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어떻해야되나요

아ㅡㅡ2009.04.05
조회195

전 24이고요 대딩입니다

전역한지 1년 쫌 넘었네여

 

근데 군대가기전에 사겼던 옛날 여친댐에 머리아픔 ;;

 

  군대있을때 상병때 깨졌습니다

 

알고지낸건 고1때부터 걍 인사만 하던사이었는데 같은대학가고부터 친해져서 사김

 

씨씨였음~

 

우선 좀 어이가 없는게 군대가기전에 제가 제반지랑 목걸이 둘다합쳐서 1냥 정도되는거

 

논산에서 여친한테 맞겼었는데 일병휴가 나가보니 그걸 팔았다더군요 ㅡㅡ;;

 

아 좀 어이없었는데 참았습니다  근데 상병때 깨진이유가 그애가  딴남자만나고 다닌다는

 

소리를 친구가하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니 맞다고하데요 ㅡㅡ; 그래서 알겟다하고 끝냈는

 

데요 .. 일단 전 현제 전역하자마자 사긴 여친이있는상태고요

 

근데 그전여친이 제가 전역하자마자 자꾸연락이오데요

 

아 진짜 어이없어서 꺼지라고 욕 ㅆㅂ 해주고 싶었는데 걍 생까고 지금까지있는상태고요

 

근데 문제는 지금현재여친과  자꾸싸웁니다  그옜날 여친땜에 ㅡㅡ

 

아 그애땜에 우리가 싸운지도 벌써 6개월쨉니다 ㅡㅡ 아 환장하겟음

 

그옛날여친이 뭐라하냐면  니가 군대있었을땐 니가오해한거다  너는왜 직접보지도않고

 

친구가 하는소리만 듯고 그러냐고 그러데요 그래서 내가 .. 그럼그때 왜 맞다고했냐고하니깐  그땐 그럴사정이있었답니다 ㅡㅡ 나참 어이 완전상실 ..

 

그래놓고 지금와서 계속 그땐 실수였고 오해가 있었다고  저를 잊지 못하겠다고 벌써 1년째이럽니다 ㅡㅡ 첨에는 지금 사귀는 여친도 몰랐는데  그애가 제 홈피에 막 글쓰고 방명록

 

쓰고해서 지금여친도 그애의 존재를 알게되었고요 ㅡㅡ 아 미치겠음  지금여친이 제가 우유부단해서 그렇다고 자꾸 화내고 ㅡㅡ  전 전혀 아닌데 지금 여친이 보기엔 그래보이나 봅니다 ㅡㅡ 전 당연히 지금여친이 좋고요  그애는 이제 정 조차없습니다  ~

그애 친구들이 전화와서 하는말 이더웃겨요 ; 뭐라하냐면 니가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말하랍니다 ㅡㅡ 아 놔ㅏ 진짜 욕나오는데 또참고  깨졌는데 뭐가 싫고 좋고가 어딧냐고  그저 이렇게 말할뿐이고 .. 자꾸 전화올뿐이고 .. 짱날뿐이고~

 

아근데 계속 이거땜에 싸우니깐 괴롭네요   무슨 좋은방법없을까요

경험자분들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