 다시 잘해보자구 하면서...
니 버릇 고치려고 그랬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두절한거라고 ..
그렇케 3년을 사귀다가 일방적으로 차이고나서.. 전 .. 안잡았어요
니 맘데로 해라.. 했죠.. 그러더니 자기가 스스로 지발루 찾아오데요..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알고보니 절 차고 나서 한달정도 다른여자랑 연락하고
두번정도 만났더라구요 피가 거꾸로 솟았죠..
살다살다 나두 이런 더러운 경우를 당하는구나! 하면서 피눈물을 흘렸죠..
드라마나 그런데서만 남자가 바람나는줄 알았어요
전 순정파라서 한번 맘준 사람있으면 그사람과사귈떈.. 어떤사람이
데쉬를 해두 맘이 가지 않아요 제가 그래서 그런지 저랑 사겼던 사람들은
다 그런줄로만 알았어요 글구 다 일편단심 저만 바라봤구요..
그날 펑펑 울면서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노라구 다짐했죠.
한번두 사귀면서 욕 안했는데
바람핀거 알고 나서 개망난이 넌 쓰레기야 하면서.. 몹쓸욕을 막해버렸습니다
전 다신 남친한테 돌아가지 않을 작정으로 심하게 욕하고 안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근데 지가 안되니깐. 친구 시켜서 연락하더라구요
친구가 지금 xx가 넘 많이 후회하고 있다고.. 글구 딴여자 한달만나고
너한테 바로 달려온거라구.. 너한테 달려오기전에 그여자한테 헤어지자 말하고
달려온거라구..저는 그당시 받아줄 마음은 없었지만.
시간이 한달 정도 지나서 남친이 반성하는것같아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2년을 헤어지잔말없이 계속 잘 사귀었어요.
이런게 결혼할 인연인거구나..
오래 사귀다보니 내 살같구 내 몸같구 그런 가족같은 애틋함..
애틋함속에서 피어나는 끈끈한 사랑느낌..
이런거 오래사귄 커플들은 다 알꺼에요.
5년차 커플이었고 중간에 남친이 한번 바람나긴 했었지만.
저랑 싸우다가 화낌에 여자만난거였구..
글고 나이도 나이니만큼 올해 결혼계획 까지 했었었죠
인사드리러 온다구도 했었구요..
근데 헤어지자네요..
우리는 같은 문제때매 결국 그것때매 계속 싸웠던거 같다며
갑자기 이별통보를 해버리네요..
또 다시 바람난걸까..? 하는 그런 가슴아프고 더러운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오래 사귀다가 이렇케 갑자기 이별통보하는 경우는 도대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