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아 방방 뛰다가 갑자기 침울해짐...이유 아무도모름 '왜그래? 무슨일 있어?"라는 질문 무색해질 정도로 '아니...' 이게 다임..완전 속 다 썩어 빠짐
전화 자주 안함 ...문자 씹음...
지 자랑 은근히 많이함...옛여자 얘기든 아님 지 잘나갈적 얘기 기타등등
자기가 다른 사람 보다 어떤 면에서든 우월하다고 느낌...
제가 B형이라 B형 성격 간파하고 나름 신경 써가며 문제의 B형 남친을 만났죠...
조~ 위에 써있는 B형 특성이 나오길래 에효~ 했지만 나름 요리 조리 별 탈없이 만난지 7개월째...올것이 왔어요...
이유없는 이별 통보였죠...
매달리고 해봤자 더 멀어질것을 알았고 또 그렇게 만난다고 한들
헤어지자 어쩌자 하면서 개무시 하는쪼로 나갈것이 뻔하고 해서
미련이야 남고 하루가 일년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연락하지않고 그냥 있었죠...아니 어쩜 B형 특성상 자기의 행동에 별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혼자 이궁리 저궁리 끝에 전화 올것이라는걸 알았다고하면 맞겠죠...
네~~~그래요 일주일뒤 전화가 왔고 쪽팔리는지 별말 없고
'잘지내지...'이정도....
자기딴에 밑밥 던졌는데 별반응 없으니깐 일주일뒤 술먹고 전화...
또 그렇게 일주일뒤 전화...이젠 하는말이 자기 전화받지 말아달람니다 부탁한다고
보고싶어서 가슴이 터질것같다고...
후~ 해서 수신 거부 해놧거든요..분명 또 연락이 어떤 식으로 올것이고...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남친을 좋아해서 겠죠...하지만 섣불리 다가서고 싶진 않아요...왜냐면 남친이 B형이고 제가 처신을 잘못하면 질질 끌려다니며 힘들것을 알기 때문이죠...넘 어렵죠? 하지만 사랑에 신중하고 싶어요 왜냐면 사랑때문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치료 되지 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에...
또 B형 남자 말한다고 욕하지 말고...
B형 남자 특징.....무시 할래야 무시 할수없는 99%로의 공통점
만날땐 간쓸개 다 뺴주고 완전 엎어짐...
가끔 자기만 알수있는 이유로 잠수... 곧 수면위로 떠오름
기분좋아 방방 뛰다가 갑자기 침울해짐...이유 아무도모름 '왜그래? 무슨일 있어?"라는 질문 무색해질 정도로 '아니...' 이게 다임..완전 속 다 썩어 빠짐
전화 자주 안함 ...문자 씹음...
지 자랑 은근히 많이함...옛여자 얘기든 아님 지 잘나갈적 얘기 기타등등
자기가 다른 사람 보다 어떤 면에서든 우월하다고 느낌...
제가 B형이라 B형 성격 간파하고 나름 신경 써가며 문제의 B형 남친을 만났죠...
조~ 위에 써있는 B형 특성이 나오길래 에효~ 했지만 나름 요리 조리 별 탈없이 만난지 7개월째...올것이 왔어요...
이유없는 이별 통보였죠...
매달리고 해봤자 더 멀어질것을 알았고 또 그렇게 만난다고 한들
헤어지자 어쩌자 하면서 개무시 하는쪼로 나갈것이 뻔하고 해서
미련이야 남고 하루가 일년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연락하지않고 그냥 있었죠...아니 어쩜 B형 특성상 자기의 행동에 별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혼자 이궁리 저궁리 끝에 전화 올것이라는걸 알았다고하면 맞겠죠...
네~~~그래요 일주일뒤 전화가 왔고 쪽팔리는지 별말 없고
'잘지내지...'이정도....
자기딴에 밑밥 던졌는데 별반응 없으니깐 일주일뒤 술먹고 전화...
또 그렇게 일주일뒤 전화...이젠 하는말이 자기 전화받지 말아달람니다 부탁한다고
보고싶어서 가슴이 터질것같다고...
후~ 해서 수신 거부 해놧거든요..분명 또 연락이 어떤 식으로 올것이고...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남친을 좋아해서 겠죠...하지만 섣불리 다가서고 싶진 않아요...왜냐면 남친이 B형이고 제가 처신을 잘못하면 질질 끌려다니며 힘들것을 알기 때문이죠...넘 어렵죠? 하지만 사랑에 신중하고 싶어요 왜냐면 사랑때문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치료 되지 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에 이기적인 여자가 되고픈 여인네가...)