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솔직히 21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젊은 나이에 늘 생각했던 것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나 싶어서 적어봅니다.
솔직히 저 중고등학교 시절에 하루 10시간 넘게 공부만 하면서도 "한국"이란 나라를 어느나라보다 정말 좋아했습니다. 월드컵도 그렇고 WBC 야구경기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단합심을 보면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눈물도 많이 흘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새 우리나라 실태 매우 안좋죠. 전쟁이다 성상납이다 경제 불황이다 뭐다, 솔직히 이런이야기 국만이 알 권리가 있는것은 당연합니다. 다른나라에서 못살아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솔직히 강대국이 아닌나라 (편의상 전쟁 이야기는 잠시 빼두록할께요) 에서 매스컴이야기, 즉 연예인 성상납이나 국가 고위 간부층에 대한 이야기들 쉽게 국민들 귀에 들어가고 국민들이 반발하고 이러는 모습 보신적 있습니까?
우리나라 국가적인 무슨 일만 일어나거나 매스컴에 진짜 빵 하고 큰일 하나 터지면, 경찰측과 국가측에서도 입만 다물뿐입니다. 솔직히 톡커분들중에서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또는 본인이 국가나 경찰측에 관여되신분 있으리라 봅니다. 아시잖습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터넷 또는 생각의 속도를. 바보가 아닙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왠만한 타 국가분들보다 두뇌회전도 빠르시고 경찰이 수사중인 사건도 토론과 토론의 끝으로 예상하고 답을 맞추는 정말 천재적인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꼴이 이게뭡니까? 경제불황에대해 분명 안좋을꺼라고 나라걱정해줘서 말을 했던 미네르바씨는 구속되어 우리나라에서 쫒겨나고, 신인시절 몸 로비와 같은 힘든 시절을 보내 결국 죽음을 택하신 고 장자연씨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법보다 돈이 위인 나라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들 국민들이 듣게 하고 싶지 않길 바라시면 더욱 보안에 힘을 쓰시던지 더 자세한 "사실"을 가르쳐 주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구지 변명과 변명을 하고 거짓을 남발하며 "한국에는 두가지의 층으로 분류" 라는 느낌을 만들게 합니까?
솔직히 저만의 생각이지만 "대한민국" 이나라는 주인과 세들어 사는 사람으로 나눠 지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주인... 다들 이시겠죠. 이나라의 주인은 국민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대통령과 국가고위간부층. 그분들이겠죠. 우리에겐 결정권과 타협권 또는 뭔가 결정의 대한 발언권 조자 없습니다.
그럼 세들어사는사람은? 역시 국민들입니다. 국민들.. 늘 높아지는 세금과 학자금 등등 불만이 많지만 어떻습니까? 어쩔수 없이 그 돈 다내가며 어렵살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네요.
정말 2002년때만해도 다같이 하나가되 눈물흘리고 김대중 대통령 정권시절 그분도 우리와 함께 눈물흘리고(그렇다고 김대중정권을 좋아하는것은 아닙니다) 웃고 그랬는대..
참 안타깝네요.
솔직히 이런시점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이런말 까지하면 조금은 생각이 없어보이겠지만, 많은 성인 또는 청소년 여러분 21살인 제가 말주변이 부족해도 이렇게 생각하는대 정말 제가 잘못생각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더 많이 알고계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조금이나마 이 나라에 정이라는것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네요.
한국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일까?
안녕하세요 스물한살 군인지망생인 백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솔직히 21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젊은 나이에 늘 생각했던 것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나 싶어서 적어봅니다.
솔직히 저 중고등학교 시절에 하루 10시간 넘게 공부만 하면서도 "한국"이란 나라를 어느나라보다 정말 좋아했습니다. 월드컵도 그렇고 WBC 야구경기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단합심을 보면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눈물도 많이 흘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새 우리나라 실태 매우 안좋죠. 전쟁이다 성상납이다 경제 불황이다 뭐다, 솔직히 이런이야기 국만이 알 권리가 있는것은 당연합니다. 다른나라에서 못살아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솔직히 강대국이 아닌나라 (편의상 전쟁 이야기는 잠시 빼두록할께요) 에서 매스컴이야기, 즉 연예인 성상납이나 국가 고위 간부층에 대한 이야기들 쉽게 국민들 귀에 들어가고 국민들이 반발하고 이러는 모습 보신적 있습니까?
우리나라 국가적인 무슨 일만 일어나거나 매스컴에 진짜 빵 하고 큰일 하나 터지면, 경찰측과 국가측에서도 입만 다물뿐입니다. 솔직히 톡커분들중에서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또는 본인이 국가나 경찰측에 관여되신분 있으리라 봅니다. 아시잖습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터넷 또는 생각의 속도를. 바보가 아닙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왠만한 타 국가분들보다 두뇌회전도 빠르시고 경찰이 수사중인 사건도 토론과 토론의 끝으로 예상하고 답을 맞추는 정말 천재적인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꼴이 이게뭡니까? 경제불황에대해 분명 안좋을꺼라고 나라걱정해줘서 말을 했던 미네르바씨는 구속되어 우리나라에서 쫒겨나고, 신인시절 몸 로비와 같은 힘든 시절을 보내 결국 죽음을 택하신 고 장자연씨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법보다 돈이 위인 나라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들 국민들이 듣게 하고 싶지 않길 바라시면 더욱 보안에 힘을 쓰시던지 더 자세한 "사실"을 가르쳐 주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구지 변명과 변명을 하고 거짓을 남발하며 "한국에는 두가지의 층으로 분류" 라는 느낌을 만들게 합니까?
솔직히 저만의 생각이지만 "대한민국" 이나라는 주인과 세들어 사는 사람으로 나눠 지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주인... 다들 이시겠죠. 이나라의 주인은 국민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대통령과 국가고위간부층. 그분들이겠죠. 우리에겐 결정권과 타협권 또는 뭔가 결정의 대한 발언권 조자 없습니다.
그럼 세들어사는사람은? 역시 국민들입니다. 국민들.. 늘 높아지는 세금과 학자금 등등 불만이 많지만 어떻습니까? 어쩔수 없이 그 돈 다내가며 어렵살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네요.
정말 2002년때만해도 다같이 하나가되 눈물흘리고 김대중 대통령 정권시절 그분도 우리와 함께 눈물흘리고(그렇다고 김대중정권을 좋아하는것은 아닙니다) 웃고 그랬는대..
참 안타깝네요.
솔직히 이런시점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이런말 까지하면 조금은 생각이 없어보이겠지만, 많은 성인 또는 청소년 여러분 21살인 제가 말주변이 부족해도 이렇게 생각하는대 정말 제가 잘못생각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더 많이 알고계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조금이나마 이 나라에 정이라는것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