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기본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양성은 평등합니다. 기본적인 의무를 왜 "근본적"으로 부담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걸까요? 징병검사로 판정 조차 받지 않고 기본적으로 "면제"라는 누가봐도 혜택을 주는게 말이 되는걸까요. 또한 의무인 군대라고 한다고 해도 아니 의무니까 "국가"가 국민의 자유를 빼앗았는데 왜 아무것도 받는 것이 없을까요? 어차피 결혼하니까 한쪽이 이해해야한다? 국제결혼이나 독신생활이나 세상에는 여러가지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끼리만 결혼해야 할까요 꼭 결혼해야 할까요 꼭 애를 낳아야 할까요? 징병검사를 받지도 않고 솔직하게 누가 봐도 "피해"인 병역의무를 하지 않는 건 "혜택"이 아닌가요? 그것에 대해 어느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 맞는거라고 봅니다. 일정 이상 금액을 내서 군인들에게 최저월급정도 지급한다던가 사회봉사라던가 또한 체력이 약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휴전중이고 자기 몸하나는 자기가 지켜야 되니 (군인이 지켜주기만 바라고 의지하면 평등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난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군사훈련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양성평등을 외치기 전에 기본적인 의무부터 행합시다. 부끄럽지도 않냐 남자가 쪼잔하게 이런 말은 애초부터 무시하겠습니다. 남자,남자,남자 남자는 희생의 다른 이름도 아니고 사회에서 한 사람 한 사람으로서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말 할 필요가 없는 성별에 따른 차이점에 대해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국가로부터 받은 의무와 기본적인 성별은 애초부터 다른 개념이니까요.
남자 여자 구분을 떠나서 생각해보는 병역문제
국민은 기본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양성은 평등합니다.
기본적인 의무를 왜 "근본적"으로 부담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걸까요?
징병검사로 판정 조차 받지 않고 기본적으로 "면제"라는 누가봐도 혜택을 주는게 말이
되는걸까요.
또한 의무인 군대라고 한다고 해도 아니 의무니까 "국가"가 국민의 자유를 빼앗았는데
왜 아무것도 받는 것이 없을까요?
어차피 결혼하니까 한쪽이 이해해야한다?
국제결혼이나 독신생활이나 세상에는 여러가지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끼리만 결혼해야 할까요 꼭 결혼해야 할까요 꼭 애를 낳아야
할까요?
징병검사를 받지도 않고 솔직하게 누가 봐도 "피해"인 병역의무를 하지 않는 건
"혜택"이 아닌가요? 그것에 대해 어느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 맞는거라고 봅니다.
일정 이상 금액을 내서 군인들에게 최저월급정도 지급한다던가 사회봉사라던가
또한 체력이 약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휴전중이고 자기 몸하나는 자기가 지켜야 되니
(군인이 지켜주기만 바라고 의지하면 평등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난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군사훈련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양성평등을 외치기 전에 기본적인 의무부터 행합시다.
부끄럽지도 않냐 남자가 쪼잔하게 이런 말은 애초부터 무시하겠습니다.
남자,남자,남자 남자는 희생의 다른 이름도 아니고 사회에서 한 사람 한 사람으로서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말 할 필요가 없는 성별에 따른 차이점에 대해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국가로부터 받은 의무와 기본적인 성별은 애초부터 다른 개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