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있었던일인데요 학교 일찍끝나가지구 일산 백석동 동안교회쪽에서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상가같은거있거든요 일반 집두잇구 하여튼집으루 가고있는도중에 어떤 아저씨가 치마에 껌이 붙었다면서 때주는거에요 "학생 치마에 껌붙었네??" "안닸어 올나갔네" "언제 껌씹었어??" 하면서 계속 껌을 때주는겁니다 첨보는여자한테 그래가꼬 상당히 기분 뭐해서 걍 웃는척하고 갈길갔는데 뭔가 이상한겁니다 자꾸따라오고.. 그러면서 "학생 여기 초등학교가 있다던데 어디쯤이야?" 하면서 계속 두리번거리는척하면서 절 따라오더라구여 그래서 눈치보면서 사거리 건너고 가던도중에 쭉가다가 사람들있는거 보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더라구요ㅡㅡㅋㅋㅋㅋㅋ "학생 잠시만..이거 올나갔네"하면서 뒤로오더니 갑자기 스타킹을 뜯는겁니다 ㅡㅡ 종아리부분에요. "이거 올이나가서 계속 움직이면 올이 계속 풀리네" 이러면서요 그래서 농협상가에 들어갔는데 그변태가 이러는겁니다 "스타킹 사줄께 어쩌나 여기 저기 계단가서 스타킹 벗어 사람없는쪽에서 어어 저기~"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변태구나 직감이왓엇져 여기서 반항하면 강제로 끌고갈거가타서 아예..하면서 나와서 우체국으로 냅다텻는데요.. 나이는 30대정도구요 키는 180..그땐 하늘색긴티셔츠입었어요..살색쫄바지에다.. 말랐음 일산에 사시는분들 이런분보면 신고하시고 조심하세요 아진짜 그때 신고햇어야하는건데 ㅠㅠ...
여성분들 이런수법의 변태조심하세요!!특히 일산에사시는분들 보세요 !!
2일전에 있었던일인데요
학교 일찍끝나가지구 일산 백석동 동안교회쪽에서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상가같은거있거든요 일반 집두잇구
하여튼집으루 가고있는도중에 어떤 아저씨가 치마에 껌이 붙었다면서 때주는거에요
"학생 치마에 껌붙었네??"
"안닸어 올나갔네"
"언제 껌씹었어??"
하면서 계속 껌을 때주는겁니다 첨보는여자한테
그래가꼬 상당히 기분 뭐해서 걍 웃는척하고 갈길갔는데
뭔가 이상한겁니다 자꾸따라오고..
그러면서 "학생 여기 초등학교가 있다던데 어디쯤이야?"
하면서 계속 두리번거리는척하면서 절 따라오더라구여
그래서 눈치보면서 사거리 건너고 가던도중에
쭉가다가 사람들있는거 보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더라구요ㅡㅡㅋㅋㅋㅋㅋ
"학생 잠시만..이거 올나갔네"하면서 뒤로오더니 갑자기 스타킹을
뜯는겁니다 ㅡㅡ 종아리부분에요.
"이거 올이나가서 계속 움직이면
올이 계속 풀리네"
이러면서요
그래서 농협상가에 들어갔는데
그변태가 이러는겁니다
"스타킹 사줄께 어쩌나 여기 저기 계단가서 스타킹 벗어
사람없는쪽에서 어어 저기~"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변태구나 직감이왓엇져
여기서 반항하면 강제로 끌고갈거가타서
아예..하면서 나와서 우체국으로 냅다텻는데요..
나이는 30대정도구요 키는 180..그땐 하늘색긴티셔츠입었어요..살색쫄바지에다..
말랐음
일산에 사시는분들 이런분보면 신고하시고 조심하세요
아진짜 그때 신고햇어야하는건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