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18세의 나이에 벌써 슈퍼를 차렸습니다!

효녀다2009.04.04
조회3,04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가되어 공부에 찌든 학생이에요

 

전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것들이 상당히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매점은 1번씩 거의 가는 편인데,,,

 

돈도없고,,,,경제도 어렵고 어머니에게 손벌리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전 집에서 슈퍼를 찾아 꺼내와서

 

 친구들을 삼삼오오 불러와 가게를 차렸습니다

 

 

 

 

 

 

 

 

 

 

 

 

 

 [사진有]18세의 나이에 벌써 슈퍼를 차렸습니다!

 

 

 

 

 

 

 

 

 

사실 초등학교2학년 꽤 살았던 저희집은

 

크리스마스날 그 기념으로 아빠가 저에게 자주 집과 가게들을 사주시곤 하셨슴니다,,,,

 

그땐 개념이없어 싸움도 벌리고 돈계산도 잘 못하고 집도 몽땅 부수어버렸지만 

 

이제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어느정도의 수학공부도 조금 더 해왔기 떄문에

 

패밀리마트못지않은 멋진 가게를 차렷고 

 

전 그 결과 젊고 멋진 CEO가 되어있엇습니다^^

 

 

 

 

 

 

 

 

[사진有]18세의 나이에 벌써 슈퍼를 차렸습니다!

 

 

 

 

 

 

 

보이시죠 현금들?

 

친구들이 절보고 구준표랍디다..ㅎㅎ

 

아, 전 여자니까 준순이네요

 

 

 

 

 

 

 

 

[사진有]18세의 나이에 벌써 슈퍼를 차렸습니다!

 

 

 

 

 

저 이정도면 평생 먹고살기에 문제 없겠죠?

 

 

 

왠만한 회사원보다 더 많이 버는듯ㅎㅎ

 

 

 

 

 

엄마 아빠 다음에 70평짜리 집사드릴게요!!

사랑해요

 

 

 

저도 싸이공개해봐도되요?

 

http://www.cyworld.com/wowna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