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소개를 할께요 ^^ 저는 21살이고요 ㅎㅎ 현재 강원도 홍천군 남면에 있는 군부대에서 복역중이고요 현재 사이버지식방이라는 곳에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글을 읽다보니 정말 서럽네요ㅠ 저도 집에선 귀한자식이고 정말 거짓말 안하고 손에 물한방울 묻히지않고 살아왔는데 여기서는 매일 욕먹고 주부습진걸리고 매일 수건만 들고 다니니까 매일 울음만 나와요 ㅠ 죽고 시픈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ㅠㅠ 군대는 액션이 정말 중요한데 소심해서 잘도 못하고 매일 혼나요 정말 힘들어요 그러니 따뜻한 위로의 말만 많이해주세요ㅠ
[사진유]현역 군인이 한마디 써요
아 제소개를 할께요 ^^ 저는 21살이고요 ㅎㅎ
현재 강원도 홍천군 남면에 있는 군부대에서 복역중이고요
현재 사이버지식방이라는 곳에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글을 읽다보니 정말 서럽네요ㅠ
저도 집에선 귀한자식이고 정말 거짓말 안하고 손에 물한방울 묻히지않고
살아왔는데 여기서는 매일 욕먹고 주부습진걸리고 매일 수건만 들고 다니니까
매일 울음만 나와요 ㅠ 죽고 시픈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ㅠㅠ
군대는 액션이 정말 중요한데 소심해서 잘도 못하고 매일 혼나요
정말 힘들어요 그러니 따뜻한 위로의 말만 많이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