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아뒤는 제 아뒤가 아니라는것 밣힐께요 (헤어진 남친=\) 참고로 \와 저는 기숙사 생활하고 \집과 저의집은 2시간에서2:30정도 걸리는 시간입니다 남자들은 다 똑같다 관계만 밣히는 늑대들 ... 나는 희생양 이었다 나는 2월에 처음 사귄 남친(\도 제가 첫여자)과 헤어졌다 현재 3학년 되고 휴학상태 난 과에서 젤 인기가 있었다 유명한 연예인를 닮아서 남들이 저를 많이 알았던거 같다 그애는 술자리에서 어떤 여자에게 뽀뽀한 경력도 있다 (이건 몇일전에 생각났다) 또 다른 술자리에서 지금은 절교했지만 한때 친구였던 a양 좋아한다고 저에게 잘 부탁한다고 말했었고 그 술자리에 있었던 몇명은 \가(편의상 \로 할께요)a양 좋아한다고 말했던거 알고있다 또 선배누나에게 사탕을 줬어요 사심없이 줬다고 하더이다 하지만 거짓말같다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선배가 먼저\를 찍었다 그런이야기를 들었나보다 \도 맘이 있었던 거 같다 그런데 그 선배가 사탕주는게 맘있어서 주는게 아니면 좋겠다는 식으로 딱 잘랐나보다 헤어지기 전에 a양 , 그 선배 이야기하면 졸라 시러했다(미친새끼) 심하게 화내는 이유가 뭘까?? 알수없다 비밀이 많은 쉑이라 기숙사 앞에서 들고있던 사탕상자 ........ 웃기는 이야기지만 그 상자 나에게 주는줄 알았다 우리둘은 사이가 좋았고 남들의 눈에는 \가 저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a양 이야기가 있던 그술자리를 마치고 그날밤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밤에 \와 전화통화를 했다 너 나 좋아하냐고....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기도 한데 하여튼 그랬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가 너 좋아하는것 같다고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말했다 \말하는게 진실해보여서 사겼다 나에게 데쉬하던 남자들 냅두고 지금 생각하면 완죤 속았다 뭐에 씌였었나보다 남들이 말하길 미소년쪽이라하는데 뽹 키171정도 ... 피부하얐고 눈크고 쌍커플 없고 대강 스타일 아시겠죠? 이민우 닮았다 제가 보기엔 지는 원빈이라 하지만... 외모 상중하 중 중상... 키가 작고 약간 머리가 큼 착하게 생김 몇일사귀다가 절 아껴주지 않는 거 같지 안아서 헤어지자고 했다 그때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로하고 사귀었는데 전화를 하면 잔다고 안받고 손도 안잡아주고 뽀뽀도 안해주고 그래서 좀 그랬어요 처음 사긴 남친인데... 그리고 그애 적극성이 부족한터라 내가 리드 하는 쪽이 었다 (이뛰 짜쯩나) 키스도 내가 해달라고 했다 물론 그애는 나름대로 배려라고 일일이 물어본거 같지만 난 짜쯩이 났습니다 우리는 같이 다니던 친구들중 하나였는데 거기에서 씨씨가 된거다 처음부터 경력있던 \랑 사귄거 저랑 친했던 사람이 반대했었는데 썅 들을껄... 개랑 헤어지니까 친했던 오빠 좋아한다고 고백 고민하다 사귐 그런데\가 잘해주는거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일부러 나 걱정되서 뒷풀이 같은것도 내가 있었던 호프집으로 잡았다 하더라 오빠는 \를 싫어했었고(사귀고 그런거 없기 전에도) 나랑 전 남친\랑 있는거 안좋아함(이해감) 호프집에서 남녀공용 화장실 앞에서 나는 \뺨때리고 화장실에서 \가 날 안음 하여튼 그오빠에게 이별을 고하고 \랑 사귀었다 10일가량 사귀었는데 그때 오빠가 시렀다 왠지 몰라도 ................................................................................................ 1학년 여름방학에 \가 너무 보고 싶은데 알바하느라 잘 못만나서 \가 아픈상태에 좀 어두운 공원에서\ 앞에서 울었다 키스하다 의자에 내몸이 누워졌는데\가 가슴을 만졌다 그리고 밑으로 손이 가는거 다.... 너무 놀래서 가만 있었다(병신) 원래 그런애가 아닌데... 지 말로는 아파서 이성을 잃었다고 했다 하여튼 성관계는 없엇고 브라우스 단추를 잃어버렸다 (참고로 \와 저는 기숙사 생활하고 \집과 저희집은 2시간에서 2:30정도 걸리는 시간입니다 ) 방학때 \가 알바를 해서 일주일에 1번 봤던거 같다 1주일에 1주일에 1번 못볼때도 있었슴그때는 너무 보고 싶은데 못보니까 헤어지자는 말을 몇번했다 서로 집이 멀고 그러니까 미웠었던거같다 보고싶은데 목소리만 듣는 상황... 처음 맞이하는 기대했던 100일도 \가 카드를 잃어버림(확실히 모르겠다 거짓말 갔기도하고...) 코엑스몰에서 햄버거를 내가 삼 젠장 \는 미안해함 반지는 200일때하기로함 150일때 인어아가씨에서 나오는 곰인형 줌 100일때 미안했다고 하면서 하지만 나는 실망했다 몇일 후 곰인형의 크기떄문에 실망연속.... 싸움 그래도 뭐가 좋았는지 그거 \라 부르며 안고잤다 200일때 반지 할때 20만원 정도 들었는데 10만원은 내가냈다 내가 너무 순진해서..... 나는 그냥 넘어갔는데 남들은 남자가 해주더라 키스만 하면 성관계를 요구했던 \는 1년 정도 되니까 대놓고 요구 했다 기숙사에 같은 방 형이 1년 됐으면 잤겠네 그런이야기를 들었대나 ... 자기친구는 사귀는 여자마다 성관계했다는둥.... 성관계를 가질뻔 했던 적은 많았으나 결혼하면 하자는 내말은 개무시 집요한 \ 처녀막이 터지는 피도 걱정되고 무섭고 두려웠던 나는 어차피 \와 결혼할텐데... 라는 생각에 20살에 화장실에서 첫 성경험을 갖게되었다 극도의 두려움에 작은공간에서 기절... 너무 아픈데 집어넣었다 좀지나자 자세를 요구했다 시바 내가 니 시나바리냐 돈내고 단데서 알아보던지... 하여튼 기분 더러웠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자 헤어지자더라 a양과의 일(앞에서 말한 절교했다는 애 )때문에 자긴 지쳤다고 했다 나는 \가 원망스러웠다 남자는 다 똑같다고... 이를 갈았다 믿음이 깨진거다 전에도 많이 금가있었는데 1학기 기말 때부터 시작된 싸움 하지만 그 최대의 위기는 2학년 여름방학이었다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 갑자기 변한 \...... 더러운 새끼 나랑 자볼려고 착하게 생긴얼굴로 꼬셔댄건가?? 나는 전화했다 \는 안받고... 난 욕을했다 \엄마가 나에게 욕을하고 소리를 질렀다 시바 나랑 \가 성관계한것도 알게 됐다 다 내 잘못이란다 \여동생이 나에게 욕을했다 맹랑한년(머리채를 뽑고싶었다) 내친구랑도 통화했는데 그뇬 하는말이 그년 친구에요? 그랬다는 것이다 그 *뇬이 \는 내(글쓴이)잘못이라고했다 동생일은 자기가 사과 한다고 했다 하하 내탓 이라고 돌렸다 너무 힘들었던 2학년 여름방학 나는 울면서 지냈다 \는 나에게 심한말 이상의 것도 지껄였다 나랑 성관계한 것 도 예습용이었다며 복습도 해줄까 그러는것..등등 심한말을했다 난 전화를 했다 꼐속안받다 받았다 자기는 나를 아직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난... 왜 그에게 다시 갔을까 조금의 사정을 알고있는 내 친구들은 극구 반대했다 난 네 친구들에게 \에 대해 좋은 말만했다 반지도 \가 해준줄 안다 시벌... \가 이제는 다시 헤어지자는 말 안한다고 했다 사랑한다고 나는 그를 또 믿었었다 .............................................................................................................................. \의 폭력 나는 남자들이 여자를 구타하는 것에 혐오했다 그런데 나는 첫남친\가 착하게 생긴 얼굴과는 다르게 성격이 급하고 폭력적이라는 사실에 놀랬다... \가 나를 처음 구타했을때가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우선 그애는 기본적으로 나를 벽에 밀어넣고 눈을 부라리면서 나를 쳐다보면서를 이야기를했다 나는 그게싫었고 가려고하면 나를 잡고 밀고 흔들고 얼굴을 때렸다 여자인 나는 힘이 없어서 울고 욕을했다 심할때는 내 배를 차면서 어깨등을 때렸다 발로차고 그러다 내가 넘어지면 넘어진채로 때렸다 내가 크게 울면 입을막고 가방으로 귀부분을 심하게 떄렸는데 그끔 귀가 이상하다 내가 심하게 맞아서 기절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모습이 보여서 자기가 경찰서 라도 갈까봐서 인지 내 앞을 막었다 나중에 미안하다고 했다 ................................................................................................................................................. \는 그이후 자주 헤어지자고 했다 때리고 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때리고 몇번의 성관계를 갖고 내친구나 부모님은 이런 사실 모른다 \집은 부부싸움을 하면 \을 집밖으로 못나가게했다 여동생은 고2에 술먹고 아빠랑 싸움하고 콩가루 집안임을 느끼게 해주었다 ........................................................................................................... 나랑 헤어지자 어떤 여자가 \에게 있는거 같은데 자신의 친구의 여친이라고 하더이다 글쎼... 친구 여친이라는 애는 \를 친구이상의 생각하는듯했다 미니홈피에 글남기고 그런데 자기가 직접 찾아서 하는 거 아닙니까? 네이트온에 전화번호 있고.... 여자들에게는 잘웃고 나에게는 그런모습 잘 안보여준다 중학교때 친척이랑 서로 좋아한다고 했단다 미친새끼 그쉑이 남자들하고 변태짓도 졸라 잘한다 여친 앞에서 남자들 허벅지를 더듬더듬 변새끼 부끄럽지도 안나보다 담배피지 말락 해도 좀만한 쉑인 말도 듣지 안았다 도데체 말을 안 듣는다 솔직히 \ 웃는게 정말 이뿌다 다른여자에게 엄청실실댄다 \때문에 2학년 1학기 때 성적 2점떄가 나왔다 드떄는 \가 헤어지자고 해서 너무 힘들었다 시험기간내내 싸웠다 내성적 그 자식 떄문에 나랑 왜사겼냐고 하면 돈 많아 보여서 사귔단다 욕이 튀어나온다 얼굴보면 눈에다 후추가루 뿌려넣고 싶다 여지껏 속은 나 너무 불쌍하다 ........................................................................................................... 결혼하려면 나의 순결을 주려고 했는데 그 사람에게 미안하다 \는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좋아한다(내가 모자르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당하고도...) \네 아빠는 퇴직당했다 돈벌사람 없어서 자신이돈벌어야 한다고 지금 알바중이다 2월달에 헤어졌지만 몇번 전화하고 문자 보냈다 또 다시 매달리는 \ 이제 자신이 없다 상처받기 싫다 \를 좋아하지만 너무 힘들다 \네는 집도 없다 외할머니댁에 엊혀산다 지금 집살라고 돈 모은댄다 살수나 있을지 의문이다 우리집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우리집 있었다 교육열도 높아서 유명한 학원 과외 다 했다 그쉑인 졸라 가난하고(돈없어서 학원근처에도 못가봤단다) 싸가지 동생에 무식 엄마 정말 무섭다 그래도 좋다고 사귄 나는 아직 세상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신경 안쓰는데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되니까 별개다 이유가 되버린다 정말 사랑은 쉬운게 아닌거 같다 상처투성이인 내마음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심한 상처는 자국이 남자나요... 날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이 상처자국까지 이해해줄 수 있는 멋진 남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다니는 학원에 제 마음속으로 조금씩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데... 남자라면 겁이나네요..... \야 날 사랑한다며... 너가 말하는 사랑은 도대체 뭐니? 폭력? 성욕의 상대 사랑해서 너 몸을 갖고싶다는 말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더 아껴줘야죠 속지마세요 불쌍한 건 여자입니다 전 아직 젊으니까 좋은 사람만날수 있겠죠 응원해 주세요
너의 더러운 가식에 지쳐갔던 나 - 사랑해서 너의 몸을 가지고 싶다 (수정)
우선 이 아뒤는 제 아뒤가 아니라는것 밣힐께요
(헤어진 남친=\)
참고로 \와 저는 기숙사 생활하고 \집과 저의집은 2시간에서2:30정도 걸리는 시간입니다
남자들은 다 똑같다 관계만 밣히는 늑대들 ... 나는 희생양 이었다
나는 2월에 처음 사귄 남친(\도 제가 첫여자)과 헤어졌다
현재 3학년 되고 휴학상태
난 과에서 젤 인기가 있었다 유명한 연예인를 닮아서 남들이 저를 많이 알았던거 같다
그애는 술자리에서 어떤 여자에게 뽀뽀한 경력도 있다 (이건 몇일전에 생각났다)
또 다른 술자리에서 지금은 절교했지만 한때 친구였던 a양 좋아한다고 저에게 잘 부탁한다고 말했었고
그 술자리에 있었던 몇명은 \가(편의상 \로 할께요)a양 좋아한다고 말했던거 알고있다
또 선배누나에게 사탕을 줬어요 사심없이 줬다고 하더이다
하지만 거짓말같다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선배가 먼저\를 찍었다 그런이야기를 들었나보다
\도 맘이 있었던 거 같다 그런데 그 선배가 사탕주는게 맘있어서 주는게 아니면 좋겠다는 식으로 딱 잘랐나보다
헤어지기 전에 a양 , 그 선배 이야기하면 졸라 시러했다(미친새끼)
심하게 화내는 이유가 뭘까?? 알수없다 비밀이 많은 쉑이라
기숙사 앞에서 들고있던 사탕상자 ........ 웃기는 이야기지만 그 상자 나에게 주는줄 알았다
우리둘은 사이가 좋았고 남들의 눈에는 \가 저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a양 이야기가 있던 그술자리를 마치고 그날밤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밤에 \와 전화통화를 했다
너 나 좋아하냐고....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기도 한데 하여튼 그랬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가 너 좋아하는것 같다고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말했다
\말하는게 진실해보여서 사겼다 나에게 데쉬하던 남자들 냅두고
지금 생각하면 완죤 속았다 뭐에 씌였었나보다
남들이 말하길 미소년쪽이라하는데 뽹 키171정도 ... 피부하얐고 눈크고 쌍커플 없고
대강 스타일 아시겠죠? 이민우 닮았다 제가 보기엔 지는 원빈이라 하지만...
외모 상중하 중 중상... 키가 작고 약간 머리가 큼 착하게 생김
몇일사귀다가 절 아껴주지 않는 거 같지 안아서 헤어지자고 했다
그때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로하고 사귀었는데 전화를 하면 잔다고 안받고 손도 안잡아주고 뽀뽀도 안해주고 그래서 좀 그랬어요 처음 사긴 남친인데... 그리고 그애 적극성이 부족한터라 내가 리드 하는 쪽이
었다 (이뛰 짜쯩나) 키스도 내가 해달라고 했다 물론 그애는 나름대로 배려라고 일일이 물어본거
같지만 난 짜쯩이 났습니다 우리는 같이 다니던 친구들중 하나였는데 거기에서 씨씨가 된거다
처음부터 경력있던 \랑 사귄거 저랑 친했던 사람이 반대했었는데 썅 들을껄...
개랑 헤어지니까 친했던 오빠 좋아한다고 고백 고민하다 사귐
그런데\가 잘해주는거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일부러 나 걱정되서 뒷풀이 같은것도 내가 있었던
호프집으로 잡았다 하더라
오빠는 \를 싫어했었고(사귀고 그런거 없기 전에도) 나랑 전 남친\랑 있는거 안좋아함(이해감)
호프집에서 남녀공용 화장실 앞에서 나는 \뺨때리고 화장실에서 \가 날 안음
하여튼 그오빠에게 이별을 고하고 \랑 사귀었다
10일가량 사귀었는데 그때 오빠가 시렀다 왠지 몰라도
................................................................................................
1학년 여름방학에 \가 너무 보고 싶은데 알바하느라 잘 못만나서 \가 아픈상태에 좀 어두운 공원에서\ 앞에서 울었다 키스하다 의자에 내몸이 누워졌는데\가 가슴을 만졌다 그리고 밑으로 손이 가는거
다.... 너무 놀래서 가만 있었다(병신) 원래 그런애가 아닌데... 지 말로는 아파서 이성을 잃었다고 했다 하여튼 성관계는 없엇고 브라우스 단추를 잃어버렸다
(참고로 \와 저는 기숙사 생활하고 \집과 저희집은 2시간에서 2:30정도 걸리는 시간입니다 )
방학때 \가 알바를 해서 일주일에 1번 봤던거 같다 1주일에 1주일에 1번 못볼때도 있었슴그때는 너무
보고 싶은데 못보니까 헤어지자는 말을 몇번했다 서로 집이 멀고 그러니까 미웠었던거같다 보고싶은데 목소리만 듣는 상황... 처음 맞이하는 기대했던 100일도 \가 카드를 잃어버림(확실히 모르겠다 거짓말
갔기도하고...) 코엑스몰에서 햄버거를 내가 삼 젠장 \는 미안해함 반지는 200일때하기로함
150일때 인어아가씨에서 나오는 곰인형 줌 100일때 미안했다고 하면서
하지만 나는 실망했다 몇일 후 곰인형의 크기떄문에 실망연속.... 싸움
그래도 뭐가 좋았는지 그거 \라 부르며 안고잤다
200일때 반지 할때 20만원 정도 들었는데 10만원은 내가냈다 내가 너무 순진해서.....
나는 그냥 넘어갔는데 남들은 남자가 해주더라
키스만 하면 성관계를 요구했던 \는
1년 정도 되니까 대놓고 요구 했다 기숙사에 같은 방 형이 1년 됐으면 잤겠네 그런이야기를 들었대나 ...
자기친구는 사귀는 여자마다 성관계했다는둥....
성관계를 가질뻔 했던 적은 많았으나 결혼하면 하자는 내말은 개무시 집요한 \
처녀막이 터지는 피도 걱정되고 무섭고 두려웠던 나는
어차피 \와 결혼할텐데... 라는 생각에 20살에 화장실에서 첫 성경험을 갖게되었다
극도의 두려움에 작은공간에서 기절... 너무 아픈데 집어넣었다
좀지나자 자세를 요구했다 시바 내가 니 시나바리냐 돈내고 단데서 알아보던지...
하여튼 기분 더러웠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자 헤어지자더라
a양과의 일(앞에서 말한 절교했다는 애 )때문에 자긴 지쳤다고 했다 나는 \가 원망스러웠다 남자는 다
똑같다고... 이를 갈았다 믿음이 깨진거다 전에도 많이 금가있었는데
1학기 기말 때부터 시작된 싸움
하지만 그 최대의 위기는 2학년 여름방학이었다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 갑자기 변한 \...... 더러운 새끼
나랑 자볼려고 착하게 생긴얼굴로 꼬셔댄건가??
나는 전화했다 \는 안받고... 난 욕을했다
\엄마가 나에게 욕을하고 소리를 질렀다 시바 나랑 \가 성관계한것도 알게 됐다 다 내 잘못이란다
\여동생이 나에게 욕을했다 맹랑한년(머리채를 뽑고싶었다)
내친구랑도 통화했는데 그뇬 하는말이 그년 친구에요? 그랬다는 것이다 그 *뇬이
\는 내(글쓴이)잘못이라고했다 동생일은 자기가 사과 한다고 했다 하하
내탓 이라고 돌렸다
너무 힘들었던 2학년 여름방학 나는 울면서 지냈다 \는
나에게 심한말 이상의 것도 지껄였다
나랑 성관계한 것 도 예습용이었다며 복습도 해줄까 그러는것..등등
심한말을했다
난 전화를 했다 꼐속안받다 받았다 자기는 나를 아직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난... 왜 그에게 다시 갔을까 조금의 사정을 알고있는 내 친구들은 극구 반대했다
난 네 친구들에게 \에 대해 좋은 말만했다
반지도 \가 해준줄 안다 시벌...
\가 이제는 다시 헤어지자는 말 안한다고 했다 사랑한다고
나는 그를 또 믿었었다
..............................................................................................................................
\의 폭력
나는 남자들이 여자를 구타하는 것에 혐오했다
그런데 나는 첫남친\가 착하게 생긴 얼굴과는 다르게 성격이 급하고 폭력적이라는 사실에
놀랬다...
\가 나를 처음 구타했을때가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우선 그애는 기본적으로
나를 벽에 밀어넣고 눈을 부라리면서 나를 쳐다보면서를 이야기를했다 나는 그게싫었고 가려고하면 나를 잡고 밀고 흔들고 얼굴을 때렸다 여자인 나는 힘이 없어서 울고 욕을했다
심할때는 내 배를 차면서 어깨등을 때렸다 발로차고 그러다 내가 넘어지면 넘어진채로 때렸다
내가 크게 울면 입을막고 가방으로 귀부분을 심하게 떄렸는데 그끔 귀가 이상하다
내가 심하게 맞아서 기절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모습이 보여서 자기가 경찰서 라도 갈까봐서 인지 내 앞을 막었다
나중에 미안하다고 했다
.................................................................................................................................................
\는 그이후 자주 헤어지자고 했다
때리고 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때리고
몇번의 성관계를 갖고
내친구나 부모님은 이런 사실 모른다
\집은 부부싸움을 하면 \을 집밖으로 못나가게했다
여동생은 고2에 술먹고 아빠랑 싸움하고
콩가루 집안임을 느끼게 해주었다
...........................................................................................................
나랑 헤어지자 어떤 여자가 \에게 있는거 같은데
자신의 친구의 여친이라고 하더이다
글쎼... 친구 여친이라는 애는 \를 친구이상의 생각하는듯했다
미니홈피에 글남기고 그런데 자기가 직접 찾아서 하는 거 아닙니까?
네이트온에 전화번호 있고....
여자들에게는 잘웃고 나에게는 그런모습 잘 안보여준다
중학교때 친척이랑 서로 좋아한다고 했단다
미친새끼
그쉑이 남자들하고 변태짓도 졸라 잘한다
여친 앞에서 남자들 허벅지를 더듬더듬 변새끼
부끄럽지도 안나보다 담배피지 말락 해도 좀만한 쉑인 말도 듣지 안았다
도데체 말을 안 듣는다
솔직히 \ 웃는게 정말 이뿌다
다른여자에게 엄청실실댄다
\때문에 2학년 1학기 때 성적 2점떄가 나왔다
드떄는 \가 헤어지자고 해서 너무 힘들었다 시험기간내내 싸웠다
내성적 그 자식 떄문에
나랑 왜사겼냐고 하면 돈 많아 보여서 사귔단다
욕이 튀어나온다 얼굴보면 눈에다 후추가루 뿌려넣고 싶다
여지껏 속은 나 너무 불쌍하다
...........................................................................................................
결혼하려면 나의 순결을 주려고 했는데 그 사람에게 미안하다
\는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좋아한다(내가 모자르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당하고도...)
\네 아빠는 퇴직당했다
돈벌사람 없어서 자신이돈벌어야 한다고 지금 알바중이다
2월달에 헤어졌지만 몇번 전화하고 문자 보냈다 또 다시 매달리는 \
이제 자신이 없다
상처받기 싫다 \를 좋아하지만 너무 힘들다
\네는 집도 없다 외할머니댁에 엊혀산다 지금 집살라고 돈 모은댄다
살수나 있을지 의문이다
우리집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우리집 있었다
교육열도 높아서 유명한 학원 과외 다 했다
그쉑인 졸라 가난하고(돈없어서 학원근처에도 못가봤단다)
싸가지 동생에 무식 엄마 정말 무섭다
그래도 좋다고 사귄 나는 아직 세상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신경 안쓰는데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되니까
별개다 이유가 되버린다
정말 사랑은 쉬운게 아닌거 같다
상처투성이인 내마음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심한 상처는 자국이 남자나요...
날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이 상처자국까지 이해해줄 수 있는 멋진 남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다니는 학원에 제 마음속으로 조금씩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데...
남자라면 겁이나네요.....
\야 날 사랑한다며... 너가 말하는 사랑은 도대체 뭐니? 폭력? 성욕의 상대
사랑해서 너 몸을 갖고싶다는 말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더 아껴줘야죠 속지마세요
불쌍한 건 여자입니다
전 아직 젊으니까 좋은 사람만날수 있겠죠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